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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헌신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4년 04월 20일)
제목: "용광로 속에서 +1"
말씀: 골로새서 2:1-5
찬양인도: 권사회 팀
대표기도: 한준희 권사님(1권사회 회장)
말씀읽기: 임주현 자매(청년1국), 김민준 형제(대학6부)
 
설교자: 이원준 목사님(렝케스터 바이블 칼리지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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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2:1-5,
1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얼마나 힘쓰는지를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2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교묘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5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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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목사님(렝케스터 바이블 칼리지 교수님)
 
-우리 주 예스 수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을 통해 비천하고 비참한 처지에 있던 죄인들을 건져내 주셔서 하늘과 땅에 주인 되신 분의 자녀로 총애(寵愛)와 호의(好意)를 입게 살아가게 하시는 우리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讚揚)합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소유한 자는 모든 것을 가진 자인 줄 믿습니다. 하늘 문을 여시고 부으시는 신령한 복들과 기름 부으심이 사랑하는 사랑의 교회 영(靈)가족 모두에게 지금 이 시간 강력하게 임하기를 간절(懇切)히 소망합니다.
 
저는 이번 멧 레드멘 집회와 여러 가지 동역을 위해서 그리고 사랑글로벌 아카데미, 예배 아카데미에 예배학 교수님으로 전 세계적인 영향을 끼치고 계신 콘스텐트 최위 교수님의 강의와 함께 동역을 위해서 에 한국은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이 시간들이 참 기대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 이렇게 토비새(토요비전새벽기도회)에서 여러분과 함께 예배하고 또 주일 예배를 주님 앞에 올려드리는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귀한 강단 초대해 주신 사랑하는 오정의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참 잊을 만 했는데 또 나타난 저를 따뜻하고 사랑으로 받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참 소중하고 또 저에게도 여러분의 기도를 향한 열정 토비새에서 우리가 함께 기도의 지팡이를 드는 모든 마음의 결단들, 함께 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이 모든 마음의 움직임들이 얼마나 도전이 되고 또 전 세계적으로 참 모범이 되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오늘 우리의 만남 또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이 시간을 향한 애틋하고 소중한 마음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제 마음 한편으로는 동시에 안타깝고 절절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학생들은 학교에서, 우리 대학생들은 캠퍼스에서, 청년들은 일터에서, 장년들은 사회와 가정 그리고 나아가서는 문화와 미디어 속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신앙의 모습들을 조롱(嘲弄)하고 조소(嘲笑)하고 이상하게 여겨낸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누리는 이 은혜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것이 매우 무모(無謀)하고 맹목적(盲目的)이라는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祈禱)하는 이 모든 시간들이 과연 우리의 삶에 어떤 의미를 차지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자신들만의 평가를 내립니다. 신앙이 삶의 일부가 되어야 하지, 전부가 되어서 안 된다. 라는 주장을 합니다.
 
종교는 어떤 면에서 인간에게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그 종교가 삶의 전부(全部)이거나 종교가 삶의 모든 부분들을 이끌어 가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평가(評價)합니다. 이런 사회에 또 이런 세상의 평가 앞에 우리는 이 평가에 대한 우리의 소신(所信), 우리의 신념(信念) 그리고 기도지팡이를 다시 들 수 있는 믿음의 결단이 없다면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우리 스스로만의 자리로 후퇴(後退)하든지 아니면 그들의 이야기를 우리가 수용해서 마치 우리의 신앙이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되고 일부가 돼야 하는 것이 아닌가, 우리가 종교 생활이라고 하는 것을 이렇게 열심히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라고 하는 착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사도바울의 이 골로새서를 향한 편지 안에서 이 문제에 대한 돌파(突破)를 찾을 수 있는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 메시지를 우리가 함께 붙잡게 될 때에 우리의 토비새의 기도 제목, 우리의 인생의 가도 제목, 그리고 이 땅 가운데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에 대한 새로운 동력(動力)이 생겨나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오늘 이 시간 이 골로새서를 향한 사도바울의 편지를 통해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성령(聖靈)의 음성(音聲)을 함께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 골로새서 2장 1절의 말씀을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골로새서 2:1,
1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얼마나 힘쓰는지를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사도바울은 너희와 골로새 교회에 있는 자들이죠.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 라오디게아는 이 당시에 번영(繁榮)과 무역(貿易)과 학문(學文)과 여러 가지 풍성(豊盛)한 문화의 결실로 유명한 대도시였습니다. 그리고 무려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 그러니까 이 도시 밖에 있지만 복음을 받은 자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즉 여러분과 저와 같은 사람들을 향한 메시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절 말씀 우리 계속해서 읽도록 하겠습니다.
 
*골로새서 2:2,
2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자, 사두바울이 이 절부터 3절 그리고 4절에 이르기까지 원하고 원한다. 라고 고백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방금 우리가 본 것처럼 우리가 이해와 지식, 지혜와 아는 것에 모든 풍성함 속에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되는 것이고요. 3절 말씀 제가 얘기했습니다.
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그 안에는 지혜와 자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는 것을 깨닫기 원하고요. 4절 말씀 보겠습니다.
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교묘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사도바울의 마음 속에는요. 여러분과 저와 같은 라오디게아 있는 사람들 그리고 사도바울을 직접 만나지 못했지만, 복음의 소식을 듣고 주니 앞에 나온 모든 사람들이 결국은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寶貨)이신
➀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비밀인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라고 하는 하나와
➁교묘한 말로 속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메시지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교묘한 말로 속지 않고 하나님의 비밀인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는 이것, 이것이 우리의 삶의 기도 제목이고, 우리 토비새의 용광로(鎔鑛爐)와 같은 기도의 원동력(原動力)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사도바울이 이야기한 교묘한 말은 무엇이었을까요? 우리는 고린도에 편지한 사도바울의 글들 또 이외에 다른 서신들을 통해서 이 당시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이 교묘한 말들은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는데요. 헬라인들에게는 이 교묘(巧妙)한 말로 사람들을 십자가보다 철학이 더 고등(高等)하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율법(律法)이 십자가보다 더 고등하다..라고 주장을 했습니다.
-헬라인-철학,
-유대인-율법.
십자가보다 더 높은 것이 헬라인들은 철학이라고 여겼고 유대인들은 율법이라고 여겼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우리의 삶 속에서 이 세상이 십자가보다 더 고등하고, 십자가보다 더 높은 위치를 가지고 있다. 라고 주장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저는 이것이 인간의 이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이성이 십자가보다 높아서 종교를 평가하는 최고 권위(權威)는 하나님의 계시가 아니라, 나의 판단 인간의 이성이라고 하는 이 주장이 이 견해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사회와 문화와 심지어 가정과 관계와 캠퍼스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들 뜰의 뿌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인간의 이성이 십자가보다 높다. 라고 하는 이 견해는 틀렸습니다. 인간의 이성이 어떤 것도 대체할 수 없는 인간과 이 세상의 평가 기준이 최고의 권위가 될 수 없습니다. 저는 이것이 왜 그러한지 여러분과 함께 잠깐 나누고자 하는데요. 여러분 저와 함께 사도 바울이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예수님이라고 하는 것을 좀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종교적인 지식의 최고 권위가 아니구요. 지혜와 지식까지도 최고 권위가 되신다는 겁니다. 자 이것을 왜 이렇게 주장하는가를 생각할 때, 우리는 이성의 영역이라고 얘기해 주는 과학과 수학을 좀 잠깐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함께 생각해보시면 좋겠어요. 제가 여러분께 질문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과학과 수학이 발명일까요? 발견일까요? 발견입니다. 네, 역시 수준이 있으십니다. 인간이 발명한 것이 아니고 발견해 내는 것입니다. 진공 상태에서 빛이 29억 7297만 4458미터를 1초에 움직인다. 라고 하는 사실은 누가 만들어낸 사실이 아니구요. 찾아낸 사실입니다. 수소 둘, 산소 하나, H2O가 합쳐지면 물이 된다는 사실은 여러분이만 들지도 않았고 제가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과학자들이 발명한 것이 아니고 발견한 것입니다.
 
※에이 삼각형이 있을 때 하나만 더 얘기 할게요 삼각형이 있는데, 직각삼각형의 한 면 곱하기 한 면 제곱은 다른 면의 제곱과 동일하다 A 스퀘어 비 스퀘어는 씨 스퀘어다라고 피타고라스의 정의가 있지요.(예: 직각 삼각형에서 직각을 낀 두 변의 길이를 각각 a, b라 하고, 빗변의 길이를 c라 하면 a2+b2=c2이 성립한다).
-새벽부터 머리가 갑자기 어질어질 하실 수도 있겠는데, 자 이 피타고라스의 정의는 발명한 것이 아니고 발견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지금 제가 말씀드린 이 모든 것은 논리적인 법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질서(秩序)라고 하는 것이에요. 근데 이 질서가 인간의 발명의 결과가 아니었고 잘 들어보세요. 인간의 존재 유무와 상관없이 보편적(普遍的)으로, 우주적(宇宙的)으로 이미 존재하는 것이라면 이것이 어디에서 만나는 겁니다. 이것이 가능할 수 있는 유일한 설명은 인간의 초월한 지적 존재가 있다. 라고 하는 거예요. 인간 이상의 지적 움직임이 모든 논리를 가능케 하고 이것이 지적(知的)의 산물(産物)이라고 한다면, 우연의 결과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진화(進化)의 결과일 수 없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여러분 이 새벽에 한국말을 듣고 있는 것 같은데, 과연 이것이 무슨 얘기인가 헷갈리실 수 있는 분들이 계실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합니다마는 제가 여러분에게 결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이라고 하는 온 우주를 만드시고 질서를 허락하신 그분이 전제되지 않는다면, 인간의 어떤 논리(論理)나 자연(自然) 법칙(法則)은 설명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설명되기까지는 인간을 초 란 그분이 계셔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안 믿겠다. 라고 하는 것은 더 이상 이성이 아니구요. 신앙입니다. 그들이 이렇게 안 믿겠다고 믿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존재는 있을 리가 없다고 믿어버리는 것입니다. 이야기는 여러분과 제가 가지고 있는 이 신앙은 무모하거나 비이성적인 것이 아니고 사실과 분리된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삶을 던질 수 있는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믿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이기 때문에 믿는 줄 믿습니다. 우리가 그냥 근거 없이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근거가 분명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인(否認)하는 어떠한 노력도 인류의 역사 가운데 성공적인 적이 없습니다. 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기까지는 엄청난 크기에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저는 이 세상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전제를 사라지게 만드는 것을 기본 값이고 이성적이라고 주장하는 생각이 얼마나 믿음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비이성적인지를 우리가 깨닫게 될 때에, 우리의 모든 기도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어깨를 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신앙은 분명한 근거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여러분의 일터에서 고개를 드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신앙은 아름답고 온전하며 옳고 사실에 근거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주부 여러분, 어떠한 핍박(逼迫) 가운데에서도 우리는 선함과 온유(溫柔)함을 잃어버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전제되지 않는 세상은 그 어떠한 힘도 어떠한 바탕도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 그래도 이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종교(宗敎)의 영역(領域)이 아닙니까? 라고 질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교묘한 말로 우리가 종교 생활로 제한되는 것을 주장하던 사람들은 아무리 그렇게 사실에 근거하여도 결국은 종교일 뿐이라고 하는 주장을 합니다.
 
그러나 이 교묘(巧妙)한 말이 과연 주장대로 사실에 의거한 것인지를 우리가 성경을 통해 다시 살펴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종교가 만들어내는 신(神)은 결국은 두 종류밖에 없습니다. ➀종교는 결국 내가 하는 만큼 나에게 상을 주거나 벌을 주는 그 신을 만들어 내거나 아니면 ➁내가 하는 모든 것을 무한대로 받아주고 수용하는 그런 자비의 신을 만들어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우리의 신앙은 그냥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의 비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만 들어낸 신은 내가 하는 대로 상을 주기 때문에 공의로울지는 모르지만 나에게 자비를 베풀지는 않습니다. 나에게 언제나 자비를 베풀 수 있는 종교의 대상은 자비로울지 모르지만 공의롭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살 폭탄을 어깨에 지고 테러를 일으키는 이유가 내가 하는 만큼 상을 주고 그렇지 않을 때는 나에게 벌을 주는 하나님의 모습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미국에서도 교회, 목회자, 성직, 또 결혼이라고 하는 이 고귀한 가치들을 동성(同姓)애(愛)와 전 부쳐서 모든 라이프 스타일을 수용하는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만 들어낸 종교의 신, 역시 공의(公義) 없는 자비(慈悲)의 신(神) 일 뿐입니다.
 
그런데 이런 신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공의만 있고 자비가 없는 신은 우리의 두려움의 대상이 될지 모르지만 사랑의 대상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 없는 이 대상이 언제나 우리를 두렵게 만들 뿐입니다. 우리 자신 역시 완벽(完璧)하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신적 존재 앞에 늘 공포에 휩싸여 입니다. 반대로 이 자비만 있고 공의만 없는 이 신의 존재는 경배(敬拜)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나도 받아주는 만큼 사람도 받아주고 우리의 어떤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없는 정도의 신은 나에게 잠시 동안의 위안이 될 진 모르지만 경배의 대상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종교가 도저히 할 수 없는 큰 놀라운 하나님의 계시(啓示)가 바로 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펼쳐지기 시작하는데요. 왜냐하면, 이 하나님의 비밀이 나타나는 하나님의 모습은 그저 자비 없는 공의의 하나님도 아니고 공이 없는 자비의 하나님도 아닙니다. 공의로우면서 자비로우신 완벽하게 공해로우시기 때문에 모든 죄를 완벽하게 처벌하시지만 처벌이 죄인들이 아닌 그의 백성에게 떨어진 것이 아닌 그의 아들에게 옮겨지는 자비의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비밀(祕密)이 우리 가운데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교가 가지고 있는 이 근원적인 문제가 단순히 이 신의 모습을 뒤틀린 채로, 거짓된 채로,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채로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종교의 결과는 결국은 내 자신을 바꾸어 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하나님의 비밀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그리고 이 종교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어거스틴의 심국론 또 더 쓰리 오브 갓(The Three of God-하나님의 도성) ‘하나님의 도성’이란 책에서 매우 큰 통찰을 깨달았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도성 그리고 인간의 도성은 평행선을 이루면서 이 땅에 존재하는데,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하나님의 영광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하나님의 도성은 참 예배요. 하나님을 대적하고 이 세상의 방법으로 이 땅을 살아가는 인간의 도성은 결국은 종교라는 것입니다.
 
돈을 숭배하고, 권력을 숭배하고, 쾌락을 숭배하고, 내 삶의 안락과 안전을 숭배하고, 나아가 모든 것 중심 속에 지독한 자기 사랑의 발견이 끊임없는 자기 사랑의 발현이 결국은 이 인간의 도성, 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종교로 뒤덮인 이 세상, 그리고 이렇게 종교로 기독교를 제안해 내려고 하는 이 모든 움직임의 결과는 자명합니다. 계속되는 자기 사랑으로 인하여서 하나님을 경멸(輕蔑)하게 되고 언젠가는 그토록 자신의 경멸하는 하나님과 완벽하게 분리되는 그런 날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역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이 세상에 교묘한 말로 인해서, 우리 신앙이 마치 부분 정도면 괜찮은 것처럼. 마치 이것은 종교생활로 제안해야 하는 것처럼. 심각한 그 모든 것들을 저항하는 가운데 스스로 분리되어서 나도 모르는 지독한 자기 사랑에 빠져있는 인간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우리에게는 이 자기 사랑으로부터 스스로 자신을 구원하거나 건져낼 수 있는 힘이나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구원자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사도바울은 이 구원자가 어떻게 우리를 이 자기 사랑과 종교성에서 건져내시는지 보여주시는데요. 우리와 함께 골로새서 1장 26절과 27절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골로새서 1:26-27,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할렐루야! 사랑한 여러분, 이 세상이 생각할 수 있는 신의 모습은 자비 없는 공의, 없는 자비이지만 공의와 자비가 십자가에서 만나는 그분만이 하나님의 비밀인 것입니다. 이 세상이 알 수 없고 상상할 수 없고 고안할 수 없는 비밀이 말씀을 통하여 드러나기 시작하는데요. 우리가 이 비밀이라고 읽은 이 단어가 영어 성경에서는 시크릿 이라고 변역 번역되지 않습니다. 미쓰트리(Mistry)라고 번역이 돼요. 왜 그러냐면 감추어진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숨겨놓은 것이 아니고요. 경이로움 때문에 이것이 놀랍 다. 고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담임 목사님께서 자주 사용하시는 표현 중에 신비라고 하는 단어가 너무 이 대목에 맞는 단어인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신(信)비(秘)가 이것입니다. 하나님의 비밀(秘密)이 이것입니다.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신은 너무나도 절대적이지만 인격적이지 않아서 인간의 삶에 제 이 인간의 삶에 관여하지 않는 존재이거나 제우스처럼 너무나도 인격적이지만 절대적이지 않아서 어떠한 힘도 어떠한 영향력도 없는 그런 신 일지 언데, 성경에서 나타내고 있는 하나님의 비밀은 너무나도 절대적이시면서 너무나도 인격적인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높으신 거룩함 가운데에서도 너무나도 가까운 인물 임마누엘의 대 하나님이 하나님의 신비라고 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인간이 치러야 되는 대가를 인간 되신 분이 치르셨는데 인간이 그저 인간이 아니고, 참 신이기도 하셔서 인간이 도저히 고안(考案)해 낼 수 없는 방법으로 완벽한 공의(公義)와 자비(慈悲)를 이뤄내시는 분이 계시는 것입니다.
 
인간은 신을 죽이려 했습니다. 니체도 말했고 마르크스도 말했습니다. 종교성을 가지고 제안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신을 이렇게 박스 안에 가둬두고자 합니다. 사탄도 마치 마찬가지였습니다. 참신과 참 인간된 그분을 십자가에 죽였지만 하나님의 신들은 이것이니, 죽음이 그를 죽음 안에 가둘 수 없었습니다. 그분이 3일 만에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자기 사랑이 아닌 크라이스트 인 유(Crist In You!)-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비밀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이 놀라운 은혜를 우리 가운데 주시는 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인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이 하나님의 신비입니다. 이 자기 사랑밖에 모르던 종교인들을 그가 먼저 찾아오셨습니다.
 
그가 우리를 건져내 주셔서 이제 자기 사랑을 벗어던지고, 그가 우리 안에 계십니다. 크라이스트 인 유(Crist In You!), The Mistry of God! is Crist In You.의 하나님의 비밀은 너희 안에 있는, 너희 안에 있는, 너희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이니라. 할렐루야!!! 사랑은 여러분 이 하나님의 비밀은 종교가 아니 모든 과학을, 모든 지식과 지혜를 가능케 하는 진리인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기독교는 단순히 종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깨닫게 되는 계시(啓示)인 줄 믿습니다. 인간의 이성을 초월하는 계시인 줄 믿습니다.
 
죽은 자를 살려내고 죄인들을 의인 만들고 고아(孤兒)들을 자녀 삼고 자기 사랑의 굴레로부터 완전히 자유하게 되어서 하나님을 영원토록 기쁨으로 사랑하며 사랑받을 수 있게 만드는 능력인 줄 믿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기도하는 이유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기도의 지팡이를 드는 이유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진리 가운데서 이제 자유 함으로 함께 모이고 함께 기도할 수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말씀을 우리 가슴에 담으면서 세 가지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첫 번째, 우리 하나님이 모든 지식과 지혜의 전제가 되시며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둘러보았을 때에 이 세상을 더듬어 보았을 때 가장 이성적인 결론은 하나님이 살아계시다. 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깨닫게 될 때에 우리는 우리의 모든 교만을 내려놓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암송 구절이 있습니다. 고린도의서 10장 5절입니다. 잠시 뒤에 하시겠지만,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가 우리의 적용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조금이라도 높아진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을 제한하거나 하나님을 그저 내 삶의 전부가 아닌 일부 하나님이 여기까지만 다스리시고 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하겠다. 라고 하는 마음의 모든 높아짐 있었다면 지금 이 시간 다 회개(悔改)하고 엎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아침 그리고 우리가 예배를 드리면서 팔짱 끼고 내가 말씀을 평가하겠다고 하는 마음의 결단이 있었던 분들은 이제 팔을 주님 앞에 들어서 말씀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이 우리를 평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엎드리는 자유 이것이 하나님의 비밀인데, 크라이스트 인 유(Crist In You!), 내가 아니라서 내가 아니라서 그리스도 예수라서 너무나도 담대할 수 있지만 이게 내가 아니라서 그리스도라서 너무나도 겸손할 수 있는 놀라운 자유 포함과 은혜가 우리 모두의 그리고 토비새에 신앙 고백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두 번째로, 우리가 이 말씀을 적용합니다.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할렐루야 사랑한 여러분,
오늘 저녁 5시에 우리는 이 말씀을 순종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사랑글로벌 아카데미는 이 말씀에 순종하는 예배의 일꾼을 세우고 섬기는 일에 매진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토요일 날 오전 10시 내일 저녁 7시에는 멧 레드맨과 제가 함께 아 강의가 있고요. 월요일 날까지 예배학으로 전 세계적 영향을 끼치고 계시는 콘센스 체외 교수님의 특강이 있습니다. 여러분 정말 이 예배하고 신령한 노래를 함께 부르는 이 기쁨을 우리 모두가 누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 세상에 이 교묘한 말로 인해서 우리의 가정에서, 우리의 캠퍼스에서, 일터에서, 사회에서, 우리 학교에서 학원에서, 마음이 무너지고 위축되었던 분들이 계시다면 오늘 이 시간 온 우주의 진리 되시고 모든 물리상수 자연법칙 수학의 공식 하나하나까지도 그 힘을 기동케 하시는 그분이 여러분에게 말씀하십니다. 일어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일어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모든 그 속박에서 벗어나서 이 자유 함을 누리며 주님 붙잡고 승리하겠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가 내 안에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비밀이었던 것처럼, 나의 승리, 나의 신앙 고백, 그리고 나의 담대함의 비밀은 예수님이십니다. 라고 고백하는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비밀이 이 세상의 모든 교묘한 말은 떨쳐내게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분명한 약속 위해서 근거 앞에서 너무나도 확실한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함께 기도의 지팡이를 들게 될 줄 믿습니다.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요약
지혜와 지식의 보화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 놀라운 진리를 드러내 주시기에 이제 우리는 주님을 알고 깨달아, 이 모든 놀라운 신비를 감사해야 한다. 우리의 마음에 높아진 모든 것을 그리고 이 세상에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것들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 지금 이 시간 우리의 모든 생각과 결단을 다 사로잡아 그리스도 예수께 복종해야 한다. 오직 주님 말씀이 가장 으뜸이며, 주님이 전부가 되신다. 우리 주님이 최고의 권위가 되심을 알고 우리는 그 주님 앞에 항복하여야 한다. 자유 함 가운데 우리를 부인하는 자유 함 가운데, 놀라운 기쁨과 회복을 누리는 자가 되고, 우리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시와 찬미로 주님을 경배하는 그 예배의 움직임이 끊임없는 우리 사랑의 교회가 되고, 이 세상의 어떠한 공격 가운데에서도 그들의 온유함과 사랑으로 그들의 교묘한 말을 벗겨낼 수 있는 지혜와 지식의 보화를 누리며 살아가는 자가 되어, 용광로 속에서도 플러스 원이 되는 복된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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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헌신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4년 03월 30일)
제목: "고난(苦難)의 잔(盞)을 날 위해 다 받으셨나이다"
말씀: 요한복음 18:1~7
찬양인도: 부목사님들, 여순장반 연합찬양
사회: 김대규 부목사님
대표기도: 김혜진 권사님(여순장장)
말씀읽기: 최준영 어린이(유년부), 유은우 어린이(유년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 목사님
ㅡㅡㅡㅡㅡ


*요한복음 18:1~7,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기드론 시내 건너편으로 나가시니 그 곳에 동산이 있는데 제자들과 함께 들어가시니라.
2 그 곳은 가끔 예수께서 제자들과 모이시는 곳이므로 예수를 파는 유다도 그 곳을 알더라.
3 유다가 군대와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서 얻은 아랫사람들을 데리고 등과 횃불과 무기를 가지고 그리로 오는지라.
4 예수께서 그 당할 일을 다 아시고 나아가 이르시되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5 대답하되 나사렛 예수라 하거늘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하시니라 그를 파는 유다도 그들과 함께 섰더라.
6 예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니라 하실 때에 그들이 물러가서 땅에 엎드러지는지라.
7 이에 다시 누구를 찾느냐고 물으신대 그들이 말하되.

▶오정현 담임목사님.
-이제 다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함께 보실 하나님의 말씀은 요한복음 18장 1절에서 7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아마 저 유년부 성경 봉독한 아이들은 평생 잊어버리지 않을 거예요. 요한복음 18장에 예수님이 당하신 이 고난에 대해서 평생 잊을 수 없는, 얼마나 알아들을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말씀에 이 은혜가 저들에게 말씀의 씨가 뿌려져가지고 열매가 맺어지기를 바랍니다. 오늘 소년부도 450명이 오늘 참석했어요.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평생 붙잡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여러분들의 선한 목자예요.

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선생님 이름이 정창식 선생님이었는데 나를 오라고 그러더니 현이 너 이리 와 그러더니 나 “너는 앞으로 큰 인물이 될 거야.” 그러더라고요. 물론 나에게만 얘기하지 않았겠지요. 내가 지금 생각하면 그렇지만, 나는 그걸 무슨 선생님이 나한테 정말 주시는 좋은 말씀을 받았어요.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5학년 6학년들, 다시 한 번 나는 정창석 선생님보다도 더 저기 뭐야 강력한 마음으로 오늘 우리 아이들 통일 시대의 위대한 인물이 될 거예요. 아시겠어요? 통일 시대에 위대한 인물들이 될 것입니다. 아멘! ♬우리 소년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주의 뜻대로 항상 살리라.!~~

그다음에 우리 유년부, 초등부 소년부,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이 세상에 하나님 나라를 위한 귀한 영적 군사들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오늘은 성토비새입니다. 우리가 성 금요일 예배를 많은 교회들이 드리는데, 우리는 토요일 전 새벽 예배가 있기 때문에 성 금요일 예배를 성 토비새로 이렇게 바꿔서 드리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어젯밤에도 보니까, 어떤 교회들은 전에 우리 제가 사역할 때는 전에 세족식도 하고, 또 성도들을 주 성찬식도 하고 그랬는데, 오늘 이 토비새가 세족식도 성찬식도 또 다 포함한 십자가의 깊은 신비와 능력이 여러분들과 서로 체험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제가 말씀을 짧게 마치고 나면, 우리 교회 교육자들 공영 1팀부터 9팀까지 했는데 목양 4팀만 빼고, 1팀, 2팀, 3팀, 5팀, 6팀, 7팀, 8팀 해가지고 가상칠언, 우리 가상칠언(架上七言)에 대한 말씀을 팀장들이 팀 프리칭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오늘 이 성토비새의 새벽 평생 기억되는 시간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제가 지난 주일날 우리를 위하여 고통당하는 우리를 위하여 고통당하시는 예수님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 예수님의 영적 고통은, 영적 고통은 단순히 무슨 욕신의 고통 그 정도가 아니라, 지극한 영적 분리의 고통, 하나님과 분리의 고통을 가지셨다.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좀 더 구체적으로 한두 가지 주님이 맡으신 고난의 잔이 어떤 잔이었는지, 오늘 본문을 통하여 좀 끝까지 제가 정리를 하도록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당하신 고난의 잔을 두 세 가지를 가지고 기도를 할 터인데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게 복음의 신비인데요.
첫째 주님은 우리가 어떤 고난을 받으셨는가? 오늘 주님께서 이제 기드온 시냇가를 걸어가시고, 그다음에 감람산에 올라가서 생긴 사건인데, 이 사건의 배경은 요한복음 18장의 배경은 역사가 조세푸스가 그런 얘기를 해요. 1년에 한 번씩 유월절에, 유월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여가지고 소위 대속 죄를 하면서 ‘유월절을 하면서, 수많은 양들을 땅들이나 짐승의 피를 드리는데, 적어도 그 당시에 한 20만 마리를 바쳤을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말을 많이 해서 못하는 20마리가 아니고 이십만, 마리를 바친 것입니다. 이제 오늘 감람산에 올라가시는데 맞은편 감란산은 또 이렇게 성지 읽어보시면 아십니다마는 첫 번째는 주님의 고난의 잔은 오늘 보니까 오늘 3절을 보세요.

*요한복음 18:3,
3 유다가 군대와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서 얻은 아랫사람들을 데리고 등과 횃불과 무기를 가지고 그리로 오는지라.
-유다가 현대와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을 해서 이게 배경이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그리고 4절 4절도 다시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8:4,
4 예수께서 그 당할 일을 다 아시고 나아가 이르시되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다 아시고 당한 고난의 자리셨어요. 그러니까 주님이 당하신 고난의 잔은 다 아시고 당한 고난의 잔이셨다.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기꺼이, 우리가 고난의 시몬은 십자가를 질 때에 억지로 졌다는 거죠. 근데 주님은 기꺼이 나가시는 고난을 당하셨다. 그리고 5절에,
*요한복음 18:5,
5 대답하되 나사렛 예수라 하거늘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하시니라 그를 파는 유다도 그들과 함께 섰더라.
-그러니까 주님은 목숨을 빼앗기신 것이 아니에요. 주님은 목숨을 바치신 것이 아니라, 양들을 위하여 기꺼이 목숨을 버리신 주님이신 것이에요. 기꺼이,,, 그러니까 우리가 이 은혜를 받으면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일은 우리가 많은 어려움도 있고 고난도 있지만 그러면 금방 오늘 새벽에 나오시면서 억지로 나오셨어요? 기꺼이 나오셨어요? 기꺼이요...

오늘 아침에 우리 육신에 한계가 있고 힘든 거 있지만, 그래도 아침에 나오는데 나는 너무 기분이 좋은 거예요. 조용한데 다 잠자고 있는데, 우리 기꺼이, 나오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영적인 봉사가 되는 것이에요. 어리버리한 천 명보다도 기꺼이 나오는 70명이 더 낫다는 이 말이에요.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기꺼이, 기꺼이, 이거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인간이 당하는 이 고난의 전을 깊이 이해하면 하나님께서 한국 민족과 한국을 교회를 향하여 우리 교인을 하나님 뜻에 대해서 눈도 열리고, 두 번째 세 번째 내가 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가상칠언이 있으니까 우리가 지금 복음을 얘기하고 좀 세계가 포스트 코로나 이후에 이런 행사 이런 거 많이 하는 것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중요한 세계적인 행사를 할 때, 그걸 하지 말고 막 복잡하게 막 수많은 이런 걸 하지 말고 딱 하나 오면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여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진짜 복음의 능력이 뭐냐? 여러분 복음의 신비에 눈을 뜨고 나면 기꺼이 당하는 고난에 대해서 우리의 마음이 열릴 줄로 믿습니다. 주님의 일은 우리가 그 사랑의 감동인데요. 그 사랑에 참 감동이 되어가지고 기꺼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토비새 나오는 모든 일들도 이 새벽에는 주님 여러분이 주님 십자가의 은혜 중에 계실 줄 믿습니다. 기꺼이 고난의 능력이 여러분의 것으로 체험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만 더 할까요? 12절에 보니까 12절에 보니까 군대와 12장 12절 보세요.

*요한복음 18:11-13,
11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칼을 칼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12 이에 군대와 천부장과 유대인의 아랫사람들이 예수를 잡아 결박하여.
13 먼저 안나스에게로 끌고 가니 안나스는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의 장인이라.
-주님께서 당하신 고난이 기꺼이 당하신 고난이었고, 고난의 잔을 주인 홀로 당하셨으니 우리 아버지
우리 찬송가 가운데,,,

◆감란산 깊은 밤중에 ♪
1. 감람산 깊은 밤중에 별빛은 희미하여라.
주 예수 고민하시며 외로이 기도하시네.
2. 주 홀로 깊은 밤중에 고민에 싸여 계시나
그 사랑받던 제자도 스승의 고민 모르네.
3. 한밤중 피 땀 흘리며 인간의 죄를 지신 주
무릎 끓고 애 쓸때 성부는 힘을 주시네.
4. 한밤중 하늘로 부터 천사의 노래 들리니
인간은 듣지 못하나 주 예수 위로 받도다.

-그래서 여러분이 홀로 당하신 고난, 7가지, 가상칠언에 주님 홀로 당하시는 고난, 영적 파괴를 경험한 거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고백을 내 삶의 자신들을 돌아보면서 이제 가상칠언을 듣고 그다음 나라와 민족과 시대를 여러분 자신도 마찬가지고, 이 은혜가 있을 때 우리는 복음, 민족 역사라는 세 단어가 우리의 삶을 그대로 내려와 가지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복음의 역사, 민족 앞에서, 우리가 감사와 은혜가 넘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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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프리칭.

*팀 프리칭-1
홍진기 부목사님.
1언,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니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유대인들은 험한 말로 예수님을 정죄했고, 관원들은 비웃었으며, 옆에 같이 십자가에 매달린 죄수 중 한 명은 예수님을 조롱했습니다. 십자가 밑에 있던 우리들은 예수님이 가르치셨던 옷을 더 차지하기 위해서 재미를 뽑았습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서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여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께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을 용서해 주시기를 간구하셨습니다. 더 나아가 그들을 변호하기까지 하셨습니다. 이들이 자기들이 하는 일을 무엇인지 모르고 하기 때문에 용서해 주시기를 아버지께 고하신 것입니다. 물론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못 박은 이 사실을 또 그 예수가 누구인지 몰랐다고 해서, 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힐 죄인이라고 잠시 오판했다고 해서 그들의 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저들의 영적무지를 안타까워하시면서 아버지께 아버지의 은혜로 용서하시고, 구원해 달라고 대제사장적인 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사실 은혜 받고 예수를 알기 전에는 우리도 저들과 같았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이 있다면 내 앞에 나오라고 그래. 하나님이 밥 먹여 주냐? 넌 아직도 교회 다니니? 나름 나도 간절히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 것 같으니까 하나님은 없어.’ 이렇게 우리가 고백했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기 전에 고백했던 이런 모든 것들은 영적인 무지에서 온 것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런 상황에 있음에도 다 아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셨습니다. 우리의 영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 안에 도무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용서의 기도와 십자가의 희생으로 우리는 영적 무지에서 그리고 또 죄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광명을 넘어 또 오고,,,, 알게 되었습니다. 십자가에 예수님이 나의 주셨다는 사실, 그 일로 인하여서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 라는 이 사실을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이상 우리가 이전에 알지 못하고 짓던 죄를 철저하게 버려야 될 줄 믿습니다. 영적인 무지의 상태 때, 짓던 죄를 다시 반복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는 예수님을 닮은 제자인 예수님의 제자로서 영적 무지 가운데 여전히 있는 그들을 예수님과 같은 목자의 진정으로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며 저들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오늘 기도하며 복음을 전해야 할 것입니다. 내일 부활절이 되시자 작정을 하며 주님 이 영혼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영혼들의 영적 눈을 밝혀 주시 사, 자기가 하는 것을 알게 하시고 주님 품 안에 돌아오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며 작정하는 내일 부활절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팀 프리칭-2
전승현 부목사님
2언,
“내가 진실로 이르노니 오늘 내가 나와 함께 낙원에 이르리라.”
예수님께서 하신 가상 체험 가운데 두 번째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첫 번째 말씀이 온 인류를 향한 용서의 선언이었다면 이 두 번째 말씀은 한 개인을 향한 용서의 선언인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좌우 양편에 강도 두 사람이 한 처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을 보며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향해 욕을 하며 조롱하며 희롱합니다. 이때 양 옆에 있었던 강도 두 사람도 동일하게 예수님을 욕을 합니다. 그런데 상황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성경에서 정확히 말씀하고 있지는 않지만 한 편의 강도가 회심을 하게 되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됩니다. 그가 다른 무엇을 경험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천국 복음을 들은 것도 아니었고, 어떠한 이적이나 기적을 본 것도 결코 아니었습니다. 그가 본 것은 오직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 그리스도의 그 모습, 그리고 자신을 욕하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욕을 하고 저주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구하는 예수님의 기도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용서해 달라고 강구하는 사람들 가운데 가운데는 바로 이 회심한 강도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강도 입장에서는 아마 일평생 누군가 자기를 위하여 기도한 처음을 경험하였을 겁니다. 그런데 그 사건 가운데 그 일 가운데, 너무나도 굳건히 굳어져 있었던 이 강도의 마음이 와르르 무너집니다. 그리고 여전히 예수님을 조롱하고 있는 반대편에 그 강도를 책망하며 이 회심한 강도가 마지막으로 예수님께 간구합니다. 자신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자신을 구원해 달라고 차마 그렇게 말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신도 하나님 앞에 어떠한 존재인지 알고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예수님께 간구합니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너무나도 보잘 것 없고, 너무나도 초라해 보이는 고백이었는데, 이 고백 가운데 예수님께서는 이전에 하시지 않으셨던 확고한 구원을 선포하십니다. ‘오늘 네가 낙원에 있으리라.’ ‘주님, 나는 결코 용서받지 못할 죄인입니다. 나는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당신께서 나를 기억해 주신다면 그것으로 나는 족합니다.’ 감동의 마음은 거기까지였으나 예수님은 그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결코 당신의 사역을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그 고통 가운데서도 당신의 모든 것을 다 쏟아내시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그 십자가 앞에 감도의 그 모습들은 낱낱이 다 나타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결코 구원받지 못할 거라 생각했던 그 죄인도 그 십자가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철저하게 무릎 꿇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 그것이 바로 이 십자가의 능력이요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팀 프리칭-3
강대인 부목사님
3언.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 이다. 보라 내 어머니라.” 십자가의 극한 고통에서 예수님 모친 마리아와 제자 요한에게 세 번째 말씀을 하셨습니다. 모친 마리아는 심판받고 처형당하여 죽는 순간까지 아들은 떠나지 않았습니다. 십자가의 고통을 지켜보는 마리아의 고통은 어땠을까요? 또 어머니가 지켜보는 앞에서 처참하게 죽어야 했던 예수님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인간으로 견디기 힘든 극심한 고통 중에도 예수님은 사사로운 인정에 이끌리지 않으시고 새로운 차원의 창조적 공동체를 만드십니다. 모친 마리아를 향하여 놀라운 말씀을 하시죠.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 이다.”

여기에서 아들은 자신이 아닌 바로 그 옆에 있는 제자 요한을 의미합니다. 쉽게 표현하면 옆에 있는 요한이 당신의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이어 예수님은 육신의 동생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제자 요한에게 어머니를 부탁하십니다. “보라, 네 어머니라” 요한에게 이 부탁은 대단한 결단이 요구되는 행위입니다. 그럼에도 제자 요한은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를 친어머니처럼 여기며 자신의 집으로 오십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십자가의 극한 고통 중에도 영적 가족을 낳기 위하여 거대한 산통을 겪으시며 마리아와 요한을 어머니와 아들로 묶어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혈연을 중시하는 우리에게 예수님은 십자가의 보혈로 영적가족, 영원한 가족인 영 가족으로 묶어주셨습니다. 지금 옆에 앉아 계신 성도님이 여러분의 가족으로 보이시나요? 피로 나눈 가족은 어려우면 마음을 모아 서로 돕습니다. 우리는 피보다 더 진한 영적 사귐을 갖는 영 가족입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형제요 자매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사랑의 교회, 영 가족으로 마음을 모아 무엇을 해야 할까요? 우리 교회에 허락하신 ‘2033-50 비전’을 붙들고 토비새의 7천기도 용사로 나아갈 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영 가족이 될 줄 믿습니다.

*팀 프리칭-4
장명철 부목사님
4언,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이 네 번째 말씀은 시편 22편에서 다윗이 불러주신 고백과 동일한 말씀입니다. 다윗은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부재 상황을 괴로워했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물으시며 괴로워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태초부터 함께하셨던 분, 완전한 사랑과 교제를 이루셨던 성부 하나님이 마치 자신을 버리신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큰 저주(詛呪)는 하나님과의 단절입니다. 우리가 겪는 모든 고통의 근원은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 즉 죄로 인한 영적인 죽음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이 컸던 것은 단지 육체적 아픔이 커서도 아니고, 심리적 부끄러움의 문제도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버림받으셨기 때문입니다. 근원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부터 예수님은 그것을 십자가에서 짊어지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이러한 절대적인 저주와 고통을 우리를 대신하여 받으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엘리 엘릴라마 사박다니.” 이 절규는 사실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부르짖은 절규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아 고통 가운데 질러야 하는 비명을 주님이 대신 지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화목 제물이 되셔서, 하나님으로부터 단절을 당하셨기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예수님의 자녀로 서서 화목해 하는 말씀으로 화목케 하는 사명을 감당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팀 프리칭-5
금동훈 부목사님
5언,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내가 목마르다.”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신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내가 목마르다.” 십자가의 죽음 앞에 서신 예수님의 입술에서 나온 다섯 번째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 사랑하는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고통을 언급한 유일한 표현이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기 전까지는 극심한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로마 병사들에게 얼굴을 맞으시고 날카로운 채찍에 온몸을 찍히신 가시로 얼근 면류관이라 불리는 것으로 머리에 심한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손과 발에 못이 박혔으니 수많은 군중들의 온갖 모욕(侮辱)과 조롱(嘲弄)이 우리 주님의 귀를 덮고 마음을 찔렀습니다. 그렇게 우리 주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피부와 물을 다 쏟으셨습니다. 또 한낮의 태양 아래에서 입술은 타들어가고, 메마른 입술은 타는 듯한 갈증으로 예수님을 고통스럽게만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고통 중에 왜 하필 목마름이었을까? 왜 “내가 목마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이시며 완전하신 인간이신 예수께서 사명을 이루시기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육신의 목마름과 간절함보다 더 강렬한 목마름 바로 십자가 위에서 반드시 이루시기 간절히 원하셨던 하나님의 구원의 교회, 그 십자가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죽음의 고통 중에서도 말씀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사명을 위하여 자신에게 목마름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들이 쓸개를 나의 음식물로 주며 목마를 때 초를 마시게 하였사오니, 바로 시편 62편 2편 2절 말씀을 응하기 위해서 그 말씀을, 예수님께서는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해 예언된 말씀을 성취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성취는 우리의 죄 대속과 닿아 있습니다. 우리가 맞아야 할 채찍을 예수님께서 대신 맞아주셔서 우리는 나음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당해야 할 징계를 예수께서 대신 당하셔서 우리가 평화를 누립니다. 우리가 겪어야 할 타는 목마름을 예수님께서 대신 감당하셔서 우리가 신령한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흘러나오는 생수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7장 37절에서 약속하신 것처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영 가족 여러분,
오늘 우리 대신하여 고통당하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목마르다.” 이제 목마른 우리가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께 나아감으로 모든 죽음의 목마름이 다 해결된 줄 믿습니다. 이제부터 갈하고 메말랐던 나와 우리의 인생에서, 타는 목마름은 사라지고, 우리 주님으로 인하여 생수의 생명의 강이 우리 삶 가운데 넘치고 넘칠 줄 믿습니다.

*팀 프리칭-6
구성찬 부목사님
6언,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예수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이후에 마치 소리를 지르듯 외치며 여섯 번째로 하신 말씀은 다 이루었다. 라는 의미의 “테테레스타이”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신에게 하라고 명하신 모든 일을 완수하셨고,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그리스도로서 감당하셔야 할 모든 일을 마침내 십자가에서 완벽하게 다 이루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따라 기꺼이 고난의 잔을 다 마시셨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고고학적 발굴을 통해 당시 사람들이 사용하던 양피지 영수증에 쓰인 “테테레스타이” 라는 예수님의 외침과 같은 단어입니다. 이 단어의 뜻은 ‘완전히 지불되었음’입니다. 이 관점에서 예수님의 선포를 본다면 십자가에서 가쁜 숨을 몰아내시면서도 우리를 향해 우리의 죄의 빚이 완전히 청산되어 말소되었음을 외치듯 선포하신 것입니다. 이 외침은 누구를 위해 하신 것입니까? 자신께서 행하신 모든 사역이 마침내 완성되었음을 십자가의 처절한 고통 속에서 외치신 것은 누구를 위해 하신 것입니까? 바로 이 자리에 계신 한 분 한 분을 위해 하신 것입니다. 죄에 눌려 오늘도 힘들게 살고 있는 자녀를 향해, ‘내가 네 죗값을 다 청산하였단다.’ 또 현실의 무게와 아픔에 자꾸만 무너지는 자녀들을 향해서 ‘내가 너를 위해 모든 구원을 다 이루었단다.’ 또 오늘도 홀로 고통 가운데서 외로워하는 자녀들에게 ‘내가 너를 끝까지 사랑하였단다.’ 오늘 성토비새를 맞아, 예수님께서 다시 우리를 위해 외쳐주십니다. “테테레스타이, 다 이루었다.” 이 외침을 들은 우리는 지난주의 설교 말씀을 통해 마음에 새긴 시편 22편 31절 “주께서 일을 행하셨다.” 처럼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로서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모든 삶의 일들마다 ‘주께서 이를 행하셨다. 테테레스타이’ 믿음으로 고백하며 나아가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팀 프리칭-7
강경식 부목사님
7언,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마지막으로 하신 이 말씀은 자신의 영혼을 아버지의 두 손에 맡기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씀에 대하여 두 가지 의미를 묵상하고자 합니다.
-첫째는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이 땅에 오셨고,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복음을 통한 구원의 사명을 완수하시기 위해 세상과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 모든 해야 할 일을 다 마무리하신 후 마지막으로 자신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기고 있으십니다. 우리도 주님처럼 인생의 마무리를 해야 할 시점이 우리 인생 가운데 올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해야 할 것을 하지 못한 것을 못내 아쉬워 할 것이 아니라, 성령 충만한 스데반이 마지막 순간에 그랬던 것처럼, 그리고 고난 중에 죽어갔던 초대교회 순교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완수한 후에 홀가분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할 수 있는 이 마지막 기도를 올려드릴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둘째는 이 말씀은 우리가 삶의 마무리를 할 때, 우리의 마지막 순간까지 의지해야 할 분이 누구이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삶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때 마지막으로 외치는 내용이 그에게 가장 중요한 내용일 것입니다. 예수님도 생애 마지막 순간에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밝히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자신의 영혼을 하나님께 의탁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가장 잘 아시는 예수님이시기에 자신의 영혼을 아버지께 부탁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어려움에 직면할 때가 있고, 고난을 견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인생은 어려움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그 어려움의 끝에 죽음이 있습니다. 그때 마지막을 함께하며 자신의 영혼을 맡길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그분은 자기가 가장 사랑하고 가장 신뢰하며 가장 믿을 수 있는 분일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라는 이 부탁하나이다. 라는 말씀은 그분이 바로 우리가 믿고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확실하게 나타내 주셨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여정이 끝나는 날까지, 우리가 끝까지 붙들고 신뢰하며 함께 동행 해야 할 분이 계시다면 그분은 바로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 주님께서 붙드셨던 그 하나님 아버지를 우리도 우리의 생명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꼭 붙들고 오지 않는 저와 우리 모든 성도님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정현 담임목사님.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내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보라 네 어머니라. 엘리엘리 나바 사박다니. 하나님이여 하나님이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목마르다 다 이루었다.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오늘 귀한 토비새에 나오신 여러 우리 형제자매들과 사랑의 교회 목양 1팀부터 목양 9팀까지 모든 우리 교회 영 가족들, 가상칠언의 이 복음의 능력이 한 분, 한 분 이유 없이 다 풍성하게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아이들 자녀들도 동일한 은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우리 찬송가 154장 생명의 주요 면류관, 여러분 특별히 4절에 ‘고난의 잔을 날 위해 다 마셨나이다’.


7천 기도의 역사가 합심해서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말씀한 대로 주님 우리 살아가는 동안 평생 십자가의 은혜가 온 교회와 가정과 생애와 역사를 덮어주시옵소서, 그리고 이왕 지는 십자가 우리 기꺼이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지고 가게 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하나님 아버지, 이 민족의 역사가 임하게 하시고 무엇보다도 4월 10일 총선을 주님이 지켜주옵소서 우리가 기도하는 대로 좋은 지도자의 복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4월 총선의 진리의 빛이 비춰지게 하여 주시옵시고, 어둠의 세력은 물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거짓의 영이 물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리와 복음과 십자가의 능력이 충만한 사월의 총선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한국교회가 이 민족을 지켜야만 하는 것입니다. 기도의 선봉장으로 지켜야만 하는 것입니다. 칠천기도의 용사들을 가지고 주여 십자가의 은혜를 주옵소서. 주여 십자가의 능력을 주옵소서. 열매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전쟁의 고통 속에 있는 라 전하는 사랑 주리 오코라이라 우리 요원 전달식을 갖겠습니다.

오정현 담임 목사님께서 이사장으로 섬기고 계신 한국교회 봉사단을 중심으로 바로 이 자리에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가졌습니다. 그 여러 정황 가운데 하나님께서 25억원에 달하는 의료 물품을 우크라이나에 보낼 수 있게 해주셨고, 오늘 그 전달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먼저 지금까지 진행된 상황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70년 전 한반도에서 발발한 전쟁으로 수많은 보안 생명이 희생당했습니다. 한국교회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산 기도와 새벽 제단에서 눈물로 기도를 올려드렸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77년 만에 유럽에서 발발한 가장 큰 그레이나 전쟁으로 국내외에서 1450만 명이 집을 잃고 더군다 또는 시민이 되었습니다.

2024년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미국 워싱턴dc의 바이블 뮤지엄에서는 한국과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미국의 크리스천 리더 600여 명이 모여 우크라이나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우크라이나 위크가 진행되었습니다. 오정현 담임 목사는 조찬 기도의 자료를 통해 영적으로 보면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자유민주주의와 전체주의, 공산주의와의 싸움이다. 하나님은 반드시 기도하는 우크라이나에게 평화와 번영을 주실 것이다. 라고 강조하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것을 믿고 기도하는 자들이다. 라고 격려했습니다.

2024년 3월 유엔 소속의 국제공개발인지로서 사랑광주리에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생존 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전쟁으로 무너진 병원에 29억원 상당의 부상자 치료를 위한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직접 지원하며 젤렌스키 연구 인사 등을 통해 사랑의 교회 사람들의 기도와 사랑을 전달합니다. 우크라이나의 많은 지도자는 교회를 제공하고 제자를 키워 우크라이나 땅에 왜곡을 넘어 종전이 임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를 돕는 생명 사역은 전체주의, 공산주의 확산을 막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사역입니다. 한반도에 다시 일어나면 안 될 정치 변화가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 통일을 이루는 사회입니다. 감사합니다. 전쟁의 고통 속에 있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위한 헌신 총 총 29억 상당의 무료 물품을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패를 수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먼저 주식회사 뉴메딕스 김용석 대표 나오셔서 감사패를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뉴메딕스 제약에서 22억원에 달하는 것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감사에 주식회사 뉴메딕스 김용석 대표 귀하께서는 전쟁으로 고통 중에 있는 우크라이나의 회복을 위해 사랑의 섬김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온전한 자유와 부흥이 이루어지는 통일된 한반도의 마중물이 될 생명 사역에 동참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해를 됩니다. 주 2024년 3월 31일 사랑의 교회 담임 목사, 사랑광주리 이사장 오정현 감사합니다.

우리 다음은 우리 주식회사 대명실업 김경란 대표님 나오셔서 감사패를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패 주식회사 대명 실업 김경란 대표 아래 내용은 동일합니다. 감사합니다. 해명 실업에서는 4억에 달하는 의료 기기를 보내주셨습니다.

다음은 한국의약품 대표 조성현 실장님 나오셔서 감사패를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패 안국약품 아래 내용은 동일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곳에서는 2억 2500만 원에 달하는 약품을 주셨습니다. 우리 다 같이 올라오셔서 우리 기념사진을 좀 찍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달식 사진을 기념 사진을 좀 찍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정말 저 29억의 의료 지원이 잘 돼가지고 2천억 3천원의 효과를 입을 줄로 믿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지금 한번 전쟁이라는 500여 명의 사상자들이 전쟁 매일 하는 건 아니니까. 하여튼 500여 명의 사상자들 왔는데 재활병원이 필요하고, 국제병원이 필요하고 또 국제의과장이 필요하고, 또 국제 교회가 필요하게 될 걸로 생각하고, 하나님께서 그런 일을 통하여 수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실 줄로 확신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우리 다 일어나셔가지고 죽거나 사나 우리가 암송을 해야 되겠죠.

♣요약
-우리 믿음의 4대와 7천기도 용사가 십자가의 완벽한 고통으로 온 인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복음의 진리를 깨닫게 하사 영적 제곱근의 은혜로 말미암아 ‘2033-50 비전’을 이루어 가야한다. 가상 칠언을 통해 예수님의 고난이 나를 위한 죽음이심을 깊이 깨닫고 부활을 감사하며 시대적 사명과 책임을 순명으로 여기는 영적 기백과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나라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견인하는 21세기 글로벌 리더들이 양성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사는 날 동안 능력이 있으리로다.’라는 주제로 드리는 제22차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 모든 영가족들이 굴곡의 인생을 평탄케 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초월적 실체를 체험하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 부활주일 가운데 선포되는 말씀을 통하여 우리 사랑의 교회 영 가족들이 부활의 충만한 기쁨을 누리며 태신 자를 작정하여 주님께서 품게 하신 한 영혼을 목자의 심정으로 결신하도록 간구해야 한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시던 예수님은 마침내 체포당해 먼저 전직 대제사장인 안나스에게로 끌려가셨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예수님의 용기를 볼 수 있다. 유월절은 보름이라 밤도 낮처럼 밝은데 원수들은 등과 홰를 들고 왔다. 아마도 그들은 숨어 있는 예수님을 숲속에서 찾아내야 할 줄로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러나 예수님은 숨으시기는커녕 그들이 나타났을 때 ‘내로라’ 하시며 당당히 나가셨다. 그리고 절대 순종하심을 본다.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않겠느냐’ 하시며 아버지의 뜻에 죽기까지 순종하셨다. 또한 본문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의 능력을 보게 된다. 예수님께서 ‘내로라’ 하실 때에 저희가 물러가서 땅에 엎드러진 사건은 예수님의 능력을 나타낸 것이다.













◆팀 프리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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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헌신 토요비전 새벽예배(주후 2024년 03월 23일)
제목: "지혜, 명철로도 못하는 것을"
말씀: 잠언 21:30-31
찬양인도: 이동선 부목사님(쉐키나), 목양3팀 영 가족 찬양대
대표기도: 지원정 안수집사님(목양3팀 남자부 대교구장)
사회: 김대규 부목사님
말씀읽기: 박하윤 학생(다윗 중등부), 이민기 학생(고등부)
팀프리칭: 이 다니엘 부목사님,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ㅡㅡㅡㅡ
 
*잠언 21:30-31,
30 지혜로도 못하고, 명철로도 못하고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하지 못하느니라.
31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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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우리를 기도의 자리로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오늘 여러 기도 제목도 갖고 왔지만 다 함께 우리가 7천 기도의 용사인 줄로 확신합니다. 7천기도 목사가 되어가지고 물리적으로 실제로 우리가 기도 지파를 들고 오기도 하고 또 사정이 안 되어서 마음으로 이제 갖고 오신 분도 계시고 마음으로 갖고 오신 분도 계시는데 이러한 우리가 이런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기도할 때 하늘 보자 우리의 기도가 올라가서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의 열매로 풍성히 체험받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 장님들 우리는 기도의 동지들입니다. 감사합니다. 2003년도 지금부터 한 21년 전에 우리가 첫 특새를 하고 그때 7,700기도 용사를 그때 정했습니다. 특별히 7,700기도 용사가 1차로 시작이 될 때에, 언제 했다고요? 네 2003년도, 21년 전인데 그때는 우리 강남 역에서 다 거기가 마지막 마지노선이었어요. 거기가 퇴폐, 낮 밤을 새워서 술 마시고 그다음에 거기 우리 교회 앞에 막 술 마시고 난 다음에 막 사람들이 토하고 거기가 마지막 마지노선이었어요. 그래서 주님 이 강남이 향락 퇴폐 문화 없어지게 하시고, 고품격 크리스천 문화 거리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그때부터 기도하고 그래서 그런지 그 이상 더 심한 퇴폐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았어요.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우리는 그것이 우리의 기도의 응답 중에 하나라고 믿고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그때 저 논현동 이쪽에 막 점집이 말도 못했어요. 그런데 주님 이 모든 우상숭배, 사탄, 귀신, 모든 것들을 한국의 풍수지리 이거 다 물러가게 해달라고 했잖아요.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사로잡힌 사람들이지, 세상에 어떤 문명설 이런 것이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아멘 그래서 2003년도 9월 달부터 7,700개도 용사가 시작돼가지고 오늘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너무나 중요한 이민족의 중요한 영적 전쟁의 중요한 시기에 와 있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 때문에 세상이 바뀔 줄 믿고 또 남북의 문제도 해결될 줄로 믿고 우리가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주님 앞에 나갈 때 하나님 베풀 만한 자비를 베풀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다 도서 펼치시고 주의 용서된 나에게 주의 일을 맡기소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 7,700 기도 용사, 우리는 기도의 동지들인데 이 기도의 은혜를 통하여 하나님 역사하옵소서. 우리 찬양하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 기도의 지팡이에는 지금 세 가지가 일단 들어 있다고.
 
첫째는 사명이 있다. 하나님의 신탁이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 있다.
두 번째는 기도의 지팡이에는 기적이 있다. 아멘 아론의 싹, 싹 난 지팡이, 오늘 기도했습니다만 아론의 싹 난 지팡이,
세 번째는 무엇보다도 영적전쟁 앞에서 우리가 간절함이 표현돼 있다. 주님 우리의 간절함이 주님 앞에 상달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런 마음으로 주의 용서된 다에게~~~ 주의 일 맡겨주소서. 이 자체가 기도입니다. 아멘. 오늘 이 기도의 7천 용사로서 무장하기 위하여 오늘 자문 21장 30절, 31절 두 절 가지고, 한 가지 더 우리가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30절에 뭐라고 나와 있냐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아까 우리 읽었는데 뭐도 못하고요. 지혜로도 못하고 그다음 뭐예요? 명철로도 못하고 그다음 뭐예요? 뭐라 그러냐면,
 
*잠언 21:30,
30 지혜로도 못하고, 명철로도 못하고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하지 못하느니라.
-기가 막힌 내용입니다.
 
*잠언 21:31,
31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그다음에 이제 31절이 뭐냐 하면, 이 내용은 청년 시절부터 암송을 해가지고 지혜로도 못하고, 명철로도 못하고 모략으로도 못하고 그래서 지명모, 성의 지씨고, 이름이 명모예요. 여호와를 뭐예요? 당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고 난 다음부터 중요한 31절 싸울 날을 위하여 만 명을 모여 예비하거니와 우리가 만 명을 예비를 합니다. 그 당시에 고대 근동사회의 최고의 무기는 만 명이었어요. 마차와 병가였어요. 말과 병가였어요. 요즘으로 말하면 최고의 핵심 핵무기 같은 거라고 알 수 있죠? 트럼프가 저기 뭡니까? 주한미군 철수하면 우리는 핵무기 무장하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우리는 할 일 하면 돼. 우리는, 우리는 할 일 하는 거예요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데 그다음 뭡니까? 만 명을 예비하고 있지만 그다음 뭐예요? 이김은 여호와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걸 누가 기록하고 있죠? 사상 최고의 지혜 자였던 지혜와 명철과 머리가 제일 탁월했던 제일 탁월했던 누구가요? 솔로몬이 이 얘기를 고백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시편에 보면요. 시편에 솔로몬이 쓴 시가 거의 없어요. 근데 시편 127편을 솔로몬이 썼는데 뭐라고 썼냐? 시편 127편 1절 2절 시작,
 
*시편 127:1-2,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 도다.
-시편은 대개 다윗의 이시고, 또 아삽의 시이고 이런데 솔로몬이 거의 뭐 이렇게 특별하게 이 시를 썼는데, 다시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고, 아무리 세워봐야 아무리 수고하고 아무리 땀 흘려 하루 종일 일하고 아무리 고생하고 아무리 인간의 실력을 발휘한다 할지라도, 다 그것이 인간의 수고와 노력이 헛된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면 하나님이 인도하시면,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면, 파수꾼의 경성함도 헛되지 않게 된다 이 말이에요.,그래서 오늘 제가 몇 주에 걸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기도의 지팡이가 첫째는 어떤 의미가 있다고요?
사명의 의미가 있다. 모세보고 그 무엇이 지팡이를 들고 가라. 사명의 지팡이.
두 번째는 뭐가 있다고요? 기적의 지팡이, 아론의 싹 난 지팡이도 있지만 이 지팡이를 통해 홍해가 갈라지고 반석에서 샘물이 터지고,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게 된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적 전쟁 가운데 있기 때문에 이 지팡이를 들 때,
누구보다도 간절함을 가지고 누구보다도 간절함을 엘리야가 비가 오도록 기도하는 것처럼 무릎 사이에 머리를 넣고 간절함을 가지고 지팡이를 들고 기도할 때, 우리가 아무것도 없이 하는 것보다 더 간절해질 줄로 믿어요. 누가 그러더라고 작년도 6.33 집회에 그때 기도의 재판을 들고 기도한 것이 우리 교회 교인 얘기가 아니에요. 다른 교회에 우리 다 나눠줬죠. 하나 17만 개 다 나눠줬으니까 그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기도한 것이 그래도 이 민족을 보호하는 줄로 믿습니다. 이거예요. 수많은 지난 21년 동안 수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수많은 일들 가운데서 그래도 우리가 7천 기도용사, 한국교회 새벽마다 기도 하는, 기도하는 하나님의 신실한 남 녀 종들 때문에 이 민족의 수많은 깔딱깔딱한 어려움 그 위기 가운데서도 지금까지 오게 된 것이에요.
 
제가 가끔 유튜브 딱 보면 정치적인 거 나온 거 보면요. 기가 막 기가 막힌 거짓말들 온갖 거짓말 모략 투성이 있잖아요. 어떻게 대통령 탄핵이 맛을 들었는지, 있잖아요. 지금도 대통령 탄핵한다고 난리고 여러분 말이나 됩니까? 그게,,, 근데 그건 열만 받아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7천 기도용서가 되어가지고 최선을 다해 기도할 때 이 나라의 이 모든 방향이 바로 가는 것이에요.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러나 우리는 그 분통만 터뜨리면 안 되고 기도용서가 돼가지고 이 나라를 지켜야 되는 것이에요.
 
그렇다면 오늘 다시 솔로몬이 고백한 대로 파수꾼의 경성함에 호소하고 일찍 일어나고, 다 해도 다 소용없지만 하나님께서 지혜로도 못하고 그다음 뭐예요? 명철로도 못하고 그다음 뭐예요? 모량으로도 안 되지만 이김은 누구에게 했다고요? 여호와께 있다는 것이에요. 싸우려고 하는 만 명을 얘기하지만, 다시 한 번요. 그다음에 뭐예요? 이기면 누구에게 있다고요? 여호와께, 여호와를 당하지 못하고 여호와께 있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이 내용은 여호와께 있다는 이 핵심의 내용은 뭐냐 하면 저와 여러분의 최고의 지혜, 최고의 모략, 최고의 명철이 뭐냐, 전적위탁이에요. 다시요 20 21장 30절 31절과 시편 17편 1 2절을 다 솔로몬이 그냥 종합적으로 세계 최고의 지휘자가 고백한 것인데, 우리가 이걸 들고 주님 앞에 기도할 때에, 여기에 사명도 있고, 기적도 있고, 간절함도 있지만 진짜 중요한 거, 이걸 들을 때마다 우리가 하나님 우리가 주님 앞에 우리 교회 내 교인 내 인생, 주님 앞에 전적 위탁합니다. 전적 위탁합니다. 여기에 전적 위탁의 의미가 포함돼 있는 거예요. 우리 제자 훈련 용어로 말하면 토털 컨사인먼트(Total consignment) 천적 위탁을 한다.
 
여러분이 새벽에 나와 가지고요. 간절하게, 어떤 시간보다도 질적으로 시간적으로, 질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전적 위탁의 시간가 되는 것이에요. 새벽기도가 그래서 중요합니다. 이거 할 때마다 주여 내 인생이 주님 앞에 전적 위탁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것이 최고의 지혜이고, 최고의 축복인 것이에요. 크리스천 영성 신학자인 ‘브레넌 매닝’ 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브레넌 메닝은 뭐라고 얘기했냐?
 
“그리스도인의 전적 위탁은 제2의 회심이다.”-브레넌 매닝-
 
-여러분, 제 인생에 제2의 회심이 있다면 전적 위탁이다. 신로나의 하나도 주님께 위탁하는 것이다. 지난번에 우리 예수님은 누구신가? 멸기세덱, 얘기하면서 아브라함이 그랬어요. 실오라기 하나라도 내가 받지 아니하고 다 주님 앞에 맡기겠다. 그러니까 자문 21장 30절, 31절 지명모도 안 되고, 여와를 당하지 못하고, 싸울 일로 만 명을 예비하지만 이 힘은 누구에게 있느니라, 여호와께 있느니라. 뜻은 뭐라고요? 전적 위탁이다. 그리고 전적 위탁을 하게 될 때, 주님이 주시는 최고의 축복이 뭐냐? 전적 위탁을 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뭘 주시는가?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것이에요. 당장 좋은 건 안 주시더라도, 멀리 내다보면 합력하여 가장 좋은 걸 주시는 것이에요. 우리가 주님의 일을 하고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을 드리고 최선을 다해 헌신하는 데도 어려운 일도 생기고, 고난도 있고, 인생의 疾故도 다 있어요. 다 있지만, 그러나 우리의 마음속에 확신은 이거에요. 주님 내가 내 인생과 우리 교회와 우리 성도들이 이런 7,700기도 용사를 7천기도 용사를 통하여, 영적 전쟁 가운데서 전력투구를 하면 하나님이 최고의 것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잠언 21장 30절 31절과 시편 127편은 이것 뜻이 뭘 하나님께 뭐 하는 거라고요? 전적위탁이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이 최고의 것을 주실 것이다. 멀리 내다보면, 결국은 우리가 늘 얘기하지만 멀리 내다보면 결국은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서를 이루어 주실 것이다. 그걸 믿고 기도의 지팡이를 드는 줄로 믿습니다. 아멘. 그래서 오늘 우리의 마음속에 다시 한 번 우리가 이 이 기도의 지팡이를 드는 것 자체가 하나님 앞에 어떻게 보면 내 신앙의 제 2의 회심으로 들어가게 하여 주십시오. 물론 우리가 주님을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님으로 영접할 때는 우리 회심합니다마는 여러분과 저의 인생과 사역과 섬김의 역사 가운데 제2의 회심, 제2의 사역의 세계를, 주여! 사명의 지팡이 되게 하시고, 기적의 지팡이 되게 하시고, 간절함의 지팡이 되게 하여 주시고, 엘리야(Elijah)처럼 오늘 중요한 건 주여, 전적 위탁의 지팡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걸 통하여 하나님이 최고의 것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가장 귀한 것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이것이 7천기도 용사의 자세인 줄로 확신합니다.
 
이것 때문에 제가 지금 우리 각 사역별로 대학부, 청년부 주일학교는 7,700 기도 용사를 준비하고 있고, 그다음에 또 우리 여 순장반, 또 남의 순장반, 또 직장인 순장반 어떻게 준비하고 있고, 우리가 쭉 이렇게 7천기도 용사를 위한 실제적인 액션 플랜을 어떻게 할 것인가, 여러분들과 같이 팀 프리칭을 하겠습니다마는 오늘은 우리 교회 전문인 사역팀, 그리고 대청부를 아직 못했고, 대청부 전문인 사역팀, 저거 우리 뉴스레터 보시면 거기에 오늘 이웃 사랑 선교부, 이웃사랑 선교부는 북한 사역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빠져 있습니다. 글로벌 선교부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선교부, 그래서 우리 이다니엘 목사님 또 이기원 목사님, 백성준 목사님, 남동우 목사님 나오셔가지고 간단간단하게 우리가 7천기도 용사를 위한 우리의 삶의 사유의 액션 플랜을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이 다니엘 목사님 나오십시오. 박수를 환영합시다. 우리 대청부가 아마 대한민국의 유일한 부서인데, 대학부하고 청년부 사이에 있는 부서예요. 얼마나 지금 부흥하고 있는지 몰라요.

♣요약
우리 사랑의 교회 믿음의 4대와 7천 기도용사가 되어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 함께 기도할 때, 사명과 기적과 간절함의 은혜를 통해 하나님께 전적위탁하여 한국교회를 하나되게 하는 일에 쓰임 받으며, 모든 영 가족들이 2033-50 비전을 가지고  제22차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에서 간절히 부르짖는 기도가 사는 날 동안에 하나님께서 능력을 부어주심을 확신하며, 승리의 트로피를 들기를 소망한다. 우리 교회 글로벌 아카데미의 모든 사역에도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흘러넘쳐 주의 이름을 경외하고 각계 각층이 한마음이 되어 국정과 나라를 잘 이끌어가게 인도 하시며, 예수 그리스를 통해 깊이 있고 경이롭고 아름다운 진리가 체화되어 신대기의 역사를 이루어가기를 간절하게 간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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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프리칭
이 다니엘 부목사님.
-저에게는 잊을 수 없는 순간이 있습니다. 2019년 1월 5일 토요일이었습니다. 현해탄을 건너 저희가 자란 일본에서 저의 고향인 한국으로 사역을 하러 오게 되어 이 사랑교회 안아주심의 본당에서 맞이하게 된 저의 인생 첫 토비새의 순간을 저는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사랑교회 신년 첫 토요 비전 새벽 예배는 평신도 지도자 그리고 교육자들, 직원 시무 예배로 매년 드려지고 있는데요. 새벽의 찬양대 속에서 주님을 찬양했던 그 자리에서 보게 된 안아주심의 본당, 담임 목사님의 뜨거운 말씀 선포와 찬양과 기도 인도 가운데에 신년을 주님께 간절하게 전적 위탁하며 올려드린 토비새의 열기는 저에게 거룩한 기념비적 장면으로 각인이 되었습니다. 두 세 사람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주님이 계시기에, 전 세계 어디서나 영광스럽지만 7천기도 용사가 다 함께 모인 이곳 토비새에 우리 주님께서 주목하시고 은상가은의 은혜와 복으로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오늘 주어진 시간을 통해 제가 맡고 있는 전국 기도회 7천기도 용사들이 어떻게 믿음의 4대와 함께 이 시대의 기도의 7천기도 용사가 되어서 ‘2033-50의 비전’의 주역이 되길 소망하며 나아가는지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오늘도 말씀 주셨고, 며칠 전에 토비새의 말씀 가운데 선포해 주셨는데요.
 
성경에서 나오는 지팡이는 사명과 간절함, 그리고 기적의 지팡이이다. 이 말씀을 대청부(대학청년부) 지도자들은 믿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이 지팡이를 높이 들고 토비새의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고 나가고 있습니다. 잠시 대청부를 소개하고 싶은데요. 저희 대청부는 아마드(Ahmad) 공동체라는 이름입니다. 매주 3부 대예배를 함께 드리고, 아트채플에서 올해부터 집회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매주 380명의 지체들이 모여서 뜨겁게 주님을 찬양하고, 말씀에 귀 기울이고, 소그룹 모임 가운데에 매주, 매주 새로운 역사를 집필하시는 주님의 영적인 오병이어(五餠二魚)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아마도란? 히브리어로 일하다, 섬기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하나님을 예배하다. 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배하는 예배 공동체요. 믿음의 고백이 넘치는 예수님의 제자 공동체요.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간절히 사모하고, 이어 나아가는 섬김의 공동체로, 그리고 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헌신하는 세상으로 보냄 받은 거룩한 예배 자들의 청년 공동체가 바로 아마드, 대청부 공동체입니다. 그중 우리 대청부의 지속적인 부흥의 요인이 뭘까? 이것을 이번 한 주 동안 곰곰이 생각을 하면서 바로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든 한 알의 밀알이 된 지체들의 존재가 생각이 났습니다. 이게 보시는 게 대충으로 이제 아트채플의 집회 모습입니다. 대청부 사역에 관한 공지를 공유하는 공식 카톡 채널과 더불어서 대천부에는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사역 채널이 있는데요. 그 채널 이름이 바로 ‘토비새의 아침’을 이라는 카톡 방입니다. 한 순장님이 이 토비새의 이 자리에서 말로 다 할 수 없는 큰 은혜와 예배의 회복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토비새에서 겪은 은혜와 간증들을 대청부 지체들에게 자발적으로 흘려보내기 시작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카톡 방에서는 여러분 화면에서 보시다시피 금요일이 되면, 계속 토비의 사진들이 올라옵니다. 글을 재미있게 또 은혜롭게 나누는 그 대청부 순장님의 달란트를 활용하여서 이 카톡 방에서는 담임 목사님 선포하신 토비새의 말씀이 나오고요. 그리고 주일 설교가 나오고요. 3분 미라클이 나오고요. 수요 저녁 기도회 영상 등등, 사랑의 교회 주요한 사역의 은혜들이 쉼 없이 그리고 막힘없이 대청부 지체들에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토비새의 은혜를 간접적으로 직접적으로 접하게 된 대청부 청년들이 하나둘씩 토비새에 나오게 되고 또 그 은혜를 맛보게 되고, 그 은혜를 사모하게 되면서 계속해서 이 은혜의 물결이 전국 공동체 가운데에 넘실되고 있습니다. 진정한 은혜를 받은 자들의 특징은요. 바로 받은 은혜를 주위에 흘러 보내게 되는 일인 줄 믿습니다.
 
그리고 이 토비새를 사모하는 순장님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기도의 지팡이 하나씩 정성껏 예쁜 리본을 매고요. 새벽에 간식과 함께 지팡이를 나눠주고 다 함께 지팡이를 높이 들고 ‘2033-50의 비전’을 위해서 사랑의 교회와 담임 목사님을 위해서 또 대청부의 모든 사역들을 위해서 그리고 이 나라 이민족 열방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의 눈물의 씨앗을 뿌림으로 매주, 매주 토비새의 아침을 기도로 시작하는 지체들이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주님께 영광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사랑의 교회 대학부는 캠퍼스의 선교사로 또 사랑의 교회 청년부는 일터의 선교사로 실천 기도 용사가 되어서 함께 주님의 나라를 위해서 달려가고 있는데요. 저희 대청부는 사회에 소외된 영혼들을 섬기는 은사와 기회를 주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2년 전에 대청부 한 명의 지체가 시작한 복음 편지 사용인데요. 가장 귀한 하나님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담긴 편지를 대청부 지체들이 손 편지로 작성을 합니다. 노숙자들을 찾아가고 그들에게 그 편지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팀들이 모여서 함께 길거리에 계신 그 짐 없는 천사들을 위해서 간절히 눈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따뜻한 식사 한 끼, 그리고 핫 팩, 그리고 복음이 담긴 손 편지와 함께 선물 세트를 정성스럽게 만들어서, 현재 강남과 고속버스터미널 그리고 잠실에 나아가서 노숙자분들에게 말을 걸고요. 대화를 하고 그리고 관계를 쌓고 그 자리에서 기도 제목을 듣고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 간절히 손잡고 기도해 드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가장 힘없고, 빽 없는 소외된 이웃들, 길거리에 계신 노숙자 그분들을 향해 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친구들은요. 그들과 친분을 쌓고 개인적으로 관계를 쌓고 마음을 교감하게 되면서 같이 찜질방에 가기도 하고요. 추운 겨울에는 같이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을 선물하는 일을 기획해서 말 그대로 그들과 함께 먹고 마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또 어떤 지체는 전도하러 갔다가 어르신 뭐 필요한 것 없으세요? 그렇게 질문했는데 신발이 필요하다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 순간 주님의 그 뜨거운 목자의 심정이 느껴져서 자신이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서 선물해 드리려고 했어요. 그래서 신겨 봤는데 아쉽게도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그리스 드리지 못하고, 대신 마침 바로 앞에 모인 신발가게에서 신발을 사서 선물해서 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예수님의 복음과 사랑의 씨앗이 뿌려지고, 눈물의 기도가 뿌려지므로 너무나도 감사하게 작년 23년도 성탄절에는 두 분의 노숙인분이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영접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은 존귀한 자녀들이 탄생했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늘 강조하시고 말씀하시는 은혜에 빚진 자들이 이제 그 은혜를 흘려보내는 기쁨의 눈이 뜨이게 되어서, 작년 성탄절에는 노숙자 사역과 더불어서 전국 모든 대청부 숫자에 맞춰서 부모님 없는 아이들 보육원에 있는 그 아이들을 품고 그들에게 과자와 말씀 카드, 손 편지들을 작성해서 선물 세트를 80개 제작하여 사랑 나눔을 실행했습니다. 이제 어린이 전도 사역 팀이 본격적으로 꾸려져서 4월부터 대청부 지체들이 한 달에 한 번씩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미술과 공부와 체육, 음악, 이러한 각종 달란트를 가지고 부모님이 없는 보육원 아이들을 사랑으로 섬길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부모님이 없는 그 아이들 가운데서도 기도의 7천 용사가 나오길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생각나실 때마다 성도님들께서 대청부 사역을 위해서, 복음 편지, 노숙자 그리고 어린이 사역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둡고 맹맹한 이 땅 위에 밝은 등불이 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그중에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사랑의 교회를 세우시고 우리 오정현 담임 목사님과 토비새의 7천 기도용사가 된 대청부와 모든 기도 용사 한 분 한 분을 통하여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신 예수님의 사랑이 이 땅 가운데 지속적으로 흐르고 있음을 믿습니다. 또 그 사랑에 사로잡힌 한 사람, 한 사람이 목자의 심정을 가지고 무장되어서 사명과 간절함과 기적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 기도의 무릎으로 나갈 때에, 그리고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죽을 때에, 도리어 주 안에서 살아나서 풍성한 열매 맺어 꽃이 피게 되고, 그 열매가 향기가 되어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열방에 뻗어나감을 믿습니다. 우리의 삶의 현실은 너무나도 치열하지만 너무나도 가치 있는 우리의 선한 싸움 가운데에 담임 목사님 말씀하신 것대로 우리의 군대 대장 되시는 예수님이 늘 곁에 서 계셔서, 함께 싸워주셔서 놀라우신 신적 개입을 우리에게 목도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사랑의 교회 칠천 기도 용사된 대청부가 모든 성도님들이 그리스도의 대승리의 역사를 집필 하는 하나님의 손에 들려진 지팡이가 되어서 ‘2033-50의 비전’의 성취를 어느 날 마침내 보게 하시는 그날이 올 줄 믿습니다. 이어서 이기원 목사님께서 나오셔서 말씀 전해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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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프리칭

이기원 부목사님
-매주 토비새 때마다 시대를 대표하는 사명과 기적, 그리고 간절함의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나오는 이웃 사랑의 선교부, 북한 사랑의 선교부, 반석학교, 그리고 쥬빌리통일구국 기도회, 7천 용사 헌신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사랑의 교회 4대 비전 중에 지역 학교의 대사회적 섬김, 바이터 와이더 커뮤니티와 민족 선교의 복음적 평화, 통일, 2개의 비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7천기도 용서가 되어 대사회적 섬김, 그 비전을 감당하고 있는 이웃 사랑의 성경에는 8개부서 사역이 있습니다.
 
사랑 나눔 119, 맨 바닥에서 맨바닥에 맨바닥에서 자고 추운 겨울, 더운 겨울 상관없이 각종 재해와 수해가 있는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서 복구와 수리를 하며 물품 지원을 담당하는
선한 사마리아인, 또 독거노인들의 사랑을 자식들보다도 더 받고, 아프면 자식들보다도 더 먼저 부르심을 받으시는 우리 200여 명의 순장님들이 섬기는 독거노인들 사역
러브체인, 또 입양을 통해 가족이 되어 가족의 의미를 진하게 나누며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현하는 입양 가족 사역
작은 사랑 큰 기쁨, 북한도 무서워한다는 중3학년 급에 만만치 않은 소외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어 가슴에 품고 사랑과 눈물로 키우는 200여 명의
에스더 미용 선교, 가장 오지, 가장 어려운 이웃이 있는 농어촌, 미 자립 교회, 요양단체, 지역 병원들을 방문을 해 연세 많으신 어른들과 소외된 이웃들의 헤어 케어, 머리를 깎아주면서 머리를 자를 때는 움직이지 못하니까 그때 꼼짝 못하는 분들에게 진하게 전도 폭발을 하는
오병이어, 갑자기 생긴 어려움이나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상황으로 인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분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는 대외구제 사역,
뉴 라이프, 교도소에서 새로운 삶을 준비하면서 사회 구성원으로서 또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장하는 많은 분들을 섬기는 소망교도소 사역,
목마르거든, 또 문서로 복음을 전파하고 대한민국 방방 곳곳에 하나님의 러브레터가 되어 전달되는 문서 사역, 우리의 8가지 사역을 통해서요.
 
-이웃사랑 선교부는 사랑의 교회의 대사회적 섬김 비전을 7천기도 용사가 되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기도하며 그 이웃을 섬기는 구호와 봉사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민족 선교의 복음적 평화, 통일, 평화, 통일 사명을 감당하는 7천기도 용사 북한 사랑의 선교부는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 통일을 이미 함께하는 공동체로서, 특히 북이 고향인 분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외롭지 않게 서럽지 않게 함께하는 남과 북이 이미 통일된 모습으로 하나가 된 영 가족입니다. 결혼식은 주일 예배 참석 수준으로 모두가 이모, 고모, 삼촌, 누나, 동생이 되어, 그리고 영으로 품은 엄마, 아빠가 되어 지령이 떨어지면 지령을 따르지 않으면 눈치 처형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압박감 속에, 그러나 너무나도 행복하게 참석하고 있고, 명절이 되면 함께 모여 떡국을 먹으며 윷놀이를 하는 대가족입니다. 참고로 띄워져 있는 이 결혼식 사진은 코로나가 가장 심했던 시기, 북사선 멤버가 아닌 남이 고향인 청년과 북이 고향인 북사선 딸이 결혼하는 사진입니다. 안타깝게도 그날 신랑 측은 정말 몇 분밖에 참석을 못했고, 사진에는 모두가 다 북한 사랑의 선교부 영 가족입니다. 가족사진을 찍겠습니다. 라고 할 때 그때 한 방에 50명밖에 못 있던 시기라 여러 방에 흩어져 있다가 우르르 몰려와서 그 모습을 보고 놀라는 사진 기사와 결혼식 관계자가 얼굴이 그들의 얼굴이 잊혀 지지 않습니다. 그 자매의 친정이 되어 우리 딸에게 잘못하면 친정 식구 200명이 쳐들어갈 것이라고 협박하며 결혼을 시킨 사진입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평양 특새를 선포하는 그날 버스 선탑은 우리가 담당합니다. 평양행 버스 선탑을 실천 기도용사 액션 플랜으로 준비하고 있는 공동체입니다.
 
-반석학교는 탈 북민 대안학교로서 공부를 하고 싶은데 공부를 할 수 없었던 그리고 다른 많은 유혹들이 있지만 모든 것을 뿌리치고 공부를 선택한 청년들을 공부와 신앙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교들과 또 미국 그랜드 캐넌 대학의 전 장학금을 받으며 보내는 통일 인재 양성 학교입니다. 7천기도 용사 액션 플랜으로 반석학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무슨 일이 있어도 통일시대에 제1대 평양 시장은 반석학교 출신이 돼야 한다는 사명과 비전을 가지고 오늘도 열심히 매일매일 아이들을 들들 볶으며 괴롭히고 있습니다.
 
-7천기도 용사 액션 플랜 어느덧 그중에 하나는 20년이 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입니다. 4월 13일을 기점으로 첫 1차를 맞이하게 되었고, 처음으로 뜨거움과 간절함으로 그 처음의 그 뜨거움과 간절함을 되새기며 더더욱 뜨겁게 앞으로 기도하기를 위해 안아주심의 본당에서 3천여 명의 성도들이 전국에서 모여 통일과 나라를 위한 기도의 향연을 한국교회의 복음 통일 기도의 날로 올려드립니다. 고영훈 선교사님과 부흥한국, 오정현 담임 목사님께서 말씀을 선포하는 그 자리, 또한 그다음 주인 첫 2차 기도회는 강남 예배당 본당에서 이어 지는데,전 1차와 2차 기도를 기점으로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 통일을 위한 기도의 불길이 한반도에 가득 채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이웃 사랑의 선교부, 북한 사랑의 선교부, 반석학교 그리고 쥬빌리 통일 부곡 기도회는 토비새를 지키는 7천기도 용사가 되어 하나님께서 2033-50 비전을 이루는 하나님께 칭찬받는 천사들이 될 것입니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로마서 12장 15절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대 사회적 섬김과 복음적 평화, 통일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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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프리칭
백승준 부목사님
-토비새 7천기도 용사는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특수부대임을 믿습니다. 토비새가 얼마나 놀랍도록 세계 선교 마무리를 위해 비밀 병기와 같이 쓰임 받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사랑의 교회는 현재 57개국에 358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였습니다. 선교사는 마치 KF21 전투기가 공중급유를 받아서 지상으로 돌아오지 않고, 오랫동안 비행할 수 있게 되었듯이, 선교사님들이 선교 현장에서 7번 계속되는 아말렉의 공격 속에서도 능히 승리할 수 있도록 돕는 공중급유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참석하시고 있는 우리 선교사님들의 고백을 잠시 소개하고자 합니다. 군 장성 출신으로 중앙아시아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님이 계신데요. 지금 이슬람의 라마단 기간에 지속되고 있는 금식과 고행의 집단 기도를 토비새의 7천기도 용사들의 기도로 물리치고 있노라고 고백하고 계십니다. 쿠데타로 인해서 늘 불안한 미얀마에서 사역하고 계신 선교사님도 토비새는 사역의 목숨 줄이다. 라고 고백하셨고요. 지금 홀로 블라디보스톡 혼니치 센터를 지키고 계신 선교사님이 계십니다. 그 선교사님은 토비새는 심기일전의 시간이라고 보내주셨습니다. 심, 심신이 지쳐가는 사역의 현장에서, 기, 기대하는 마음과 사모하는 마음으로 나아가서, 일, 일주일간의 영적 전쟁을, 전, 전승으로 이기게 하는 시간이다.
 
이렇듯 토비새는 땅 끝. 최전선 선교사님들을 위한 사역의 기름부음, 공중 급유의 시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7전기도 용사들은 세계 선교의 마무리를 위해 마중물과 같이 쓰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선교부 소속 7천기도 용사들은 토비새를 마치고 그냥 집으로 가지 아니하고 첫째 주에는 안식년으로 국내에 오신 선교사님들을 모시고 생생한 간증을 듣고, 뜨거운 중보의 기도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넷째 주에는 유럽 재 복음화를 위해서 복음의 선진 기도 모임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200 교회 유럽 교회 개척을 넘어, 이제 곧 천(1,000) 개 유럽 교회 개척이 7천기도 용사의 기도로 이루어질 줄 있음을 믿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일에는 10개 권역으로 7천기도 용사들이 나누어서 우리 선교사님들과 세계 선교를 위해서 합심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선교부 7천기도 용사들은 또 이 땅을 찾아온 250만 명 이주민 선교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2033-50 비전’이 성취되기 위해선 이주민들에게도 복음이 증거 돼야 됩니다. 이를 위해 한국어 교사 양성 과정을 통해 준비된 우리 글로벌 선교부 7천기도 용사들은 외국인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며, 좋은 이웃과 또 멘토가 되어 때로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랑교회 선교사님들이 주로 사역하고 있는 14개 이주민 센터와 연합을 통해 이 사역을 펼쳐가고 있는데요. 올해부터는 의정부에 있는 안디옥 열방교회인 터키인들을 위한 사역, 그리고 NSC, 연합하여서 이주민들을 위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또 저희 선교부 7천기도 용사들은 은사를 따라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안식년 혹은 건강상의 이유로 국내에 들어오신 선교사님들을 공항에서부터 영접하고, 기회 있을 때마다 식사 교재, 병원, 신방, 야외로 섬기다가 다시 공항 항송까지 책임지고 있는 선교사 섬김 커뮤니티가 있고요.
 
-칼 세미나와 여러 가지 이유로 한국을 방문하시는 목회자들에게 케이 환대, 케이 영접이 무엇인지 직접 그 진술을 보여주고 계신 사파이어 팀이 있습니다. 이 사진은 22년 동안 아프리카 가나에서 오신 목회자들, 또 23년 WRF 이사로 오신 분들을 섬겼던 모습인데요. 올해에는 우크라이나에서 오시는 여러 목회자들, 또 로잔대회에 오시는 여러 목회자들을 섬길 것입니다.
 
-한 권의 성경을 보내는 것이 또 한 명의 선교사를 보내는 것이다. 라는 믿음으로 지난해에도 케냐를 비롯해서 10개국 10만 불에 달하는 성경을 보내어서 선교 현장을 도운 성경 보내기 커뮤니티에도 있고요. 또 선교사님들의 기도 편지를 편집해서 성도들이 골방에서 열방을 품고 기도할 수 있도록 또 사역하고 있는 문서 선교 팀 등 총 17개의 선교 커뮤니티들이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훌륭하게 감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의 교회에 허락하신 비전 중 놀라운 비전이 있다면 제자훈련 선교교회의 비전입니다. 그 비전을 완수하기 위해서 글로벌 선교부는 7천기도 용사들은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이 도표는 과거 130년 전 20세기 초 서구 서구라 함은 유럽과 미국을 말하는데요. 그 서구 지역과 또 그 외의 지역의 기독교의 비율을 보여주고 있고, 그것과 또 비교해서 2020년의 비율을 비교하고 있는 것입니다. 19세기 초에는 그리고 20세기에는 서구가 80%, 나머지가 20%였습니다. 기독교란 서구의 종교, 유럽과 미국의 종교였습니다. 그렇지만 그 비율이 지금은 3대 7로 바뀌었습니다. 과거 선교 지였던 아프리카, 나이지니아, 케냐, 이디오피아 그리고 남미, 브라질, 인도, 필리핀 등 소위 글로벌 사우스라고 통칭되는 국가들이 이제는 선교사를 보내고 선교를 주도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 도표가 시사 하는 바가 크다고 저는 믿습니다. 왜냐하면 이 지역 글로벌 사우스에서 배출되는 선교사들은 재정적인 기반이 연약하기 때문에 과거 서구 선교사들이 학교를 세우고, 병원을 짓는 등 그렇게 돈이 들어간 선교를 할 수 없습니다. 대신 새롭게 배출된 선교사들은 더욱 성경적인 방식으로 돌아가서 초대 선교사였던 바울이 보여줬듯이 곧 복음 전도와 제자 훈련을 통하여서 선교하는 시대가 펼쳐질 거라고 선교학자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랑의 교회 제자 훈련이 더욱더 세계 선교 현장에 필요하다는 그런 반증이 되고 있습니다.
 
담임 목사님이 쓰신 온전 론을 기반으로 하여 제자 훈련 국제화가 글로벌 사우스 시대에 바로 이 선교사들을 섬길 수 있는 진정한 비밀 병기가 되고 있음을 믿습니다. 세계 선교 마무리를 위하여서 우리 7초기도 용사들은 더욱더 뜨겁게 기도하고 뜨겁게 사역할 것임을 믿습니다. 이후에 남동우 목사님께서 이후에 말씀 전해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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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프리칭
남동우 부목사님
-장애인 선교부는 목자의 심정을 따라서 모든 장애인들이 예수님을 믿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의 사랑과 또 복음을 전하는 귀한 공동체입니다. 담임 목사의 목회 철학을 따라서 한 사람도 소외됨 없이 우리 장애인 선교에 속한 사람, 가족들도 7천기도 용사로 달려가고자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장애인들은 약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부모와 돌봄의 대상으로 여깁니다. 연약한 육체를 가진 분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랑부 선교부에 속한 지체들은 하나님께서 약함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어 주시는 줄 믿습니다.
 
사랑의 교회를 통해서 생명나무도 되시는 예수님을 만남을 통해서 하나님의 강함으로 무장되어서 우리 장애인 선교부 가족들도 기도의 7천 용사가 되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장애인 선교 가족들에게 사실 담임 목사님께서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려고 할 때, 우리 장애인 선교부 가족들에게도 기도의 지팡이를 마련하여서 그 지팡이 속에 기도 제목을 이렇게 기록해서, 여러분들 꼭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 한 생명도 사랑에 속한 옆 가족이 소외되지 않도록 함께 기도에 높이를 뚫고 함께하여서 우리 장애인 선교부 역시 ‘2033-50 비전’을 이루어 나가는 데 기도의 용사로 세워가고 있습니다. 장애인 성도들은 이렇게 기도의 7천기도 용사로 세워지기 위해서 온전한 예배자로 먼저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맑은 영혼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과 교사들이 매주일 사랑과 예배를 통해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여름과 가을의 캠프를 통해서 예배의 주체로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찬양하고 온전한 예배자로 성장해 나가고 있을 뿐 아니라, 청각장애인들은 3부 예배 통역을 통해서 예배를 드리고 담임 목사님의 3분 미라클 말씀을 수화로 통역하여서 함께 교제함을 통해 7천기도 용사로 세워가고 있습니다. 보시는 부분이 지금 수화로 장애인들에게 전달되는 모습입니다.

또한 우리 장애인 선교부 성도들은 말씀하고 우리가 몸동작으로 암송하고 익히고, 또 소망부 성도들은 수화로 암송을 해서 72구절을 마음에 새길 뿐 아니라, 이를 통해서 모든 길을 환하게 받쳐주실 말씀의 등불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랑부 소망부는 가족들은 매주 부모님과 함께 이 토비새에 참여해서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교사들이 함께 모여서 매일 예배와 또 가정과 사역을 위해서 기도할 뿐 아니라 교사들이 분기별로 모여서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돌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매년 기도의 수첩을 발행하여서 그 수첩을 가지고 함께 기도의 용사가 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사랑부 소망부는 기도의 구원이 필요로 한데, 기도의 어머니 되신 우리 마리아 권회와 기도와 연결이 되어져서 한 1년 동안 기도의 수첩을 가지고 기도 용사로서 함께 동참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인가귀도의 은혜를 갈망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 장애인 성도의 가정 속에서 부모님과 함께 기도의 7천 용사로 세워지기를 소망하고 함께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성도의 부모님들이 구성된 다락방에서 기도의 줄을 놓치지 않고 기도하여서 장애인의 자녀들이 마르지 않는 샘과 같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고 있습니다. 장애인 선교부는 작은 부서이기는 하지만 7천기도 용사가 되어져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2033-50 비전’을 향해서 함께 달려가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사랑의 교회 사랑으로 말미암아서 세워진 복지재단 시설 15개 기관도 7천기도 용사와 ‘2033-50 비전’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올해 시무 예배를 통해 담임 목사님께 주신 말씀을 가지고 온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달려갈 뿐 아니라, 사랑의 복지관 직원들과 이용 인들은 멘토, 멘토가 되어줘서 매달 한 번씩 지원 예배와 가족 예배를 드려서 그들로 하여금 2033-50 비전에 동참하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요즘 시대가 악화해져서 사실 기관에서 종교 행위를 하는 것이 많이 제한돼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산하 기관들이 지혜롭게 반포 종합복지관은 신우회를 조직하여서 일과 이후에 모여서 하나님 앞에 예배하며 또 기도의 시간을 가질 뿐 아니라 또 우리 구립 서초 요양센터는 원목 제도를 두어서 원목 목사님 계셔서 매주 월요일마다 그곳에 계신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서 예배함을 통해서 우리 교회가 가지고 있는 7천 기도의 용사를 세워갈 뿐 아니라 또 ‘2033-50 비전’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산하 기관들이 더 이 일에 협력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기도가 많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마지막으로 사랑의 교회 영 가족 여러분들이 장애인과 연약한 자들을 위해서 기도의 용서가 되어서 기도해 주신다면 저희들도 장애인 선교부 가족들과 또 산하 기관들이 7천기도 용사를 세워서 2033-50 비전이 하루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달려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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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헌신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4년 03월 16일)
제목: "7천기도 용사의 팀웍"
말씀: 사도행전 13:1~3
대표기도: 이정애 권사님(목양2팀 여직장 대교구장)
찬양인도: 목양2팀 영가족 찬양대
말씀읽기: 여정민 자매(청년4국), 장광재 형제(대학8부)
사회: 김대규 부목사님
팀프리칭: 이윤기 부목사님(대학부), 이기호 부목사님(청년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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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3:1-3,
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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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미션-성경읽기

*시편 20편.
1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2 성소 에서 너를 도와 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3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아 주시기를 원하노라(셀라).
4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5 우리가 너의 승리로 말미암아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깃발을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6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의 오른손의 구원하는 힘으로 그의 거룩한 하늘에서 그에게 응답하시리로다.
7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8 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9 여호와여 왕을 구원하소서 우리가 부를 때에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시편 21편.
1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2 그의 마음의 소원을 들어 주셨으며 그의 입술의 요구를 거절하지 아니하셨나이다 (셀라)
 
3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그를 영접하시고 순금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4 그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그에게 주셨으니 곧 영원한 장수로소이다
5 주의 구원이 그의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을 그에게 입히시나이다
6 그가 영원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7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오니 지존하신 이의 인자함으로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8 왕의 손이 왕의 모든 원수들을 찾아냄이여 왕의 오른손이 왕을 미워하는 자들을 찾아내리로다
9 왕이 노하실 때에 그들을 풀무불 같게 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그들을 삼키시리니 불이 그들을 소멸하리로다
10 왕이 그들의 후손을 땅에서 멸함이여 그들의 자손을 사람 중에서 끊으리로다
11 비록 그들이 왕을 해하려 하여 음모를 꾸몄으나 이루지 못하도다
12 왕이 그들로 돌아서게 함이여 그들의 얼굴을 향하여 활시위를 당기리로다
13 여호와여 주의 능력으로 높임을 받으소서 우리가 주의 권능을 노래하고 찬송하게 하소서
 
*시편 22편.
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2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
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4 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
5 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였나이다.
6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7 나를 보는 자는 다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8 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 걸, 그를 기뻐하시니 건지실 걸 하나이다.
9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
10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 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나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11 나를 멀리 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까우나 도울 자 없나이다.
12 많은 황소가 나를 에워싸며 바산의 힘센 소들이 나를 둘러쌌으며.
13 내게 그 입을 벌림이 찢으며 부르짖는 사자 같으니이다.
14 나는 물 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밀랍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15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입천장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죽음의 진토 속에 두셨나이다.
16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17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그들이 나를 주목하여 보고.
18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19 여호와여 멀리 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20 내 생명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21 나를 사자의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들소의 뿔에서 구원하셨나이다.
22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23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24 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의 얼굴을 그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그가 울부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25 큰 회중 가운데에서 나의 찬송은 주께로부터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26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
27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
28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
29 세상의 모든 풍성한 자가 먹고 경배할 것이요 진토 속으로 내려가는 자 곧 자기 영혼을 살리지 못할 자도 다 그 앞에 절하리로다.
30 후손이 그를 섬길 것이요 대대에 주를 전할 것이며.
31 와서 그의 공의를 태어날 백성에게 전함이여 주께서 이를 행하셨다 할 것이로다.
 
*시편 23편.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 24편.
1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3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5 그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6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
7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8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9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10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 (셀라).
 
*시편 24편
1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보나이다.
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를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들이 나를 이겨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3 주를 바라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까닭 없이 속이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리이다.
4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5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
6 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주여 이것들을 기억하옵소서.
7 여호와여 내 젊은 시절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주께서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으로 하옵소서.
8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그의 도로 죄인들을 교훈하시리로다.
9 온유한 자를 정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의 도를 가르치시리로다.
10 여호와의 모든 길은 그의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
11 여호와여 나의 죄악이 크오니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하소서.
12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냐 그가 택할 길을 그에게 가르치시리로다.
13 그의 영혼은 평안히 살고 그의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14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15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바라봄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16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17 내 마음의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고난에서 끌어내소서.
18 나의 곤고와 환난을 보시고 내 모든 죄를 사하소서.
19 내 원수를 보소서 그들의 수가 많고 나를 심히 미워하나이다.
20 내 영혼을 지켜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오니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21 내가 주를 바라오니 성실과 정직으로 나를 보호하소서.
22 하나님이여 이스라엘을 그 모든 환난에서 속량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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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우리 초등부 자녀들 400명이 새벽에 이렇게 나와 가지고 토요일 날,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응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도의 실천기도의 용사들 우리가 동지 의식을 가진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우리 앞뒤 자 옆에 “우리는 칠천기도 용사입니다.” 기도의 능력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멘 작년도에 말이에요. 작년도 63 우리 상암 집회할 때에 우리 프랭클린 빌리그래함 목사님 말씀 듣고 또 많이 한국교회가 아니 전 세계 교회가 코로나 이후에 처음으로 그렇게 많이 모였어요. 전 세계 교회 중에 처음으로 전 세계 우리 프로테스탄트 수많은 교회들 아마 전 세계 아마 교회가 한 200만 정도 되지 않겠어요. 200만 교회 그래야 되는데 처음으로 모여가지고 우리가 말씀 복음 듣고 찬양하지만 그중에 하나가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한 20분간 기도한 것이 그것이 축복이었습니다. 맞습니까? 오늘도 그런 동일한 마음을 가지고 국가를 위하여 여러분 가정을 위하여 여러분 개인을 위하여 하나님이 교회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어떻게 보면 좀 제사장적 그런 마음을 가지고 대표 주자 같은 우리가 뭐 다 대표가 될 수 없는 부족함이 많지만 그러나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나왔을 때는 시대를 대표하는 것이에요. 대표하는 마음으로 나오는데 중요한 것은 여러분 이 지팡이가 갖고 있는 함의가 있어요. 이 지팡이에는 성경에 지팡이는 두 가지예요. 사명과 기적이에요. 지팡이는 뭐가 있다고요? 앞으로 이제 이렇게 할 때마다 지팡이 왜 그래 드느냐? 그런 거 없이도 되지 않느냐? 그럴 수 있죠. 그렇지만 모세가 홍해를 건너고 반석의 샘물을 터뜨리고 또 이 아멜렉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들고 올라갔을 때, 이게 그냥 그냥이 아닌, 여기에 중요한 하나님의 어떤 뜻이 담겨 있는데 첫 번째 뭐라고요? 사명이에요. ‘너는 이스라엘을 구원하라. 너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라. 너는 수많은 사람들, 갈증 있는 사람들을 먹이라.’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그 사명을 주심으로 제가 이 때마다 사명을 생각하고, 여러분 마음의 지팡이를 들고 사명을 생각하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어요? 사명을 또 하나는 뭐가 있다고요? 기적이에요.

가장 대표적인 것은 우리 법궤 안에 들어 법궤 안에 들어 법궤 안에 세 가지가 들어있어요. 십자가에 돌멩이가 들고 또 만나 십계명이 들고 그다음에 만 항아리가 들고, 중요한 게 또 뭐가 있어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 기억납니까?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뭘 상징합니까? 죽음에서 부활로, 완전히 이 메마른 것이 생명의 역사로, 죽음에서 부활로, 메마른 것이 생명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 지팡이는 항상 주어져야 하는 사명. 지팡이를 들 때마다 하나님이 사랑의 교회와 우리 개인에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 그걸 확인하고 또 하나는 뭡니까?
하나님 이 지팡이가 기적이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사는 날 또한 능력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기적과 능력은 연계가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또 하나 더 우리가 지팡이에다 하나 더 한다면 이거는 간절함이에요.
 
여러분, 잘난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아요. 다 잘나고 다 똑똑하고 교회 오면 조용히 기도하지, 왜 그렇게 부르짖고 기도하냐, 저도 과거에는 그런 사람 중 하나였어요. 왜 어릴 때 왜 왜 그렇게 고함을 지르고 기도하냐, 왜 부르짖냐, 지금도 그런 분들 우리 강남에 많이 있어요. 제가 늘 얘기하죠. 저요 저 사람들이 아직까지 인생의 뜨거운 맛을 못 봐서 그래 인생이랑 뜨거운 맛을,,, 진짜 간난신고(艱難辛苦)를 해보지 않으면 살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교회도 아마 지팡이 무용문을 갖고 있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인생의 뜨거운 모습을 보면, 우리가 주님 앞에 지팡이 들고 부르짖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에요. 하다못해 마음의 지팡이라도 들고 하나 기도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리 7천기도 용사들은 우상이 돼야 되는 것이 이해가 되십니까?
 
첫째-사명, 둘째-기적, 셋째-간절함.
첫 번째는 뭐라고요? 사명이 사명의 집합이 모세에게 준 사명 두 번째는 바로 기적의 지팡이를 들 때 아로의 상난 지팡이의 기적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시고, 홍해가 갈라지게 하여 주시옵시고, 반상에 생수가 터지게 하시고 영적 전쟁에 승리하게 하여 주옵소서 또 하나는 뭐라고요? 간절하게 예레미야 29장 12절 13절 또박또박 같이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29장12-13,
1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이 곳과 그 가운데 주민에게 이같이 행하여 이 성읍으로 도벳 같게 할 것이라.
13 예루살렘 집들과 유다 왕들의 집들이 그 집 위에서 하늘의 만상에 분향하고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더러워졌은즉 도벳 땅처럼 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
-아멘, 자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가 기도하면 내가 너희의 기도를 뭐예요? 들을 것이오. 부르짖는다는 것이 어떻게 되는가? 지난 주말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참 이 선거가 좀 제대로 되어 가야 되는데 내가 속상한 일들이 좀 있었어요. 그때 자세한 얘기는 안 할 거예요. 참 기가 찰 노릇이네요. 진짜 못됐어요. 진짜,,, 그러니까 오늘 내 마음속에 하나님 아버지, 지팡이를 들고 간절히 기도할 때 주님 역전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시고, 여러분들 때문에 이 민족이 살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려면 여러분들 우리가 마음의 간사함이 남들보다 더 지극해야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지팡이는 특별히 몇 가지 세 가지 첫 번째는 뭐예요?
 
사명 두 번째 뭐예요 기적 세 번째 뭐예요? 간절함, 하나님은 일마다 때마다 하나님의 기도의 제목을 주시고 그래서 오늘 먼저 저하고 같이 합심해서 기도할 터인데 첫 번째는 여러분들 평생에 간절히 구하는 기도가 응답되기를 바랍니다. 신명기 33장 25절에 이번 4월 1일부터 있을 특새에 제목을 ‘사는 날 동안 능력이 있으리로다.’ 어떻습니까?
 
*신명기 33:25,
25네 문빗장은 철과 놋이 될 것이니 네가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으리로다.
‘내가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으리로다.’ 지팡이를 들고 기도할 때, 강철 신발을 신고 이 하늘을 우리가 계속 힘 있게 걸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세 가지, 주여, 내 마음의 지팡이를 들고 싶은 분들은 들고 기도하시고 내 마음의 지팡이는 주님 이걸 들 때마다, 첫 번째, 주님 내게 주신 사명을 확인합니다. 내 것이 비전을 확인합니다. 내가 평생에 가야 할 크기를 확인합니다. 두 번째는 주여 여기에 기적이 일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63 상암 집회 때 들고 있던 기도의 내용들 하나님 이 민족의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고, 이 민족의 한국 교회가 하나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발 좀 교회 강단에서 쓸쓸데 없는 소리 하지 말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상한 사람들 한국교회 뭐 이상한 말 하지 말게 하시고 지금 우리가 사느냐, 죽느냐에 관한 문제인데, 중요한 앞장서 이들 한국교회가 하나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 하나는 하나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간절히 부르짖습니다.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교회적으로도 그렇고 다 일어나셔 가지고 이 시간 간절한 마음으로 정말 마음을 다해 오늘 7천기도 용사 1번부터 7천 번까지 여기 다 와 계시는데, 초등부 400명 초등부 아이들 사는 날 동안 능력이 있으리로다. 우리 아이들 4년 동안 능력 있으리로다. 제가요 이 지팡이 이건데 제가 이 지팡이를 드니까요. 전 세계적으로 지팡이가 저한테 들어왔어요. 제 방에 지금요 지팡이가요, 몇 개가 있는데 다음 주에 한번 보여드릴 거예요. 지팡이가 하나는 뭡니까? 뭐예요? 청려장이라고 하여튼 시아는 명아주 지팡이, 명아주 지팡이가 있는데 하여튼 보여드릴게요. 아시겠죠?

이거 마음에 지팡이를 들고 세 가지, 하나님 우리 국가적으로 은혜 주시고 교회적으로 은혜 주시고, 특별히 여러분 개인적으로 평생 기도하는 제목들 하나님이 응답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우리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고 주의 용서된 나에게 주의 일 맡기소서. 우리 찬양하고 마음의 지팡이를 들고 합심해서 같이 우리 기도하겠습니다. 한 번 더 기적의 매력을 한 번 더 할 터인데, 여러분 간절함을 담아 기도할 때 응답될 줄로 믿습니다. 아론의 싹 난 지팡이에 아무것도 없는 거기서 하나님이 생명의 싹을 틔운다면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이 민족을 구원하시고 교회를 세우시고 여러분 평생의 기도의 제목이 응답될 줄로 믿습니다. 모든 한계를 뛰어넘어 기도의 재판을 높이 들고, 우리 아이들도 다 부모의 마음을 다 배우고, 우리 마음에 지팡이 없는 분들은 손이라도 들고 마음에 손을 들고, 또 오늘 온라인으로 또 방송으로 들어오고, 또 우리 지금 이 현장 중계로 들어오는 모든 분들은 있는 자리에서 동일하게 손을 들고 주님 앞에 주여, 오늘 내가 손을 들 때 주님이 내게 주신 사명이 이루어지게 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다음에 주님 남들은 생각하지 못한 육체 한계를 뛰어넘는 기적이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주여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오니 부르짖어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이 응답하신다고 약속하셨사오니, 특별히 평생의 기도의 제목이 응답되게 하여 주옵소서. “사명과 기적과 간절함이 지팡이와 함께 있기를 바랍니다.”

 
13장 말씀을 읽었는데 정확히 말씀은 안 하겠고 이런 우리에게 주신 사명과 그다음에 기적과 간절함의 은혜를 누리려면 한 가지 우리가 감당해야 할 몫인 그것이 뭐냐 하면, 우리가 팀웍이에요. 무슨 팀웍이라고요? 우리 팀웍인데 7천 기도 용사의 팀웍이 필요한 것이에요. 오늘 사도행전 13장 이 내용 앞에 1절부터 이 내용인데 1장부터 12장까지는 예루살렘 교회 로컬 지역이었지만 13장부터는 세계 비전으로 나가는 거예요. 소위 글로벌 스탠다드로 나가는 거예요. 근데 글로벌 스탠다로 나갈 때 하나는 금식이었고 하나는 팀웍이었어요. 보십시오. 여기 보니까 13장 3절에
 
*사도행전 13:3,
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바나바 사울을 따로 세워가지고 안수하게 보내는데, 그렇게 된 배경은 안디옥교회의 앞장서서 일하는 리더들, 그리고 한 안디옥교회 구성원들의 팀웍이었어요. 어떤 분들이 있었습니까? 선지자와 교사들인데, 바나바, 바나바는 잘 아시는 대로 바나바는 우리 마음 좋고, 온유하고, 또 나름 재물이 좀 있는 분이었고, 그다음 니게르라는 거 보니까 이 이름 보니까 흑인이었어. 흑인, 그리고 니게르는 시몬과 그다음 구레네 사람, 사도행전 11장에 보면 앞에 보면 이 안디옥교회 초창기에 헌신 멤버들 가운데 구레네의 사람 매치 이렇게 나오죠. 창립 멤버였고 루기오와 그다음에 분봉왕 헤롯의 젖 동생이다. 젖 동생이 누굽니까? 이 그들은 그 당시 말하면 왕족이죠. 귀족이죠. 그러니까 흑인도 있고 왕족도 있고 부자도 있고 또 구르는

사람도 있고 또 사울은 정통파, 유대인 랍비 아닙니까? 그러니까 각계 각층이 다 모인 거예요. 교회는 너무 신비한 거예요. 생각해 보시라고 오늘 돈을 주면 이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 이 새벽에 그리고 어린아이부터 우리 어른들까지 전체가 이렇게 남녀노소 빈부귀천 유무식이 다 모였잖아요. 이게 하나님 나라 가는 축복이에요.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권속이다. 권속이란 말이 뭡니까? 패밀리라는 뜻이에요. 패밀리는 어린아이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다 있는 거예요. 교회의 축복에 이런 단체나 이런 어떤 조직은 전 세계 교회밖에 없는 것이에요. 오늘 
그것도 하루 이틀이 아니라, 2천년 동안 하나님의 교회가, 너무나 신비하고, 놀랍고, 경이롭고, 아름답고 깊이가 있는 것이에요오늘 이런 축복을 여러분들 다 받아 누리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팀웍이 우리 한국교회는 이제 더 이상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한국교회는 더 이상 팀웍을 해치는 말을 더 이상 하면 안 된다. 한국교회는 하나 돼야 한다. 지잘 난 맛에 앞에서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야 한다. 함부로 한국교회를 헐뜯고 누구누구를 헐뜯고 강단에 올라가서 누구누구는 안 맞다. 나와 안 맞다. 이런 식으로 말하면 안 되죠. 그거는 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러니까 구원받지 못한 백성이라면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님으로 모시지 않는 사람이라면, 피해 복음의 능력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자유주의 신학자라면 어쩔 수 그거는 우리하고는 영이 안 통하니까 영이 안 맞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만 예수 믿고 구원받고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을 믿고 복음을 믿고 교회의 영광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모두가 다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이에요.

팀웍을 이루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유이야를 막론하고 여러분들이 강단위에서 교회를 해치는 소리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다 싸그리, 그냥 알겠습니다. 참 참 질이 안 좋은 사람들 많아 교 교회 한국교회를 한국교회 죄송합니다. 한국교회에 참 녹을 먹고 살면서 이상하게 한국교회를 비난하는 사람들 참 그 질이 안 좋아요. 우리는 한국교회가 하나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남녀노소 빈부귀천, 유무식이 다 그래서 여러분들 들어보면 강단에서 여러분들 설교를 들어보면 아 저분은 한국교회를 하나 되게 하는 분이시구나, 저분은 한국교회의 하나됨을 통하여 한국교회가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귀한 일을 하기를 원하는구나, 그걸 분별하는 분별의 영을 여러분들에게 주시기를 바라는 거예요. 끊임없이 중요하고 그리고 사도행전 1장부터 12장 사도행전 전체의 요절은 뭡니까?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아니 그 당시에 하루에 걸어봐야 40km 밖에 못 가고 그 당시에 배가 그 당시에 뭡니까? 기차가 있습니까? 무슨 자동차가 있습니까? 비행기가 있습니까? 기껏 해봐야 도보 막 걸어봐야 40km 말 타고 가봐야 100km 갈까요?100km, 못 가죠 하루에 그런 넓디 넓은 그 고대 근동 세계에 지금의 나라와 지금 세계와 비교하면 우리는 지금 비행기 타면 전 세계를 하루에 다 한 바퀴 다 돌잖아요. 기껏해야 하루 40km 가는 그런 세대에 온 세계를 가슴에 품고 ‘모든 족속으로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기가 막힌 거 아닙니까? 지금 우리 지팡이 들고 기도하는 거랑 비교가 안 될 정도의 통 큰 가슴이 그걸 위하여 1장부터 12장까지는 우선 예루살렘 교회까지고, 13장부터 오늘까지 전 세계를 향하여 나가는 거예요. 우리 교회로 말하여 지금 ‘2033-50 비전’을 위하여 주님 쓰임 받게 하여 주십시오. 그런 마음으로 팀웍을 이루는 것이에요. 팀웍, 그래서 여러분 제가 영국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서는 정말 대단했다 할 때에 그때 영국의 조지뮬러, 그다음에 뭡니까? 스폴전 목사님 허드슨 테일러, 다 스타일 다르고 사역의 영역은 다 달랐지만, 서로 귀한 친구가 돼가지고 똘똘 뭉칠 때, 영국 교회가 그 당시의 시대를 향하여, 한국교회도 한때 우리 김준곤 목사님 대학생 선교회, 김준근 목사님 국가조찬기도회를 설립하고, 대학생 선교회를 설립하고, 한경직 목사님 이북에서 내려 와가지고 어쨌든 나라 살려야 된다고, 생각하고 영락교회 이렇게 영락교회 개척하시고, 그리고 성령의 역사를 따라서 힘 있게 살던 조영기 목사님 이런 분들이 힘을 다해가지고 다 그 뒤 우리 옥 목사님 또 여러분들이 귀한 사역을 하셨지만, 지금은 이런 팀웍을 가지고 해야 되는데, 이 이 7천기도 용사 이 기도가 한국교회 팀웍을 위하여 놀랍게 쓰임 받는 자리가 되게 해 주실 줄 저는 믿습니다. 이거예요. 우선 우리 아이들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7천기도 용사, 어른들 기도 용사, 우리 아이들 기도 용사, 그래서 이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들이 벌 떼와 같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7천기도 용사를 위하여 포에버는 어떻게 하고, 주일 학교는 어떻게 하고, 다 나오지만 오늘은 청년대학부가 대학 청년부가 7천기도 용사를 위하여 어떤 팀웍을 이루고 어떻게 일해야 할지, 뭘 준비하고 있는지, 이 시간 우리 이윤기 목사님하고 이기호 목사님 두 분 우리 나오셔 가지고 오늘 팀 프리칭을 하겠습니다. 잘 듣고 오늘 우리가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하나님 앞에 크게 쓰임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저기 뭡니까? 대학부 청년부 고생 많이 하는데 지금 여러분 청년이 살아야 한국교회가 사는 것이에요. 그리고
 
여러분 어떤 모임이든지, 어떤 여러분들 직업이 여러분들 식당 하나를 하더라도요. 젊은 사람이 많이 와야 그 식당에 성공을 하는 거예요. 이것도 화면을 크게 하나네. 그러니까 무슨 모임 어떤 단체 뭘 하더라도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와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교회는 아직까지 젊은이들이 많이 오는 교회인 줄로 믿습니다. 청년대학부 우리 박수로 환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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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프리칭:
대학부-이윤기 부목사님.
네, 사랑의 교회 대학부는 청년의 시기에 예수님을 따르는 온전한 제자로 훈련받아 캠퍼스와 삶의 자리에서 작은 예수로 살아가고자 하는 청년들이 모인 사명 공동체, 생명 공동체인 줄로 믿습니다. 주님께 우리가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 나아갈 때에 청년 7천 기도용사가 되어서 2033-50 비전을 향해 사랑의 교회 대학부 청년들을 사용하실 줄로 믿습니다. 그런 마음을 안고 사랑의 교회 대학부는 모든 대학부 지체들이 지난주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던 자정부터 시작된 “God send all right!”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세속 문화의 죄로 물든 불금이 아니라, 우리 담임 목사님의 말씀과 같이 복음의 야성을 회복하고 세상으로 보냄 받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사명을 기억하는 거룩한 불금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번 기도에 참여했던 한 형제는 보내신 캠퍼스에서 홀로 기도할 때는 외로울 때도 있었지만, 함께 마음을 합하여 청년들과 기도하며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7천 명의 기도 동역 자를 생각하며 용기를 얻었다라고 고백했고, 그 내용이 어제 국민일보 기사로 ‘God send’, 기사와 함께 실리기도 했습니다. 밤새 기도했던 대학부체들은 청년 7천 기도 용사의 사명을 안고 지난주 토비새로 함께 나왔습니다.
 
담임 목사님께서는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을 때에 비로소 시대를 감당할 만한 순전한 영성을 표현하고 그 은혜를 받을 수 있다. 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우리 사랑교회 대학부 청년들이 지난 기도회를 통하여서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거룩한 영성을 주님께 받았을 줄로 믿습니다. 이와 같이 앞으로도 대학교 청년들은 우리 믿음의 선배님들과 부모님 세대의 고귀한 기도, 자본의 영성을 본받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여호와 닛시의 깃발을 높이 들고, 또한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었을 때에, 그리고 주님께 자신의 인생을 내어드리며 살아갈 때에 주님께서 우리 대학부 청년들의 인생을 2033년, 대한민국 50% 복음화의 주역으로 마중물로 사용하실 것을 다시 한 번 믿습니다.
 
이러한 새벽 영성을 가지고 대학부는 청년 7천기도 용사가 되어 주중에는 캠퍼스 현장으로 나아갑니다. 대학부 주체들에게 아말렉과의 영적 전투가 가장 치열하게 일어나는 곳은 바로 캠퍼스입니다. 세속주의와 인본주의적인 세계관 앞에서 성경적 세계관으로 맞서 싸우는 사랑의 교회 대학부는 캠퍼스 선교 모임 시드를 통하여 캠퍼스 복음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2024년 상반기 현재 43개의 시드 모임이 각 캠퍼스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SEED 모임으로 함께 모여 크리스천 청년으로서의 삶을 나누고 캠퍼스를 위해 기도하며, 십자가 보혈의 복음이 이들의 기도로 말미암아 각 캠퍼스를 물들이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랑의 교회 대학부는 작년부터는 캠퍼스 입학식과 개강 시리즈에 맞춰서 캠퍼스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과 올해도 동일하게 해당 시즌마다 캠퍼스별로 커피 천 잔을 제 손에 쥐어주면서 입술에는 맛있는 커피이지만, 그 가슴에는 뜨거운 복음을 담아 함께 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난 주 중에는 총신대 사당 캠퍼스로 방문하였는데요. 그곳에는 이제 막 지방에서 올라와 어느 교회로 갈지 헤메이는 수많은 영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지 아니하고, 은혜의 저수지, 사역의 병참 기지인 사랑의 교회로 올 수 있도록 우리 대학부가 먼저 다가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의 교회 대학부는 각 캠퍼스 시드 모임과 캠퍼스 전도를 통한 선교를 계속하겠습니다. 사랑의 교회 온 성도님께서 대한민국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함께 마음 모아 기도해 주시고, 주님께 헌신해 주실 때에, 주님께서 ‘2033-50 비전’을 위해 사랑의 교회 대학부 청년들을 귀하게 사용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 그리고 7천기도 용사가 되어 2033-50 비전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사랑의 길 대학부는 적인 무기 또한 열심히 갈고 닦고 있습니다. 그 무기는 바로 대학부 전도폭발훈련입니다. 2018년 가을 장년 부 전도폭발 훈련에 훈련 자 성도님들의 도움과 섬김으로, 대학부 전도폭발 훈련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어느덧 11기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약 650명 되는 훈련자와 훈련생이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번 학기에도 대학부 전도폭발 훈련자와 훈련생들은 한 손에는 그리스도의 복음과 한 손에는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 아말렉과 같은 이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 이 청년들의 생명 사역을 통하여 더 많은 청년들이 7천 기도용사의 대열에 들어설 수 있도록 전력투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설명 드린 대학부의 생명 사역들은 세상의 거센 도전을 향해 여호와 닛시 깃발을 높이 드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또한 ‘2033-50 비전’을 이뤄가고 계시는 하나님의 역사의 현장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역사는 매주 바로 이곳 토비새에서 새로운 역사로 다시 쓰여 지며 새 차원으로 매주 마다 도약하고 있음을 믿습니다. 이를 위해 청년 7천 기도용사의 핵심 리더십인 대학부의 리더 들과 제자 훈련생들은 토요일 새벽을 깨우며 안아주심의 본당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매주 토비새를 통해 우리 청년들을 기도의 용사로 세워주시고, 토비새로 나오는 모든 청년들을 한 명도 예외 없이 그 인생을 반드시 거룩한 사명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성도 여러분,
사랑의 교회의 온 영 가족들이 새벽이슬 같은 우리 대학부 청년들을 위해 이 토비새에서 7천기도 용사가 되어주셔서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 함께 기도해 주실 때에 주님께서 그 기도에 응답하시사 대학부지대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캠퍼스와 삶의 현장과 각 가정 곳곳으로 흘러가게 하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 이어서 우리 청년부에서 거룩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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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프리칭:
청년부-이기호 부목사님.
토비새에 나오면 세대 차이가 없고, 은혜 의식과 올바른 역사의식으로 무장되는 줄 믿습니다. 또한 우리 토비사의 현장은 한국교회의 강점을 배우는 수선대후의 현장이 되는 줄 또한 믿습니다. 출애굽기 17장에서 기록한 대로 이스라엘 민족은 아멜렉의 그 야비하고 집요한 공격에 맞서서 치열한 전투를 벌입니다. 모세와 아론과 홀이 산에서 기도할 때에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 뜨겁게 하나님 앞에 메어 달릴 때에 산 아래에서는 청년 여호수아가 군대를 이끌고 전투를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훗날 이 여호수아는 성경에서 유일한 순종의 세대인 그 이스라엘과 함께 가나안 땅을 정복합니다. 이처럼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언약의 그 약속의 거룩한 영적 자본의 상속자였던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은 고령층과 젊은 층을 서로 다른 세대로 구분 지으며 세대 간의 갈등을 부추긴 것들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때에 사랑의 청년, 사랑의 교회 청년부는 이러한 세상의 아말렉의 공격에 맞서서 한국교회의 영적 자본, 그 새벽 영성의 거룩한 상속자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부흥 헌신 토비새에 나오며 기도로 부르짖으며 매달릴 때에, 하나님께서 청년 7천기도 용사와 이 세대를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의 주역으로 세워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사랑의 교회 청년부는 기도의 전후 조를 이루어서 함께 토비사이에 참여합니다. 성경은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모세와 아론과 홀, 그리고 여호수아가 믿음의 동력을 이루어 전쟁에서 승리했던 것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또한 베드로와 요한, 이어서 바울과 바나바의 그 사랑의 팀웍으로 한국교회의 세계 선교를 담당했던 것들을 또한 기억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한국 기독교 역사를 보더라도 마포 삼열, 배위량, 이길함 선교사님들이 사랑의 팀웍을 이루어서 3.1운동 기독인 지도자들을 양성하고, 한국교회의 초석을 다졌던 것들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청년, 사랑의 교회 청년부는 이러한 믿음의 동력과 사랑의 팀웍의 영성을 이어받고자 합니다. 소그룹별로 섬김 팀별로 함께 기도의 전후 조를 이루어 토비새에 나와 내가 나와서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 교회와 영적 동지들의 영성을 책임질 수 없다. 내가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 교회와 한국교회의 영성을 지킬 수 없다는 심정으로 기도하고 앞으로 더욱더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토비의 후에는 매주 청년들이 다시 다 함께 청년 무릎 기도회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일 1부부터 4부 예배까지의 그 예배와 청년부 집회, 그리고 소그룹과 또 섬김의 현장을 위해서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주일 모든 예배와 집회와 소그룹 현장을 생명의 현장으로 바꾸어 주실 줄 믿습니다. 특새의 영성이 일새의 영성으로 이어져야 하는 것처럼, 토비새와 토비새의 그 새벽 영성이 주중 일터에서의 새벽 영성으로 또한 이어져야 할 줄 믿습니다.
 
토비새와 주일 예배의 넘치는 은혜가 일터에서의 실천과 열매로 나아가기 위해서 사랑의 교회 청년부는 아침 7시 출근길에 권역별로 모여서 말씀 묵상으로 하루하루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도를 포함해서 총 9개 지역에서 아침마다 모이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이 현장을 청년 7천기도 용사들의 거룩한 거점이 되게 하시고, 일터를 그리스도께로 돌아오게 하는 전초 기지가 되게 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런데 일터에서, 일터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해 나가다 보면 때로는 세상의 부정적인 피드백과 과도한 스트레스를 비롯해서 참 마음을 뒤흔드는 여러 아말렉의 공격이 있는 것을 경험하시지 않습니까? 이때 아말렉의 공격에 즉각 반응하여 기도의 지팡이를 잡고 산에 오른 모세와 같이 사랑의 교회 청년부 지체들은 일터 직장에 앉은 바로 그 현장에서, 1초 화살기도, 3초 거룩 기도, 5초 전적 위탁의 기도를 드립니다. 이어서 그 마음을 이번에 청년부에서 사랑의 괴 72구절 암송 캘린더를 제작하여 배부하였는데요. 사랑의 교회 729절 암송 말씀으로 그 마음을 채울 때마다, 하나님께서 일마다 때마다 여호와 닛시 승리의 깃발을 흔들며 전진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우리 다 함께 이 구호를 한번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한 번뿐인 한 번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한 번뿐인 인생 속히 지나가리라. 오직 그리스도를 위한 일만이 영원하니라.’ 아멘 사랑의 교회 청년 대학 대청부에 이르기까지 사랑의 교회 믿음의 3대는 ‘2033-50 비전’을 이루어 나가는 청년 7천기도 용사로 계속해서 뚜벅뚜벅 걸어 나가며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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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오정현 담임목사님
우리 젊은이들이 이와 같은 기도로 무장될 때 하나님이 이 민족을 사랑해 주시리라 확신합니다.
저는 꿈이 있어요. 토비새를 수출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토비새를 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런 꿈을 갖고 그렇게 하고 이게 우리 생각의 틀만 바꾸면 되는데 제가 우리 몇 년 전에 이디오피아에 가가지고 목사님들 훈련을 하고 집회를 하고, 또 저자 훈련 세미나를 하고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우리 팀이 한 20여 명 정도 갔는데, 아디사바마에 가니까 우리 숙소가 있는데 물도 좀 잘 안 나오고 조금 불편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한국식으로 생각하고 좀 불편하다. 라고 이렇게 마음을 먹을 수가 있는데 갑자기 있잖아요. 무슨 생각이 했냐면, ‘여기 선교지 아닌가? 선교지는 물 좀 불편해도 익숙해 잠자리 불변에도 있츠 오케이!’ 다 그런 갑자기 그 생각의 틀이 딱 바뀌니까요. 그리고 또 또 이제 길을 가다가 무슨 제가 야생초가 좀 있어가지고 이렇게 딱딱 이제 좀 좋아 보여 가지고 딱 만지는데 탁 쏘더라고요. 보니까 이게 엄지손가락이 퉁퉁 붓는 거야. 독초를 내가 만진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독초를 만지니까 손이 붓고 그다음에 뭐 이렇게 물도 잘 안 나고 이럴 수 있는데 선교지니까, 그러니까 마음이 다 편한 거야. 그러니까 선교지라고 생각하니까 모든 것이 다 용납이 되는 거예요. 토요일 비전 새벽 예배는 여기가 기도의 선교지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여기 오면 모든 것이 다 감사가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기 뭐야 엄지손가락이 퉁퉁 부으니까 여기 병원이 있는데 그래도 괜찮은 병원이 하나 있다고, 그래갖고 가니까 이디오피아 아디사바마의 명성 기독교 병원 명성교회 가는 병원 제일 좋은 거예요. 거기가 툭 하니까 명성교회 기독병원인데 쫓아 나오는 저기 뭐야 의사는 미국 남가주 사랑의 교회 의사가 쫓아 나오더라. 그냥 깜짝 놀란 거예요. 그래서 야 거기가 우리 장로님이신데 은퇴하시고, 미국에서 잘 나가는 이 마취의사였는데요. 아랍의 왕족들이 오면 LA의 유명한 병원에서 이렇게 마취하는 분이고, 마취를 잘해줬다고 다 금시계 하나를 갖다가 딱 선물 받고, 왕족들이니까 뭐 그런 한 분인데 다 이제 다 정리하고 옆에 와가지고 선교 병원을 선교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다 감사하다는 거예요. 다 감사하다는 거에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토비새는 다 감사가 되는 자리가 돼야 되는 거예요. 독초의 쏘여도 이쪽이 병원에 보내줄 거다. 병원 가면 또 내가 너무 잘 아는 분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늘 같이 또 기도하고 그러니까 이 놀라운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대학부, 청년부 주일학교 모두가 다 매수 토비새는 하나님의 역사를 창조하는 토비새가 될 줄로 확신합니다.
 
◆기도의 지팡이 상징,
지팡이는 첫 번째 뭐라고요 사명,
두 번째 뭐예요? 기적,
세 번째 뭐예요? 간절함,
-이 세 가지를 가지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반드시 여러분들의 생애를 바꾸어 주시고, 사랑의 교회를 붙잡아주시고, 한국교회를 붙잡아주시고, 이 민족의 역사를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를 통하여 이루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요약
우리 믿음의 4대가 7천 기도용사가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 함께 기도할 때, 하나님의 경이롭고, 신비로운 장엄한 임재로 모든 난공불락의 장애물을 돌파해 주실 것을 확신하며, 영 가족들이 하나님의 섭리적 의도를 의지하여 영원한 대제사장인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아갈 때, 참된 하늘의 부요에 눈을 떠서 날마다 은혜의 성층권으로 비상해야 한다. 우리 교회 사랑글로벌 아카데미가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영적 플랫폼으로 구축도어 시대적 소명과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글로벌 리더들을 양성하는 영적 집현전의 역할을 감당하여야 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과 권능으로 내일 예배에 폭포수 같은 은혜를 부어주셔서 사각 지대가 없는 맞춤형 은혜로 승리의 확신 트로피를 들어올려 드리는 감사의 예배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지팡이를 높이 들고, 매일 사명을 가지고, 기적을 기대하며, 간절함으로 기도하여 2033-50 비전을 이루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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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헌신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4년 03월 09일)
제목: "제자가 된다는 의미"(What does It mean to be a disciple?)
말씀: 마가복음(Mark) 10:35-45
찬양인도: 대학, 청년회 연합회 찬양팀
말씀읽기: 이동진 형제(대청부), 강영지 자매(대청부)
대표기도: 김진우 형제(대학부) , (박예은 자매)대청부, (김동욱 형제)청년부
사회: 김대규 부목사님

설교자: 제이미 듀 박사님(뉴올리온스 침례신학교 총장), 통역: 김인기 부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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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Mark) 10:35-45,
35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36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37여짜오되 주의 영광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38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39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내가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40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준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41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화를 내거늘.
42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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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새 인터미션-성경통독(오정현 담임목사님)
*시편 13, 14, 15, 16, 17편입니다.

*시편 13편,
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2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5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

*시편 14편,
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4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5 그러나 거기서 그들은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6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
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 된 곳에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시편 15편,
1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2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3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4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5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시편 16편,
1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2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3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4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그들이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5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6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7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9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10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편 17편,
1 여호와여 의의 호소를 들으소서 나의 울부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 되지 아니한 입술에서 나오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2 주께서 나를 판단하시며 주의 눈으로 공평함을 살피소서.
3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내게 오시어서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사오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아니하리이다.
4 사람의 행사로 논하면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따라 스스로 삼가서 포악한 자의 길을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5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
6 하나님이여 내게 응답하시겠으므로 내가 불렀사오니 내게 귀를 기울여 내 말을 들으소서.
7 주께 피하는 자들을 그 일어나 치는 자들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기이한 사랑을 나타내소서.
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9 내 앞에서 나를 압제하는 악인들과 나의 목숨을 노리는 원수들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10 그들의 마음은 기름에 잠겼으며 그들의 입은 교만하게 말하나이다.
11 이제 우리가 걸어가는 것을 그들이 에워싸서 노려보고 땅에 넘어뜨리려 하나이다.
12 그는 그 움킨 것을 찢으려 하는 사자 같으며 은밀한 곳에 엎드린 젊은 사자 같으니이다.
13 여호와여 일어나 그를 대항하여 넘어뜨리시고 주의 칼로 악인에게.서 나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14 여호와여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 그들의 분깃을 받은 사람들에게서 주의 손으로 나를 구하소서. 그들은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고 자녀로 만족하고 그들의 남은 산업을 그들의 어린 아이들에게 물려 주는 자니이다.
15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사회:김대규 부목사님
-오늘은 특별히 대학부 대청부 청년부 헌신 예배로 하나님 앞에 드립니다. 앞에 있는 대학부 청년부 연합 찬양팀과 함께 찬양하며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겠습니다. 우리 이 시간 함께 우리의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함께 박수로 찬양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이 시간은 대학부 김진우 형제, 대청부 박예은 자매 청년부 김동욱 형제가 차례로 나와서 예배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제이미 듀 박사님(뉴올리온스 침례신학교 총장), 통역: 김인기 부목사님.
-제 이름은 제이미 듀이고 여러분들과 오늘 함께하게 되어 너무나 큰 영광입니다. 특별히 초대해 주신 오정현 담임 목사님께 가장 큰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우리 사랑의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할 수 있는 아침이 너무나 큰 축복입니다. 저는 미국 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 총장으로 지금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신학교를 대표하여 모든 우리 성도님들께 문안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여기 계실지 모르겠는데요. 저희 지금 교단에 속해 있는 혹시 분들이 계시다면 모든 분들에게도 인사를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저희 가족을 소개하고 싶은데요. 저희 가족들 함께 오늘 하였습니다. 제 아내 이름 테라인데요. 저희들에게 특별하게 쌍둥이가 2명씩 있습니다. 네이튼과 나달리가 쌍둥이고요. 사무엘과 사만다가 또 쌍둥이입니다. 특별히 저희 학장님 오늘 코리 학장님, 오늘 같이 오셨는데요. 그리고 봉채 박사님과 그리고 아내 분께서도 함께 대동하십시다. 감사드립니다. 모두를 대표하여 우리 사랑하는 성인 교회 성도님들께 문안 인사 올려드립니다. 방금 좀 전에 우리 마가복음 10장을 읽었는데요. 먼저 기도하면서 우리 말씀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에게 부어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보여주신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오늘 이 아침 저희들이 신실한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부르신 그 사명의 자리를 감당하는 저희들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저희들이 일꾼이 되길 원합니다. 그렇게 오늘 이 아침 주님께서 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특별히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주님께 더욱더 순종하는 자들이 되길 원하나이다. 저희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저희들을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제자가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특별히 기독교인이라면 제자 됨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많은 책들과 커리큘럼이 제자에 관련한 책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자 됨은, 제자 화는 정말로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입니다. 제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가신 그 길을 가는 줄 믿습니다. 제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가신 그 곳을 가고 행하신 것을 행하는 줄 믿습니다. 제자는 예수님이 사랑하신 것들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목숨을 내어주셨듯이 제자도 스스로의 목숨을 내어줍니다. 오늘 마가복음 10장은 예수님께서 제자란 무엇인가에 대해 분명하게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특별히 이 세계가 얘기하는 제자와는 굉장히 다른 제자의 모습을 오늘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세상은 우리에게 우리의 만족을 위하여 살라고 가르칩니다. 세상은 우리의 편안함과 안락을 위해 살라고 가르칩니다. 특별히 세상을 지위와 그리고 권력을 따라가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전혀 다른 가르침을 오늘 보여주고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가치관을 뒤바꿔 놓으셨습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에서 제자란 무엇인가에 대해 분명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본문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데요. 특별히 오늘 이 아침에는 세 가지 가장 중요한 원리들에 대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각 포인트들은 제자란 무엇인가에 대해 우리에게 분명히 알려줍니다. 첫 번째입니다.

I. 첫 번째는, 제자는 개인적인 이익이 아닌 순종으로 나아가는 줄 확신합니다.

제자란, 우리의 모든 선택권을 주님께 전적 위탁 드리는 자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우리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제자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우리의 인생을 평탄하게 만들어주시기만을 바랍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모든 것들을 그대로 해 주시기만을 바랍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오늘 본문을 통하여 그것이 제자가 아님을 알려주십니다. 특별히 35절부터 38절까지 그 부분이 자세히 나와 있는데요.

*마가복음 10:35-38,
35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36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37 여짜오되 주의 영광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3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이 뜻은 우리 야고보와 요한이 정말로 번개의 우레의 아들이었다는 말입니다. 아주 열정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2명이 예수님께 정말 특이한 리퀘스트를 가지고 나옵니다. 그리고 그들이 예수님께 요청한 것을 통하여서 그들이 무엇을 예수님께 원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특별히 그들의 요청을 보면 그들은 제자 됨에 대해 전혀 이해하지 못함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들이 요청한 것은 이것입니다.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와 여쭈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정말 이 구절의 뻔뻔함을 여러분 느끼시나요? 정말로 만 우주의 주인 되신 예수님께 오히려 그들이 나와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하고자 하는 그 뻔뻔함이 이곳에서 드러나게 됩니다. 그들은 주인과 종의 관계를 잘못 이해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정말 은혜롭고 자비로우셔서 정말로 아름다운 대답을 해주시는데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그리고 새 야고보와 우리 요한의 정말로 못남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주여, 우리가 주님의 우편과 좌편에 앉아 있기를 원합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지위와 권력이었습니다. 예수님께 그들이 요청했던 것은 단순히 유명해지고 더 권력을 얻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이익만을 위해 말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요청에서는 예수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를 놓치고 있었습니다. 35절, 전에는 방금 좀 전에 예수님께서 스스로 죽으시고 이제 부활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예수님께서 돌아가실 것을 말씀하셨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아직도 자기들의 유익만을 위하여 예수님께 나왔습니다. 그들은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왕으로 오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물었어야 됐는데, 아직도 자기 스스로의 유익만을 구하였습니다. 자신들의 유익만을 위해 사는 자들이었습니다. 권력과 명예, 그들이 원했던 모든 것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제자 됨이란 내가 무엇을 더 받을 수 있는가, 까지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제자 됨이란 순종이다. 라고 제자 됨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원하시는 것을 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제자 됨이란 우리의 삶을 주님께 전적 위탁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신 분이십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로 우리의 모든 피로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나 제자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선에 서 계신 것이 아닙니다. 제자 됨이란 주님의 길에 우리가 서 있는 것임을 확신합니다. 제자 됨이란 주님께 전적으로 순종으로 나아가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하여 제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특별히 우리 두 번째 포인트를 보길 원하는데요. 제자 됨이란 우리의 이익을 위하여 일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주님께 순종하는 것이 첫 번째 포인트이고,

II. 두 번째로는, 제자 됨이란 주님께 전적으로 나아가 죽는 것임을 믿어야 됩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그들을 위대하고 강하게 만들어주시기만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정확하게 물으셨습니다. 너희들이 나를 위하여 고난 받을 수 있느냐? 38절부터 40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가복음 10:38-40,
3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39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내가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40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준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너희들은 너희가 구하는 바를 알지 못하는도다.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라고... 그리고 주님께서 이어 말씀하십니다.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도 받을 수 있느냐?’ 라고... 도대체 여기에서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내가 마시는 잔과 세례란 무슨 뜻일까요? 이것이 무엇을 언급하는 것일까요? 제자들은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39절에 그들의 대답이 나오는데요.

39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내가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그들은 그냥 아주 단순하게 말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자를 마시며 내가 받는 세례를 받을 것이라고, 그리고 나의 세례와 함께 너희도 세례 받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뜻일까요? 혹시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것을 기억하십니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와 같이 깨어 기도하자고,,, 그러나 너무 제자들이 피곤하여서 그들은 잠들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그 제자들이 자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아버지께 부르셨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기도입니다. “만약 가능하시면 할 수만 있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겨 달라” 기도하셨습니다. 그 잔이란 예수님께서 마셔야 했던 그 쓴 와인을 뜻합니다. 그 쓴 와인이란 예수님께서 받으실 고난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정말 맞으시고 채찍질 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면류관을 쓰셔야만 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셔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 고난 받으시고 죽으셔야만 했습니다. 그 잔이 바로 이 모든 고난의 의미였습니다.

그러나 가장 아름다운 부분은 바로 주님께서 기도하시며 아버지의 명령에 순종하겠다고 하신 바로 그 장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뜻이 아닌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나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 잔을 마시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고난 받으셨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위대해지고 싶었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그들이 유명해지고 싶었습니다. 정말로 권력과 명예와 돈을 원하는 자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이 바로 제자 됨이구나! 라고 착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제자 됨이란 순종이라고, 그리고 제자 됨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기꺼이 고난 받는 것임을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너희도 이 고난의 잔을 받을 수 있느냐?”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물으십니다. “너희들이 나를 위하여 고난 받기를 기뻐하느냐?”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간다는 것은 사실 우리에게 대가 지불이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사실 세상은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은 기독교인들에게 점점 더 박약해지고 점점 더 공격스러워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은 우리에게 돈을 요구할 수도 있고, 믿음을 유지하려면 우리의 어떠한 직업을 직장을 걸어야 될 때도 있고, 믿음을 유지하려면 관계가 깨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우리에게 어떤 거, 어떤 것이든 요구하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그 고난을 너희들도 감내하겠느냐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너희들이 고난 받겠느냐고 물으십니다. 그러나 세례는 무슨 뜻일까요? 특별히 세례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세례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나타냅니다. 세례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묻히신 것을 의미합니다. 세례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제자들은 권력과 명예와 돈을 원했지만 예수님은 순종과 희생을 요구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제자 됨입니다. 하나님의 길 위에 우리가 서 있는 것이야말로 제자 됨을 믿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것을 우리가 대가를 치르던 주님을 따르는 것이야말로 제자 됨을 확신합니다. 특별히 성도님들과 제가 가질 수 있는 이 믿음을 나눌 수 있는 자유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대한민국과 미국은 우리가 주님을 찬양할 수 있는 자유 함이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미국 둘 다 너무나 위대한 나라이고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증거 하는 데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우리의 믿음에 점점 더 공격적으로 변합니다. 특별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심령에 하나의 결단을 해야 됩니다. 어떤 것이 우리 삶을 막든 방해하든 우리는 믿음을 지키겠노라는 그 신앙고백이 있어야 함을 믿습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당해도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하기로 나아가고 결단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대가를 지불하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우리가 고난을 감내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한 포인트를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⓵특별히 제자 됨이란 우리가 순종이고, 그리고
⓶희생인 것을 우리가 먼저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자들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알려주시는데요.
⓷제자 됨이란 권력이나 지위가 아닌 섬김인 것입니다.

III. 세 번째로는, 제자 됨이란 권력이나 지위가 아닌 섬김인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제자가 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는 것임을 믿습니다. 제자는 스스로를 먼저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자는 자신의 피로만을 구하지 않습니다. 제자는 언제나 다른 이들을 먼저 생각합니다. 제자들은 다른 이들을 도와줍니다. 제자들은 다른 이들이 복을 받도록 도와줍니다. 41절에서부터 45절까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마가복음 10:41-45,
41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화를 내거늘.
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성경은 말합니다.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화를 내거늘, 그리고 그런 말을 한 것에 대해서 야고보와 요한에 대해 제자들이 아주 화가 났습니다. 그러나 왜 그들이 화가 났을까요? 그들이 화가 난 이유는 이 질문이 잘못된 질문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제자들이 화난 것은 그 질문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들보다 먼저 이 요구를 했기 때문에 화가 났습니다. 성경 전체에 다른 구절들이 있는데요. 그 구절들을 보면, 제자들은 언제나 다른 제자와 비교하며 싸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열 제자들이 화가 났던 것은 그들보다 앞서 이 요청을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곳에서 바로 제자 됨에 대해 다시 한 번 알려주십니다. 42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여기에 나오는 이방인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을 가리킵니다. 세상의 가르침과 세상의 어떠한 가치관을 이방인이라는 단어가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이 없는 세상에 대한 가치관임을 지금 예수님께서 알려주고 계십니다. 세상에서는 정말로 위대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권력을 남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내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 위대해지는구나! 라고 착각을 하게 됩니다. 언제나 우리가 넘버 1이 돼야 된다고, 최고가 돼야만 내가 인정을 받는구나! 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43절을 보겠습니다.

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이 제자들을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살아본 적도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토대로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됨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제자들과 같이 살면 안 되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이 세상의 가치관을 주님께서는 완전히 뒤바꿔 놓으셨습니다. “너희 중에 크고 작은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치십니다. 그것은 세상의 가치관과 세상의 가르침과는 정반대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내가 위대하다. 라고 정말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겸손함과 같이 우리도 겸손하여져서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서는 바로 그것이 위대하다고 알려주십니다. 예수님의 마음에서는 그것이 바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임을 분명히 가르쳐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겸손한 섬기는 종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44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이건 세상에 가르쳐 본 적도 없는 핵심 교리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가치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 가운데서 겸손한 마음으로 무장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러한 겸손함으로 부르신 이후에, 그리고 아주 아름다운 롤 모델을 제시해 주십니다. 45절에 나와 있는데요.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다른 말로 하자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따라야 된 롤 모델임을 믿습니다. 우리의 구세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를 흘리셨습니다. 우리의 구세주는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분임을 확신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우리 모든 사람에게 성도님과 제가 치유 받은 것을 확신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우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원자 되심을 믿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것 이상이신 분입니다. 우리의 롤 모델인 심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갈 때 우리는 우리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도 물동이와 대야를 가지고 따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셨던 그 모습으로 우리도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는 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바로 제자 됨임을 확신합니다. 세상은 말합니다. 너의 유익을 따라가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세상은 말합니다. 정말로 아름다운 것과 그리고 너의 평안을 위해 살라고 말합니다. 세상은 말합니다. 네가 다른 사람들을 부려 먹을 수 있을 정도의 권력을 가지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크리스천입니다. 우리는 그 어떤 것이기 이전에 우리의 정체성은 바로 크리스천임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소명과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섬기고, 순종하며, 희생하는 것임을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 여러분들의 믿음을 확인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저희 가정에 와서 성도님들의 믿음을 확인할 수 있고 볼 수 있는 것은 저희들에게 너무나 큰 축복입니다. 특별히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미국에 있는 모든 크리스천들도 사랑의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끈을 띠고 있습니다. 특별히 제가 저와 우리 미국에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거와 같이 오늘 사랑의 교회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제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사역 가운데 주님의 충만한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기도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그 자비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오늘 말씀을 통하여 제자 됨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려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성령을 부어주셔서 이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신 그 능력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저희가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의 삶을 전적 위탁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회: 네 은혜로운 말씀 감사드립니다. 주신 말씀과 같이 우리 모두가 주님께 전적 기탁하는 순종으로 믿음의 대가 지불을 하면서 주님을 닮은 섬김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온전한 제자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우리 이런 마음을 가지고 앞뒤 좌우 바라보시면서 이렇게 한번 격려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 됩시다!!!. 이러한 마음으로 이제 이 시간 지금부터 대학부 신입생 ‘새돌’ 들의 캠퍼스 선교사 파송식과 청년부 대청부 일터 선교사 파송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캠퍼스 선교사로 파송되는 모든 대학부 신입생 새돌들은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33-50’ 비전’에, 네 좋습니다.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동일한 마음으로 ‘2033-50 비전’을 꿈꾸면서 청년 세대 7천기도 용사로 시대 앞에 쓰임받기를 믿음으로 결단한 모든 대학부 청년부 대청부 모든 청년들도 자리에서 함께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네 모든 청년들 자리에서 함께 일어나시겠습니다. 준비하시는 현수막도 지금 펼쳐주시면 되겠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과 교회 공동체 앞에서 파송 선언문을 진심과 전심으로 영적 기백을 담아 선포하겠습니다.

▷대학부 임주원 자매, 대청부 최병용 형제, 청년부 서원철 형제가 각 부서를 대표하여 파송 선언문을 선포하겠습니다. 대표자가 선서라고 선창할 때, 모든 새돌과 대학부, 대청부 청년부 들은 오른손을 들고 크게 선서를 따라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하나를 외쳐주시면 모든 지체들 지체들은 다 같이 선언문의 내용을 크게 선언해 주시고 마지막에는 자기 이름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선서하겠습니다.

◆선서,
하나, 우리는 캠퍼스에 파송된 선교사이자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진 제자로서 마지막 한 영혼까지 전심으로 찾아가며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력투구하겠습니다.
하나, 우리는 정치 경제, 문화, 과학, 예술, 세상 모든 영역이 그리스도를 왕으로 고백하게 하는 일터에서의 소명 자이자,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하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 희생과 헌신을 온전히 닮아 빛과 소금이 되어 세상을 섬기고 통일, 한국의 미래를 비추는 영적인 등대이자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소명 자가 되겠습니다.
(추후 2024년 3월 9일OOO) 선서 단 축복하는 마음을 담아 격려의 박수 다함께 부탁드립니다.

-이제 이러한 기백으로 믿음의 3대 청년들이, 청년들이 7천기도 용사로 힘차게 걸어가도록 각 부서를 섬기는 교육자님들이 나와서 기도의 지팡이 다음 세대 청년 7천기도 용사 배지를 달아주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배지를 수여할 때 다 같이 큰 박수로 한 번 더 격려해 주시고 축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오정현 담임 목사님께서 귀한 메시지와 또 축복의 시간 함께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오정현 담임 목사님,
아이구야 아니 저기 뭐야 블랙카드가 느려요 괜찮아요? 보여줘요. 보여줘요. 우리 최소한 한 5살은 젊어지는 것 같아요. 맞아요. 제가 오늘 우리 대학부 청년부 아까 찬송하는 거 보니까 어떤 형제들은 약간 얼굴이 갔어요. 왜 이런가 보니까 어제 밤샘을 했대요. 얘가 지금 그래서 잠, 잠을 포기한 그런 시간을 갖고 오늘 아침에 나오는 것 같아요. 오늘 본당뿐만 아니라, 지금 저 안성 수양관에는 중보기도팀들이 한 수 명이 모여가지고 지금 여기 안성수양관 안성수양관, 중보기도팀들, 감사하고 오늘 이 아침 때문에 하나님 나라의 역사가 새로워질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닥터 듀, 오늘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 주셨는데 어떤 말씀하셨죠? 온전한 제자가 된다는 게 어떤 뜻인지 서브미션(submission), 또 서퍼링(Suffering) 크리파이스 서번트(Christ Servant), 또 뭐 있었어요? 마지막 오늘 순종하고(obedience), 하여튼 이 말씀 그대로 해가지고 마가복음 10장의 말씀 여러분 삶에 그대로 적용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참 중요한 시간이고, 한 번 보자. 저 2024년도 ‘새돌’이 뭐야 아는데 왜 왜 새돌이라 그래 아이돌이 아니고 새돌이야? 왜 ‘새돌’인가? 하나님의 씨앗, 시드 어브 더 로드(Seed Of The Lord,)!! 우리 교회 용어에 사랑에게 용어랍니다. 새 돌 시드 오브 로드 그러니까 주님의 씨앗이라는 뜻이네요. 그럼 우리도 어른들도 주님의 씨앗 될 수 있는 거예요? 예를 들면, 우리 정말 너무 귀한 시간이고, 여기 우리 교회 중직 자들, 또 기도하는 분들 다 와 계시는데, 다시 한 번 우리 다시 한 번 주님 나라를 위한 영광스러운 주님의 신실한 제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그리고 닥터 우리 듀께서 또 우리 가족들 다 우리 귀한 말씀 주셨는데 다시 한 번 박수로 감사합니다. 자, 감사드리고 오늘 다 같이 우리 다 손을 펴고 주님 사랑해요. 예수님의 신실한 제자 되기 원합니다. 이 찬송 같이 한문하고 오늘 캠퍼스 선교사 파송 식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한국은 캠퍼스가, 외국 같은 경우는 9월 달에 오픈인데 안국은 3월 달에 캠퍼스가 개학을 하는데 개학을 앞에 놓고 사랑의 교회 새 돌들, 그리고 우리 캠퍼스 대학부 청년부 우리 캠퍼스 선교사로 파송할 때 오늘 캠퍼스 선교사 파송 식을 통하여 한국 캠퍼스가 세속주의, 오염주의, 패배주의, 냉소주의, 회의주의에 있는 모든 우리 젊은이들이 새로워지기를 바랍니다.

동시에 우리 교회도 더 젊어지기를 바라고 많은 사람들이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그러는데 여러분 한국교회 위기라고 막 말하는 그분들 가운데 전도 많이 하는 거 봤어요? 그리고 한국교회 비판하는 분들 가운데 선교하는 거 봤어요? 그러면 좀 안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유체이탈 화법으로 자기들은 안 그런데 자기들은 안 그러는데 한국교회 그게 아니죠. 우리는 한국교회가 더 잘 돼야 되기 때문에 같은 짐을 짊어지고 캠퍼스 선교사 파송도 하고, 기도의 7천 용사가 되는 것이에요. 맞습니까? 그리고 오늘 마가복음 10장 이런 말씀으로 딱 무장해가지고 기도의 7천 용사로서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일하실 줄로 믿습니다. 영적제곱의 원리, 1만 명이 변화되려면 몇 명이 제대로 하면 된다고요? 100명이, 제대로 하면 되는 것이고, 100만 명이 변화되려면 몇 명이 제대로 하면 되는 거예요? 천 명이 제대로 하면 되는 거 제국군 아시죠? 그러면 5천만이 변화되려면 몇 명이?, 7천 명만 변화되면 7천 제곱 그러면 7천 곱하기 7천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4천 9백만, 그러니까 7천기도 용사가 제대로 하면 이 민족이 바로 갈 줄로 믿습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노사모도 세상을 바뀌는데 예수님과 말씀과 성경과 성령과 그 비전이 있는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이 같이 할 때 세상을 변화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새 새 돌들 강철 신발과 빛의 갑옷과 기쁨의 면류관을 쓰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다음에 Seed Of The Lord, 복음의 씨앗, 캠퍼스의 희망, 대한민국의 희망, 저게 ‘새 돌’이네요. 보여줘요. 시드 어브 더 로드!! 그러니까 Seed Of The Lord,하고 새 돌, 알아들었습니까? 여러분, 좀 더 좀 더 깊이 비춰봐요.Seed Of The Lord, 복음의 씨앗, 캠퍼스의 희망, 대한민국의 희망, 아멘!!! 그다음에 청년 7천기도 용사, 기도 용사 있죠? 여기 이거 이거 이거 기도의 지팡이를 가지고The Lord must be the master in all areas!!, 우리가 아브라함 카이퍼의 ‘모든 영역에 주님이 주인 되도록 하라.’ 알겠죠? 그다음에 그다음에 읽어보겠습니다. 일터 일터에서의 소명 시작, 일터에서의 소명자,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 그다음 또 뭐예요? 젊은이들이여 ‘2033-50의 비전’ 을 품고 비상하라. 그다음에 21세기의 거룩한 성막이 되어 세상으로 보냄 받은 거룩한 예배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모두가 다 영적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런 마음으로 우리 같이 주 말씀 내 발의 등이요. 찬양하고 우리 암송하는 거 다 일어나십시다.

우리 같이 합심해서 오늘 말씀 듣고 주여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의 자격이 갖춰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를 위하여 주님 우리가 정말로 복종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고난도 감당하게 하여 주시고, 희생도 하게 하시고 남을 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두 번째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캠퍼스 선교사 파송식 이 일을 통하여 대한민국 캠퍼스가 변화되게 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회의주의, 염세주의, 패배주의, 냉소주의 물들어 있는 이 캠퍼스가 바뀌게 하여 주시옵소서. 강력한 복음이 선포되게 하여 주옵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캠퍼스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고 제자의 자격, 캠퍼스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고, 주님 사랑의 교회 7천기도 용사를 통하여 영적 재고권의 권리를 가지고 5천만이 바뀌게 하여 주시옵시고, ‘2033-50 비전’을 위하여 5천만이 바뀌어 갖고,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이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주여 기도의 용사 되어 기도할 때에 주님 은혜를 달라고, 주여 기도의 응답의 문을 열어달라고, 주여 응답의 문을 열어주옵소서! 주여 응답의 문을 열어주옵소서 크게도 외치고 같이 합심하여 소리치면서 기도하겠습니다.

♣요약
제자 됨이란 우리가 제자는 개인적인 이익이 아닌 순종으로 나아가야 하고, 주님께 전적으로 나아가 죽는 것이어야 하며, 제자 됨이란 권력이나 지위가 아닌 섬김인 것이, 우리의 소명과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섬기고, 순종하며, 희생하는 것임을 확신해야 한다.
-믿음의 4대가 7천 기도용사가 되어서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함께 기도하고 5천만이 다 복음이 되어지는 ‘2033-50 비전’을 책임져야 한다. 21세기 하나님 나라의 천상의 군대가 되어서 사랑글로벌 아카데미가 스탠다드의 수준이 되어서 거룩한 영적 플랫폼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와 통일시대를 선도하길 간구하며, 내일 주일 예배에 신령한 은혜를 사모하여 이 땅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소명자로 부흥의 르네상스를 경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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