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1월 28일 (776)

1. ‘완전고용’ 상태에서도 실업률이 0%가 나올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 가장 적합한 개념은?

① 합계출산율
② 자연실업률
③ 관리재정수지
④ 국민부담률

2. 다음 중 상황에 따라 마이너스(-) 값으로 떨어지는 것이 가능한 지표는?

① 지니계수 ② 지급준비율
③ 전세가율 ④ 기준금리

3. 시중에 풀린 현금은 많은데 생산, 투자, 소비 등이 늘어나지 않아 경기 개선이 지지부진한 상황은?

① 분수효과 ② 구축효과
③ 유동성 함정 ④ 유동성 랠리

4. 특정 주주에게 보유 지분율보다 많은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는?

① 차등의결권 ② 동전주
③ 황금낙하산 ④ 테마주

5. 외국이 자국에 불이익이 되는 조처를 취했을 때 이에 대응해 해당 국가에서 수입하는 상품에 물리는 고율 관세는?

① 상계관세 ② 반덤핑관세
③ 계절관세 ④ 보복관세

6. 기업이 주가 관리, 투자 유치 등 목적을 갖고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투자자 관리활동’은?

① IR ② XR ③ VR ④ AR

7. 국내 증시에 상장된 A기업의 어제 종가는 1만원이었고, 오늘 하한가로 마감했다. A사 주가는 얼마가 됐을까?

① 5000원 ② 7000원
③ 8000원 ④ 8500원

8. 국제수지표의 여러 항목 가운데 반도체, 자동차, 선박 등의 수출액과 수입액 차이가 기록되는 곳은?

① 상품수지 ② 서비스수지
③ 본원소득수지 ④ 이전소득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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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수능 경제·테샛 유사성…상상 이상으로 높았어요~!

 

그래픽=신택수 한국경제신문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탐구 영역에서 경제 과목을 선택하는 수험생은 전체의 2% 정도입니다. 9개 사탐과목(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한국지리, 세계지리, 사회문화, 경제,정치와 법, 세계사, 동아시아사) 중 가장 낮은 비율입니다. 경제를 선택하지 않는 이유를 수험생들에게 물어보면 대답은 한결같습니다. “어려워서요.” 국어, 영어, 수학을 공부하기도 바쁜데 그래프와 표가 많이 나오는 경제까지 공부하기 버겁다는 거죠.

<만화로 읽는 경제학>을 쓴 정갑영 전 연세대 총장은 “경제는 어렵지 않다”고 말합니다. “경제학은 논리적이어서 합리적인 사람이면 이해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가격이 오르면 사람들은 덜 사고, 이자율이 오르면 개인들은 저축을 더 한다는 게 경제학이라는 겁니다.

수능 경제 과목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테샛(TESAT)입니다. 테샛은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경제이해력 검증시험인데요. 이번 수능에서도 문제 유사성이 매우 높게 나왔습니다. 거의 모든 문제가 테샛형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테샛은 이론 암기보다 실생활과 연계한 문제를 많이 내는데, 이것이 수능 출제 방향과 같은 거죠. 2025년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고 대입에도 이를 반영한다면 상경계 대학은 수험생의 경제학 학점 이수 여부에 가중치를 둘 수 있습니다.

수능 사회탐구 경제 20문항 분석…한경 테샛과 출제 유형·경향 유사했다

생글생글은 2023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영역 중 경제 20문항을 종합분석했다. 그 결과, 수능 경제가 지향하는 출제 형식과 경향이 테샛(TESAT)과 매우 유사한 것을 확인했다. 테샛은 한국경제신문이 시행하는 경제이해력 검증시험으로, 경제이론과 실생활을 연계하는 문제를 많이 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여러 문제가 비슷했지만, 7개는 쌍둥이 문제라고 할 정도였다. 이 중 5개만 선택해 소개한다.

고기완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dad@hankyung.com



♣수요저녁기도회(주후 2022년 11월 30일)-
제2기 일터선교와 글로벌네트워크 아카데미(22년 감사보고 헌신예배)
제목: "가라(Go!)"
말씀: 요한복음 20:21
찬양인도: 쉐키나(이원준 부목사님)
 
설교자: 유종성 부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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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0:21,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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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 전에 미국의 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은혜를 많이 받았다. 은혜를 받고 교회의 문을 나오는데 교회의 문 위에 뭐라고 씌어 있어서 보니, 이렇게 고개를 들어서 자세히 보니까 “진정한 예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라고 씌어 있었다. ‘교회의 문을 나서면서 진정한 예배가 시작된다.’.,,, 할렐루야!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해주신 말씀이다. 다시 제가 읽어드리면,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라고 하신다. “가라” 이 말씀에 이어서 22-23절을 보면,
 
*요한복음 20:22-23,
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 가라(GO), 하시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신다. 그리고 가서는 죄를 사하는 사역을 하라는 것이다. 죄를 사하면 죄는 없어지는 것이고 죄를 사하지 않으면 죄는 그대로 있다. 그런데 지금 이 말씀은 부활하신 후에 해주신 말씀인데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도 해주셨다. 유언과도 같은 고별 기도를 하실 때, 이 말씀을 하셨다. 요한복음 17장에 있다. 17:18-19절이다.
 
*요한복음 17:17:18-19,
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고.
19 또 그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다. 가라(GO), 라고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예수님이 자신이 거룩하게 지키시는 이유는 제자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도 가라(GO), 말씀 하셨고, 가라(GO), 하신 후에도 가라(GO) 말씀하셨다. 이 두 말씀에 전후 문맥을 쉬운 버전으로 말하자면, 요즘에 공동체 성경읽기를 해보았을 것이다. 제가 공동체 성경읽기를 해드리려 한다. 먼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말씀하신 유언 같은 기도문, 요한복음 17장 13절-19절까지이다.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메시아 성경 버전으로 읽어드리겠다. 예수님의 유언 기도문이다.
가라(GO), 이 주제로 기도하셨다.
“이제 나는 아버지께로 돌아갑니다. 내가 세상에 듣는 자리에서 이미 말씀을 드리는 것은 내 제자들로 하여금 내 기쁨이 그들 안에서 충만해 지는 것을 경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제자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었는데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은 그것 때문에 제자들을 미워했습니다. 내가 세상의 방식을 따르지 않았듯이 제자들도 세상의 방식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제자들을 사랑해서 데려와 달라고 구하는 것이 아니라 제자들을 악한 자에게서 지켜달라고 구하는 것압나다. 세상이 나를 규정할 수 없듯이 세상도 제자들을 규정할 수 없습니다. 진리로 제자들을 거룩하게 구별해 주십시오. 말씀은 거룩하게 구별하는 진리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사명을 주셔서 세상에 보내신 것처럼 나도 제자들에게 사명을 주어 세상에 보냅니다. 내가 제자들을 위해 나 자신을 거룩하게 구별하는 것은 제자들로 진리로 거룩하게 구별되어 자신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아멘.
-유진 피터슨 번역-

 
-예수님이 이렇게 기도하셨다. 보낸다~. 이제 부활 후에 가라(GO~),하신 말씀을 다시 쉬운 버전으로 드린다. 오늘 본문의 앞 뒤 문맥이다. 요한복음 20장19-23절까지이다. 오늘 본문에
 
*요한복음 20:19-23,
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그날 해질 무렵 저녁 제자들이 모였으나 제자들은 유대인들이 무서워 집에 있는 문이란 문을 다 닫아 걸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들어오셔서 제자들에게 서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에게 평안이 있기를, 그리고 나서 두 손과 옆구리를 제자들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제자들은 자기 눈으로 주님을 뵙고는 기쁨을 가누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한 번 인사하셨습니다. 너희에게 평안이 있기를...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라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숨을 깊이 들이쉬셨다가 제자들에게 내 쉬며 말씀 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하면 그 죄가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너희가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그 죄를 가지고 무엇을 하려느냐?” 아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라’고 말씀하시고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시고 가서는 ‘죄를 사하라.’는 사역을 하라는 것이다. 죄를 사하지 않으면 그 죄가 그대로 있는데, 그 죄를 가지고 도대체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이냐? 가라, 가서 죄를 사하는 사역을 하라.
 
그 다음에 가정과 일터에서 이러한 놀라운 역사, 죄를 사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 ‘진정한 예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이 문구가 항상 보이기를 바란다. 예수님이 이 시대에 ‘가라(GO)’,고 말씀하시는데 어디로 가야 하는가? ‘빚 투, 영 끌’이라고 하는 벼랑 끝에 달려가고 있는 다음 세대를 구출하기 위해서 ‘가라(GO)’,고 하신다. 오직 돈과 이윤이 우상이 되어버린 세상 속의 기업과 비즈니스 영역에 일터 신앙으로 무장되어 치유와 회복의 성만찬을 베풀기 위하여 ‘가라(GO)’ 하신다. 아멘,
 
오늘 이제 우리 제2기 SAGA 일터선교와 글로벌네트워크 아카데미에서 일 년 동안 잘 훈련 받으신 분들의 간증을 든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45명의 성도님들이 제2기 훈련을 받으시고 이제 졸업을 한다. 2기 중에서는 세 분이 감사 간증을 하시며, 한 분의 1기 생도님께서 1기를 졸업하신 후에 창업 경진대회라고 하는 사역을 하시면서 하나님 앞에 감사했던 일을 간증하시는 것이다. 이제 네 분이 간증을 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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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아 권사님, 박성현 집사님, 전용순 권사님, 이성민 집사님, 차례로 간증하실 때,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오경아 권사님,
SAGA 이전에 저는 일터선교 역할과 교회나 가정생활의 역할에 따라서 정체성이 구분되어 있었다. 28년간 외국계 회사에서 인사부 업무를 하다 보니 회사원으로서 조직의 규범에 많이 억매어 지냈다. 교회에서는 순장이고 권사인데, 회사에서는 회사원이고 해서 뭔가 따로 돌아가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래서 하나의 통합된 정체성을 찾고 싶어서 SAGA에 지원했다. SAGA를 통해서 이제는 정체성이 확실해졌다. 저는 일터 선교사이다. 저는 일터선교 & 글로벌 네트워크 아카데미를 시작하면서 거의 동시에 새 직장으로 이직을 하였다. 기도의 응답으로 보내 주신 회사이다. 목자의 심정으로 영혼들을 섬기라고 하는 마음도 주셨지만, 새로운 조직 문화에서 새로 만난 사람들과 적응하는 것은 저에게 부담이었고 또 임원으로써 빨리 성과를 보여주어야 한다는 스트레스도 컸다. 이 가운데서 SAGA를 한다는 것이 시간적인 부담일줄 알았는데 오히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심적, 영적 만찬으로 인해서 일터에서도 초기의 기반을 잘 다질 수 있었다. SAGA에는 SAGA인만의 특별함으로 인해서 많이 배우고 많이 깨달았다. SAGA가 아니라면 만날 수 없었을 훌륭한 목사님들과 교수님들의 수업을 들으면서 세계관에서부터 온전 론과 크리스천 NBA까지 많은 것을 배웠다. 하나라도 잘 알려주시려는 그 마음들이 전달되어 감동을 받았다. 또한 SAGA가 아니라면 만날 수 없었을 참으로 귀한 분들과 토의하고 비즈니스 미션의 조별 선교전략도 같이 세우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오신 동기 분들을 알아가며 그 분들이 주시는 인 사이트를 통해 많이 깨달았다. 정말 세상이 줄 수 없는 행복감 또한 느낄 수 있게 해주셨다. 졸업하는 이제 내가 서 있는 일터는 성소이며 업무는 성스러운 사역임을 깨닫는다. 삶에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이 다스리지 않는 영역은 없으므로 이전에는 경험과 세상 지식을 믿고 내가 알아서 하던 작은 일도, 또 크고 회사에 중요한 의사 결정도, 일터선교의 차원에서 이제는 기도로 구하며 나아가게 된다. 저의 인사고과 자는 더 이상 회사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조직사회 경쟁 가운데서 이겨 성과를 내고, 승진해야 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이곳에 보내신 목적에 부합하게 일하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일터 선교사로서 앞으로 실천해 나아가겠다. 그래서 저의 업무인 채용보상 인재계발 조직개편, 구조조정, 에잘주식혁신, 리더쉽 코칭과 조직문화에 모든 분야에 있어서 실력 영성, 인격 측면에서 이제까지 배운 것을 잘 기쁘게 실천해 나아가겠다.
 
▷ 박성현 집사님,
성도여러분 안녕하세요? SAGA 일터선교사, 2기 박성현 집사이다. SAGA를 등록하면 저는 두 가지를 알고 싶었다. 첫째는 제 인생의 많은 부분, 지금 하루에 대부분을 보내고 있는 이 직장에서 나는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인가? 지금까지 거쳐 왔던 직장들을 돌아보니 그곳에 남겨진 저의 흔적은 화 날만 할 때, 화내고, 웃을 만 할 때, 웃었고, 저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 치열하게 아웅다웅했던 그런 모습이었다. 작년 새롭게 시작한 이 직장에서는 좀 다르게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했다. 어차피 이 직장도 언젠가는 떠나게 된다. 이 직장을 떠날 때, “그 사람 진짜 예수 믿는 사람이었어.”라고 하는 그런 흔적을 남겨보자. 이 숙제를 언젠가 꼭 한 번은 해보고 떠나자는 그런 굳은 결심에 비례해서 새로운 유형의 갖가지 어려운 상황들이, 계속되는 삶이 지금까지의 제 삶이다. 하루는 너무 힘들어서 ‘언제까지 인내합니까?’라는 질문을 가지고 수업에 참여했던 그 날, 제게 주신 말씀은 예수님이 지신 그 십자가 고난까지였다. 그 순간 직장은 자아실현의 현장이 아니고, 가족의 생계를 위한 삶의 치열한 자리도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하나님을 전하는 선교지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두 번째 알고 싶었던 것은 제 일터에서의 사명이었다. 저는 줄곧 컨텐츠 산업 정책연구 분야에서 일을 해왔고, 이른바 케이콘(KCON)의 전성기를 몸소 체험하고 있다. 하지만 수많은 컨텐츠 속에 하나님을 조롱하고 기독교인들을 비웃는 그런 내용들을 보게 되고 또 한편으로는 그런 비아냥 속에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신에 존재를 닮아가는 그런 모습도 보며 제가 이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를 고민해 왔다. 그렇게 SAG가 수업을 들으며, 고민을 하던 중, 결국 모든 컨텐츠의 근원이 되는 이 스토리를 만드는 작가, 이 작가 양성에 대한 마음을 주셨다. 그래서 기존 기업에 운영중인 되는 작가양성 프로그램과 SAGA에 기독교적 세계를 강의를 접목시킨 신인 크리스천 작가 양성 프로그램을 1차적인 런칭 목표로 잡왔다. 그리고 2차적인 목표는 컨텐츠 제작사, 웹툰, 웹소설 작가, 배우, 가수 등 크리스천에 크리에이터들과 아티스트들, 그리고 기독교 방송국과 언론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일상 속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존재와 역사, 성도들의 아름다운 이야기와 간증, 그리고 우리들이 피해갈 수 없는 고난 속에서의 축복, 이런 행복하고도 깊고, 때로는 무겁고, 아프기도 하지만 은혜가 있는 신묘한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그런 컨텐츠를 함께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그래서 세계로 보낼 수 있는 플랫폼, 가칭 SAGA 크리스천 탤런트 에이전시를 만드는 그림을 그려보았다. 혼자였다면 헛된 망상이라고 생각을 하고, 제 머릿속에서만 끝났겠지만 SAGAㅇ로 인해 힘을 얻고 이 꿈을 공유하고 선포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SAGA에는 이런 생각을 함께 고민하고 함께 꿈꿀 수 있는 전문성과 실력을 갖춘, 그리고 넘치는 이유와 사랑을 가진 생도들이 있어서 가능하리라고 믿는다. SAGA와 생도들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감사합니다.

 
▷전용순 권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의과대학의 외과 교수로서 병원에서 수술을 하고 진료하며, 대학에서는 의과대학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올해 하나님께서 의과대학 학생들을 섬기도록 학장으로 부르셨다.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준비된 스피치 컨텐츠가 거의 없었던 저에게 하나님께서 저에게 수업을 통해 인 사이트를 얻게 하셨고, 학교 행사 때마다 학장으로서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스피치 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셨다. 주님을 찬양한다. 병원과 학교에서 일터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할 때, 하나님께서 제게 깨닫게 하신 것은
첫째는, 내가 일터 선교사라는 것을 순간순간 인식하며 성령님을 의지해야만 일터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일터에서 내가 일터선교사라는 것을 의식적으로 내가 인식하지 않으면 성령님께서 나의 일터의 삶에 개입하실 여지가 없으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일터 선교사라는 것을 의식적으로 인식하며 성령님을 의지해 보기로 결정했고, 그러자 늘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시는 사람들과 허락하시는 상황들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었다. 그리고 주어진 상황에서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인지 헤아리며, 행동하는 일이 많아져서 일터에서 하나님을 실제적으로 경험하는 일들이 늘어났다.
둘째는, 일터 선교의 방법 중 하나는 일상의 대화의 주제를 신앙적인 것으로 의도적으로 전략적으로 바꾸어가는 것이라는 것이다. 일터에서 비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지내다보면 별다른 공통관심사가 없어서 가벼운 대화만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대화의 주제를 신앙적인 것, 예를 들면 예수님, 교회, 담임목사님 설교, 하나님의 사랑 등으로 바꾸어가기로 결정했다. 제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신앙적인 주제로 대화를 주도하기 시작하자, 그리스도인 동료들도 함께 대화에 참여하게 되고 비 그리스도인 동료들이 자연스럽게 하나님에 대해서 듣게 되었다.
셋째는, 일터 선교에 핵심은 일터에서 예수님과 함께 내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것이라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을 때, 나의 타라간 자아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는 것, 그리고 나는 내 안에 사시는 예수 그리스도로만 설명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어느 때부터 하나님께서 제게 알게 하셨다. 그리고 일터에서 내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다는 것은 주님의 말씀에 위배된다면 모든 사람이 ‘예’할 때, ‘아니요’, 할 수 있고 ‘아니요’ 할 때 ‘예’ 할 수 있는 ‘담대한 내려놓음’ 이라는 것, 그리고 그로 인해 받게 될 직장 내에서 받게 될 불이익을 담담하게 능동적으로 감당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 그런데 동시에 또 한 가지 알게 한 것은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이 신앙적 양심에 따르게 된 것임을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서 설명해서 관계가 어그러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랑 글로벌 아카데미 일터선교 글로벌네트워크’ 2기를 무사히 수료하게 하신 하나님을 진심으로 찬양한다. 감사합니다.

 
▷이성민 집사님(1기 졸업생),
저는 ‘SAGA 일터선교 아카데미’ 1기 졸업생 이성민 집사이다. 작년 이맘 때 창업 스타트 업으로 영역별 선교전략 발표를 위해 수요예배에 올랐었는데, 어느 덧 1년이 지나고, 또 이 자리에 서게 되었다. SAGA를 졸업한 후 지난 1년 동안 저를 포함한 저희 1기 창업 스타트업 팀은 ‘SAGA 스타트업 플랫폼’이라는 이름으로 창업 스타트업 분야에 일터선교사적 비전을 세우고, 크리스천 창업 스타트 창업을 돕기 위한 특강과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올 한 해 열심히 달려왔다. 저희 ‘SAGA 스타트업은 플랫폼’은 대부분의 팀 멤버들이 스타트업에 종사했거나 현재 종사중이기에 스타트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들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저희는 이런 경험을 살려 창업스타트업 분야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크리스천 창업가와 창업스타트업을 돕기 위해 크리스천 창업 스타트업 특강과 창업 경진대회를 기획하게 되었다. 일터 아카데미에서 영역별 선교전략, 과제 발표로 시작되었던 저희 팀은 SAGA를 졸업함과 동시에 새로운 TFT를 꾸리게 되었고, 팀원들과 지속적인 모임과 헌신으로 계획했던 창업 스타트업 특강과 창업 경진대회를 지난 9월과 10월에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되었다. 사역을 준비하는 과정동안 저희는 말씀과 기도를 꼭 붙들었었고, 이 과정 동안 저희 팀이 함께 기도하고 나누었던 많은 말씀 중에 오정현 담임 목사님께서 많은 말씀 하시는 고린도전서 4장 20절에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습니다.”라는 말씀을 특히 기억하게 된다. 사역을 시작하는 초반에 창업스타트업 특강과 창업경진대회에 대한 저희 비전과 포부를 다짐하고 사역발표를 통해 저희 비전을 입 밖으로 내는 것은 많은 결단을 필요로 하는 것이었지만 결단했던 그 마음을 구체적인 사역으로 실행해 내는 것은 더욱더 많은 헌신과 영육간의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 저를 포함한 저희 팀원들은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에 창업과를 세우겠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이 비전을 실현해 내기 위해서 하나님께 온전히 매달렸던 것 같다. 이전까지 저희들의 섬김은 교회에 속한 한 지체로서 목회자분의 사역을 주로 돕는 일을 주로 해오다가, 이제는 사역을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이끌다 보니 생각보다 어려운 점이 많았다. 교회 내 다른 부서들과의 협업을 이끌어내야만 했고, 교회와 관련된 행정적인 부분들을 처리해야 했으며, 무엇보다도 교회에서 민감할 수 있는 이슈 등을 조심스럽게 다루는 일 등에 대해 저희가 생각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이러한 외적인 어려움 외에도 저희를 힘들게 했던 다른 어려움은 저희 안에도 있었다. 사역을 진행하면서 저희는 얕은 믿음의 밑바닥을 보게 되었고, 부족한 성품에서 나온 관계에서의 갈등, 그리고 끝없이 파고드는 떨쳐낼 수 없는 죄 성 등으로 영적 갈등과 외적 갈등으로 시달리게 되었다. 신앙의 선배들께서 보시면 이제 겨우 갓난아이가 걸음마를 내 딛는 사역이지만 저희에게는 힘들고 벅찬 사역이었으며 이모든 어려운 과정을 통해 저희 하나님, 저희 안에 하나님을 회복해야 한다는 깊은 깨달음을 얻는 값진 시간이기도 했다. 누구에게는 늘 듣는 예수님의 기승전결의 전형적인 결론이겠지만 저희에게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없이는 죽음을 향하여 달려갈 수밖에 없는 어리석은 죄인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창업스타트업 특강과 창업경진대회를 치러내는 저희 능력 밖의 일이었지만 일련의 모든 과정이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축복된 고난이었음을 겸손히 고백한다.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일터선교사의 사명은 애초에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고백하며 앞으로 더욱 주님 닮은 일터 선교사로 온전히 세워주실 그날을 고대하며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감사합니다.
 
▷이병구 장로님(SAGA 후원자), 감사와 격려의 말씀.
일터선교사는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는 사역이다. 그리스도가 왕이 되시는 일이 이루어지려면 그리스도의 이름만 남고 우리의 이름은 사라지는 그 시간까지 사랑으로 수고하고 애쓰는 일들이 계속 되어야 할 텐데, 우리에게 그런 일들이 계속되어지기를 소원한다.
-먼저 SAGA 장교로 임용되신 여러분, 그리고 일터 선교사로 새 출발하게 되신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지금 발표하신대로 일터 선교사로 마음을 굳게 먹고 일터에서 이제 시작을 하지만 자기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일터라는 것이 공동체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실 굉장히 어렵다. 그래서 어떤 자료를 보니까, 직장에서 승승장구 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 승승장구하느냐, 하면 이것을 하버드 대학, 카네기, 스탠포드 대학이 공동으로 연구를 했다. 그것을 보니 전문지식과 기술은 15% 밖에 안 되고 나머지 85%는 인간관계에서 결정된다고 한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공동체 속에서 내가 일터선교사로 세워지려면 인간관계를 잘 해야 한다. 그러면 인간관계를 잘 하기 위해서 우리가 성경 말씀부터 생각해보면 어떻게 하면 인간관계를 잘 할 수 있는가를 좀 생각해 보았다.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다.

첫째는 나누는 것이다. 나눈다는 것은 비운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마음을 비우면 겸손한 것, 정직한 것, 절제 하는 것,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그것이 마음을 비우는 것이다. 한 편으로는 물질을 나누는 것이다. 이유는 우리가 크리스천으로서 하는 생활 방식이다. 그렇게 되어 질 때이다. 공로의식이다. 공동체 속에서 일하면서 자기가 무얼 했다는 것이다. 자기가 했지만 그 공을 다른 사람에게 돌릴 수 있어야 한다. 나중에는 결과적으로 자기에게는 더 큰 열매를 가져다준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우리가 나누게 되면 그 공간에 힘과 에너지가 충전되고, 지식과 지혜가 충전되고, 화목과 평안이 충전되고, 그 다음에는 물질적으론 하나님께서는 누르고 흔들어서 흘러넘치도록 주신다. 그것은 30배 60배의 그 복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것이 물질을 나누는 것은 굉장히 논리적이다. 실행을 하면 그런 결과를 누릴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인간관계를 잘 하기 위해서는 첫째는 나누는 것이다. 나눈다는 것은 비우는 것이다. 비우는 것은 마음을 비우는 것, 물질을 비우는 것, 공로의식을 비우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된다.
 
둘째는 우리가 내가 일터 선교사로 내가 해야 될 역할을 가지고 이것을 유지하려면 내 마음 자체가 긍정심리상태가 유지가 되어야 한다. 긍정심리상태, 나에게 긍정심이 없으면, 오래 못 간다. 긍정 심은 내가 일할 수 있고 내가 담대하게 살 수가 있다. 그 긍정 심을 우리가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무얼 해야 하냐면, 노래를 부르거나, 찬송과 찬양을 3곡 이상 부르면 내 자신이 에너자이저가 되고 그 다음은 긍정심을 유지하게 된다. 긍정 심을 유지하면 삶이 활력 있게 살아가게 된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 또 노래를 부르면 어떤 현상이 일어 나냐면, 과거가 현재와 같이 되고, 또 미래가 현재가 된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노래 가사를 보면 과거에 지나온 이야기들을 하면서 슬픈 노래도 있고 사랑노래도 있다. 그 감정의 노래를 부르면서 현재로 가져오는 것이다. 그리고 또 미래에 우리가 희망의 노래, 그런 노래를 부르면 현재에 미래를 끌어오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활기가 찬다. 미래의 어떤 비번이 현실화가 되는 것이다. 또 과거에 추억도 현실화가 된다. 그래서 노래를 하면 굉장히 삶의 긍정심이 되고 긍정적으로 삶이 바뀐다. 그래서 인간관계가 굉장히 좋아진다.
 
셋째는 우리가 해야 될 것은 범사에 감사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영어로 Thanks이다. 그 말씀을 다시 하자면, THINK에서 온 것이다. 그러니까 생각을 오래 하면은 감사할 것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가 범사에 감사해야 된다. 그런데 범사에 감사하다는 것은 고난이나 어려움이나 그 힘들어도 그 반대적 현상이 있더라도 그것을 감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필연이라고 생각하고 우연이가 아닌 나한테 현재 주어진 환경이 현재의 내게 주어진 이 환경은 나한테 꼭 필요한 것이다. 기쁘던 어려운 환경이든 간에 어떤 환경이든 간에 내가 꼭 필요한 것이기에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특히 어려움 환경은 이 환경을 통해서 나를 단련시키셔서 정금같이 나오게 하시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그 감사가 잘 안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생각하면 나는 빚진 자의 의식을 가지면 된다. 내가 오늘 이 시간까지가 내가 한 것이 하나도 없다. 전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내가 한 것이기에 오늘 현재가 있는 것이다. 빚진 자 의식을 가지고 살면 감사할 것들이 많이 나오게 된다. SAGA 오늘 2기 졸업생들은 한 학기 동안 시간과 직장에 다니시면서 시간을 내서 화요일 토요일 나오셔서 정말 열심히 하셨다. 다른 사람들은 그런 혜택을 못 누리는데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기회를 주셔서 SAGA를 졸업하고 이제 SAGA의 장교로서 일터 선교사로서 새 출발을 하게 됨을 감사하고 노래하면서 나누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복한다.
 
♣요약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땅에 가라(GO)! 고 명령하신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리 가정으로 일터로 가라고 하셨을 때, 순종하며 달려가서 믿음 소망 사랑을 회복시키는 일터 선교사로 쓰임 받으며 SAGA 일터 선교사들이 신실한 삶을 통해 다음세대의 청년과 젊은이들이 아픔과 상처가 치유되고 우리의 뒷모습으로 통해서 다음 세대가 돌아와야 한다. 3기에도 더욱 필요한 인재를 보내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우리에게 여리고 성 같은 어려움을 하나님께 아뢰어서 해결되는 삶이되고 진정한 예배가 교회 밖에서도 시작되기를 소원한다.
 
-기도의 지팡이를 붙잡고 기도할 때, 불가능해 보이는 기도제목이 가지고 순간순간 지혜가 필요한 기도를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여리고성 기도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무너뜨려 주실 것을 믿고 나아가야 하며, 내 힘과 능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으니 불가능함을 깨달아서 지속적인 기도와 하나님께 맡기고 여리고성의 문제의 해결을 기도로 돌든지, 걷든지, 입을 닫든지, 그렇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내려놓고 주님이 해주시길 기다리고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은 일해 주신다.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고 누구든지 구하면 후히 주신다는 말씀을 굳게 믿고, 지혜를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주일예배(주후 2022 11 27)
제목: "무엇이 부흥을 가능케 하나?"
말씀: 사도행전 4:7~20
찬양인도: 쉐키나(이원준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박인기 부목사님(1)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1)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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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4:7~20,
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9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13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14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비난할 말이 없는지라.
15 명하여 공회에서 나가라 하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16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 그들로 말미암아 유명한 표적 나타난 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니 우리도 부인할 수 없는지라.
17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하고.
18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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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무엇이 부흥을 가능케 하는가?’ 부제로는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겠다. 오늘 여러분들이 회중 찬송을 불렀는데 ‘천지의 있는 이름 중에’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하셔서 그 이름을 부르는 그 이름으로 우리에게 참 복을 내리신다고 하신다.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 모두에게 참된 복이 임하는 주일이 되길 바란다. 저희 교회는 지난 한 주간 새 생명축제, 다섯 번의 집회를 통하여 2001명의 영혼들이 주님 앞에 결신하고 새 생명을 얻는 은혜를 받았다. 지금 복음이 이제는 선포가 안 된다. 이제는 전도해도 잘 안 된다. 하는 그런 어떤 패배주의가 좀 있는데 한국교회 복음은 여전히 살아있는 것이다. 2000여명이 주님 앞에 돌아올 정도로 사랑의 교회는 계속적으로 매력 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향기가 발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고린도후서 2:15,
15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그리스도의 향기로서 매력 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주님은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고 잃어버린 영혼들이 나와서 하나님 앞에 예배할 때, 하나님은 정말 기뻐하신다. 그리고 오늘은 새 생명축제 이후에 우리 성도들, 기존 성도들과 새롭게 구원 받아 오신 분들이 어떻게 하면 신앙생활을 하면 좋으며 어떻게 신앙의 방향을 정해야 하나에 대해서 그런 차원에서 본문을 가지고 부흥을 지속하며 예수님의 능력이 어떤 식으로 우리가 체험되어야 하는지에 함께 나누겠다.
 
*사도행전 4:4,
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이 본문은 얼마나 대단했는지, 오늘 앞에 3장에 보면 나면서부터 걷지 못한 자가 기적적으로 치율ㄹ 받았다. 오늘 본문을 보면 이 사람은 나이가 40세쯤 되었다. 여러분 법칙을 초월할 수 있다. 우리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니 나면서 걷지 못한 자도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하루에 본문에 보면 5천명이 예수를 믿었다. 그것도 남자만 오천 명이다. 그러니까 여자 분들과 아이들을 합치면 약 2만 명 정도의 놀라운 부흥이 일어난 것이다. 폭발적으로 일어났다 그 앞에 2장에 보면 베드로의 설교를 보면 하루에 3천명이 주님 앞에 결신하는 부흥도 일어났지만 오늘 사도행전은 남자 장정만 오천 명이었다. 그러니까 부흥의 보고서 가운데서도 노른자위의 노른자위이다. 부흥의 최고로 집중되는 노른자위이다. 그래서 이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그 다음은 이제 부흥이 일어나면 항상 두 가지가 온다. 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흥이 일어나는데 예수님의 이름을 말하지도 못하게 하고 박해가 있었다. 그 다음에 5장에 보면 내부분열이 일어난다. 부흥이 일어나는 곳에, 역사가 일어나는 곳에 항상 두 가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예견을 할 수 있다. 또 하나는 내부 분열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나 개인이나 가정에 어려움이 있기 전에 우리 하나님이 돌이켜 보면 지난 8월 13일에 청계산 산상 기도회에서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고, 한 달 동안 강단 기도도 은혜 주셔서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 하나님께서 부흥을 주실 줄로 확신한다. 조금 여러분들 9월 26일 한국교회 이틀 동안 한국교회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 줄 확신한다. 대단하다. 새벽에도 일어났고, 특별부흥회에도 부흥의 은혜를 주신 줄로 믿는다. 칼 세미나, 지난주일 새 생명축제에서 2천여 명이 결신을 하는 이런 은혜를 주셨는데 그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 갖는 예견, 통찰력이 어려움을 당하기 전에 박해도 있을 수 있고, 어려움 당하기 전에 내부분열도 있을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이런 것들을 미리 잘 생각하고 계속해서 부흥을 지속하는 것은 참으로 가치 있는 줄 믿는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부흥과 함께 따라오는 박해와 내부분열을 이겨낼 수 있는가? 개인적으로 공동체적으로 어떻게 감당 할 것인가?
 
I. 예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부흥을 가능케 한다.

*사도행전 4:7,
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사도행전 4:10,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초대교회의 성도들, 뭔가 이 부흥의 은혜를 계속 지속할 수 있는 무언가 원인이 무엇인가?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계속 유지 하는 한 개인이나 가정이나 올 수 있는 수많은 예견들, 수많은 일들을 극복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은 모일 때마다 모든 대화가 삶의 주제였다. 그들은 모일 때마다 예수님의 이름을 찬양했고, 그들이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예수님의 이름을 증거했고, 심지어 핍박을 받을 때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싸웠고, 병자들을 앞에 놓고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들을 벌떡 일으켰고, 귀신과 악령의 역사 앞에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영적 전투를 한 것이다. 한 마디로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빼놓고는 할 말이 없는 사람이었다. 예수님의 이름을 빼놓고는 할 말이 없다. 예수님의 이름이 그 분들의 주제였다. 예수님의 이름을 통하여 권능을 일으켰다. 오죽하면 바울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빌립보서 2:9~10,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예수님의 이름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바울은 아예 선포를 하고 자기의 체험을 고백하는 것이다. 하늘에 있는 자들도 예수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게 하시고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과 구원을 선포한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이미 예수님 믿고 먼저 구원 받아 주님에 품에 안긴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 우리 먼저 간 신앙의 선대, 모든 분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는 줄로 확신한다. 땅에 있는 자들, 저와 여러분 오늘을 사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고 예수님 이름 앞에 무릎을 꿇도록 그리고 땅아래 있는 자들은 누구인가? 사탄에 있는 모든 자들, 모든 잘못된 사탄의 궤계 그리고 사탄의 속아서 모든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하늘에 있는 자들이나, 땅에 있는 자들이나, 땅 아래 있는 자들이나 모두가 다 예수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는다는 것이다. 놀라운 그 이름이시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이름 앞에 누구든지 무릎을 꿇기만 하면, 여러분과 제가 예수님을 높여드리고 예수님의 이름을 가지고 영광을 돌리기만 하면 예수님 이름 앞에 부복(俯伏)하기만 하면 웬만하면 다 은혜를 받는다. 웬만한 어려움을 주님이 다 해결해 주시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부간의 갈등, 예수님을 이름을 부르면,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은 응답하시리라. 하셨다. 가족 간의 갈등, 혹은 병고나 재정적인 문제로 어려울 때, 인생의 사면초과에 놓여있다 할지라도, 오늘 예수님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기만 하면 우리의 생각을 뛰어 넘는 결말을 하나님은 허락해 주실 것이다.
 
예수님이 이름에는 인격이 담겨있다. 너무나 이것은 신비한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적적인 치유를 받은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는 앉은뱅이가 어떻게 베드로와 요한이 알겠는가? 예수님의 이름을 전혀 모르는 사람을 인격적으로 서로 알 수도 없던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름 앞에 나면서부터 앉은뱅이가 베드로와 요한을 알게 된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이 사람들과 네트워킹 되게 하신 것이다.
 
*사도행전 4:4,
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예수님의 이름 앞에 모든 오천 명이 네트워킹 된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은 21세기 현재에도 그대로 통하는 것이다. 우리가 동남아시아, 미국, 유럽 같은 곳에 이 복음을 전하고 난 다음에 우리가 특별히 예수님 안에서 신앙을 같이 갖은 사람들이 처음 만나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같이 기도하고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처음 만나도 지역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문화를 초월해서 한 형제, 한 공동체가 되는 것이다. 이게 예수님의 이름이 가진 능력인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이름을 중요시 생각한다. 아브람➔아브라함으로, 야곱➔이스라엘, 시몬➔베드로로 이다. 우리 동양에서도 입신양명이라는 말이 있다. 오늘 우리가 드리는 말씀은 예수님의 이름의 소중성,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 그래서 오늘부터 대강절이 시작되었다. 오늘부터 예수님 탄생까지, 25일까지, 예수님을 목상하고, 예수님을 특별히 묵상해야 하는 것이다. 이사야 9장 6절에 보면,
 
*이사야 9:6,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정사를 매었다는 것은 예수님이 통치하신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의 삶을 통치하신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에 담긴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Wonderful). 모사라(counceller), 어떤 어려운 형편에서도 우리에게 필요한 상담도, 방향도 제시해 주신다. 전능하신 하나님(Allmight God), 오늘날 변화무쌍하고 앞뒤가 힘든 이런 상황에서도 주님은 영존하시는 아버지이시다(Everlasting Father). 그 다음에는 예수님의 이름이 가는 곳마다, 주님은 우리에게 평강의 왕(Prince of Peace)의 능력을 주시는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이시다. 그러니 오늘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주시는 이 방향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으로서 확인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놀라운 예수님의 이름의 존귀함에 존재를 또 다른 자가 알고 있는데 그는 바로 사탄이다. 사탄은 어떠하든지 예수님의 이름을 말하지 못하도록 박해한다. 예수님의 이름이 전파되는 것을 너무 싫어한다. 17절에 보면
 
*사도행전 4:17,
17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하고.
-그들은 지금 사탄의 지배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당시에 바리새인과 대 제사장들이 대단한 것 같지만 그 순간에는 사탄의 지배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능력을 행하지 못했다. 더 퍼지지 못하도록 위협을 가했다. 그럴 때 우리는 중요한 요절이 있는데 20절을 보면,
 
*사도행전 4:20,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참 대단한 고백이고 선포이다. 그리고 오늘 요절, 주보에 나와 있다. 12절에,
 
*사도행전 4:12,
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예수님의 이름만이 우리에게 유일한 구원자가 된다는 것이다. 오늘 새 생명축제를 통하여 구원받은 분들과 우리 온 교우들이 평생을 확인하고 지속하고 우리 것으로 고백되어야 한다. 그 이름에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 이름은 비길 데가 없다. 예수님의 이름은 놀라운 그 이름이다.-His name is wonderful.!!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
 
II 예수님의 이름을 부끄러워하지 말아야 한다.
 
※저는 어릴 때부터 저의 부친이 “젊은 아이들은 요즘 예수라고 부르는데 너는 예수님이라고 하라.”고 하셨다. 이왕이면 예수님이라고 불러야 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부끄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식사 기도하는 것조차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는 것을 망설이는 자도 있다. 예수님의 이름에 대한 능력에 확신이 없다. 예수님의 이름을 존귀하게 여기고 약해진 사람들도 있다. 왜 그런가? 예수님의 이름을 잘 모르거나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머리로만 알고 가슴까지 내려오지 않았거나 이다. 예수님의 이름을 부끄러워하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런데 2천 년 전에도 예수님의 이름을 부끄러워하는 자들이 있었다. 그 이유는 누가복음에 있다.
 
*누가복음 9:26,
26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무슨 말인가? 예수님을 부끄러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예수님도 아셨다. 초대교회에도 예수님을 부끄러워하는 자들이 적지 않았다. 당시 로마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우습게 알았다. 아주 가난한 식민지에 예수님은 가난한 여인의 아들이었고, 목수였고, 십자가에 못 박힌 어떤 범죄인이었고, 강도들과 함께 처형된 정도로 생각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자들이었다. 헬라인들은 헬라 철학을 가지고 헬라철학 차원 앞에 예수님이 전한 복음이 어리석고 유치하고 미련한 것이라고 경멸했다. 그런데 바울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복음을 그는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지난 토요비전새벽예배 때에 간증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왔다. 와서 “나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자기는 보수적이고 공화당이라고 했다. 그분은 예수님의 이름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 나라 대통령, 여러분 지금 우리는 회사에서 학교에서 비지니스에서 사회에서 우리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끄러워하지 않아야 하고 우리 자녀들이 학교에서 기독교인인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도록 가르쳐야 한다. 이 과학시대에 어떻게 예수 믿고 너 성경이 답이라고 할 때마다 이렇게 말해 주어야 한다. “너 과학을 적당이 알면 무실론 자가 되지만, 과학을 깊이 제대로 아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게 된다.”라고 하라. 우리는 당신 같은 지성인이 성경을 믿지 않고 예수님을 아직 모른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해야 한다.
 
III.예수님의 이름이 지금도 세계역사도 바꿔놓는다.
-예수님의 이름은 세계역사를 바꾸었다. 멀리갈 것도 없이 100년 만에 수많은 종교들 가운데 백 년 만에 민족 종교 가운데 유일하다. 대한민국에 예수님의 이름이 들어와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예수님의 이름을 빼놓고 우리나라가 역사를 해석할 수 있는가? 우리나라의 예수님의 이름이 들어오고 난 다음에 한글 성경이 들어오고 한글 성경에 띄어쓰기 제대로 되어서 글 답게 만들었다. 한글이 제대로 정리되고 교육이 제대로 실천되고, 제대로 들어와서 연세대학, 숭실대학, 이화여대, 배제, 경신 등이 신학교가 되었고, 예수님의 이름이 들어와서 병원, 병원다운 병원이 되었다. 광주에는 기독병원, 전주에는 예수병원, 부산에는 일신병원, 대구에는 동산기독병원, 기독이라는 예수 이름의 병원이 되었다. 곳곳마다 학교, 병원, 대학 모든 것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특별히 여성들의 권익이 신장되었고 미국에 노예들의 해방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되었다. 그래서 그 전에는 고려는 귀족의 사회, 조선은 유교의 나라였지만 1946냔 대한민국 건국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건국되고 대한민국이 건국되었다. 처음으로 대한민국이 귀족과 양반들의 나라에서 국민들과 백성들의 나라가 되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1886년에 이화학당을 개설한 스크랜트 부인이 있다. 이분은 이화학당을 52세에 며느리랑 와서 선교를 했다. 처음에는 이화학당을 시작할 때, 1889년에 20여명이었다. 스크랜튼 부인이 전국을 다니면서 아이들을 모았는데 한국의 아이들에게 영어와 기초과목을 고등과목을 가르쳤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랑스런 한국인이 되라고 했다. 양화진에 안장되어 있다. 사랑의 교회의 이대 나온 사람은 겸손하여 예수님의 이름이 대한민국을 변화시켜야 한다. 강화도에 홍의 마을에 복음이 처음 들어왔다. 마을 전체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처음 믿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은 후에 이름을 바꾸었다. 예수 믿고 교인 된 것은 마치 옛 자아가 죽고 새 사람이 된 것을 의미하는데 새로 태어난 아이에게 이름을 지어주듯이 거듭난 우리가 새 이름을 갖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성은 못 바꾸어도 이름은 바꾸자고 했다. 그래서 예수 믿고 믿을 신, 그리스도의 사랑 애, 능력 능, 은혜 은, 은혜 혜, 충성 충, 봉사할 봉, 거룩할 성, 바랄 희 등으로 족보에도 이름을 새롭게 올렸다는 것이다.
 
Ⅳ. 예수님의 이름은 어떤 핍박도 뛰어넘는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박해가 온다고 했다. 예수님의 이름을 선포하는 자들에게는 오늘 날에는 좀 교묘한 형태로 나타난다. 한국 그리스도인이 받는 초대교회처럼 그런 것은 아니다. 그러나 반기독교적인 정서, 반기독교적인 문화, 반기독교적인 교육, 특별히 대학 강단에서 교수들이 잘못된 가르침과 잘못된 반기독교적인 것과 잘못된 언론들이 교회를 핍박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그럴듯한 말로 교회를 핍박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도 나사렛 사람 목수로 비하했다. AD4세기 기독교가 공인 될 때까지 신앙을 지키기 위하여 어마한 핍박을 받았다. 네로 황제부터 시작으로 디오크렌티아노스 황제까지 오죽하면 10대 박해가 있을 정도로 어마한 핍박이 있었다. 요즘 서양에서도 하다가 힘들면 f자로 욕을 한다. 예수님의 이름을 막 말한다. 어느 수도원에 하다가 무엇이 안 되면 막 예수님의 이름을 막욕을 하기도 한다. 우리 주위에 기독교를 핍박하면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해야 한다. His name is wonderful.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의 능력을 회복하자. 예수님의 이름은 능력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 앞에 예수님을 부끄러워하지 말아야 한다.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을 체험하기를 소원한다. 그 이름이 우리에게 역사하신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할 때, 역사가 일어난다.
 
*사도행전 4:30,
30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몸이 아픈 자, 인생살이에도 짊을 지고 있다면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의 영적 마패를 사용하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길 소원한다. 놀라운 그 이름 찬송을 할 때, 치유가 있기를 원한다. 내 삶의 애환과 기도의 제목을 이 찬양에 올려라. 이 찬송이 강력한 기도의 제목이 된다.
 
*요한복음 16:24,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약
박해와 분열도 통치하시는 예수님의 능력을 확신하며, 이름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우리 모두가 삶의 현장에서 나는 예수 믿는 자라고 고백하여야 한다. 우리가 영적인 거룩한 기백을 회복하여 수많은 난제들이 해결되길 기도해야 한다. 역사를 바꾸신 예수님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받들어서 다음 세대를 세우고, 온전한 믿음으로 우리가 예수님의 전권대사로서 살아가기를 실천하여 주님을 기쁘게 하는 자녀로 살아야 한다.
-베드로가 성령 충만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담대히 선포했다.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을 박해하여 복음 전파를 막으려 했으나 베드로는 오히려 이것을 복음 증거의 기회로 삼았던 것이다. 이와 같이 성도들도 어떠한 상황에 처한다 할지라도 낙심하거나 두려워 말고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선용해야 한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생애를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고 비유했다. 집 모퉁이의 머릿돌은 승리하신 예수님, 곧 부활하신 예수님을 가리킨다. 사도들을 위협한 장로들-그들은 사도들에게 ‘예수 이름으로 말하지도, 가르치지도 말라’고 협박했다. 공회원들은 정당한 방법으로는 사도들의 답변에 반박할 수 없으므로 사도들을 부당하게 위협했던 것이다. 이처럼 진리를 위협으로 막아 보려는 생각은 어리석을 뿐만 아니라 실패할 수밖에 없다. 이들에 대하여 베드로와 요한은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더 옳다고 말하였으며, 또 자신들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답변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명령에 어긋난 법률을 단호하게 거부한 베드로의 태도는 초대 교회 이후 오늘날까지 계승되고 있으며,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견지(堅持)되어야 할 황금률이 되고 있다.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2년 11월 26일)-신생아강단축복기도&포인세티아봉헌식

제목: "평생의 기도제목"
말씀: 시편 25:12~14
대표기도:
찬양인도: 목양3팀 찬양(‘아름다운 우리교회’ 찬양)
말씀읽기: 이미란 자매(청년2국), 이의택 형제(대학7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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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5:12~14,
12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냐 그가 택할 길을 그에게 가르치시리로다. 
13 그의 영혼은 평안히 살고 그의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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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 기도시간에 교회로 신생아들이 나왔다. 코로나 이후에 처음으로 오늘 이 신생아 강단 기도를 하게 되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하나님께 감사영광 돌리자. 우선 우리가 토요비전새벽예배인데 토요비전 새벽예배의 목적 중에 하나가 믿음을 다음 세대에 계승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음 세대 믿음을 계승하는 것 자체가, 오늘 아이들을 강단에 올라와 있는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6개월 전에 주한 이스라엘 대사의 안식일 초대를 받아서 갔는데 거실에 중동 부인이 앉아있었다. 이스라엘 대사 집에 중동 부인이 앉아있었다. 그런데 예멘 출신의 이스라엘 사람이다. 대사는 미국출신인데 부인은 예멘 출신 중동 사람이다. 완전히 얼굴도 다르지만 대사의 부인이다. 유대인으로서 달리 살았지만, 서로 유대인들이라 세대차이, 신앙차이, 문화차이를 못 느끼고 산다고 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같은 구약성경 토라로 공부하고 그렇게 훈련을 하니까 다른 곳에 살아도 문제가 없는 것이다.

 
자, 오늘 이 시간, 신생아 기도회를 하는 동안에 여러분들의 자녀들도 믿음이 계승되기를 기도한다. 그 마음의 소원이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 사랑의 교회는 토비새를 통하여 신앙차이, 세대차이, 문화차이가 없게 하여 주시길 기도한다. 간절한 기도의 현정이 될 것이다. 오늘 우리 아이들 가운데 20명 정도 신생아가 강단에 올라와 있다. 여러 가지 사연들이 많다. 최윤동, 종로구에서 왔는데, 한 달 밖에 안 되었다. 그 다음에 보니까 김예덴도 있다. 그 다음에 김연우도 있다. 연우는 충남 천안시에서 왔고, 그 다음에는 김라엘이 있는데, 라엘이는 47세에 첫 아기를 낳았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태어났다. 결혼하고 6번의 유산으로 희망이 안 보였는데 하나님께서 사라처럼 47세에 자녀를 주셨다. 그 다음에 20번 윤서린 부흥헌신 새벽기도회가 시작된 10월 8일부터 지하철을 타고 와서 계속 예배드린 후 태어났다. 그러니까 교회 근처에서 있는데, 기도의 지팡이까지 받았는데도 안 오는 것은 안 된다. 시골에 군 단위 마을에서는 일 년에 한 명도 안 태어난 곳이 많다. 우리 교회는 상당히 많이 태어난다. 남자애가 이렇게 예쁘다.
 
♪최윤동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김예덴에게 향하신, 진하은에게 향하신, 김은빈에게 향하신, 신하송에게 향하신, 김연우에게 향하신, 김예서에게 향하신, 최하은에게 향하신, 김라엘에게 향하신, 전은솔에게 향하신, 최지아에게 향하신, 이선우에게 향하신, 김소하에게 향하신, 이상윤에게 향하신, 방은송에게 향하신, 김예야에게 향하신, 이시연에게 향하신, 배지영에게 향하신, 윤서린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 영원 영원하시도다!!~~영원 영원 영원하시도다!!~아멘, 한국교회는 주일학교가 문 닫으면 안 되는 것이다. 다음 세대는 아이들이 이어가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그러나 이 아이들이 계속 이런 은혜를 받는 한 한국교회는 희망이 있는 것이다. 전 세계 기독교 리더쉽은 이런 아이들을 통하여 배출되게 될 것이다. 새벽에 하필이면 나오게 하느냐면, 새벽에 나와야 야성을 갖는 것이다. 어떤 난관도 돌파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다. 우리 기도하자.
 
하나님, 이 새벽에 우리 아이들, 이렇게 나와서 신생아강단기도회에 축복을 받게 하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아이들이 평생 부모의 믿음 안에서 이 아이들이 세대가 계승되게 하시고 이 아이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의가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며, 이 아이들 가운데 평양시장도 나오게 하시고, 이 민족의 지도자들이 배출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할렐루야!!~ 우리 교회의 수천 명의 성도가 올려 드리는 기도가 반드시 상달될 줄 믿습니다. 이 아이들이 자라가매 사무엘이나 예수님처럼 지혜와 믿음이 자라가고 하나님과 사람 앞에 사랑 받는 평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 있는 줄 믿사오니 이 아이들이 평생에 하나님의 능력을 입게 하여 주옵소서. 부모들이 이 아이들을 키울 때에 내 자녀이기 전에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게 하시옵소서, 모든 교구 식구들, 이 아이들을 축복하게 하시고, 모든 교구 담당자들이 사명으로 이 아이들이 잘 자라 수 있도록 기도의 후원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토요비전새벽예배에 귀한 은혜를 주신 주님을 찬양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올려드립니다. 아멘!!~ 오늘 선물들도 잘 받아가길 바란다.
 
 
▶오정현 담임목사님-“평생의 기도제목”-산상기도회.
 
*시편 25:12~14,
12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냐 그가 택할 길을 그에게 가르치시리로다.
13 그의 영혼은 평안히 살고 그의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여러분들이 받으신 순서지를 보자. 보면 제일 위에
*토비새에 나오면 평범한 인생이 신적개입을 통하여 비범한 인생이 된다.
*토비새에 나오면 세대차이가 없다.
*토비새에 나오면 거룩한 습관과 환경이 변화되고 조정된다.
-제가 이 토비새를 여러분들에게 말씀하고 강조를 하고 중직자들에게도 그러하고, 사랑의 교회가 주님 앞에 계속 주님 앞에 쓰임을 받으려면, 계속 가는 동안 토요비전새벽예배(토비새)가 영적인 중요한 토대와 뒷받침이 될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왜 그러하는지를 보면 일단 신앙의 믿음의 계승이며, 이것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적당한 것 가지고 세상을 못 바꾼다. 이제는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 전에 선대 목사님이 “오목사가 불쌍하다”고 하셨다. 왜냐하면 그 옥목사님의 시대만 하더라도 강남에 설교만 열심히만 하면 교회에 열심히 하면 교회가 다 부흥했다는 것이다. 지금 이 시대에는 SNS가 발달되고 인터넷 시대가 되어서 우리 시대는 다 까발려지는 시대라서 어떤 영권과 능력과 기름부음이 없이는 신앙은 목회를 못한다는 것이다. 저는 지금 현 시대의 목회자들의 30대 40대를 보면 정말 불쌍하다. 최고 불쌍하다. 옛날에는 책을 좀 읽으면 감동이 되고 시를 읽으면 감동이 되고 무언가 이렇게 마음에 와 닿는 것이 있고, 또 거룩한 이미지네이션이 일어나고 이런 것이 다 있는데, 지금 아이들은 스마트폰이 다 노출이 되어서 거룩한 상상력이라든지 어떤 문학 사학 역사, 철학에 이런 깊이가 있다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이런 다음 세대들을 앞에 놓고 변화를 일으키고, 비전을 갖게 하고, 세상을 바꾸고, 능력을 갖게 한다는 것이 보통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적당히 흘러가는 일도 안 되고 적당한 생각 가지고는 안 되고 무언가 달아야 한다. 그래서 이 지팡이를 왜 가져오라고 하는가? 이 기도의 지팡이를 왜 가져오라 하는가? 무언가 달라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는 충분히 감사하고 충분히 귀하고 충분히 은혜 받고 우리 교회만으로는 모두가 축복이고 모두가 너무 좋다. 우리 교회만으로 너무 좋다. 그런데 왜 이렇게 거룩한 최선과 몸부림을 다하는 이유가 무언가 하면, 이제는 적당히 해서는 안 되는 시대이다. 앞으로 각 자리마다 자리를 지정해 드릴 것이다. 우리는 적당이가 아니다. 우리는 무언가 달라져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의 지팡이를 들자고 하는 것이다. 기도의 지팡이, 말씀의 지팡이, 비전의 지팡이를 들게 되는데, 이것을 들고 기도를 하겠지만 여하튼 우리에게는 적당한 것으로 안 되고 이제는 토요일마다 은혜 주시는 이 현장에서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여러분에게 보여주시는 큰 기름 부으심과 신적 개입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 숭실대학교에 가면 기독교 박물관이 있다. 거기 가면 숭실대학만 갖고 있는 중요한 국보 같은 것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 안중근 의사가 휘호를 쓴 게 있다. 대부분 안중근 의사를 보면 옛날에 ‘일일 부독서 구중생극형’(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아난다)라는 말이 있다.
 
그 기독교 박물관에 가면 또 딱 하나만 있는 게 있다. 뭐냐면, ‘인무원녀 난성대업((人無遠慮 難成大業-사람이 멀리 생각하지 않으면, 사람은 큰일을 이루기가 어렵다), 멀리 앞을 보지 못하면 큰일을 이루기가 어렵다. 여순 감옥에서 돌아가시기 전에 쓴 글이다. 그러니까 사람이 멀리 생각하고 크게 생각하지 않으면 무언가 이루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니 토요비전새벽예배에 나오면 여기에서 기도하고 매어달리고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은혜의 산에 올라가서 우리의 삶에 아말렉과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무언가 갖고 있어야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매주 한 시대가 끝나고 또 한 주가 다가오고 피니쉬, 스타트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지난 주까지 무엇을 했는가? 우리가 달려오면서 새생명축제를 다 했다. 새생명축제의 결신을 2010명 정도이다. 2001명이 내가 구세주를 믿겠다고 결신하는 하는 것은 어마한 일이다. 지금 이런 기독교에 대해서 문화, 정치, 상황 가운데서 이천 여명이 주일 저녁, 4번에 걸쳐서 집회를 하면서 이런 은혜를 받은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라고 믿는다. 그런데 이제 새생명축제 끝나고 이제는 양육하고 더 철저히 해야 된다. 우리는 이것을 감당할 영권의 능력이 없이는 감당을 못하는 것이다. 계속해서 연말연시에 가져야 할 기도의 제목은 이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본문을 보자 시편이다. 기도의 제목을 갖고 이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은 응답하시리라 믿는다.
 
자, 기도하는 한 사람이 기도 없는 한 민족보다 강하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멀리 내다보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사명이자 기도의 제목이다. 기도하는 한 사람이 기도 없는 한 민족보다 강하다. 그렇게 되려면, 적어도 평생 기도하는 제목이 있어서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오늘 시편 25편은 다윗의 시이다. 다윗이 한 생애를 살아가고 난 다음에 그의 삶을 돌이켜 보면서 마치 시편 23편 정도의 수준으로 깊이 있는 내용이다. 그 깊이 있는 내용 가운데에 시편 25편 7절에 보면,
 
*시편 25:7,
7 여호와여 내 젊은 시절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주께서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으로 하옵소서.
-지금 우리가 살아오는 동안에 허물들이 많다. 수많은 약점과 부정한 점들이 다 있다. 젊은 시절부터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말아주시고, 다윗도 젊을 때, 많은 허물이 있었고 부족함이 많았다. 주님은 다 강물에 다 떠나보내게 하시고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다.
 
.*시편 25:10,
10여호와의 모든 길은 그의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삶에 매일 순간마다 인자하심과 진리의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선포되기를 바란다. 그렇게 되려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의 신앙의 모든 삶은 그의 언약과 증거를, 언약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의 증거, 이것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멀리 내다보아야 한다. 지금 적당한 것으로는 안 된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주신 새로운 어떤 하나님이 주신 길과 비전과 큰 소명을 가지고 나아가야 하는데, 그걸 할 수 있도록 우리의 어떤 토대와 기초가 무엇이냐면, 언약과 증거가 있어야 한다. 매주 토요일마다 강단에서 외쳐지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기도의 지팡이들만 한 언약과 증거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언약과 증거, 오늘 우리 아이들이 올라와서 축복을 받았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훈련을 받는 것이다. 지금 우리 아이들, 노회 출전할 아이들이 있다. 다 일어나서 주일학교 이 아이들이 성경고사를 주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아이들이다. 전국 성경고사대회가 곧 있을 것이다. 목요일에 전국에서 온 아이들, 전국의 5천명의 아이들과 학부형, 교사, 만 명이 모여서 여기에서 전국성경고사대회와 찬양대, 암송대회를 하는데, 참 특별하다. 언약과 증거가 있을 때, 우리 이 시대 앞에 인물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일단, 언약과 증거가 있도록 확실히 되도록 기도해주고 격려하자.
 
오늘 다윗에게는 자신의 인생을 평생 지속시키는 시편 23편에 말씀도 있지만, 자신의 평생을 지속시키는 언약과 증거가 있었다. 흔들림 없는 언약의 말씀, 다윗의 평생을 운전해 가는, 우리로 말하면, 우리를 평생 운전해 갈 수 있는 평생의 언약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이 언약의 말씀을 가지고, 내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주님 앞에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은 응답하시리라 믿는다. 자 제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적당이 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거듭 강조한다. 다윗이 오늘 가졌던 그의 인생을 운전해 가고 인생을 이끌어가게 하는 그의 인생의 토대가 되고 붙잡는 말씀이 있다. 12절부터 오늘 보면 첫째,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이냐, 마지막 14절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라.
 
다윗의 한 평은 언약과 증거의 인생이었는데, 25장 12절에 앞부분에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누구이냐? 14절에 보면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라. 하신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반드시 언약의 말씀이 필요한 것이다. 토요일에 나오면 좀 부담스럽지만 성경 암송하면 더구나 열 구절이다. 오늘은 열 구절을 암송하는 게 처음 오시는 분은 좀 부담스럽다 할지라도 훈련이 되면, 그것은 평생 언약의 말씀이 될 것이다. 그러니까 그 말씀이 여러분을 지켜 주실 것이다. 다윗을 지켜 주시는 언약의 증거가 무엇인지를 보자.
 
*시편 25:14,
14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시편 25:12,
12 그가 택할 길을 그에게 가르치시리로다.

첫 번째 택할 길을 가르쳐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오늘 첫 번째 기도의 제목은 하나님, 오늘 이 자리에 모든 분들이 삶에 하나님이 택할 길을 보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은 선택의 결과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남편, 아내, 진로, 만남...인생은 결정의 순간순간들이 택할 길을 잘 모아 놓는 것이 그게 인생인 것이다. 여러분들의 삶의 이력서가 무어냐면, 과거에 무엇을 선택하는 것에 따라서 결정되었다. 신앙생활뿐만 아니라, 아내를, 남편을 어떻게 선택하고, 내가 어떻게 내 삶을 어떻게 꾸려나가고, 모든 순간마다 택한 길이 인생이 역사이다. 저와 여러분의 삶은 내가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달려있다. 오늘 그래서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택할 길을 보여주시옵소서! 해야 한다.
 
 
*시편 25:13,
13 그의 영혼은 평안히 살고,

두 번째, 영혼이 평안하고 마음이 평안하게 해주길 원한다.
-두 번째로 다윗이 가졌던 언약의 중요한 토대는 내 영혼이 평안히 살기를 소원한다. 영혼이 평안해야 마음이 편하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되어야, 어떤 고위 정치인이 저에게 잠이 안 온다고 했다. 마음이 좀 편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누가 거기를 가라고 했나? ㅋㅋㅋ 그런데 겉으로 보기에는 고위 정치인은 사실은 매일 수많은 짐들이 많다. 여러분들에게는 마음 편안함을 주시길 소원한다. 샬롬의 평강이 있기를 바란다. 마음이 아무리 편 하려고 해도 편해지지 않는다. 마음은 영혼이 편안해야 편안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내 평생에 가는 길이 힘들어도 문제가 있어도 상관이 없이 내 영혼이 평안해!! 영혼이 평안하면 삶에 수많은 환경이 어려움이 있다할지라도 마음이 평안해 지는 것이다. 사랑의 교회 모든 성도들은 이 본당에 들어오는 순간 영혼의 평안함과 마음의 평안함을 주시길 바란다. 여기서 마음의 평안함을 가지고 우리의 기도제목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 내 마음이 평안함의 축복을 주시길 소원한다. 다시 한 번 영원히 편해야 마음이 편하다는 말은 내 인생의 하나님과의 관계가 발라야 나머지 사람과의 관계도 편안한 것이다. 너무나 잘 알겠지만 그래도 이 아침에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내 마음이 평안한 평생이 되기를 기도한다.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시편 25:13,
13 그의 영혼은 평안히 살고 그의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세 번째, 우리 자손의 땅을 상속받으며, 믿음의 세대 계승이 이루어져야 한다.
-언약의 말씀이다. 땅의 상속은 구약적인 개념에서는 땅을 상속한다는 것은 자손이, 네 자녀가 하나님이 예배하시는 분복을 누리는 것이며 하나님이 그 아이에게 이렇게 나누어주는 그 복을 누리는 것이다. 야곱은 야곱에게 그 다음은 이삭은 이삭에게 요셉은 요셉에게, 에브라임은 에브라임에게, 요셉은 요셉에게, 요셉에게 허락하신 분복이다. 구약의 그 분복의 대명사는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하나님이 예배하시는 땅을 받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 자손이 땅을 상속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예배하시는 땅과 분복을 우리 자녀들이 누리는 것이다. 부모의 소원은 내 자식이 나보다 잘 되는 것이다. 저 같은 경우는 4대인데 5대인 손녀딸이 되면, 부모의 3대에서 이루지 못한 기도의 제목을 이들의 세대에서 이루어지기기를 소원한다. 내 세대에서 이루지 못한 것들을 이다음 세대가 이루게 하시고, 그 다음 세대에 이루어지게 하시고 우리 할아버지 시대에 어려웠던 것이 그 모든 신앙생활의 순탄함과 부모 세대에서 이루지 못한 것들을 다음 세대에게 글로벌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우리 자녀 세대가 선대보다 더 많은 은혜를 받는 것이다. 선대에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다음 세대는 더 큰 은혜를 주시길 소원하며 우리의 삶의 수많은 영적 전투를 해야 한다.

*시편 25:14,
14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네 번째, 여호와의 친밀함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친밀함이 있어야 한다. 그 친밀함이 무엇인가? -친밀함(.knowing God), 어쩌면 택할 길도 중요하고, 자손이 영원히 평안한 것도 중요하고, 자손이 영원한 땅을 상속 받는 것도 중요하고, 사실은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친밀함이다. 하나님의 관해서가 아니라, knowing God! 하나님 자체가 친밀함이다. 여러분 얼마나 하나님을 알고 있는가? 오늘도 이아침에 우리가 미리 나온 분들은 디딤돌 기도회가 있다. 마중물 기도회가 있듯이 주님과 더 일찍 만나고 싶어서 일찍 나온다. 주님이 기다리시니까 매일 아침 우리가 큐티도 하듯이 주님과 친밀한 것이 더 중요하다. 저는 말씀을 읽고 하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임재 속에 저는 조금 빨리 들어간다. 저는 어릴 적부터 주님과의 관계에 그렇게 저는 어색하지 않았다. 초등 5학년에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십자가의 설교를 들고 주님을 영접하고 죄를 회개했다. 초등학교 죄를 얼마나 많이 지었는지, 마음이 청정지역이 된다. 하나님 앞에 부족하지만 기도와 말씀을 통하여 비교적 주님과의 어떤 그 은혜 가운데 임재 속에 들어가는 것이다. 토비새에 나와 기도할 때,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 속에 빨리 들어갈 수 있도록 영적인 공간운동이 빨리되고 주님과의 친밀함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주님과 친밀한 하루하루 되게 하시며, 토비새에서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빠른 시간내에 주님의 임재 속에 다 들어가기를 바란다. 확인되고 회복되기를 바란다. 이 기도의 4가지 기도제목으로 지팡이를 들어라.
 
미국의 리처드 하버슨이라고 미국의 상원의원이 있다. 이분이 미국에서 영향력이 있는 분인데 어느 날 서재에서 이제 책을 읽고 있는데 밖에 아이들이 친구들끼리 떠들고 놀더란다. 아이들끼리 노는 장면을 들어보니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어떤 아이는 “우리 아버지는 주지사와 친하다.”.며 자랑을 한다. 또 한 아니는 “우리 아버지는 대학총장하고 친하다.” 한다. 옆에 있던 아이가 하는 말이 “너희 아버지는 주지사, 너희 아버지는 대학총장과 친하냐? 나의 아버지는 은행장이다.” 한다. 그래서 자랑을 하고 하는데 그럼 자기 아이들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를 가만히 들어보았다고 한다. “너희 아버지는 주지사, 너희 아버지는 대학총장, 너희 아버지는 은행장과 친하다고 했는데,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 아버지와 친하다.” 한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리처드 하버슨이 눈물을 펑펑 쏟았다는 것이다. 만약에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여러분들이 평가할 때, 우리 부모님은 하나님과 친하다. 하면, 찬송 하나를 하더라도 그 은혜의 임재 속에 들어가고 기도하나를 하더라도 거룩한 임재 속에 들어가고, 예배를 드리더라도 하나님과 살아있는 영적 교제의 예배를 드리고, 여러분 다른 차원이다.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적당이로는 이 세상을 못 이긴다. 우리 세대는 좋은 책을 읽으면 은혜가 되었다. 그런데 출판사 모든 분들의 이야기이다. 옛날보다도 서너 배 더 강하지 않으면, 이제 책도 팔리지 않는다. 적당한 것으로는 안 된다. 우리 아이들이 알 것 다 안다. 좋은 것도 다 안다. 제가 월드컵을 하는데 정국이라는 방탄 소년단에 있는 멤버를 알 것이다. 전정국, 나는 이번에 처음 알았다. 그는 ‘드림어스’(꿈꾸는 자들)라는 노래를 부르는데 매력이 있더라. 나는 엄청 회개 했다. 담임 목사가 정국보다는 나아야 되는데, 다음 세대에 내 설교와 내 비전과 내 사명이 정국보다는 나아야 하는데 그는 저 세계,, 내가 홀리겠더라. 내가 육십이 넘은 나도 홀리는데, 2-30대는 말할 게 있겠는가? 기도를 했다. 정국이를 우리 교회 인으로 만들어 주옵소서.!! BTS 멤버들 가운데 몇 명을 우리 교인으로 만들면 하고, 한국교회의 성도가 되기를 기도했다. 어느 교회를 나가든지, 그런 마음이 들었다. 우리 다음 세대의 아이들이 부모가 하나님과 친밀한 것을 보고 체험해야 아이들이 되는 것이다. 그런 은혜를 느껴야 한다.

요약
이번 ‘새생명축제’를 성대히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오늘 신생아강단축복기도를 통해서 가정마다 믿음의 명문 가정으로 세움 받고 세대계승의 은혜가 되어야 한다. 택함을 받고, 영혼이 평안하고, 하나님의 땅의 상속으로 분복된 기업을 이루며, 영원히 하나님과 친밀함으로 시 세대를 극복하고 다음세대를 계승하는 은혜가 넘쳐나기를 바란다.
-이 약속들은, 비록 과거에는 죄인이었지만 지금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있는 자들에게 확실한 것이다. 그들은 비록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해 때때로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지만 그러나 잘못을 범했을 때는 언제고 진실하게 회개하고 항시 믿음으로 하나님을 자기의 하나님으로 모심으로써 그 언약을 깨뜨리지 않고 지키는 자들이다. 그를 경외하고 그의 위엄을 두려워하여 경의를 가지고 그를 예배하는 자들은 그의 권위에 복종하고 그에게 즐거이 순종한다.
















 


[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1월 21일 (775)

1. 다음 중 최댓값이 1000인 숫자는?

①코스닥지수
②기업경기실사지수
③주가수익비율
④개인신용평점

2. 반도체를 위탁받아 생산하는 기업을 말한다. 반도체 설계 업체로부터 일감을 받아 제품을 제조하는 이곳은?

①페이퍼컴퍼니 ②파운드리
③벤처캐피털 ④스타트업

3. 미국의 45대 대통령을 지낸 인물로 최근 차기 미국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 사람은?

①도널드 트럼프 ②힐러리 클린턴
③조지 워커 부시 ④버락 오바마

4. 국가와 국가 또는 한 국가와 세계 경기가 비슷한 흐름을 보이지 않고 독자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탈동조화’ 현상은?

①디커플링 ②아웃소싱
③리쇼어링 ④리오프닝

5. 주식시장에서 저평가된 종목을 골라내는 데 쓰는 지표와 거리가 가장 먼 것은?

①PER ②PBR
③EV/EBITDA ④ETN

6. 국가 경제가 보유한 생산요소를 모두 활용하되 물가 상승 등 부작용 없이 달성할 수 있는 최적의 성장률은?

①실질성장률 ②잠재성장률
③총요소생산성 ④한계효용

7. 상장사가 주식 1주의 액면가격을 쪼개 주식 수를 늘리는 것이다. 주식 유통 물량이 많아지는 효과가 있는 이것은?

①공시 ②공매도
③액면분할 ④물적분할

8. 사우디아라비아의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가 추진하는 초대형 신도시다. 국내 기업들도 투자에 나서고 있는 이곳은?

①사우디 비전 2030 ②네옴시티
③할랄 ④수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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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12월 초까지 대입 논술…생글 커버스토리 훑어라.
지난 17일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졌습니다. 수능은 입시의 끝이 아니라 시작에 불과하다는 점을 수험생들은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수시 등 각종 입시 전형이 ‘준비 땅!’ 하는 거지요.

지난 주말 성균관대 서강대 건국대 동국대 숙명여대 등 일부 대학이 논술시험을 실시했습니다. 고사장은 많은 수험생으로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논술 고사는 이번 주부터 12월 초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11월 24~27일, 12월 3~4일 연세대 한양대 한국외국어대 이화여대 중앙대 경북대 인하대 광운대 논술고사가 몰려 있습니다.

가채점 결과가 지원 학과 예상 점수보다 높게 나왔다면 과감하게 ‘수시 납치’를 피할 수 있겠지만, 점수를 확신할 수 없는 수험생이라면 짧은 시간 동안만이라도 논술에 전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평소 생글생글을 열심히 읽은 학생은 논술고사에 담담하게 임할 수 있을 겁니다. 그렇지 않은 학생이라면 응급 처방이 필요하겠죠.

대입 논술고사는 제목 하나를 주고 쓰라는 작문 시험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제시문과 논제 속에 답이 들어 있습니다. 논술 전형은 대개 수험생의 사전지식을 요구하지 않도록 설계하기 때문이죠. 논술고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출제자의 의도 파악입니다. 출제자는 여러 개의 긴 제시문을 내놓고 수험생을 헷갈리게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투키디데스 함정·인플레·타다와 AI 갈등
시사·철학·사상 엮는 논술고사 대비해야

논술전형이 있는 대학들은 과거와 달리 너무 어려운 문제는 내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읽어도 잘 모르는 제시문을 많이 냈습니다만, 요즘 그렇게 냈다간 강한 비판을 받습니다. 대학들은 쉬운 듯하면서도 쉽지 않은, 까다로운 문제를 내기 위해 시사 이슈를 많이 활용합니다. 시사와 철학, 사상을 연계하는 출제 경향이 강합니다.

① 투키디데스 함정: 고대 그리스 역사학자 투키디데스는 신흥 강대국이 기존 강대국을 대체하려 할 때 큰 전쟁이 일어난다고 봤습니다. 투키디데스는 “기원전 5세기에 일어난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스파르타의 아성에 아테네가 도전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고 했어요. ‘투키디데스 함정(Thucydides’s Trap)’이라는 말은 미국 정치학자 그레이엄 앨리슨이 쓴 <예정된 전쟁(Destined for War)>에 등장합니다. 이 정치학자는 미국과 중국도 이 함정에 빠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앨리슨의 분석에 따르면 인류는 역사적으로 16차례 투키디데스 함정에 빠져 큰 전쟁을 치렀습니다. 투키디데스와 <예정된 전쟁>이 연계돼 출제될 수 있죠.

② 코로나와 공급망 이슈: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 경제에 큰 질문을 던졌습니다. 세계가 복잡한 관계망으로 연결돼 있다는 점이 코로나19로 확인됐습니다. 몇몇 나라가 봉쇄되자 세계로 흐르던 인적·물적 공급망이 막혔습니다. 세계화를 회의적으로 보는 시각이 강해졌죠. 세계화와 지역화를 바라보는 대립된 시각이 논술 주제로 제시될 수도 있습니다.

③ 중앙은행과 통화량 조절: 올해 최대 이슈는 지구촌 인플레이션 현상입니다.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은 코로나19로 망가진 경제를 살리기 위해 돈을 많이 풀었습니다. 풀린 돈은 물가 상승을 자극했죠. 여기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겹쳐서 석유, 가스 가격이 급등했어요.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통화량이 폭증한 것이죠. 이것은 복합불황, 즉 스태그플레이션(불경기 속 물가 상승)을 일으켰습니다. 1970년대 후반에도 비슷한 상황이 나타났었죠. 지금과 1970년대를 비교하는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이 있어요. 수험생이 중앙은행장이라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을 수도 있죠.

④ 개인과 국가의 역할: 국가 속에서 개인의 역할이 무엇인지, 개인을 위해 국가가 할 일이 무엇인지를 묻는 철학적 질문은 얼마든지 출제될 수 있습니다. 국가를 왜 만들었는지를 고민했던 여러 철학자의 주장을 제시해놓고 서로의 관점을 비교하라는 문제가 나올 수 있어요. 장자크 루소, 존 로크, 토머스 홉스,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의 국가론은 대표적인 것들입니다.

⑤ 큰 정부, 작은 정부: 상경계 대학 논술에서 단골로 출제되는 주제죠. 애덤 스미스와 존 메이너드 케인스는 작은 정부, 큰 정부를 논할 때 반드시 등장합니다. 애덤 스미스는 자유로운 시장경제와 정부 개입의 최소화를 주장했고, 케인스는 정부의 적극 개입을 강조했어요. 큰 정부는 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만큼 규제도, 지출도 많이 합니다. 반면 작은 정부는 세금을 적게 걷고, 규제 법률도 가능한 한 만들지 않습니다. 복지 정책은 큰 정부, 작은 정부론이 부딪치는 교차점이죠.

⑥ 타다 등 신산업과 갈등: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모바일쇼핑 갈등, 타다와 택시업계의 갈등, 핀테크와 기존 금융업의 갈등, 법률·부동산 플랫폼 서비스와 기존 변호사·중개업소 갈등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이 빠른 속도로 진화하면서 많은 갈등 현상이 나타나는 겁니다. 산업 판도가 빨리 변해서 법률조차 따라가기 힘들 정도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이런 갈등을 풀어낼 수 있는 묘책이 필요합니다. 해결책을 모색하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⑦ 인공지능과 인간의 삶: 인공지능(AI)과 인류의 삶을 그리는 과학소설, 디스토피아 소설은 많습니다.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한다는 내용을 담은 영화도 나옵니다. <멋진 신세계> 같은 소설의 한 대목이 제시문으로 나올 수도 있죠. 생글생글 ‘지면보기’를 참고하는 것도 대비책의 하나입니다.

깔끔한 글씨체·짧은 문장으로 쓰는 게 기본
논제·제시문 연결하는 핵심정보를 파악하라
글쓰기는 말하기보다 어렵다고 합니다. <종의 기원>을 쓴 찰스 다윈은 “인간에게 말하는 본능은 있지만 글쓰기 본능은 없다”고 말했어요. “빵 굽기, 술 빚기처럼 배워야 글쓰기를 잘할 수 있다”고 했죠. 글쓰기 수업이 거의 없는 학교 현실을 감안하면, 대입 논술시험은 어려울 수밖에 없어요. 논술시험. 이렇게 대응해 봅시다.


① 글을 또박또박 써라: 가장 기본적으로 실행해야 할 매뉴얼입니다. 휴대폰이나 컴퓨터 자판 치기에 익숙한 세대여서 글씨체가 나쁜 경우가 많습니다. 읽기 어려울 정도로 글씨체가 나쁘면 채점자들이 난감해합니다. 최대한 또박또박 써야 합니다. 수백 명의 답안지를 읽어야 하는 채점자들에게 악필은 감점 요인이 되겠지요.

② 간결한 문장을 구사하라: 한 문장을 길게 쓰지 마세요. 시간이 촉박한 논술고사에선 문장을 짧게 쓰는 게 주효합니다. 한 문장이 길어지면, 수험생 본인도 문장 안에서 길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그러면 주어와 술어가 상응하지 않거나 누락돼 무슨 말인지 모르게 되죠. 주어와 동사가 마구 섞여 있는 복문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 한 문장에 주어는 하나로 하세요.

③ 묻는 것에만 답하라: 대입 논술고사는 제시문과 문제가 나와 있는 시험입니다. 출제자가 제시한 논제에는 의외로 많은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수험생들에게 내리는 지시, 답안 유형, 제시문의 유형과 주제, 반드시 써야 할 내용과 쓰지 말아야 내용 등이 들어 있습니다. 출제자는 크게 네 가지로 문제를 냅니다. 요약형, 비교형, 비판형, 자기견해 제시형. 표, 그림, 그래프 분석이나 설명 문제는 비교형으로 주로 제시됩니다. 경영학과나 경제학과의 경우 변별력을 키우기 위해 수학적인 부분을 끼워넣을 수도 있어요. A와 B를 비교해서 대안을 찾는 유형이 잦습니다. 시와 소설 쓰기 같은 완전 창작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세요. 논제를 정확하게 파악하세요. 이것은 글의 뼈대를 잘 세우는 길입니다.

④ 키워드에 집중하라: 논제와 제시문을 연결하는 키워드가 존재합니다. 키워드에 주제가 함축돼 있습니다. 키워드를 중심에 놓고 글을 전개해야 합니다. 일종의 방향타죠. 평가자들은 논술시험지를 많이 봐야 하므로 키워드를 중심으로 흐른 글을 선호합니다. “출제 의도를 잘 파악했네”라는 거지요. 공통점과 차이점을 키워드로 비교하면 합격쪽 라인에 답안지가 들어갑니다. 제시문은 장황하지만 키워드가 엑기스라는 걸 잊지 마세요. 필자의 의도는 늘 분명하니까요.

⑤ 문제 해결력을 보여라: 출제자는 논술을 통해 언제나 문제적 상황을 보여주고 수험생들에게 문제 해결력을 보이도록 요구합니다. 학문적 모순, 딜레마적 상황, 논쟁적 이슈가 평범하고 정상적인 상황보다 많이 제시되는 이유입니다. 수험생이 각각의 문제 상황을 잘 인식하는지와 갈등 해결책을 글로 표현할 수 있는지를 보는 거죠. 이것은 ④와도 일맥상통합니다.

⑥ 자기 느낌대로 쓰지 말라: 논술은 논리적인 글을 뜻합니다. 자기 넋두리나, 평소 생각을 주절주절 쓰는 걸 출제자들은 원하지 않습니다. 그럴 경우 너무 주관적이어서 채점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주장과 근거, 앞글과 뒷글의 관계, 과정과 결과, 이론과 사례를 잘 연결하는 구조를 중시한답니다. 제시문과 논제가 주어지는 까닭이죠. 같은 잣대를 놓고 평가해야 하는 게 논술인데 수필적으로 글이 흐르면 점수를 줄 수가 없어요. 문예창작과는 예외겠습니다만. 연습지에 뼈대를 설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키워드와 핵심 문장을 미리 적어보는 것이죠. 그냥 써내려가면 정작 써야 할 핵심이 누락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⑦ 뒷 문제가 중요하다: 1번 문제에 올인하는 수험생이 많습니다. 논술고사에선 배점이 높은 문제가 뒤에 배치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심층적 사고나 창의적 사고를 요구하는 문제는 뒤에 배치되는 것이죠. 이것이 출제자의 의도 중 하나입니다. 시간 배정에 신경써야 한다는 뜻입니다.

고기완 기자 dadad@hankyung.com

 


주일예배(주후 2022년 11월 20일)-추수감사주일

제목: "(부흥을 위한) 마음 지킴이"
말씀: 사무엘하 7:12~16,
시편 116:12-14
찬양인도: 쉐키나(이원준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김은규 부목사님(1부)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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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7:12~16,
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13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14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15 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16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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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6:12-14.
12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13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14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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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의 찬양을 기뻐 받아 주신 줄 믿는다. 이렇게 영광스런 추수감사주일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주시고, 믿음주시고 건강주시고, 은혜주심에 주님 앞에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린다. 예배가 회복된다는 말을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회복시켜 달라고 간청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에 무너진 것, 무너진 가정들, 무너진 공동체가 오늘 예배를 통하여 회복되고 산을 옮길 만한 믿음도 회복되고, 절대감사, 초월적 감사, 평생감사, 역설의 감사의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오늘은 코로나를 지나오는데 3년 만에 처음으로 추수감사예배를 드리게 됨에 감사와 영광 돌린다. 오늘 저녁부터 사랑의 교회는 예배 1,2,3,4부 예배를 다 드리고 오후 5시 30분부터 ‘부활절에 품은 생명 대각성에서 추수하자.’는 새 생명축제가 진행된다. 너무나 소중한 시간들이다. 할렐루야!! 먼저 질문을 하나 하고 말씀을 시작하겠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도시를 적군들이 둘러싸고 공격하고 화살을 쏘아대고 함락시키려고 하는 장면을 상상해 보라. 또 밖에서 공격하는 외부의 적뿐만이 아니라, 소위 내부의 적, 내부의 동조자, 그 안에 살면서 음모(陰謀)를 꾸미고 내가 사는 도시에 방어(防禦)체계(體系)를 무너뜨리려고 한다는 것을 상상해 보라. 그리고 내우외환(內憂外患)의 어려움이 있을 때에 어떤 특별한 노래 하나를 부른다면 그 노래를 부를 때에 외부의 공격과 내부의 적이 혼비백산(魂飛魄散)이 되어 도망갈 수밖에 없다는 그런 노래가 있다는 것을 한 번 생각해보자. 여러분, 그 노래를 배울 것인가? 천 번이라도 배우겠다고 할 것이다. 그 노래를 다 배우고 싶어 할 것이다. 인생살이가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삶을 걸어가면서 다 안다. 수많은 외부의 공격 앞에 노출되어 있기도 하고 늘 시험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또 우리의 영혼 안에는 사탄의 동조하려는 육신의 부패한 본성들이 있다. 옛 자아가 부추기는 어떤 욕심들, 좌절들, 낙심들, 불평들 이런 것들이 우리를 어렵게 하는 것이다. 외부의 적도 있고, 내부의 연약함도 있다. 이런 것들로부터 다 지켜줄 수 있는 특별한 노래가 있다면 그 부르지 않겠는가? 저는 저의 삶에 내우외환의 그런 어려움으로부터 나를 지켜주는 것은 신령한 노래가 무언가를 생각해보았다. 지난 한 생애를 통한 그런 노래도 있지만 지난 6개월간의 마음에 있던 노래가 바로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을 이기네!!... 주 예수의 말씀이 온 세상 이기네.’~~이다.♩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이니까 다른 설교와 다르게 이 찬송을 할 때, 내 안에 내우외환과 내, 외부 적들로부터 연약함과 부딪히는 어려움으로부터 승리케 하는 노래가 되기를 소원한다. 이런 평생 부를 특별한 노래를 뒷받침하는 두 가지가 있다. 두 기둥이 있다. 외부의 적을 이겨낼 수 있는 것과 내부의 적을 이겨낼 수 있는 것과 두 가지이다. 그것은 한 평생 어떤 경우에도 흔들릴 수 없는 약속의 말씀이다. 어떤 경우에도 그 약속의 말씀이 인생을 지키신다.
 
<믿음이 이기네(397장)>
1.주 믿는 사람 일어나 다 힘을 합하여 이 세상 모든 마귀를 다 쳐서 멸하세
 저 앞에 오는 적군을 다 싸워 이겨라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2.온 인류 마귀 궤휼로 큰 죄에빠지니 진리로 띠를 띠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참 믿고 의지하면서 겁 없이 나갈 때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3.끝까지 이긴 사람은 흰 옷을 입히고 또 영생 복을 주시니 참 기쁜 일일세
 이 어둔 세상 지나서 저 천성 가도록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후렴>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신다.
 
I. 승리선포
 
*사무엘하 7:12,
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다윗의 평생의 말씀이 이 견고하게 하리라는 것이다. 16절에도 보면
*사무엘하 7:16,
16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다윗의 육신의 나라는 견고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다윗에게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고 너의 자손까지 영원하리라. 하신다. 우리 식으로는 이겨놓고 싸우는 것이다. 이 놀라운 은혜를 받으니까 시편에도 이런 말씀이 나온다.
*시편 131:2,
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세상에서 가장 평온함을 누린 상태가 어떤 상태이냐면 젖 뗀 아이가 먹고 평안을 유지하는 상태이다. 다윗이 이것을 견제한 것이다. 이것이 여러분이 다 아는 것처럼 어릴 적부터 고생은 말할 것도 없고 내우외환이 얼마나 많았는가? 오랜 생활 정치 망명을 다니면서 갖가지 수모를 당하고 다윗을 죽이기 전에는 밥도 안 먹겠다는 특공대가 수천 명씩 다니고 광야에 아둘람 굴과 엔게디에서 당한 고난은 말도 도 못했고, 늘 전쟁으로 다윗의 손에 피가 마를 날이 없었다. 절박한 시간들이었다. 생명의 위협으로부터 아우성 속에서 항상 긴장하면서 살고 내우외환의 영혼의 공격 때문에 다윗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젓 뗀 아이의 평온이 있을 수 있는가? 그것은 딱 하나이다. 하나님이 주신 다윗에게 약속의 말씀이 있기 때문이다. “너의 나라가 견고하리라, 너의 나라가 영원히 보존되고 견고하리라.”. 완전한 승리의 선포와 약속의 말씀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오늘 추수감사절에 우리에게도 모든 공격으로부터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통해 확인되기를 소원한다. 이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말씀이냐면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소문자가 아니라 대문자로 표기한다. 하나님 말씀은 영어로 표기할 때 (The Word of God)이다.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 나타나기 때문에 대문자로 표기한다. 이 약속의 말씀은 지식과 지성을 초월한다. 그리고 이 약속의 말씀은 세상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숨결과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있는 살아있는 약속의 말씀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 약속의 말씀이 분명하면, 어떤 막다른 골목에 놓여도 반드시 길이 열리게 되어 있다.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이다. 하나님 앞에 한 분, 한 분 약속의 말씀 받는다. The Word of God이다. 여러분은 어떤 약속의 말씀을 갖고 계시는가? 저는 “물 댄 동산 같이 물이 끊어지지 않는 인생 같은 사람이 되라.” 는 말씀이다. 최근에는 살전 5장 23-24절을 보면,
 
*데살로니가전서 5:23~24,
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
-교통사고 난 장로님의 기도를 하게 되었다 갑자기 터져 나온 말씀이 기도가 되었다. 영과 혼과 몸을 지켜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했다. 이게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지켜주는 것이다. 어떤 분은 사무엘상 3장에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라.” 라는 말씀을 가지고 계신다. 약속의 말씀이다. 이 약속의 말씀이 승리로 선포될 때에 자기도 모르게 주체할 수 없는 감사가 뿜어져 나올 줄로 믿는다. 그러니까 외부의 적은 약속의 말씀으로 견고하게, 흔들림 없이 우리가 붙잡게 되고 우리에게는 감사의 선포가 있을 때이다. 내부의 나를 부추기는 내부의 적으로부터 우리가 인생살이서 이상한 이야기를 할 때, 그런 거 하지 말을 하지 말고 오직 감사의 말을 하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많이 떠들고 그러할 때에 가쉽 거리는 말고, 쑥떡도 하지 말고 감사의 말을 해야 한다. 다윗은 그런 과정을 다 지나고,
 
II. 감사선포
 
*사무엘하 7:1,
1 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
-어려움을 다윗이 잘 나가게 되고 환경이 평안하게 나름 되었다. 다윗이 그동안에 겪었던 모든 수모와 고통과 아픔의 골짜기를 지나서 다윗이 개인적으로 인생의 전성기에 들어가게 되었다. 건강도 하고 그의 예리한 지성이 있고, 하나님 앞에 참 예배자로서 겸비와 순종을 하고 더 뜨거워지는 영혼이 있었고, 무엇보다도 참으로 성숙해진 시대였다. 백성들의 칭송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왕이었다. 이때가 중요한 것이다. 이때에 너무 내가 잘나간다, 폭풍우에서는 하나님 앞에 나오게 되는데 다 잘 나가고 모든 것이 평안하면 쉽지가 않다. 그럴 때, 다윗은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무엇으로 보답할까!! ”했다. 이것이 내 내부의 어떤 교만함을 다 처리하고 사탄의 어떤 내부에서 나오는 육신의 정욕이나 부패를 이겨내는 것은 진심으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한다는 것은 영적인 토대이다. 여러분 잘 나갔을 때 잘하는 것이 주님은 아신다.
 
*시편 116:12,
12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이것이 내 내부의 어떤 교만함과 잘 난 것을 다 처리하고 내부에 어떤 부추기는 사탄의 모든 시험으로부터 이겨내는 놀라운 것은 진심으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이게 내면의 중요한 영적인 토대이다. 예를 들어 수능 만점자가 좀 교만한 말을 하면 아닌 것이다. 그런데 다윗은 그 잘 나갔을 때,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를 생각했다. 또한 압살롬의 사건을 경험한 다음에 성경학자는 무지하게 고난당했다. 그런데도 다윗은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까를 생각한다. 이것이 내부의 적으로부터 이길 수 있는 영광스런 말씀의 토대인줄 확신해야 한다. 이 모든 은혜 안에는 인생이 단맛, 쓴맛, 단 것을 체감하도록 돕는 쓴 것도 모든 은혜에 포함된다는 것이다. 단맛과 쓴맛이 다 포함된다는 것이다. 지금 나를 꼼짝 달싹 못하게 하는 구덩이도 모든 은혜에 포함된다는 것이다. 구덩이에 빠져버렸다. 어떻게 하는가? 나중에 요셉이 인생을 지나면서 어느 날 청소년 시기에 그 구덩이에 빠져서 그 때는 정말 죽는 줄 알았는데 형들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했던 그런 비참한 구덩이였는데 그 구덩이도 요셉의 비탄 어린 외침을 갖게 하는 그 쓴맛 나는 그 구덩이도 요셉에게는 나중에는 모든 은혜에 포함되었다. ‘아! 나를 애굽의 선봉장으로 보내기 위하여 하나님은 나를 구덩이에 던지시고 나를 미디안 상인에게 팔리게 하셨네.’ 라는 이런 생각이 들게 했다. 다윗은 이것을 깨닫고 나서 이런 어려운 가운데서 모든 은혜에 다 포함시켜서 시편에도 다윗이 말씀한다.
 
*시편 40:2,
2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이사야에도 나온다. 건축으로 어려울 때
*이사야 51:1,
1 의를 따르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내게 들을지어다 너희를 떠낸 반석과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보라.
-구덩이도 모든 은혜 가운데 포함된다는 것이다. 지금 구덩이에 갇혀있는 우리도 언제나 구덩이가 모든 은혜가 될 수 있다. 제가 한 참 어려울 때 인도네시아 집회가 있어서 갔는데 밤에 산책길에 가는데 그 옆에 구덩이 빠졌다. 그냥 구덩이가 아니고 안경이 다 깨지고 응급실에 갈 정도였다. 그래서 완전 기가 막힌 상태에서 갑자기 하늘에 별이 보였다. 하늘이 보이면서 내 마음속에 하나님이 말씀하심이 ‘오목사 고난의 시기는 끝났다.’라는 신호를 주시는 것 같았다. 그 마음이 들었는데, 그 때 어떤 말이 나왔냐면, You foundation for new future. -새로운 미래를 향한 새로운 토대, 나의 구덩이에 빠진 것 같이 힘든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그 별을 보게 하시고 그 가운데서 섬광처럼 새로운 미래를 향한 새로운 토대를 주신 것이다. 그러니까 그 구덩이도 모든 은혜 안에 포함되는 줄로 확신한다. 그러니
 
‘모든 은혜는 ⓵실패하고 깨어질 때 용기를 주시고, ⓶지체 될 때는 기다려주시고 안아주시고, ⓷그릇된 방향으로 나아갈 때는 붙잡아 주시고 ⓸필요할 때는 징계도 주시는 것이 모든 은혜 안에 포함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실패하고 깨어질 때는 용기도 주시고, 지체할 때는 기다려주시고 안아주시며, 그릇된 방향으로 갈 때는 붙잡아 주시고 필요할 때는 징계도 주시는 그 은혜가 모든 은혜 안에 포함되는 줄로 확신한다. 약속의 말씀을 통한 승리 선포와 아무리 어려워도 모든 은혜 안에 포함되는 감사선포 이양면이 우리의 비밀병기이다. 하나님이 이런 비밀병기를 주심에 하나님을 찬양 드린다. 그런데 이 병기가 부어졌을 때, 나 혼자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가? 이 양손에 떡을 가졌다. 우리가 힘들고 어려운 때가 있지만, 첫째는 외부의 적으로부터 승리를 선포할 수 있도록 약속의 말씀을 주시고, 그리고 내부의 수많은 시험과 어려움 가운데서는 우쭐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구덩이를 주시고 그 안에 모든 은혜에 포함하게 하셔서 양손의 떡을 가지고 이 비밀병기를 자기 혼자만 나누는 것이 아니다. 너무나 신선하고 좋은 것을 갖게 되면 함께 나누어야 한다.
 
*이사야 59:21,
2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⓵네 입에서와 ⓶네 후손의 입에서와 ⓷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 이 언약의 말씀과 초월적 말씀과 하나님의 말씀에 이 신비한 병기를 체험하고 경험한 사람들은 그것을 그냥 자기 혼자만 누리는 것이 아니고 후손의 입에서,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이 역할을 은총의 통로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신한다. 소위 오늘 저녁부터 새 생명축제를 놓고 있다. 6개월간의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품고 복음을 전하게 된다. 생명의 역사, 구원의 역사를 전한다. 이 생명의 역사는 늘 새롭다. 어제 들어도 오늘 또 새로운 것이다. 왜 한 결 같이 저에게 모든 은혜에 감사하도록 하신 것은 그중에 이 생명의 은혜를 같이 나눈다고 할 때, 하나님은 늘 신선도를 유지하게 했다. 제가 대학부 새가족 팀을 맡았다. 이런 것으로 계속했다. 매주일 마음속에 달랐다. 늘 신선도를 유지하도록 주님은 인도하셨다. 이 복음의 은혜를 같이 나누는 것이 인간성 복음과 생명의 역사는 늘
 
※수천 번이나 무지개를 보았다고 해서 무지개가 보여주는 광경의 장엄함까지 다 안다고 할 수는 없다. 정원 가까이 살면서도 꽃의 아름다움에 취해보지 못할 수도 있다. 한 여인과 평생을 살면서도 다나 한 번도 영혼 깊숙한 곳을 들여다보지 못할 수도 있다. –멕스 루케이도-
-우리가 익숙하다고 다 익숙한 것은 아니고, 다 안다고 다 아는 것이 아니다. 복음은 새롭다. 날마다 새로운 것이다. 여러분 복음을 이야기 할 때, 하늘의 황태자께서 인간의 육신의 몸으로 오신 것이다. 그것을 성육신이라 한다. 성육신은 복음의 아주 중요한 핵심의 교리중의 하나다. 지금으로부터 1600년 전에 니케아 종교에서는 이런 말을 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오시고 성령으로 성육신 되셨다.
-니케아 신조 중-
 
-천 육백년간 내려온 것이다. 그러면 성육신 한 것이 무엇인가? 예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것이 과연 어떤 뜻인가? 이것이 날마다 새로워져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찾아오신 이 사건, 성육신이 오늘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것은 수많은 지성인, 수많은 사람들도 하나님이 인간의 모믐을 입고 오신 것과 무슨 소용이 있는가를 날마다 물어보는 것이다. 날마다 새로워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찾아오신 성육신이 갖는 중요한 의미가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오셨다는 것은 성육신
 
※하나님은 멀리서 지켜보는 수동적인 관찰자가 아니라 우리 곁에 임재하셔서 우리를 돌보신다는 것이다.
-제가 성육신에 대해서 쉽게 여러분들에게 정리를 해드리자면 성육신의 신비한 하늘의 황태자가 인간의 몸으로 입고 오셔서 하나님은 과찰자가 아니시고 우리 곁에서 돌보신다는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새로운가? 예수 믿고 최고의 축복은 성육신 하신 주님이 오늘도 동행하시고 지켜주시고 함께 하시는 것이다. 반대로 이 임재를 느끼지 못했으면 아직 성육신을 깨닫지 못한 사람이다. 아직도 도마 같은 사람, 그 의심을 잘 하는 사람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했다. My Lord, My GOD! 굉장한 이야기이다. 막달라 마리아는 이 생명의 주님을 뵙자마다 ‘내가 주님을 보았다.’ 했고, 사도요한은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은혜가 충만하더라.’ 했다.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는 이 복음의 은혜를 깨닫고 나니까 구약을 풀어놓는 것을 듣고 나니까 너무 좋아가지고 ‘마음이 뜨거워졌다.’고 했으며, 그중에 특별한 고백은 베드로의 고백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했다. 사람마다 고백들이 다 독특하다. 성육신의 은혜가 되는 것이다. 오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의 마음에 제자들처럼 주님을 만났을 때, 주님이 말씀을 풀어줄 때에 ‘우리의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그런 마음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부여되기를 바란다. 오늘 이 마음을 가지고 내우외환의 시대 가운데서 주님이 주신 비밀병기를 나만 소유하지 말고 오늘부터 영광스런 새 생명축제에 귀한 지킴이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복음을 펼치면 주님은 여러분들의 마음을 지켜주실 것이다. 할렐루야!!
 
♧요약
우리는 내우외환의 인생길에서 평생 붙잡을 약속의 말씀으로 온 세상을 이기고 젖 뗀 아이의 평온함을 경험하며, 인생의 전성기뿐만이 아니라 쓰디쓴 인생의 구덩이 속에서도 모든 은혜로 변하여 겸손히 엎드려서 초월적 감사를 올리는 자들이 다 되기를 소원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왕국을 견고케 하시고 솔로몬이 다윗이 건축하지 못한 성전을 건축하게 될 것이라는 약속을 하셨다. 그리고 죄에 대한 징벌은 받아도 은총은 영원할 것이라는 복을 주셨다. 인간의 왕국은 멸망되고 말았지만 이 약속은 그리스도로 인해 궁극적으로 성취되었다. 개인적인 구원을 체험한 뒤에 하나님께 지극한 감사를 올리는 시편이다. 시편 기자의 생명을 위협했던 것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아마 질병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시편 기자는 고통의 와중에서 하나님께 기도했고, 하나님이 그 기도에 응답해 주신 것을 감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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