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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11월 1일) 설교제목 : “고난 받는 종(The Suffering Servant)” 성경구절 : 이사야 52:13~15, 53:1~12 찬양인도: 쉐키나(이동선 부목사님)(4부) 대표기도: 이민근 안수집사님(4부) 사회: 임상규 부목사님(4부) 헌금찬양: 이정명(테너) 설교자 : 피터 릴백 목사님(웨스트민스터신학교 명예총장 초빙) / 통역 : 정상익 부목사님 ----- *이사야 52:13~15, 13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14 전에는 그의 모양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의 모습이 사람들보다 상하였으므로 많은 사람이 그에 대하여 놀랐거니와. 15 그가 나라들을 놀라게 할 것이며 왕들은 그로 말미암아 그들의 입을 봉하리니 이는 그들이 아직 그들에게 전파되지 아니한 것을 볼 것이요 아직 듣지 못한 것을 깨달을 것임이라. *이사야 53:1~12, 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8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 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9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10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11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12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 ▶주일의 사랑의 교회에서 말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개혁 신학을 또 한국에 전하고 또 한국에서 다시금 그 개혁 신학을 미국으로 가져갈 수 있는 기쁨을 허락해 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오정현 목사님, 어, 특별히 우리 시원 찬양대를 제가 미국으로 데려가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항공기는 아마 준비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주일에 함께 모이게 해주신 특권을 주신 주님께 얼마나 감사를 올려드리게 되는지요. 제5회 한교섬(한국교회섬김)과 또 WRF에 참석할 수 있었던 것도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가 이사야 52장과 53장 말씀을 읽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성경을 읽고 계시기 때문에 아마 아실 겁니다. 오늘 우리가 읽었던 이 이사야 52장과 53장의 내용은 사도행전 8장에 나옵니다. 여러분 그 사도행전에 나오던 그이 명절에 또 올라왔다가 다시금 자기 고향으로 돌아갔던 에티오피아 내시가 말씀을 읽고 읽고 있었던 이야기를 기억하실 거예요. 정말 사역을 잘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 사역에서 부르셔서 일부러 광야로 가라고 하시는 것 기억하시죠? 광야 한가운데서 열심히 이 말씀을 읽고 있었던 에티오피아 내시를 빌립이 가는 길에 발견을 하게 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그때 내시가 도대체 이 말씀은 누가 쓴 것이냐 누구에 대한 이야기냐라고 질문을 하죠. 그때 빌립이 바로 이 말씀이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이사야 53장 말씀을 가지고 설교를 합니다. 우리가 이 초대교회 시대를 보다 보면 이와 같이 이 구약 성경의 말씀이 예수님이 누구신지 가르쳐 주는 내용이라는 걸 볼 수 있어요. 이 이 53장에 나오는 정말 예수님처럼 보이는 이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사실은 그 이전에 오래전 시기에 루머처럼 돌던 이야기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루머들 중에 하나가 특별히 이 이사야 53장이라는 본문 자체를 원래 있던 본문 사이에 후대에 삽입해서 일부러 이야기를 지어냈다. 라는 루머가 있었어요. 그래서 사실은 이 사해 이 그 사해 사본이라고 불리는 성경책을 발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후대에 깨닫게 됐습니다. 왜냐하면 이사야서가 처음 기록됐던 사본과 그리고 사해 발견된 사본에 동시에 이사야 53장이 기록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게 된 거죠. 그리고 200년 전에 예수님에 대해서 나왔던 이야기가 실제적으로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더 이상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이 없게 된 겁니다.이 이 200여 년 전에 쓰였던 이 사본에 담겨 져 있는 이사야 53장의 말씀은 실제적으로 아마도 800 예수님이 태어나시기 800여 년 전에 있었던 일을 적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이 유대인의 회당에 가가 보시면 실제적으로 이 이사야 53장을 전혀 읽지 않는 것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이사야 52장과 54장은 읽지만 53장은 읽지 않아요. 왜냐면 이것이 회당의 양심에 거리끼는 말씀이라고 불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유대인 지도자들에게 왜 이사야 53장을 읽지 않냐고 물어보면 아마 좀 부정적으로 반응을 할 겁니다. 그런데 이 역사의 선상에서 살펴보다 보면 이 유대인들이 이 책을 읽지 않는 두 가지 이유를 더 발견하게 되는데요. 첫 번째로, 랍비들이 이 말씀을 읽다. 보면 메시아라고 부리는 만왕의 왕이 어떻게 이렇게 많은 고통을 당하게 되느냐 라는 역설을 발견하기 때문에요. 그리고 두 번째로, 이유는 특별히 서기관들과 같은 유대 종교 지도자들이 이 말씀을 읽게 되면 이사야 53장이 가져오는 이 신학적으로 부딪히는 충돌되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이사야 53장이 전혀 우리에게 거리끼지 않는 말씀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 수세기 전에, 이미 예수님의 이야기가 완벽하게 완전하게 적혀 있다는 사실을이 말씀은 보여줍니다. 초대 교부 중에 한 명이었었던 어거스틴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마치 이 이사야 53장은 또 다른 복음서와 같다. 여러분에게 4복음서에 대해서 아시냐고 이름을 대보라고 말씀을 드리면 아마,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이라고 얘기하실 거예요. 4개의 복음서가 있다고 말씀하실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그 신학을 조금 교정하고자 합니다. 다섯 개의 복음서가 있어요. 마태, 마가, 누가, 요한에 이어서 이사야서도 복음서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순서를 제대로 한다면 이사야가 먼저 와야겠죠. 이사야,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이 될 겁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 전, 수세기 전부터 예수님께서 하시던 모든 사역들이 기록되어 있는 것을 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에 대한 여섯 가지 이야기를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I. 첫 번째로, 종의 신적 영광에 대해서, -이사야 53장에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52장 13절에서 15절을 제가 다시 읽겠습니다. *이사야 52:13~15, 13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14 전에는 그의 모양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의 모습이 사람들보다 상하였으므로 많은 사람이 그에 대하여 놀랐거니와. 15 그가 나라들을 놀라게 할 것이며 왕들은 그로 말미암아 그들의 입을 봉하리니 이는 그들이 아직 그들에게 전파되지 아니한 것을 볼 것이요 아직 듣지 못한 것을 깨달을 것임이라. -아멘. 오늘이 말씀을 보면서 13절에 이렇게 표현된 것을 봅니다. 보라라고요. 지금 일어나는 일들을 바라보라. 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 종이 형통하리니라고 말씀하시는데 여기서 나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역사상에서 일하시고 계신 하나님을 드러내고 있어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 종이 받들어 높이 들릴 것이다. 지극히 존귀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사야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 영광을 그 누구하고도 나누지 않을 거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런데 딱 한 종, 바로 이 종은 내가 높일 것이고 이 일을 바라봤으면 좋겠다라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14절을 통해서는 이제 말씀을 바꾸시면서 바로 너다. 라고 이야기하십니다. 마치 하나님이 삼위일체 하나님이 계신 황실 안으로 들어가서 그 왕궁에서 바로 옆에 있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들어 올리시면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개인적으로 말씀을 주시는 거예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영광을 드러냄과 동시에 너무나 충격적으로 낮아지신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주십니다. 14절에 나오는 것처럼 그의 모양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의 모습이 사람들보다 더 상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정말 영광을 받으셨던 분이 높임 받으셨던 분이 이제 정말 어 많은 고난을 겪으실 거라는 것을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가장 높은 곳에 계셨던 그분이 이제는 가장 낮은 곳에서 어려움을 당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15절에 나라들을 놀라게 하시고 또 왕들 또한 그들의 입을 봉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세요. 가장 높은 곳에 있었던 분이 가장 낮은 곳으로 밀려서 내려오셔서 어려움을 당하시고 이제는 왕들 앞에서 다시금 가장 높이 올림 받으시는 겁니다. 제가 이 말씀을 읽을 때마다. 핸들의 메시아를 떠올리게 되는데 할렐루야, 할렐루야!!~ 여러분 같이 한번 불러볼까요? 할렐루야 부르지는 않겠습니다. 이 곡 안에 있는 내용이 너무나 영광스럽기 때문에 처음 공연이 되었을 때에이 곡을 듣고 있었던 영국의 왕이 자연스럽게 그 자리에서 일어나게 됐다고 해요. 그래서 이제 핸들의 메시아의 특별히 이 할렐루야를 부르게 되는 부분이 되면 모두가 일어서는 전통이 생기게 됐습니다. 정말 영광스러운 고통을 당하셨던 그 영광스러운 분에 대한 이야기가이 비춰주는 영광을 누리게 된 것이죠. 빌립보서 2장 말씀인데요. 2장 말씀을 읽겠습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아멘. 이 정말 영광스러운 기독교인의 기독론적인 메시지가 바로 이사야서 53장에 담겨 져 있습니다.이 빌립보서의 말씀이 이사야서에 담겨 져 있어요.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성취하시는 것을 봅니다. 첫 번째로 이 이사야서 53장의 포인트를 이야기해 드리자면 종의 신적 영광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씀 드렸구요. 그 두 번째 포인트로는 53장 1절에서 3절에 나오는 것처럼 종의 고난과 배척당하심에 대한 이야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II. 두 번째로, 종의 고난과 배척당하심에 대해서, -53장 1절에서 3절입니다. *이사야 53:1~3, 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아멘. 이사야가 예언을 통해서 미래를 바라보고 어 미래를 바라보며 알게 된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은 마치 일반적인 사람처럼 태어나 자라게 될 것이라는 거죠. 마치 작은 식물이 조그만 한 모양에서 자라나는 것처럼, 그리고 사람들이 보기에도 이 예수님은 마치 일반적인 사람과 동일한 거예요. 목수의 아들인 일반적인 사람인 거죠. 마치 뭐 성전에서 태어났거나 큰 왕궁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닌 왕의 사람도 아닌 그런 일반적인 사람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리고 할리우드에 이 미국의 영화에 나오는 멋진 배우와 같이 잘생긴 분도 아니었을 겁니다. 근데 사실 그거보다. 더 나쁘게 배척을 당하시고 어려움을 당하시는 분이기도 했어요. 그리고 이 상처를 가지신 하나님의 종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이죠. 그리고 그들 스스로가 예수님과 더 이상 관계를 맺기 싫어서 얼굴을 가리우기 까지 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1절에 나오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오셨지만 사람들은 그를 찾지 않은 겁니다. 그리고 그들 사이에 갈 때에 예수님께 도를 던질 준비조차 되어 있었죠. 고통과 상처를 겪었던 그 예수님께서는 이 자신이 친했던 사람이 의 죽음 앞에서 눈물을 흘리셨던 분이시기도 합니다. 나사로가 죽었을 때 눈물을 흘리셨어요. 단순히 그 나사로가 죽어서 눈물을 흘리셨던 것이 아니라, 거기서 나사로를 다시금 일으키시고 살리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신 이유 중에 하나는 마치 그 제자들도 예수님이 무엇을 하실 수 있는지를 다 알지 못했기 때문이었어요. 그리고 또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이 정말 사랑했던 용기 있던 그 베드로가 향후에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잖아요. 어둠 속에서 자신의 얼굴을 숨긴 채, 나는 그 사람을 절대 모른다고 아예 모욕적인 언행을 했던 그 베드로를 생각해 보세요. 가장 낮아지고 고통당하고 거절당했던 그분이 하나님께서 이 역사 가운데 보내주신 예수님입니다. 이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 이사야서에 나오는 이 말씀들이 정말 놀랍게 성취되었어요. 이제 우리는 이 예수님의 대속 적인 희생을 보기 전에 먼저 예수님의 놀라운 그 능력을 봅니다. 먼저 종의 신적 영광을 받죠. 그리고 종의 고난과 배척을 봅니다. 이제 53장 4절에서 6절 말씀을 통해서 종이신 예수님이 대속 적으로 희생하셨던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4절에서 6절 말씀입니다. III. 세 번째로, 죄인을 위해서 대속적 희생에 대해서, *이사야 53:4-6,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아멘. 우리가 이 말씀을 보고 들으면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되지요. 그가 희생을 당하신 것은 바로 우리 죄 때문이었습니다. 우리의 우리를 위해서 대신 당하신 형벌 때문에 이제 우리는 평안을 누리게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님을 떠나고자 방황했던 그 모습을 보시고 예수님께서 대신 우리를 불러오신 것 또한 보게 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정말이 복음의 정수를 발견하게 돼요. 우리는 이것을 정말 위대한 교환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대대로 이 부분을 잘 설명하고 있는 예화가 하나 있는데요. 제가 이제 두 책이 두 번이 제 손에 있어요. 저에게 두 손이 있습니다. 첫 번째 손이 나 자신을 의미한다고 한다면 두 번째 손이 예수님을 의미하는 겁니다.이 이 첫 번째 손에 내가 평생 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기억하고 있다면 이 두 번째 책이 완벽한 예수님의 삶을 기록하고 있다고 보십시다. 정말 대대로 우리가 많이 있었던 예화지요. 모든 죄는 이제 예수님이 담당하셨습니다. 이제 더 이상 내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그 죄를 대신 지신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서 예화가 끝나는게 아닙니다. 이제 이 복음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완벽한 의가, 완전한 의가 이제 나에게 전가되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예수님의 이 복음이 알려주는 위대한 교환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복음의 정수라고 할 수 있어요. 이제 완벽 죄가 없으신 분이 죄인을 위해서 희생하신 겁니다. -그리고 의로우신 분이 의롭지 않은 사람들을 대신해서 일하신 겁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를 이 죄인들의 죄를 가져가셔서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사도 바울이이 이야기를 고린도후서 5장 22절을 통해서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죄를 알지 못하시는 분이 대신해서 우리를 위해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신다고 이야기했어요. 여러분이 위대한 교환이 여러분 개개인이 경험하신 바가 맞나요? 여러분의 그 죄가 예수님께 이제 전가된 것이 맞나요? 그리고 예수님의 그 완벽한 의가 이제 여러분의 심장에 새겨진 것이 맞나요? 여기 있는 분들 중에는 바깥에 있는 일들에 지금 더 관심이 있는 분들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어떤 것도 이 복음 안에 적혀 져 있는 기록되어 있는, 우리에게 주신이 놀라운 선물을 대신할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예수님이 가지고 계신 신적 영광을 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종의 고난과 배척도 살펴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종의 대속 적 희생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 네 번째로 이사야서 53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종의 자발적인 죽음입니다. IV, 네 번째로, 종의 자발적인 죽음에 대해서, -7절부터 9절까지의 말씀 제가 다시 읽겠습니다. *이사야 53:7-9, 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8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 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9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아멘. 우리가 이 말씀을 보면서 예수님께서 자발적으로 순종하시며 맡겨주신 이 사역을 감당하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이 침묵하셨다는 걸 알 수 있어요. 하나도 불평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사법적으로도 정죄를 받으셨어요. 심판을 받고 그리고 이제는 죄가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한 번도 불평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완전히 무죄한 분이시기도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악함도 없고 거짓도 없었던 예수님이었거든요. 마치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양처럼 예수님께서는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희생 제물이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잔이 내게 넘친다고 이 잔을 거두어 달라고 말씀하시면서도 내 뜻대로 마옵시고 주 뜻대로 하옵소서. 라고 말씀하셨죠. 이런 위대한 교환은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그리고 자발적으로 순종하고자 했던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임자 안에서 가장 높임을 받으셨던 그분이 이제는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오셔서 그렇게 행하신 거예요. 자신이 의롭다는 것을 드러낼 수 있는 권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그러지 않으시고 희생을 선택하신 겁니다. 이 말씀에 나오는 것처럼 이 죄인들과 함께 무덤의 장사 되신 겁니다. 그리고 이 부자들의 무덤에 함께 장사 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어요. 여러분 어이 복음서에 있었던 이야기가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어요. 예수님께서 두 강도 사이에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는데 마치 그 죄인과 함께 장사 되면서 정말 한 번도 쓰지 않았던 무덤에 묻히시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그 겸손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자 하나님께서는 이 이사야서에 나오는 모든 말씀을 성취하셨습니다. 여러분 언젠가는 우리는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의 삶이 끝나는 때가 올 거예요. 근데 예수님께서 죽으셨을 때 끝났다. 할 때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그 희생적인 제사는 그 자리에서 끝났지만 우리를 향해서 대신 정죄 받으신 건 끝났지만 그 이후에 회복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이사야서 53장에서 볼수 있는 다섯 번째 포인트인데요. 종의 승리와 부활이 나옵니다. V, 다섯 번째로, 종의 승리와 부활에 대해서, -10절에서 12절 말씀입니다. *이사야 53:10-12, 10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11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12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아멘.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것을 통해서 사명이 끝난 것이 아님을 이 말씀을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예수님께서 회복시키시는 것을 그리고 그의 날이 영원히 이어지는 것을 이 말씀이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어요. 죽은 사람은 그 사람의 날이 더 이상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죽은 사람은 그의 자손을 볼 수 없죠. 예수님이 자신의 씨를 보고 그 날이 길어진다는 이 말씀을 보니까? 예수님은 단순한 인간이 아니었음을 알게 됩니다. 이 예수님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만에 일으키리라라. 고 말씀하셨던 바로 그분이에요. 그리고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고 선언하셨던 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3일 만에 부활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하늘로 승천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성령을 보내 주신 분입니다. 그리고 수백만에 이르는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태어나게 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마치 첫 아들처럼 장자처럼 모든 가족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신칭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다는 그 말씀처럼 승리를 얻게 하셨습니다. 11절에 나오는 것처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신 거죠. 달리 이야기하면 이제 그 예수님의 의가 나의 의가 되는 것이라는 겁니다. 그 예수님의 의가 이제 나에게 전가된 거예요. 사도 바울이 로마서 3장과 4장에서 말하는 것처럼 믿지 아니하던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었던 사람들이 이제 하나님의 사람이 된 겁니다. 이제 말씀을 정리하고자 하는데요. 제가 한 구절 안 읽었었는데 혹시 찾으셨습니까? 제가 오늘 이사야 52장부터 53장 본문에서 다 읽었는데 딱 한 구절 안 읽었거든요. 바로 1절입니다. 53장 1절 말씀, *이사야 53:1~12, 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정말 중요한 질문이죠. 여러분, 여기서 이 말씀을 누구 누구가 믿고 계십니까? 혹시 2층 저 위에 계신 분이 말씀 원래 믿고 계셨어요? 여기 가운데에 앉아계신 우리 성도님이 말씀 믿고 계셨습니까? 혹시 시온 찬양대 계신 분들이 말씀 믿고 계셨어요? 어 질문은 과연 누가 이런 이야기를 믿을 것인가입니다. 제가 말씀을 시작하면서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하나 달았죠. 800여 년 전에 있었던 이 이야기를 누가 누가 행했을까? 아주 중요한 질문이었고 하나님께서 사실 그거에 대한 답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질문보다. 더 놀라운 질문이 하나 있어요. 아까 더 놀라운 질문은 2천여 년 전에 일어났던 이 수많은 일과 그리고 성경 말씀 전체를 가지고서도 왜 이것을 믿지 못하느냐입니다. 누가 이 말을 믿을 수 있을까요? 바로 이 질문에 대해서 예수님이 이렇게 대답하십니다. 바로 당신이 믿을 수 있어요. 라고요. 여러분의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믿는 겁니다. 성경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멸망하지 않고 구원에 이르게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포인트로 마무리하고자 하는데요. 53장 1절에 두 가지 질문이 나오는 걸 보셨죠?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을 우리가 방금 달았습니다.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근데 이어서 이렇게 질문합니다.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여호와의 팔은 이 역사상에 주권적으로 행하신 놀라운 능력입니다. 하나님께서 팔을 펼치시면 그 팔을 이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바로 이것 또한 예수님께서 하신 사역에 포함이 돼요. 그 누구도 나에게 올 자가 없다. 오직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자만 올 수 있다. 라고 예수님 말씀하셨죠.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또 이 선포된 말씀은 성령으로 떨어질 수가 없는 말씀이 됩니다. 여러분이 자리에 아직 말씀을 믿지 않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 분들에게 성령님께서 찾아가셔서 여러분을 위해 대신 죽으셨던 그 종으로 끌고 오는 것을 경험하실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권면을 드리고 싶어요.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이 예수님을 믿기를 원합니다. 이분 이야말로 세상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신 양이십니다. 그리고 높임 받으셨던 종이십니다. 그리고 거절당하셨던 종이기도 해요. 그리고 상처 입으셨던 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부활하시고 살아계신 분입니다. 그리고 이 종이야말로 의로운 종으로 의를 전가해 주신 분이며 그를 찾는 사람을 의롭게 만들어 주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이 52장 13절 말씀을 통해 이렇게 권면하고 싶습니다. 보라 보라 보고 계십니까? 복음을 받아들이고 계십니까? ●기도 하나님, 하나님의 팔을 우리에게 펼쳐주옵소서.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성령을 부어주옵소서. 그리고 굳어져 있는 돌이 이제는 산돌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의로움을 허락해 주시고 부활하신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고 예수님의 그 놀라운 선물을 받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요약 이사야 52~53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예언한 '제5의 복음서'로 불리며,. 본문은 예수님의 여섯 가지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첫째, 하나님께 받들어 높이 들릴 '종의 신적 영광',. 둘째, 사람들에게 버림받고 멸시를 당한 '종의 고난과 배척’ 셋째, 우리의 허물과 죄악을 대신하여 형벌을 받으신 '대속적 희생’ 넷째, 도수장의 어린 양 같이 잠잠히 순종하신 '종의 자발적인 죽음’ 다섯째, 사망을 이기고 부활하여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시는 '종의 승리'이다. 이 모든 예언은 십자가에서 성취되었으며, 여섯째, 우리는 오직 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과 하나님의 의를 얻게 되는 것이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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