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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8월 30일)-로마서 강해 ⑯번째 제목: “성화의 첫 열매, 복된 결혼” 말씀: 로마서 7:1-6 찬양인도: 쉐키나(이동선 부목사님), 시온찬양대 외 대표기도: 이민신 권사님 사회: 임상규 부목사님(4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 *로마서 7:1-6, 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그 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2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3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녀라 그러나 만일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롭게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할렐루야. -오늘부터 우리 본격적인 가을 사역을 시작하는데, ,이 사역을 시작하면서 제 마음에 ‘하나님 아버지, 우리 성도님들은 개인적으로 이번 가을 사역 동안 주님을 더 잘 닮아가는 성숙 있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교회는 훈련과 섬김을 통하여 풍성한 열매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 주십시오.’ 참 간절한 소원이에요. 예수님은 열매 없는 무화가 나무를 보고 심한 책망(責望)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신앙생활 어떤 분들은 금방 한 분도 있지만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 그렇게 우리 신앙생활 하면서 우리 나름 주님이 주시는 성숙의 열매가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오늘 본문 5절에 보니까? 5절에, *로마서 7:5, 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육신에 있을 때에는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었는데, 죽음의 열매를 맺었는데 죽음에,,,4절에 보니까? 또 뭐라고 넣었냐면 *로마서 7:4, 4b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난 시에 가서 우리가 누구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려 하심이라. -오늘 성령님을 통하여 죽음의 열매가 아니라, 생명의 열매, 이런 놀라운 말씀의 생명의 열매가 우리에게 있어 지기를 원합니다. 지금부터 수년 전에 저희 교회 토요일 날 아침에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 토요비전새벽예배(토비새) 때 수천 명의 성도들이 모였어요. 모였는데,,, 그날 누가 왔느냐면 미국의 전 부통령이었던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왔어요. 와 가지고 그분이 이런 얘기를 했어요. 자기는 아 정치인이라고, 그런데 정치인이지만 자기는 공화당원이라고. 그렇지만 공화당원이라고,,, 공화당원이기 이전에 자기는 그리스도인이라고,,, 그리스도인이라는 얘기를 하면서, 근데 자기는 그리스도인이란 증거가 뭐냐, 할 때에 성경을 대하는 자세라고 그런데이 성경을 대할 때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보면서 통찰력과 지혜를 얻기 위하여 성경을 보는데, 자기는 성경을 통찰력과 지혜를 위하여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라, 자기는 성경을 순종하기 위하여 읽는다고 했습니다. 순종하게 위하여,,, 그래서 저는 오늘이 말씀을 통하여 지금 로마서 16 번째 강의를 하는데 말씀을 통한 깊은 은혜가 있을 뿐만 아니라 순종의 열매가 있으면 좋겠어요. 무엇보다도 제가 지금 우리 로마서 강의 전체 주제를 나는 ‘복음에 빚진 사명 자’라 이렇게 이제 전체 주제가 되어 있는데 여러분 오늘이 말씀을 통하여 복음의 깊은 신비를 한번 깨달았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우리는 순종의 열매, 말씀을 통한 열매를 맺어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과수원 주인이 봄마다. 복숭화 나무, 사과나무에 물을 주고 걸음을 줍니다. 그래서 복숭아 꽃이 피고, 복사꽃이 아름답게 핍니다. 그런데 여름이 되어도 복숭아 나무에 복숭아 열매가 안 열리고 가을이 되어도 사과나무에 열매가 하나도 열리지 않는다면 주인은 그 봄에 핀 그 꽃이 하나도 만족스럽지 않을 것입니다. 과수원의 목적은 꽃 구경이 아니라, 열매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신앙의 성숙은 연륜이 아니라, 신앙의 열매로 확인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모두에게 말씀을 통한 순종의 열매, 성령의 열매 있어 지기를 원합니다. 오늘 그래서 제가 설교 제목을 이제, 로마 7장에 들어가면서 성화의 첫 열매가 뭐냐? 복된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결혼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데 여러분 결혼하기 전에는 다 눈이 멀어서 결혼을 합니다. 서로 단점이 안 보이잖아요. 제가 처음 결혼 결혼하기 전에 우리 장인어른을 만났는데 첫 질문이 이거예요. 자네 우리 난영이 단점이 뭐냐? 제가 깜짝 놀랐어요. 눈이 멀어서 지금 단점 안 보이고 있는데... 그런데 여러분, 눈이 멀어 있는데 결혼하게 되면 그 먼 눈이 번쩍 뜨이게 되는 거예요. 현실에 현실이 이제 딱 눈이 번쩍 뜨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내용들을 우리 삶의 배경을 앞에 놓고 오늘은 본문은 율법과 관계된 옛 사람의 결혼은 실패했고, 예수님과 관계된 새로운 결혼은 너무나 차원에 다르고, 신비한 복음의 은혜가 있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 내용들을 이제 진행하면서 첫 번째 잘못된 결혼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우리 신앙생활은 새로운 길이 열리는 것을 오늘 복음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어요. I. 첫재, 잘못된 결혼 이후, 새로운 길이 열린다. -1절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자, 한 절 한 절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7:1, 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 -이 법 아는 자들이 법 아는 자들은 누군가? 오늘이 법이라는 것은 뭐냐면 4절에 보니까 이 법은 율법에 대한 얘기예요. 그러니까 이 법은 이렇게 1절에 나오는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 율법을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왜냐면 당시 로마 교회 안에는 유대인 출신 그리스도인들이 있었어요. 헬라인 출신 그리스도인이 있었지만 특별히 유대인 출신 그리스도인들은 율법의 전문에 율법의 평생 율법과 함께 사는 거예요. 그 유대인 출신 그리스도인들을 앞에 놓고, 결혼이라는 비유를 통하여 그 율법의 문제를 처리를 하고 있는 것이에요. 우리가 이제 신앙생활 처음 하는 분들은 율법에 대해서 아직까지 좀 개념이 없지만 우리 오해하신 분들은 율법이 뭔지, 우리가 기회 뭐 못이 박히도록 많이 들었어요. 많이 들었는데 여러분 율법이 뭡니까? 율법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기대하는 행동의 표준이에요. 특별히 유대인의 삶을 지배하는 원칙이에요. 대표적인 율법에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 10계명이죠. 십계명, 첫째, 나 외에 다른 신을 두 말라. 그리고 마지막 열 번째,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쭉 나오잖아요. 쭉,,, 이게 유대인들의 삶의 표준이라는 거예요. 그 결과 율법은 우리가 율법을 지키지 못했을 때, 율법이 우리를 정죄하는 것이에요. 율법은 우리가 옳은 일을 했다고 결코 칭찬하거나 등을 두드리거나 고맙다고 하지 않아요. 대신 율법을 어기고 잘못을 저지르면 득달 같이 와서 정죄를 하는 것이에요. 따라서 율법은 사람을 낙담시키고 패배감을 갖게 하고, 궁극적으로는 절망을 갖게 하는 것이요. 이게 율법이 하는 일이에요. 저는 어릴 때부터 이 성경을 좀 이렇게 많이 읽었어요. 왜냐면 우리 아버지가 NB,MB. MB,MB가 뭐냐? 노 바이블, 노브스 블랙 퍼스트에요(No Bible, no breakfast.-If you don't read the Bible, in the morning, you can't eat breakfast). 그래서 저는 성경을 정말 생존의 문제로 읽었어요. 이럴 때,,, 근데 구약을 읽는데 제가 구약에 읽을 때마다. 나는 하나님이 너무 두려워요. 그리고 쭉 성경을 읽는데 내가 그 성경의 원칙의 성경의 표준에 내 삶에 하나도 미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청소년시기에 많이 방황을 했어요. 왜냐하면 내가 아무리 성경을 지킨다. 하더라도 언젠가는 못 지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신앙이 늘 좀 두려웠고, 어두웠고 왜냐면 언젠가는 내가 하나님 법을 지키지를 못하는 거예요. 거기다가 한 단계 더 들어 갖고 5절에 보니까?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란 말이 나와요. *로마서 7:5, 5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 .. -불순종의 영이 임해 가지고 참 사람은요. 하지 말라 그러면 더 하고 싶은 거야. 잔디 밭에 들어가지 마세요. 그러면 발을 싹 넣잖아요. 그리고 페인트칠 해 놓았으면 그러면 진짜 해 놨는데 싹 한 번 만져 보잖아요. 사람이란 게 있잖아요. 참 독특해요. 반항하는 속성을 갖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다. 청개구리죠. 청개구리, 심지어 이거는 신학 대학원생도 비슷해요. 어느 신학대학원에서 우리가 학교가 좁으니까? 저기 뭡니까? 저 좀 남쪽으로 저 용인 쪽 남쪽으로 좀 내려가기를 원합니다. 그래 갖고 이제 학교 발표를 하니까? 전부 다 반대야,,, 서울에 있기를 원합니다. 이래요. 그러니까? 아이 정책을 입안하는 분이 기획실에서 그럼 생각을 했어요. 이게 다. 불순종 영이 임했으니까, 그럼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저 밑에 넓은 대로 안 내려 안 내려 결정했습니다. 그러니까? 또다시 다. 내려가고 막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려갔어요. 그래 갖고 예. 이게요. 우리 사람들이 갖는 다 독특한 겁니다. 그런데다가 더 큰 문제는 뭐냐면 율법을 통한 정욕과 욕망인데 그것이 뭐냐면, 자기는 지키지 못하면서 겉 모습만 지키는 것처럼 해 가지고 남들을 정죄하고 자기가 의롭다고 해가지고 남들을 판단하고 그래요. 그게 대표적으로 뭐냐면 바리새인들이에요. 바리새인들이 얼마나 남들을 정죄하고 그런지 몰라요. 저도 어릴 때 우리는 철저하게 이 보수주의 교회 살았기 때문에 주일 성수, 이래 가지고 철저한 거에요. 그 뭐 주일날 어 누가 성수 하지 못한 분들 보면 막 마음에 삿대질을 하는 거예요. 무슨 교회 중직자를 할 수 있는 이런 식으로 실제로 그것은 내 속에 있는 율법에 대한 잘못된 욕망이에요. 그러니까? 실제로 반응하고 불순종하고 잘 지키지 못할 뿐만 아니라 또 겉으로는 포상을 해 가지고 자기 의를 가지고 남들을 판단하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 사도 바울은 이 율법 아래 주눅 들어 있는 성도들에게, 율법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율법의 정욕 때문에 힘들어하는 그 성도들에게, 오늘 1절에 놀라운 해결점을 주는 거예요. 저 같은 사람에게,,, *로마서 7:1. 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그 율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니까, 살아 있는 사람에게만 율법이 작동을 하는 거예요. 죽은 사람에게는 율법 작동이 유효 기간이 지나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이 복음의 신비 가운데 이걸 제가 어릴 때부터 예수를 믿었지만 대학생 시절에 로마서 5장, 6장, 7장, 8장을 연구를 하면서 복음의 신비의 눈에 떠 너무 감사해 가지고, 참 이 복음의 신비에 감동 중에 하나게 뭐냐면 내가 살아 있고 내가 살아 있는 동안을 율법에 계속 작동하는 거예요. 근데 주님과 함께 내가 죽고, 대신 새롭게 주님과 신부로서 결혼을 하게 되면 이 율법의 수많은 짐과 아픔과 상처와 어려움과 문제들이 처리가 되는 것이에요. 죽은 사람은 더 이상 율법에 통치하려 있지 않다. 왜냐하면 죽게 되면 더 욕구를 할 수가 없잖아요. 죽은 사람에게 계약을 강제할 수 없잖아요. 죽은 사람은 의무가 해제되잖아요. 뭐 채무 관계도,,, 죽어버리면 어떡할 거예요? 그래서 이 1절의 원리는 죽음은 모든 계약을 무효화(無效化) 한다. *죽음은 모든 계약을 무효화(無效化)시킨다. -심지어 죽음은 결혼이라는 계약도 무효로 만들어 버린다. 그래서 여러분 대부분 결혼 서약은 우리가 머리가 파뿌리가 될 때까지가 아니라, 죽음이 우리를 뭐 할 때까지 갈아놓을 때까지, 살아 있는 동안, 그러면서 2절, 3절에 아주 놀라운 예시를 하고 있어요. *로마서 7:2-3, 2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3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녀라 그러나 만일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롭게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자,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지만,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더라. 다시 3절에도 만일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롭게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자, 여기서 여인은 우리 자신을 뜻하고, 남편은 율법을 의미하기도 하고, 그래서 남편이 죽으면 여인이 남편에게서 벗어난다. 그리고 율법에서 벗어난다. 그런 뜻이에요. 한 가지 주의할 것은 그렇다고 율법이 무가치하고 경멸받아야만 할 것인가? 그건 아니죠. 율법은 율법의 역할이 있고 율법이 있어야 할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율법은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는 귀한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 율법 갖고는 절대로 우리가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동의합니까? 율법은 악에서 우리를 구원하는 능력을 행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낙담하고 실패하고 고통의 자리에서 벌떡 일으키는 것도 율법은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예수님을 믿는 우리 새 사람들, 우리 모두 예수님 믿고 이 자리에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고백하고 이 자리에 앉아 있는데 예수 믿은 우리 새 사람이 새롭게 결혼하는 대상인 부활하신 그리스도 신랑 되신 예수님, 그분과의 관계만이 우리를 다시 일으키고, 다시 열매 맺게 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이거예요. 그 율법은 우리를 다시 살리고 열매 맺게 할 수는 없고, 다시 결혼하는 그 일을 통하여 우리가 열매를 맺을 수가 있다.이 말입니다. 자, 제 말씀이 아니고 오늘 마침내 성도는 시작, II. 둘째, 마침내 성도는 부활하신 예수님과의 결혼을 통하여 참된 성화의 열매를 맺는다. -자 이걸 제가 설명을 다하고 여러분들이 결혼을 내려야 되는데, 오늘의 내용이 조금 여러분 집중을 해야 되기 때문에 미리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자 이 내용입니다. 우리는 율법에 대해서 살았습니까? 죽었습니까? 우리가 율법에 대해서 죽었다. 그랬어요. 그리고 대신 죽고 난 다음, 그리스도와 함께 결혼하게 되었다. 그랬어요. 4절을 우리 또박또박 같이 한번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 다시 한번 봉독하겠습니다. *로마서 7:4, 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오늘 4절이 요절인데요. 이 갈 사역을 앞에 놓고 오늘이 4절을 깊이 묵상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가? 오늘 두 번째 한 것처럼 부활하신 예수님과 결혼한 그러니까?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신 이, 저번에 누구냐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뭐예요?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하심이라. 이 간다는 말이 무슨 공간 이동한다. 이런 뜻이 아니라, 거기에 속해 가지고 예수님과 연합해 가지고, 예수님과 접붙여 가지고 예수님과 결혼해 가지고 가서 속하게 되는 혼인하게 되는 대상이 누구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분.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러니 그러므로 형제들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죽은 자가 뭐냐? 예수님의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가 죽었다. 이 말이야. 그리스도의 몸이 십자가에서 죽었다. 이 말이야. 그때 그 순간 일이 우리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다. 이 말이야. 저는 이 사실을 너무 놀랍게 깨닫고 이 복음의 신비예요. *로마서 7:4. 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이 몸도 그 순간에 죽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율법을 통하여 갖고 있는 수많은 짐과 아픔과 상처와 수많은 어려움들이 예수님이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해 죽임을 당했다만은 예수님이 우리 속죄의 재물로서, 힐라스테리온 앞에 우리 했죠. 속죄 재물로서 피의 복음으로 피의 속죄로 주님이 죽임을 당하시는 그 순간, 우리가 그 예수님을 십자가의 복음을 믿는 순간, 우리가 율법에 대하여 죽음을 당함으로 말미암아, 율법이 더 이상 우리의 몸에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도록 만드신 주님을 찬양한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 이해가 되십니까? 저걸 청년 시절이 저걸 깨닫고 아!!! 예수님이 십자가에 그 몸으로 죽임을 당하실 때, 우리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고, 이 몸도 그 순간에 죽어 버렸어. 오죽하면 이걸 작사를 하고 작곡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이 몸도 그 순간에 죽어 버렸어,,, 우리의 과거의 죄 성과 율법의 모든 연약함 들이 다 죽어 버리게 된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죽음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부활하신 예수님과 이 결혼 하게 될 수 있도록 예수님과 혼인하게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주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이게요. 기독교 신앙에 너무 신비한 거예요. 놀랍고도 환상(幻想)적인 구절이에요. 우리가 새로운 길에 들어서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 겁니다. 이건 동양 종교, 뭐 힌두이즘이다, 뭐다 부디즘이다. 불교다, 뭐 이런 어떤 거의 명상이나 묵상, 이런 것들이 감히 범접(犯接)할 수 없는 깊은 차원의 신비예요. 여러분, 우리는 율법을 지킬 수 없는 우리의 연약한 몸이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 우리의 몸이 그 순간에 죽어 버리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과 결혼하게 되었다. 이 말이에요. 주님이 우리의 신랑이 되시고 우리가 신부가 되어 주셨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복음의 불이 오늘까지 저를 살려 주셨다고 저는 믿고 있는 것입니다. 율법에 대해서 죽고, 그리스도와 혼인 관계에 들어가게 된 것, 드디어 부활하신 그분이 나의 신랑이요. 나의 남편이 되셨습니다. 할렐루야. !!!~ 무슨 뜻인가? 하면 우리는 율법으로부터 죽어 버렸기 때문에 율법이 주는 정죄, 그것 때문에 생긴 우울, 상처, 낙담, 가식, 심지어 자기 의로부터 자유롭게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과 새롭게 혼인하고 난 다음에 부활하신 그분의 신랑 되신 그분의 이름을 공유하고 기도할 때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 때마다 신랑 되신 부활하신 그분의 이름을 공유하고, 그분의 능력을 공유하고, 그분의 경험과 그분의 주님의 위치와 예수님의 영광과 예수님의 소망과 예수님의 꿈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신구약 전체를 통해서 쭉 해석을 하면서, 에스겔 16장을 보다가 가슴이 확 와닿는 거예요. 우리는 율법을 지키지 못해 가지고 율법의 정죄 때문에 우리는 피투성이가 되었어요. 너덜너덜해져 가지고 피투성이가 되었어요. 에스겔 16장에 보면 피투성이 대한 우리들에게 뭐라고 말씀하느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에스겔 16:5-6, 5 아무도 너를 돌보아 이 중에 한 가지라도 네게 행하여 너를 불쌍히 여긴 자가 없었으므로 네가 나던 날에 네 몸이 천하게 여겨져 네가 들에 버려졌느니라. 6 내가 네 곁으로 지나갈 때에 네가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는 것을 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고. -들판에 버려진 피투성이 아이 같은 자를 주님은 죄의 노예가 되어서 율법의 정죄의 우리를 데려다가 씻겨 주고 화려한 황후의 신부의 예복을 입혀 주셨어요. 피투성이로 버려진 자가 어떻게 황후가 될 수가 있습니까? 이유는 딱 하나. 왕이신 부활하신 예수님이 우리를 신부로 삼아 주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거는 오늘 눈에 보이는 사랑의 교회란 눈에 보이는 유형 교회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를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를 맑음으로 씻어 가지고 우리를 그리스도의 신부로 만들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복된 결혼을 우리가 믿는 그 순간, 신랑 되신 예수님의 생명과 능력과 기적과 치유를 우리가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그분의 은혜와 그분의 수준과 그분의 축복을 누릴 수가 있는 것이에요. 오늘 여러분들이 우리 회중 찬송을 불렀는데, ♬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그 찬송을 제가 선택하는 것은 본래는 제가 주 없이 살 수 없는데 그 찬송을 할까? 이 깊은 고독 속에 내 생명 끝나도 내 주는 나의 생명 또 나의 힘이라.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를 얻으리... ♪ 이런 찬송 우리가 알잖아요. 근데 제가 오늘 구주와 함께 나주고 있으니 그걸 선택한 이유가 뭐냐면 거기에 마지막 절에 보면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그데 뭐 그게 뭐냐면 못고칠 질병이 아주 없네’ 그 나와 있어요. 따라서 우리는 다. 연약하고 우리는 다. 한계가 있지만 주님과 함께 접붙여지고 결혼하는 그 순간 다시 얘기합니다. 간 다음 너희는 가서 부활하신 그와 함께 결혼한다고 그랬는데 간다는 말은 이동이 아니라, 그분과 함께 속해지는 것이에요. 그분과 함께 연합되는 것이에요. 그분과 함께 접 붙여 지는 것이에요. 그 순간 주님이 필요하면 우리에게 치유도 주시고, 필요하면 기적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분과 함께 이 고난 가운데 인생길을 가는 동안에도 우리가 겪는 수많은 정제와 실패가 있지만 우리는 그분과 결혼하는 그 순간, 그분을 우리의 신랑으로 모시는 그 순간, 이겨놓고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피투성이 만신창이라도 부활하신 신랑 되신 그분이 우리를 신부로 삼아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다시 낙심하지 아니하고, 일어설 수 있는 능력을 받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드디어 신랑 되신 주님과의 결혼의 궁극적인 목적이 뭘까요? 예수님이 우리 신랑이 되시면 신부인 우리가 우리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이 달라져야 되는 거에요. 옛날에는 그냥 아무렇게 살지만 달라지는 거예요. 이전에는 나는 실패한 사람이다. 나는 죄에 붙잡힌 사람이다. 나는 율법의 그 고통 속에 있는 사람이다. 나는 결국 실패할 것이다. 결국 넘어질 것이다. 이게 내 삶이었다면 이제는 나는 신랑인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 되어 가지고, 드디어 무슨 일이 벌어지니까? 4절 뒷 부분에 이는 다른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뭘 맺게 한다고요? 열매를 맺게 하려함이라. 새로운 신랑이신 그리스도께 속하는 그 순간, 그분과 연합된 그 순간, 우리의 신분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생명의 열매를 맺게 되게 하신 것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이전에 맺을 수 없었던 새로운 열매를 맺게 되는 겁니다. 따라서 이번 가을 사역 동안 여러 일들이 우리 교회에 있겠지만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열매가 사랑의 교회 내에 충만하게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신랑에게 속한 그 순간, 이 신비한 결혼이 너무 놀라워서 우리의 정체성 정도가 바뀐 것이 아니라, 새로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생명의 관계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신한 복음은 예수님의 도움을 받는 것 정도가 아니라, 예수님께 속하는 것이에요. 그와 접붙여지는 것이에요. 이거는 다시 말 동양적 종교가 감당할 수 없는 신비(神祕)한 것이에요. 예수님께 속해 있는 그 순간 부활하신 주님과 끊임없이 연결되는 것이에요. 자연스럽게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썩은 나무와 연결되면 아무 열매도 기대할 수 없지만, 살아 있는 생명나무에 접붙여진 가지는 그 뿌리가 생명을 공급받아 가지고 자연스럽게 열매를 맺게 되는 겁니다. 이것이 성화의 첫 단계예요. 막 내가 노력이게 아니라, 주님과 속해 있고, 접붙여져서, 따라서 ○그리스도인의 성화의 삶은 자기 힘으로 ‘그리스도인 답게 보이려는 노력’이 아니라,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신랑,되신 예수님께 속하여 열매를 맺는 것이다. -속하여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에요. 아멘.!!~ 이 로마서의 아주 중요한 신학자 중인 한 분이 존머레이라는 분이 있는데 존머레이 같은 신학자는이 그리스도의 연합의 신비, 이 그리스도와의 결혼을 구원 교리 전체 중심 진리라고 말하는 거예요. 여기에는 칭의가 있고 성화, 양자 된 부활의 소망 다. 있는 것인데 이것이 우리가 따로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신랑 되신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속함으로 얻게 되는 것이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 그늘 밑에서 우리가 죄를 용서받지만 십자가 아래만 살면 안 되고 다시 살아나신 부활하신 예수님과 결혼하게 된 것이에요. 그래서 부활하신 예수님과 결혼해 가지고, 살아계신 그리스도 부활하신 예수님과 결혼해 가지고 자연스럽게 열매를 맺는 겁니다. 우리는 살아 계신 예수님과의 너무나 고귀하고 영광스럽고 존귀한 예수님의 신비가 신부가 되고 난 다음에,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는 특별한 부르심의 사명을 받은 줄로 확신합니다. 그 사도 요한은 이걸 깨닫고 요한복음 15장 7절에, *요한복음 15:7,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우리 다. 암송하는 거예요. 여기서 내 안에 거한다는 말이 뭔지 좀 추상적이었어요. 그런데 오늘 깨달은 진리는 뭐냐면 율법 아래 있는 우리가 죽고 예수님과 연합하여 결혼하게 된 거, 그런 뜻이에요. 그리고 드디어 요한복음 15장 8절에, *요한복음 15:8,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그런데 오늘이 말씀과 함께 연결해서 볼 때 이번 갈역 주님과 우리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그늘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다시 살아나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가 결혼하고 신부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때에, 우리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삶의 높은 차원에 수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열매를 만들려고 말씀한 거 아니에요.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요한복음 15장 4절에 바로 앞에 뭐라고 하냐? *요한복음 15:4,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열매 맺는 방법이 뭐냐면 주님 안에 거하면 되는 것이다. 내 안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다. 이런 차원에서 그리스도인의 성화의 첫 출발은 율법의 요구를 받는 삶이 아니라, 예수님과 연합하여 그분과의 교제(交際) 속에서 이루어지는 생명의 공급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열매가 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게 깨달아지면 말씀 읽고, 기도하고 이런 예배하는 것이 의무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신랑 되신 예수님께 붙어 있어 가지고 생명의 수액(水液)을 받는 놀라운 연합(聯合)의 시간이에요. 아침에 여러분 큐티할 때도, 큐티가 부담한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10분간, 하나님과 데이트, 교제하는 시간이에요. 주님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만나는 거에요. 여러분, 옛날에 연애할 때 더 빨리 만나고 싶잖아요. 안 그랬어요? 그리고 바래다 줄 때도 있잖아요. 응. 그 내려가 갖고 계속 빙빙 도는 거야. 나중에 이제 나중에 들어가 빙빙 도는 거예요. 그 요새는 편의점에도 같이 안 가. 자, 무슨 말이냐면 이번 가을학기에 신부의 열매 맺는 삶의 비밀은 더 많은 규칙이 아니라, 더 깊은 연합이 돼야 되는 것이에요. ○신부의 열매 맺는 삶의 비밀은 더 많은 규칙이 아니라, 더 깊은 연합이 돼야 되는 것이다. -제가 수많은 내용들을 지금 이제 쭉 과정을 설명을 드렸는데 이제 우리는 더 많은 규칙이 아니라 더 깊은 연합이에요. 더 깊은 연합. 그리고 그 연합의 대상은 죽으실 뿐만 아니라 죽음을 이기시고 지금도 살아 계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그리스도인의 이 크리스천의 열매는 무슨 더 많은 규칙을 많이 정한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교회 안에도 이전 제도가 많아졌어요. 성경에도 장로의 유전 많아졌다. 그랬어. 교회 전통도 뭐 귀한 전통 많이 있지만 우리 교회 어떤 우리 교회 사역했던 목사님이 다른 교회 담임 목사님이 가셨는데, 그 교회는 전통이 뭐냐면 그 교회 전통 뭐냐면 주일날 예배드리로 올라갈 때, 목사님이 손에 하얀 장갑을 끼고 올라가셔야 돼요. 장로님도 기도하러 올라올 때 하얀 장갑을 끼고 가야 돼,,,. 왜냐면 가장 중요한 의식일 때 다. 하얀 장 끼고 하잖아요. 우리나라 그런 거 있잖아요? 여러분 결혼식을 다장고 꼈잖아요? 예. 근데 이게 이제 장로 유전이 되고 규칙이 돼 버립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왜냐면 장갑 끼고 성경 넘기려면 안 넘 안 넘어가요.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목사님이 그 장갑 벗는데 5년 걸렸대요. 5년. 그 당에 설득하는데,,, 또 어떤 교회는 장로님들은 또 이쪽에 다. 앉아 계세요. 한쪽에,,, 다. 높은데도 앉아 계셔 갖고 교인들이 보면 좋는 거 다 보여요. 예 그런데도 그거 계속 앉아 계시는 거예요. 참 우리가 많은 것들을 생각하는 거예요. 정말 우리는 더 많은 규칙, 더 많은 무슨 법칙을 만들어 갖고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니에요. 주님과의 더 깊은 관계가 깊어질 때 자연스럽게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사랑이 식어 버린 부부가 냉장고에 좋은 남편의 열 가지 규칙, 좋은 아내의 열 가지 규칙을 붙여 넣는다고 하십시다. 규칙 자체는 다. 좋을 수가 있어요. 친절하게 말하라. 상대방을 존중하라. 상대방을 배려하라. 시간을 함께 보내라. 그런데 부부 사이가 연합이 깨어졌다면 그 규칙은 침이 될 뿐인 거예요. 반대로 사랑이 회복되면 그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에요. 결혼식, 결혼 기념일 날, 꽃 사오는 것도 의무가 아니라, 기쁨이 되고 필요하면 백송이도 사 가지고 대화와 교제를 하는 것이 숙제가 아니라 사랑의 표현이 되는 거예요. 사랑이 깊어지면 오늘 순종의 열매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열매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이번 가을 사역 주님과 결혼의 신변 이런 은혜를 가지고 그 교재와 연합이 우리 모든 성도에게 넘치기를 바라는 겁니다. 마지막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자, 1, 2, 3, 4, 5절 다. 설명을 했고 이제 6절이 중요합니다. 6절을 한번 보십시오. *로마서 7:6, 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유전과 율법과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영의 새로운 것, 영의 새로운 것은 성령의 새로운 것이에요. 율법에 대해서 죽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결혼하게 되면 영의 새로운 것이에요. 성령의 새로운 것인데 그럼 성령의 새로운 것이 뭘까? 오늘 이것이 제일 핵심인데 아주 클라이맥스에요. 앞에 로마서 5장 5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로마서 5:5, 5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마음에 부은바 되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되었다. 그까? 성령의 새로운 방식, 복된 결혼의 최고의 새로운 방식이 뭐냐? 해라 해라 해라. 그래서 하는 거 아니고, 말라 말라 말라 해서 안하는 그 정도가 아니라, 율법적으로 두려움의 죄책감이 우리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이 성령의 새로운 방식 하나님의 사랑에 부은 바된 것, 그래서 복음의 신비한 것이 뭐냐? 복음적 신비는 하나님의 사랑 우선주의가 되는 것이에요. 피 묻은 사랑 우선주의가 되는 것이 피 묻은 사랑 주의가 되는 것이에요. 이걸 뭐 러비즘이라고 말할 수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대표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대표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창세기 29장 20절에 보면, 야곱이 그 라반이라는 아주 못된 삼촌를 만났어요. 얼마나 못됐는지 그 라반은요. 아직 악질이었어요. 그 못된 데다가 최상급 est-이에스트를 붙여 가지고, 못est, 최고로 못된 라반을 만나 가지고,,, 그래 가지고 뭐 얼마 오랫동안 라반에게 속임 당하고 고통 당하고 그랬어요. 근데 거기에 놀라운 말씀이 있어요. 창세기 29장 20절 같이 보겠습니다. *창세기 29:20, 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이번 가을 사역 동안 사랑의 교회가 사랑 우선주의가 된다는 것은, 사랑의교회라는 이름 자체가 무거운 이름이에요. 흔들기 합니다. 소망 교회 소망 없고, 평안 교회 평안이 없고, 믿음 교회 믿음이 없고, 사랑의 교회 사랑이 없다. 이런 말이 진짜 어려운 얘기예요. 핵심은 이거예요. 우리 교회 가을 사역의 모든 기준 판단 결정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 우선주의가 돼야 하는 것이에요. 내가 이걸 사랑으로 하고 있는가? 정말 내가 이거 사랑으로 하고 있는가? 내가 무슨 말을 할 때, 무슨 결정을 할 때 내가 정말 사랑으로 하고 있는가? 이 사랑 우선주의이 신비한 사랑은 율법이 끝나는 데서 시작이 되었고, 강력한 율법이 결코 할 수 없는 일을 신비한 복음적 사랑이 해내는 줄 믿습니다. 진짜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의 편지만 받아도 하루 종일 기쁜 거예요. 저는 우리 집사람하고 교제할 때 우리 사람 편지하면 하루 종일 기뻤어요. 너무 기쁜 거야. 지금 얼굴 봐도 감사하고 그래. ㅋㅋㅋ 아, 그런데 인간이 쓴 편지만 받아도 하루 종일 기쁜데, 오늘 7장 1절부터 6절까지 최고의 완벽한 신랑 되신 주님의 사랑의 편지를 우리에게 주셨는데, 이것이 여러분과 저에게 기쁨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7년을 하루 같이,,, 저는 협동 목사 쳐서 지금 24년이 됐는데, 저는 24년을 2년 4개월 같이,,, 약간 오글거립니다 만은 예 본래 사랑은 오글거리는 거예요. 오늘 이 마음 가지고 이번 갈 사역, 모든 판단 기준을 우리가 신부로서 신랑 되신 주님께 의탁 된 결정, 그럴 때 그 신랑의 권위와 영광과 우아함과 축복과 기름 부으심과 능력과 치유가 우리의 것으로 공유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오늘이 마음 가지고 여러분 다.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는 율법의 정주 아래 고단하고 비투성이 같은 우리였지만 우리를 신부로 삼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신부인 저희들을 앞으로 평생 보호하시고 지켜 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그래서 사랑받는 신부의 표정으로 살아가는 남은 생애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제 더 많은 규칙을 요구하는 옛사람의 삶에 얽매이지 말게 하시고, 피 어린 사랑 우선주의 거기에 우리 연합되어 가지고 참된 성화의 열매를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간절히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요약 율법은 하나님의 표준으로서 죄를 깨닫게 하지만, 인간을 정죄하고 낙담시킬 뿐 구원이나 생명을 주지 못한다. 죽음이 모든 계약을 무효화 하듯, 성도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함께 율법에 대해 죽음으로써 율법의 정죄와 죄의 정욕, 모든 얽매임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길로 들어서게 된다. 성화의 삶은 더 많은 규칙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더 깊은 연합과 사랑에서 비롯된다. 성도가 신랑 되신 주님께 속하여 생명의 수액을 공급받을 때, 율법 조문이 아닌 성령이 부어주신 피 묻은 사랑을 최우선으로 삼아 사역과 삶 속에서 참된 성화의 열매를 자연스럽게 맺어야 한다. 우리는 율법에 대해 죽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신비한 영적 결혼을 이룬 존재이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 정죄할 뿐 성도를 구원하거나 생명의 열매를 맺게 하지 못한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우리 역시 율법에 대해 죽음으로써 율법의 모든 정죄와 얽매임에서 벗어났다. 성화의 삶은 자신의 힘으로 율법적 규칙을 지키려는 노력이 아니라, 부활하신 신랑 예수께 속하여 생명의 수액을 공급받는 깊은 연합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율법의 조문이 아닌 성령의 새로운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마음에 부은 바 된 하나님의 피 묻은 사랑을 최우선으로 삼아 참된 성화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또한 가을 사역에 더 깊은 연합으로 참되신 예수님을 본 받아 주님의 일에 사랑으로 실천하자.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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