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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9월 27일)- 명절 특별메시지 제목: "주님은 모든 것을 아시나이다(Lord, Yoy Know Everything About Me)"
말씀: 시편 139:1-6
찬양인도: 쉐키나(이동선 부목사님), 시온찬양대(4부) 외.
사회: 임상규 부목사님(4부)--- 임병영(1부), 이기호(2부), 장단희(3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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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1~6,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5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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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찬양대가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은 보혈 복음의 은혜를 고백적으로 찬송한 것을 주님이 받으신 줄 확신합니다. 저는 오늘이 명절 주일날 제 마음에 담겨 있는 평소에 이제 로마서 강의하다가 잠깐 멈추고 제 마음에 담겨 있는 내용을 같이 말씀을 하려고 합니다. 하기 전에 오늘이 예배가 본당 별관 또 여러 채플에서 또 대부도에서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오늘 예배를 통하여 정말 주님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어떤 은혜를 주시는가? 제가 어릴 때 출애굽기를 읽다가 너무 마음에 와닿은 단어들이 있었어요. 아주 그냥 후레쉬한 단어였어요. 출애굽기 24장 9절 10절인데요. *출애굽기24:9, 9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 인이 올라가서. *출애굽기24:10, 10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의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 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9절 이런 내용이 나와요.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가 이스라엘 장로 70인이 올라갔어요. 어디? 시내 산에 올라갔어요. 하나님을 보니 그의 발 아래에는 뭘 편듯하고요? 청옥을 편, 청옥이 이게 사파이어입니다. 여러분 사파이어 좋습니까? 제가 볼 때는 사파이어가 다이아몬드보다. 훨씬 좋습니다. 청옥을 편듯하고 그냥 쫙 편하고 하늘같이 청명하더라. 그래서 청옥이란 말과 청명이란 말이 어릴 때 이게 참 마음에 와닿아 이 단어가 오늘 우리가 살다보면 인생의 우리 발 아래가 가시밭길도 있고, 수많은 돌짝 밭도 있지만 오늘 이 주일만큼은 청옥을 편듯하고 하늘같이 청명한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어제 우리 명절 토비새에 특별 명절 음악회를 했는데, 하나님께는 전심, 사람에게는 진심, 사에게는 충심, 그다음에는 어제 명절 예배는 동심 그랬어요. 동심, 옛날에 그런 거 있잖아. 모든 동심의 세계는 모든 어른들의 마음의 고향입니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마음 참 이렇게 딱 열고 웰컴홈,,, 주님의 품에 안기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찬양대 위에다 ‘웰컴 홈’이라고 써 놨어요. 어린아이처럼 순전한 마음으로, 그래서 여러분 다시 한번 여러분들의 생애 오늘이 예배를 통하여 청옥같이 그리고 하늘같이 청명한 은혜가 펼쳐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제가 평소에 제 마음에 두는 이런 내용들을 오늘 좀 말씀을 드릴 터인데 오늘 제목은 “하나님은 주님은 모든 것을 아시나이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 주님은 모르시는 것이 없으시나이다. 그리고 오늘 본문은 시편 139편에 누가 썼어요? 다윗이 썼어요. 다윗이 인생의 역경과 고난과 수많은 삶의 터널을 지나고 난 다음에 그의 생애를 되도록 보면서 그래 그렇지,,, 그러면서 다윗이 고백한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여러분들이 좀 더 이렇게 마음에 와닿는 이유가 뭐냐면 그냥 설명하는게 아니고 다윗의 간절한 기도의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기도니까? 더 마음에 와 닿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5절, 6절에 다윗이 오늘 뭐라고 말씀하느냐면, 5절이 이렇게 나와 있어요. *시편 139:5, 5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다. 여기 주께서 나의 뒤를 둘러쌌다. 하는 그 말은 나의 과거를 다 아신다. 과거의 아픔과 상처와 수많은 지극히 곤란한 삶의 여성을 주님이 다 알고 계신다. 그리고 주님은 나의 앞을 알고 계신다. 내 미래를 알고 계시고, 나의 평생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령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나의 앞을 주님이 지금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지금 현재 나를 안수하신다. 안수한다. 라면 손으로 안수하시는 건데 하나님의 손은 권능의 진원지예요. 주님의 권능의 손으로 오늘 현재 나를 붙잡아 주신다. 다윗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다 주님께서 다 아시고 살펴보셨나이다. 그런 기도의 제목이에요. 여러분, 다윗은 몇 살까지 살았을까요? 다윗이 70까지 살았어요. 물론 뭐 그전에 70전에 죽은 사람도 있지만 다윗은 왕이었잖아요. 왕이니까? 80, 90까지도 살 수 있는데 70까지 살았어요. 왜냐면 너무 고생을 많이 해 가지고,,, 죽을 고생을 해 가지고, 장인 어른이 3천 명의 살인부대를 만들어서 다윗을 잡아 죽이려고 특공대를 조직해 가지고 괴롭히는데 얼마나 힘이든지, 도망가고 도망가고 유대 광야에서 탄식을 할 정도로, 내가 광야에 외로운 당아 쇠와 같다. 지붕의 참새 같다. 그렇게 고백할 정도로 다윗을 몰아붙였고, 다윗에게 수많은 사람들이 대적하는 자가 많았는데 시무이 같은 사람은요. 맨날 다윗을 욕하는 사람이에요. 요즘 말로는 하면요. 밤마다 악플 다는 인간들이에요. 악플로 막 계속 괴롭히는 거에요. 더구나 아히도벨 같은 사람은 성경에 보면 아 아히도벨은 하나님 같은 모략을 가진 자다. 그런 그니까? 지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모략을 부르고 그다음에이 남 죽이는데 이렇게 머리가 팍 발전해 있는 이런 아히도벨 같이 이런 모략가가, 이 소이 컨스피러시(Conspiracy), 모략가가 다윗을 죽이려고 날마다. 계략을 짜는 거예요. 그리고 가장 가장 그 극점의 아픔은 뭐냐? 사랑하던 아들이 다윗을 죽이려고 다윗을 배신하고, 아버지 마음을 아버지에게 갈 마음을 다 훔쳐 가지고 얼마나 못되었는지, 얼마 못된 이름도 압살 놈이에요. 예. 백주에 다윗의 처첩을 능욕하고, 다윗을 죽이려고 하니까? 다윗이 머리를 산발 한 채 기드론 시냇가를 울면서 내려가는데 아까? 말한 시므이가 뒤에서 저주를 하고, 별 일이 별 일이 다 있는 거예요. 여러분, 아무리 힘들어도 여러분 장인 어른이 지금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까? 예. 이런 기가 막힌 상황 속에서, 그 역경을 돌파하면서 다윗이 고백한 이 고백이 어떻게 살아남았을까요? 나중에는 다윗이 얼마나 고통을 겪었는지, 저 블레셋으로 망명을 해 가지고 아기스왕 앞에서 침을 줄줄 흘리면서 미친 체를 했어요. 여러분, 아무리 힘들어도 침을 막 흘려가면서 미친 체 하는 분이 여기 있어요? 지금 그런데 그런 고통과 심하고도 상처 받고도 쓰라린 그 고통 가운데서도 다윗이 오늘 이런 고백을 하는 거 하면서 다윗이 살아남은 거예요. 다윗 왕국을 펼치고 압살롬 대신에 솔로몬을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수많은 다윗의 역경 가운데 살아난 비결이 뭔가? 그 비결이 뭔가? 그 비결을 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저의 인생의 경험담과 함께 그다음에 여러분 모두가 다. 저는 이제 강해 설교를 하기 때문에이 주제 설교를 잘 안 하시지만 그래도 오늘은 제가 할 말은 좀 하고 싶어요. 그게 뭔가 1절부터 4절까지 제 얘기가 아니라, 1절부터 4절까지 다윗의 강력한 고백이에요. 1절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시편 139:1,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절에 뭐라고 돼 있느냐? *시편 139:2,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여러분이 안고 이 여러분 자리에 있으면 일어서고 안고는 다 주님이 아시고, 멀리서도 여러분들의 생각을 밝히 뭐예요? 아시고, 생각을 다. 아시는 거예요. 아침에 자고 나서 무슨 생각하는지 잠 자기 전에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사람 만났을 때 무슨 생각하는지, 주님이 다 밝히 아시오며, 3절에 뭐라고 돼 있는가? *시편 139:3 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뭐예요? 아시오니, 그다음 4절, *시편 139:4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이중 부정은 강한 긍정이에요.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주님이 다 알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이거예요. 내 모든 상황과 아픔과 어려움과 나의 부족과 연약함을 주님이 다 아셔. 그래서 주님은 나의 모든 것을 다 아시나이다. 한번 따라하겠습니다. 주님이 다 아셔. 주님이 다. 아셔서 주님이 다 아셔. 주님이 다 아셔, 저는 저희 생애(生涯)를 관통하는 쭉 삶을 보면서 수많은 우여곡절(迂餘曲折)이 다 있죠. 없는 사람 어디 있겠어요? 대한민국의 60대, 70대, 80대는요. 전 세계 지금 유튜브로 다 올라와 있어요. 전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인종이다. 가장 유니크한 세대다. 후진국에서 태어나 가지고 중진국에서 교육받고 선진국을 살아가는 아주 전 세계에 정말 독특(獨特)한 세대이다. 한국 우리 90도 넣어 드릴게. 90도 더 더 고생하시고, 50도 넣어 드릴까요? 예,,, 10대 20 30대는 아직까지 다 잘 모르실 거예요. 수많은 일들이 일어났어요. 수많은 과정을 겪었어요. 거기는 감사도 있고 어려움도 있고 억울함도 있고 상처도 있고 수많은 난관도 있었어요. 근데 오늘 살아남은 이유가 뭐냐? 다윗처럼 주님이 다하셔. 말로다. 할 수 없는 정말 눈물로 어떨 때는 입을 뒤집어 쓰고 밤에 주님이 어때요? 그 가운데서도 주님이 다 아셔. 이거 안 했으면, 아마 다윗은 아마 있잖아요. 이거 몰랐으면 암이 열 번이라도 걸렸을 거예요. 다윗은 창자가 터져서 죽었을 거예요. 근데 주님이 다 아셔서, 이게 오늘 다윗의 고백이거든, 주님이 다하셔. 모르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나이다. 내 혀의 모든 말을 모르는 것이 없으시나이다. 그래서 제가 이제 이 과정을 거치면서 제 인생에 쭉 보면서 오늘 이렇게 명절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주님이 다 아신다. 그랬을 때,,, 뭐 여러 가지 삶에 대한 통찰력이라든지 삶의 적용이 있습니다마는 주님이 다 아신다고 그랬을 때 한 두 가지 정도의 제게 통찰력을 주시더라고요. 그게 뭐냐 하면, 첫 번째는 주님이 다. 하신다고 그랬을 때 주님이 다 아신다는 고백은 체념의 말이 아니라, 믿음의 선언이에요. I. 첫째, ‘주님이 다 아신다'는 고백은 체념의 말이 아니라, 믿음의 선언이다. -뭐 주님이 다. 아까? 내가 할 건 뭐 있나 이게 아니에요. 주님이 다 아신다는 말은 체념이 아니라, 믿음의 선언, 특별히 어떤 믿음의 선언인가 하면, 주님께 대한 전적위탁에 대한 선언이에요. 여러분 살다. 보면 진짜 어려움 당하면요. 실 오라기 하나라도 주님께 다 맡기지 않으면 안 될 그런 상황도 있어요. 너무 어려우면 내 여러분 너무 어려워지면 여러분 갈 데가 없어요. 너무 어려워지면 만날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 제가 왜 갈 데가 없습니까? 제가 왜 만날 사람이 없습니까? 그런데 진짜 어려우니까? 갈 데가 없고, 만날 사람이 없더라고,,, 그러니까? 방법은 딱 하나예요. 주님께 내가 모든 걸 맡겨야 되는 거예요. 주님께 맡긴다는 것은 어떤 뜻인가 하면, 주님께는 전적위탁을 하고 그다음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독립을 하는 것이에요. 이해가 됩니까? 주님께 전적 위탁을 하고 사람과의 관계에선 그래서 사람들의 사람들의 관계 때문에 사람들의 인정, 사람들이 알아주는 것, 사람들이 공격하는 것, 사람들이 칭찬하는 것, 아니면 반대로 사람들이 상처 주는 것, 이런 모든 것들로부터 주님께 전적 위탁이 되면 거기로부터 어느 정도 자유 자유스러워지는 것이에요. 좀 제가 어려운 말로 우리 내면 우리 내면은 다. 종살이를 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인성에 대한 갈급하고 다 사람들이 상처 주면 또 고통 당하고 사람들이 다 우리 내면이 전부 다 갈등과 수많은 짐을 지고 있어요. 심지어 이것은 남편과 아내 사이도 마찬가지고, 부자 간에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주님이 다 아셔 그러고 주님께 의탁을 하게 되면 하나님께는 전적 의탁이 되고, 사람에게는 독립이 되는 것이에요.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하나님 중심이 되고, 사람 중심으로부터 벗어날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러면 여러분들 되게 남편과 아내가 서로 싸우는 이유가 뭡니까? 더 안 알아 주니까. 그리고 남편과 아내는 뭐 싸우면 꽁 하잖아요. 아내는 늘 2, 30년 전에 얘기고 그대로 들고 와 갖고 또 얘기하잖아요. 남편도 마찬가지고 다. 이런 부족함이 다.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부족함 가운데서 주님께 나를 전적으로 위탁하면, 남편이나 아내나 가까운 사람들의 평가가 내게 너무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왜냐면 사람으로 독립하니까. 그러니까? 주님이 다 아신다는 말은 이게 이런 것들 체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전적 위탁에 대한 믿음의 선언인 줄 믿습니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다시요. 내면의 종살이를 하지 않게 돼요. 내 내면의 아픔, 내면의 상처, 인정받지 못하는 욕구 뭐 이런 모든 것들에서 좀 자유 자유스러워지는 것이에요. 사랑의 교회 모든 성도들은 오늘 명절날 사람 때문에 생긴 모든 상처와 관계와 인정에 대한 욕구로부터 참 자유가 선포되는 그야말로 믿음의 전적(全的)위탁(委託)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다시요. 이렇게 하나님께 전적으로 위탁하면 사람에게 독립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독립이라는 이 말이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런 뜻이 아니에요. 다른 사람의 칭찬을 먹고 살지 않겠다. 다른 사람의 비난 때문에 내가 주신 사명을 약화 시키지 않겠다. 하나님께 전체 위탁되고 받아들여진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증명하느라고 내 인생을 소진(消盡)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독립하고 하나님께 전적 위탁된 그리스도인은 오히려 이웃과 동료를 이기적인 동기 없이 더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나님께 전체적 위탁되고 사람에게 독립된 이 은혜를 받으면요. 이 하나님에 대한 중심이 분명하기 때문에 그 남편을 사랑하는 것이 진짜가 되고, 그 아내를 사랑하는 사랑이 진짜 깊이가 있게 되는 것이에요. 이걸 다. 어떻게 설명해요? 저희 저희 집 사람은 어느 순간 저를 포기했어요. ㅋㅋㅋ~~ 우리 집 사람은 이게 하나의 몰입하고, 공부면 공부에 몰입하고, 남편은 남편의 몰입하고 자식의 자식의 뭐 이런 스타일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상처를 많이 주고 받는 거예요. 근데 어느 순간이 진리를 깨닫고 저를 포기했어요. 그리고 하나님 전체적 위탁, 위탁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 마음에 아, 저 위탁하니까? 나를 진짜 사랑하겠구나. 그리고 내가 삼식이가 되더라도 나를 버리지를 않겠구나. 자, 이건 중요한 얘기입니다. 여러분, 여기 우리가 자식에게 안 얽매인 부모가 어디 있겠으며, 남편과 아내에게 신경 쓰지 않는 그런 가족이 어디 있게 다 있 있는 거예요. 교회 안에도 다 마찬가지에요. 교회도 중직 자와 목회자 사이에 다 있어요. 다 있는데 하나님께 전적 위탁을 하고 그럴 때 사람에게는 독립을 하게 되면 사람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이 되면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머리털까지도 다 세시고 계시는 하나님이세요. 거기서 진짜 거기서 평안과 안식이 있는 것이에요. 근데 사람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 사람 중심이 되면 늘 흔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내면에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자는 욕구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성숙한 은혜, 믿음의 선포가 저와 여러분에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내면에 종살이에서 벗어나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그다음 또 제가 보니까? 주님이 다 아셔 그랬을 때, 주시는 큰 축복 중에 하나가 뭐냐면, 우리 인생이 전능자의 손에서 기적 같은 능력을 받게 되는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에요. 무슨 말이냐? 하나님 나를 다 아신다. 그랬을 때 나를 관찰하고 다 아시고 무슨 뭐 100점짜리 이런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은 나를 다. 아시는 정도의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은 나를 창조하신 분이세요. 창조주세요. 일반적으로 어떤 객관적인 지식을 가지고 많이 하는 그런 차원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나를 믿음의 작품으로 남기시고 전능자의 손에 내가 붙들림을 받게 되는 것이에요. 너무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주님이 다 하신다는 고백이 위해서 우리의 인생은 전능자의 손에 빚어지는 작품이 되는 것이에요. II. 둘째, ‘주님이 다 아신다'는 고백 위에서 우리 인생은 전능자의 손에 빚어지는 작품이 된다. -할렐루야!~~ 주님은 하나님은 내 과거와 현재에 관한 정보를 빠짐없이 갖고 계신다. 그 정도가 아니에요. 하나님은 나를 관찰하고 연구해서 알아가시는 그 정도가 아니에요. 하나님은 나를 창조하고 지으셨기 때문에 나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나를 전적으로 아시는 분이에요. 여러분의 기질(基質)과 재능(才能)을 아실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견딜 수 없는 삶의 무게도 알고 계시고 상처받는 지점도 알고 계시고 다 알고 계시는 거예요. 오늘에 우리는 오늘의 나만 보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모태서부터 영혼까지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세요. 다 알고 계시. 아까이 ’안다‘는 말이 ’옴니션스‘라 그러는데 옴니세티아(Omnisentient)로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신다. 특별히 창조주 하나님으로 다 알고 계신다. 나를 그냥 다. 아는 것 정도로만 충분하지 아니하고 내 인생을 아실뿐만 아니라, 그 인생을 사명(使命)대로 능력대로 그 뜻을 이루실 능력이 있는 하나님이세요. 그래서 그 하나님께 나를 다. 맡긴다는 것은 무한한 능력을 가진 그 하나님께, 창조주 하나님께 나를 의탁하니까? 내 운명을 의탁하니까? 나보다도 나를 더 잘하고 계시는 그 하나님께서,,, 끝까지 우리의 삶을 기적(奇蹟) 같은 삶을 이루어내실 능력이 있는 줄 믿습니다. 이거예요. 여러분 이거 마음에 확신하셔야 돼요. 저는 하나님이 다. 아시라고 하는 그 순간에 내게 하나님 전적 위탁을 통한 사람과의 독립이 이런 은혜를 주실 믿음의 선언뿐만 아니라, 아 나는 부족하고 내 내 영적인 연약하면 다 있지만 나의 가장 아킬레스건도 다 알고 계시지만, 내가 주님께 나를 맡기고 나가 전적 위탁을 하는 그 순간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이 내 인생을 통하여 역사하시는데 기적과 같은 일들을 이루어 주시는 것이에요. 지난 시간들을 보면 수많은 기적 같은 일들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이것도 모르고 예수 믿으면서 권사님들이 논현동에 점집에 가면 됩니까, 안 됩니까? 뭐 좀이 영이 뭐 영을 좀 통한다는 그런 어떤 그 귀신의 영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아는 면이 그 점쟁 있을지 모르지만 여러분 말도 안 되는 얘기예요.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이 나를 다 아시기 때문에 그분께 나를 의탁하고, 그 아시는 은혜 때문에 내 삶을 하나님의 전능자의 손으로 빚어 주신다는 사실 앞에 내 삶의 기적을 기대해야 되는 것이에요. 그걸 은혜를 받을 때, 이미 결정된 과거의 상처(傷處)와 문제를 가지고 더 고민하지 아니하고 나를 더 잘하시는 하나님의 전능성 앞에 나를 맡기고, 나의 실력, 나의 생각, 나의 판단, 나의 찬양, 나의 삶의 헌신, 나의 사랑을 주님께 맡길 때,,, 주님은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것이에요. 어저께도 했습니다만은 깊은 말씀의 은혜와 높은 찬양의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님 앞에 나를 드릴 때에 하나님은 나를 기적과 같은 삶으로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5절에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뭐 하셨나이다? *시편 139:5 5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다 안수하셨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다 내가 다 안수하셨다. 앞들을 좀 더 크게 앞뒤를 둘러싸시고 나를 안아 주셨다. 그래서 오늘이 안아 주심의 본당에 오실 때마다. 시편 139편 5절을 암송하면서 다. 앉으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것이에요. 말씀의 능력인 것이에요. 주께서 나의 앞뒤를 뭐 하시고 둘러싸시고 내게 뭐 하셨다? 안수하셨다. 안수해 주셨다. 앉을 때마다 이 예배는 뭐 지금 벌써 자리가 모자라 가지고 다. 예배 시간 되면 다 오늘은 평소보다. 몇 분 좀 빨리 시작했어요. 알 사람만 알도다. 좀 빨리 시작했어요. 밖에서 이제 예배들 많이 계시는데 본당이나 우리 체플이나 모든 또 방송으로 들어오신 모든 분들, 예배의 자리 자체가 주님의 안아 주심의 자리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내가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나를 빚으셔 가지고 내가 계획하지도 못했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게 하시고 기가 막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거예요. 사람들이 다 끝났다고 마침표를 찍지만 하나님은 끝난 줄 알았던 자리에서 전혀 새로운 문장을 시작하셔서 인생의 마침표를, 쉼표로 바꿔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악과 고통과 상처로 로 마침표로 찍게 하지 않으시고 상처와 우울함과 어려움만으로 내 인생을 마무리의 마침표를 찍게 하지 않으시고, 그걸 쉼표로 만드시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능력을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것이에요. 읽어 보겠습니다. 같이요. ◎'이제 다 끝났다'는 인생의 마침표를 심표로 바꾸시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다. -할렐루야. 그래서 정리하면 하나님이 나를 다. 아시기 때문에 내 인생에는 우연히 버려지는 조각이 없고, 하나님이 전능하시기 때문에 깨어진 조각도 삶을 다시 세우는 죄로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이 뒤엉킨 실을 보고 있습니다마는 하나님은 완성된 작품을 미리 알고 계시는 것이에요. 자, 이까지는 이까지는 하나님이 다. 아셔 하면 웬만큼 우리가 다. 설명하고 이해가 돼요. 그런데 한 가지 오늘 정말 중요한 것이 하나 남아 있어요. 하나님은 다. 아시는데 무엇까지 아시나? 내가 진짜 억울함을 당했을 때, 아니면 다른 식으로 말하면 억울함을 주고 고통의 원인이 되고 악한 괴계가 있는데 여러분, 하나님 악인도 아실까요? 여러분 말씀은 듣고 계십니까? 다시 한번 하나님 악인도 아실까요? 하나님 악인도 아시는 것이에요. 우리의 늘 우리의 그 가슴 한편에는 늘 어떤 생각 여러분 억울한 일 당하고 원수 같은 어려움 당하고 그랬을 때, 아무도 진실을 모른다는 느낌이 있을 때, 상대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살아가는 것 같을 때, 그때 고통이 되는 거예요. 오늘 본문 뒤에 19절 20절에 다윗이 놀라운 선포를 하라고 하고 있는데 무슨 선포를 하고 있느냐? *시편 139:19~20, 19 하나님이여 주께서 반드시 악인을 죽이시리이다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들아 나를 떠날지어다. 20 그들이 주를 대하여 악하게 말하며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으로 헛되이 맹세하나이다. -다윗은 자기를 악하게 대하는 자는 자기 악하게 대하는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에 대하여 악하게 말하고 주의 원수들이 주의를 헛되이 말할 때, 이런 모든 것들을 주님이 다 모른다? 아신다?. 주님이 다 아신다. 그래서 다윗이 뭐라고 하냐면 주님 저 인간적으로는 이 악인들을 쓸어버리고 처리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주님이 다 아시니까? 주님께 맡기겠습니다. 다시요. 우리가 사람에게 억울한 일을 당하면 가장 견디기 힘든 것 그것은 뭐냐면 손해 받은 거 그 자체보다도, 아무도 진실을 모른다는 느낌이에요. 우리를 저 잘못한 악인들이 막 활보를 한다든지, 거짓이 막 그냥 승리한다든지, 그럴 때 우리의 마음속에 법정 하나가 세워지는 것이에요. 내 자신이 검사와 증인과 판사와 지평자가 되어 가지고 끊임없이 상대 유죄를 입증하고 형을 선고하는 거예요. 그럴 때 정작 그 법적에 세워 가지고 내가 그냥 판결을 하고 막 그렇게 되는 순간 아까 말한 것처럼, 내면의 종살이가 되는 거예요. 자유함이 없어지는 것이에요. 그럴 때 하나님이 악인도 이 상황도 다 아신다는 사실이 저와 여러분에게는 복음이 되는 것입니다. 누가 먼저 거짓말을 했는지 아시고 악한 자의 동기를 주님이 아시고, 아무도 보지 못한 여러분들의 눈물과 밤잠을 설치된 시간까지 주님이 아실까요? 모를까요? 주님이 다 아시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는 진실을 증명하기 위하여 여러분들의 영혼과 여러분들의 에너지와 여러분들의 삶의 모든 힘을 소진할 필요가 없어요. 악을 처벌하기 위하여 여러분들의 영혼을 불태울 필요가 없어요. 내가 잊어버리면 악이 사라질까봐 두려워서 그 상처를 붙들고 내 마음에 재판정에서 판결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다시오. 하나님은 악인도 알아, 알아요? 몰라요? 아신다. 여러분, 복수는 상대에게 내가 받은 고통을 돌려주는 시도가 복수예요. 그러나 하나님께 전체로 위탁하고 맡기는 것은 내 고통과 상대의 죄를 모두 아시는 하나님께 최종 판결권을 내어 드리는 것입니다. 제 얘기가 아닙니다. 다윗은 이 최종 판결권을 하나님께 내어 드렸습니다. 그를 죽이려고 하는 사울 왕, 악하게 구는 사울왕, 발을 가리우려고 동굴에 들어왔는데 부하가 딱 보니까? 사울 왕이 동굴 안쪽에는 다윗이 있었는데 거기를 모르고 유대 광야는 그런 데가 있거든요. 동굴이 깊이가,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드디어 저 악한 원수 사울 왕을 죽일 기회를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제가 한 얘기가 아니고 부하들이 한 얘기에요. 그래서 다윗이 아니야!~. 원수가 없는 걸 하나님께 맡겨야 돼요. 그리고 대신 증거는 남겼어요. 사울 왕의 옷자락을 버었어요. 그다음 다. 사울 적진에서 사울 왕이 그 부하들과 함께 잠에 밤에 잠을 자고 있는데, 다윗이 그 들어가 가지고 창과 물병을 가지고 옵니다. 다윗의 부하들이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징벌하여 이 다윗왕 사울 왕을 죽이려고 우리 기회를 주셨습니다. 창까지 다. 갖고 있으니까? 그 창으로 찔러버립시다. 그럴 때 다윗이 하나님이 기름 부음 받은 종을 우리가 해하면 안 된다. 하나님께 맡기자. 하나님은 사울 왕의 악행도 알 아실까요? 모를까요? 다윗은 사울 왕의 최종 처분권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사울의 악을 심판하는 심판권을 하나님께 맡긴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 적인 맡김인 것입니다. 칼은 내려 놓되, 증거까지 버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맡겼습니다. 다윗은 사울이 옳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사울의 악 때문에 나도 사울과 같은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결정하고 최종 판결권을 하나님께 맡겨 드렸습니다. 오늘이 판결권을 주님께 맡겨 드리는 것이 하나님이 다 아셔. 라고 고백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고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 대한민국의 이 상황을 아실까요? 모르실까요?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들 하나님이 다. 아실까요? 모르실까요? 그 우리는 정말이 말씀 믿고 하나님이 다 아신 하나님께서 이 민족을 올바른 방향으로 가게 하여 주옵소서. 어떻게 하면,,, 절실하게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은 대한민국도 하나님이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이 마음 가지고 하나님께는 전적 위탁, 사람으로부터는 독립,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를 다 아시기 때문에 우리를 기적 같은 삶의 수준으로 이끌어 주시고 악인도 다 아시니까? 복수는 주님께 맡기고, 최종 판결 주님께 맡기고, ※어떤 회사의 직원이 상사가 상사가 있잖아요. 너무 못되게 굴어 가지고 그 상사가 어떻게 했냐면 한 직원이 프로젝트에 실패를 그 팀의 실패를 어떤 직원에게 다 그냥 다. 덤티기를 씌워 버렸어요. 이 직원이 크리스천인데 너무너무 화가 나 가지고 이런 못된 상사가 있나 이러면서 밤에 생각을 했어요. 어떻게 했느냐? 밤마다. 휴대 전화에 상사의 문제를 과거의 실수와 사의 문제를 다 알고 있었거든. 휴대 전화에 상사의 폭로문을 썼다가 지웠다가 폭도 익명의 개시판에 폭로하려고 했잖아요. 그것조차도 주님께 다. 맡기고 진실은 밝히되 상대를 파괴하는 사람이 되지 말게 달라고 기도하고 그래서 관련이 이메일과 회의 기록을 다 정리하고 회사의 공식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를 소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책임자에게 조사를 요청하고 그러나 동료들에게 상사를 험담하며 동료를 자기 편으로 만들지 않고 그 사실이 밝혀질 때까지 필요한 거리를 유지하고 상사가 자기처럼 수치를 당해야 한다는 마음 판결권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그래서 상 그 상사를 무너뜨리기 위하여 거짓 폭로를 사용하지 않았어요. 자기가 심판자가 되지 않았어요. 필요한 말은 하지만 상대를 찌르기 위한 말은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정의의 절차는 밥되 복수의 쾌감은 포기했다는 것입니다. 정의의 절차는 밟되 복수의 쾌감은 포기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활 속에 맡김이 되는 것입니다. 이럴 때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평생 기름 부어 주시고 여러분의 삶의 기적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성경 주님의 이름은 강한 성 그곳에 달려간 자 안전하리. 우리가 높은 찬양으로 찬송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다 하시는 줄 믿습니다. 모태부터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모든 눈물과 상처와 아픔과 부족함을 다 알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주여, 주님은 수많은 우리 인생의 절망적인 마침표를 다 아시고, 소망의 쉼표로 바꿔 주시는 그런 주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아니 내 인생을 기적과 믿음의 작품까지 만들어 주시는 분이신 줄 신뢰합니다. 나의 가정과 직장에서 당한 모든 억울함을 주님이 아시는 줄 믿사오니, 상처 준 모든 악인과 원수까지도 주님께 맡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낳으시고 나를 보호해 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올리옵나이다. ♣요약 다윗의 고백을 통해 본 "주님은 모든 것을 아시나이다"의 뜻을 따라 우리는 전적 위탁의 믿음 선언을 하고 '주님이 다 아신다'는 체념이 아닌 전적 위탁의 선언을 해야 한다. 내면의 종살이와 사람의 평가의 인정 욕구에서 벗어나 하나님 중심의 자유를 얻어야 하며, 우리는 전능자의 손에 빚어지는 작품이니, 나를 지으신 창조주께서 나의 연약함과 고통도 다 아시니, 인생의 '마침표'를 소망의 '쉼표'로 바꾸어 기적 같은 삶으로 이끌어 주심을 확신하자. 또한 최종 판결권의 이양해야 하는데, 악인의 간계와 억울함도 아시므로, 직접 복수하거나 심판자가 되지 말고, 최종 판결권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서 자유함을 누리는 신앙이 되어야 한다. ■사랑의교회 이번주 기도제목 -1 주여! 날이 갈수록 “하나님은 다 아셔!"의 믿음이 더 깊이 체화되게 하사, '사람 의존증=내면의 종살이'에서 독립하여 오직 하나님께만 전적위탁 하게 하여 주옵소서! 2 주여! 악과 고통으로 깨어지고 뒤엉킨 나의 억울함'을 주님이 다 아시오니. 악인과 원수에 대한 나의 처분권과 최종 판결권'도 주님께 맡기고 끝까지 승리하게 하여 주옵소서! 3 사랑의교회가 제24차 가을 특새로 달려오는 진심-전심-충심-동심'을 다 아시는 주님께 간구하며 엎드릴 때, 제5회 한교섬과 세계개혁주의협의회(WRF) 서울 총회를 통해 대한민국과 세계교회 앞에 '청옥을 편 듯한 미래'를 활짝 열어 주옵소서!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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