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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3월 23일)
제목: "의로운 나라, 견고한 성읍(A Righteous Nation, A Strong City)”-
-<새로운 길> 이사야 시리즈 ⑧
성경본문: 이사야 26:1~7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외
대표기도: 최민규 부목사님(1부) 외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외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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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6:1~7,
1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2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나라가 들어오게 할지어다.
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 이심이로다.
5 높은 데에 거주하는 자를 낮추시며 솟은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셨도다.
6 발이 그것을 밟으리니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리로다.
7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하게 하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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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인생을 방향이냐 아님 인생의 속도냐 이런 얘기를 합니다. 여러분 인생은 속도도 아니고 방향도 아니고 인생은 관계입니다. 인생은 속도도 아니고 방향도 아닌 인생은 뭐라구요. 관계라고,,, 제가 왜 얘기를 하냐면 누가 우리의 인생을 지휘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2부 예배 지휘자가 오늘 바뀌었습니다. 그런 거 아십니까? 2년에 한 번 우리 교회 지휘자 네 분이 미국의 연수도 가고 세미나를 가는데, 오늘 1 2 3 4부 지휘자가 다 바뀌었는데 일부도 지휘자가 바뀌니까 그 좀 이렇게 그 찬양대 그 뭐 좀 달라졌어요. 그러니까 뭐 더 잘 됐는지 더 못 됐는지 그건 얘기 안 하겠어요. 참 그래서 여러분 누가 우리를 지휘하느냐, 나는 방향이요. 속도가 아니라 누구와 관계를 맺고 있는가 오늘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바랍니다.

저는 지금 이사에 와서 강의를 하고 있는데, 지난주 25장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그의 영적 무지와 그 다음에 ‘사망의 덮개와 수치를 제거해 주시리라’. 그랬어요. 그 말씀을 하시고 오늘 26장은 오늘 키가 뭐냐면 의로운 나라 견고한 성읍 그러니까 그 수치를 제거하시고 영적 무지를 벗겨내시고, 그다음 사망의 덮개 사망의 이 휘장을 갖다가 다 벗겨주신다는 것이 그것이 어떻게 나타나느냐, 그래서 오늘 제목을 제가 ‘의로운 나라, 견고한 성읍’이라고 붙이고 오늘 1절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1절에 뭐라고 나와 있냐면,

*이사야 26:1,
1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견고한 성읍이 있다. 이 견고한 성읍에서, 여기에서 뭐가 나왔냐면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 한 400년 동안 대영제국과 네덜란드 같은 데 이런 나라에서 기독교 국가였죠 그런 나라들이 도시를 건설할 때에 미국도 마찬가지고 여러 도시를 건설할 때 이 말씀이 근거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이 도시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견고한 성읍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랬어요. 그렇게 하면서 그 항상 도시 중앙에 메인스트리트가 curch street로, 해 가지고 먼저 교회 거리를 세우고 중심지에 이쪽에 교회가 세워지고, 맞은편에 시청이나 대법원이 세워졌어요. 좀 어디하고 비슷하죠? 그렇죠.

그래서 그 항상 키가 뭐냐 하면 그 시청이나 법원이나 이런 데서 교회에서 뿜어져 나오는 영광과 기름 부심과 축복과 평강이 뿜어져 나와 가지고, 시티에 영향을 끼쳐서 그 city가 복되게 해주십시오. 영국이 옛날에 각 그 지역마다 교회를 도시를 세울 때, 이런 기준을 갖고 세웠어요. 우리가 오늘도 이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가 말씀을 듣는 우리들을 통하여 또 교회라는 것이 눈에 보이는 교회만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교회 우리 다 포함하고 있는데, 우리에게 주신 이 은혜가 뿜어져 나와 가지고, 우리가 갖고 있는 평강과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사명이 뿜어져 나와 가지고, 우리 주위를 새롭게 하는 그런 축복을 여러분 각자에게 또 우리 모두에게 허락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근데 이제 이걸 깨닫기 위하여 오늘 한 세 가지를 정리할 건데요.

I. 첫 번째, 견고한 성읍 vs 솟은 성.

*이사야 26:1,
1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우선 1절에 보니까, 우리에게 무슨 성업이 있다고요. 견고한 성을 믿고 이 세상에 타락한 성읍은 황폐하게 무너뜨린다고 주님이 말씀하셨어요. 이사여 25장 2절에,

*이사야 25:2,
2 주께서 성읍을 돌무더기로 만드시며 견고한 성읍을 황폐하게 하시며 외인의 궁성을 성읍이 되지 못하게 하사 영원히 건설되지 못하게 하셨으므로.
-앞에 있는 성경 구절을 보면 주께서 성읍을 뭐로 만드시고 돌무더기로 만드시고 그랬어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견고한 성음을 주실 것인데, 영어로 볼 때 견고한 성업을 스트롱 시티다. 여기 견고한 성업의 특징은 뭐냐면 하나님의 임재가 있고, 하나님의 지위가 있고, 하나님 통치가 있고,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세워진 도시라고 말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 견고한 성읍을 하나님이 어떻게 아시는가 1절 뒤에 보니까,

*이사야 26:1b,
1b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우리가 성을 지을 때 견고하게 세우시면 돌을 가지고 짓기도 하고, 시멘트로 짓기도 하고, 그다음에 또 나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벽돌이나 이런 걸 가지고 성을 짓지만, 주님께서 뭐로 성읍을 지으시겠다고요? 구원을 가지고 이것은 마치 스가랴서에 보니까, 불 성곽으로 지켜주시겠다. 불 성곽이 되어 주시겠다. 그러니까 참된 구원이라는 것은 참된 성벽은 우리 인간의 힘과 능력과 지혜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하나님이 세워주시는 선물이다. 하나님께서 성벽을 쌓아주시겠다. 반대로 인간이 노력해서 인간이 구원을 획득하고 인간이 어떤 우선순위가 되어 가지고 그런 성을 인간이 세우는 성은 어떤 성인가, 5절에 조금 전에 말씀한 대로 5절의 ‘솟은 성’이다.

*이사야 26:5,
5 높은 데에 거주하는 자를 낮추시며 솟은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셨도다.
-솟은 성은 자기 스스로 세우고, 자기 스스로 구원하고, 하나님이 구원해 주신 것이 아니라, 소위 여기 인본주의가 들어있고 여기는 세속도시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없는 도시가 되고, 소위 세속적인 가치관으로 세워지는 도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뭐냐면 창세기 11장 바벨탑 사건이 나오는데, 당시 최고층 빌딩인 바벨탑을 건설한 이유가 뭐냐, 창세기 11장 4절을 또박또박 같이 보겠습니다.

*창세기 11장 4절,
4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의 이름을 내고.
-거기에 바벨탑을 쌓는데 우리의 이름을 낸다고 했어요. 우리의 이름을 내고, 내가 나의 주인이 된다 그런 뜻이에요. 지난번에 말씀하신 대로 I will, 내가 인간이 중요한 내가, I will, 내 의지가 중요하다고, 내 인생을 내가 다스린다는 것이에요. 이게 솟은 도시의 특징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기독교적 세계관과 가치관과 복음적 가치관이 없는 도시가 된다는 겁니다. 여기는 자신을 높이고 물질과 권력을 추구하는 문화가 대세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인간의 오만(傲慢)과 무지와 억압과 방자(放恣)함과 폭력으로 가득 찬 도시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 이 솟은 성은 이런 의미에서 이사야판 바벨탑이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이 솟은 성에 나타나는 것이 자연스럽게 나타난 현상이 뭐냐? 피곤(疲困)과 억압(抑壓)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항상 내 이름을 낼 거야. 내가 중심이야 내 주장이야, 이렇게 인간 스스로 다스리는 도시는 인간 자신의 생각과 사고방식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지침과 피곤함과 억압과 압박과 갈등(葛藤)이 충만한 것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3절에 나온 것처럼 평강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평강이 존재하지 못하고 자기 정의 자기 발전 자기 추구 I will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안절부절하고 지쳐있고 불안하고 그리고 이런 도시에서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불안하고, 우리 교회도 정치적으로 우리나라에 또 여러 가지 또 국가적으로 나름대로 고위공직에 계신 분들 많이 계시지만 사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긴장(緊張)이 되고 올라갈수록 어떻게 하면 내가 갖고 있는 걸 유지(維持)할 수 있을 것인가? 그 고민(苦悶)하면서 경쟁(競爭)하고 투쟁(鬪爭)하고 남을 눌러야 올라갈 수 있고 그러니까, 늘 긴장하고 불안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인간이 만든 성에 대해서 하나님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5절에 보니까, 오늘 본문 5절을 보니까 뭐라고 말씀하시느냐,

*이사야 26:5,
5 높은 데에 거주하는 자를 낮추시며 솟은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셨도다.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자신의 솟은 성을 건설하는 자들에게 주님께서 그들의 교만을 낮추시고, 솟은 성을 허물어뜨리시는데 땅바닥까지 주저앉히시고 흙바닥까지 닿게 하신다는 거예요. 더더구나 6절에 보면 누구를 통해서 그러 하시는가,

*이사야 26:6,
6 발이 그것을 밟으리니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리로다.
-빈궁(貧窮)한 자, 곤핍(困乏)한 자의 걸음걸이 남들이 볼 때, 대단하지 않은 사람들을 통해 그런 일을 하신다는 거예요. 자 이거 제가 일차적으로 제가 어느 정도 성경을 해석해 드렸어요.

-오늘 저가 말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음성이 여러분들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자 이런 제가 배경을 말씀을 드렸고, 두 번째로, 생각할 것은 뭐냐, 오늘 이런 인간이 만든 솟은 성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시는 견고한 성, 의로운 나라가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거기에 우리가 토비새 때마다 너무나 반가운 말씀 26장 3절, 너무나 잘하는 말씀 이거 이거는 우리 교회 수준에서는 안 보고 해야 되는데 그렇다 해봅시다. 3절 크게 우리 합독 합시다.

*이사야 26:3,
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하면 이이다.
-오늘 우리는 주님이 우리 인생을 지휘(指揮)하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의 삶의 방향과 속도보다도 관계가 더 중요한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주를 신뢰하기 때문에 주님께서 신지가 경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이 평강하고 평강하다는 말은 완벽한 평강이다. 퍼펙트 피스다.

II. 두 번째,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는 곳(He will).

-perfect peace, 누구를요? 심지가 경고한 자를 목사님 호롱불의 심지(心地)입니까? 그 심지가 아니고, 우리의 마음이 오늘 이런 하나님의 은혜를 뜻을 깨닫고, 우리의 심령이 마음이 한결 같으면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켜주신다. 오늘 예배는 여러분들을 완전한 평강으로 지켜주시기를 바라는 것이 이 민족을 그렇게 지켜 주실 줄로 기대하고 우리가 마음을 모아야 되는 것이 그러니까, 구약에 보면 도피성이 있어요. 도피성(逃避城)을 여러 곳에서 해 가지고, 정말 가장 불안한 인간들이 그 도피성에만 피해 있으면 보호해 주시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심지가 견고한 자를 견고한 성음, 의로운 나라에 대한 눈이 열린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오늘 26장 3절의 말씀이 그대로 접목(接木)이 될 것이에요. 그대로 이 하나님이 세우신 완벽한 평강과 견고한 성을 도피성에 있으면 그 누구도 저와 여러분을 해칠 수 없다는 사실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이게 확신이에요. 확신, 로마서 8장 31절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로마서 8:31,
31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오늘 이 말씀을 그대로 여러분들이 확고하게 받아들이기를 원합니다. 조금 더 깊이 설명하면 평강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능한가, 주께서 세우신 견고한 성읍 때문에 우리를 공격(攻擊)하는 모든 것들이 무력화(無力化)된다. 그런 뜻이에요. 이걸 구체적으로 이사야 뒷부분에 이사야 54장 17절에, 참 놀라운 말씀이에요. 같이 보겠습니다.

*이사야 54장 17절,
17 너를 치려고 제조된 모든 연장이 쓸모가 없을 것이라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모든 혀는 내게 정죄를 당하리니...
-저는 이게 너무 좋은 거 있죠. 우리를 치려고 하는 모든 그 기구가 다 쓸모가 없게 되게 만들고, 우리를 대적하여 송사(訟事)하는 모든 혀들이 오히려 정죄(定罪)를 당하게 되겠다. 한국의 하나님과 기독교의 모든 복음의 능력을 함부로 폄하(貶下)하고 함부로 모욕(侮辱)하는 모든 혀를 주림이 처리해 주실 것이다. 오늘 여러분이 축복을 여러분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견고한 성읍에서 평강의 평강을 미친 이유가 뭘까? 다시 한번 심지가 견고한 자가 있지만 3절 뒷부분에

*이사야 26:3b,
3b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다 알 수는 없지만, 주님과 나만이 아는 은밀한 감탄사를 가지고 우리가 주님을 끝까지 신뢰(信賴)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굳게 믿어 굳게 의지하면 폭풍 가운데서도 단잠을 잘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에요. 폭풍 같은 환경 생태계 가운데서도 심령의 평안을 유지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말씀이 하나 있습니다. 욥기 13장 15절에 같이 읽겠습니다.

*욥기 13장 15절,
15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네가 희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아리리라.
-무슨 말이냐면 욥기 이 말씀은요, 그가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를 신뢰하겠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의 이 은혜에 결박(結縛)돼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깊은 편광을 내게 체험되어 있어 가지고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남들이 볼 때 참 어렵다. 아니 하나님의 처분이 어떠하든지 간에 나는 흔들리지 않겠다. 여러분 하나님의 처분이 어떡하든지 간에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겠다. 그럴 때 하나님은 이 민족을 ‘견고한 성읍, 의로운 나라’가 되게 해 주시는 것이에요.

목숨 걸고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결국은 평강의 편강이 되도록, 퍼펙트 피스를 완벽한 평강을 주실 줄로 믿는 것이에요. 오늘 이 마음을 여러분 변개(變改)함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이 은혜가 우리들에게 있어야 되는데, 오늘 이 은혜가 우리만 있으면 안 되고 이런 은혜에 다 같이 참여하자고 우리 서로 서로 평강으로 초대를 해야 돼요. 여러분이 가는 것보다 또 사랑의 교회나 한국 교회가 하는 일마다 하나님께서 평강의 평강으로 지키시는 흔적(痕迹)이 나타나야 되는 것이에요. 그러면서 2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2절에 뭐라고 했냐 함께요.

*이사야 26:2,
2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나라가 들어오게 할지이다.
아멘 오늘 우리가 오픈을 하고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나라가 들어오게 할지어다 무슨 뜻입니까? 여기에 의로운 나라라는 말은 나라 영토 정도의 의미가 아니라, 민족 겨레의 백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나라라는 말은 오직 구원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고 믿는 하나님의 지휘와 통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진 그런 민족과 겨레와 백성들이 들어올 때,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이라는 것이에요. 신의를 지키는 겨레와 민족 백성의 이 의미가 오늘 우리에게 확인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러면서 이런 은혜를 주실 때 4절에 뭐라고 말씀하느냐,

*이사야 26:4,
4 너희는 영원히 여호와를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주 여호와는 너희의 영원한 반석이 된다. 이것은 아까 창세기 11장에 내 이름으로 우리 이름을 내겠다는 바벨탑의 그 내용과는 너무나 대조(對照)가 되는 것이에요. 여러분과 제가 머무는 곳마다 인간의 교만(驕慢)이나 자기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오늘 주님의 평강이 우리 주위에 임해야 되는 것이에요. 주위가 바뀌어야 되는 것이에요. 평강으로 임하니까 먼저 개인적으로는 마음의 여유가 좀 생기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내게 어떤 처분을 내리시더라도 주님과 나는 완벽한 이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믿기 때문에, 제가 어디 갔다 오면 제가 얘기를 잘 안 하는데 이번에는 좀 스토리가 전부 롱 스토리예요. 지난 주간에 중앙아시아의 우리 탄탄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그다음에 타지키스탄, 그 다음에 키르기스탄, 그다음에 투르크메니스탄, 이거 한 번 듣고는 다 몰라요. 그다음에 옆에 아제르바이잔까지 이렇게 중앙아시아의 선교사들이 함께 300여 명 이상 모였어요.

우리 교회는 좀 신경을 써가지고 이번에 20여 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이 가 갖고 계속 섬기고, 또 저희 교회 목사님들 세 분이 가 갖고 거기에 선교사 자녀들, 고등부 중등부 주일 학교를 인도를 했어요. 뭐 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주일 학교 고등부 중등부 아이들이 어마어마한 은혜를 받았대요. 어제 어제 같은 경우 어제 이제 마지막 폐예배를 드리고 그 이스쿨 호수라는 우리 한민족의 발원지라고 할 수 있는 그 키르스키스탄의 이스쿨 호수 해석을 했는데, 거기서 이제 집회를 하고 카니발을 타고 이제 한 5시간 정도 이렇게 수도에 와 비행기를 타고 5시간 동안 오는데, 갑자기 날씨가 더워져 25도가 넘는데 차 안에 에어컨이 고장이 났어요. 땀을 팍팍 흘리면서 이제 와 가지고 또 거기서 이제 밤 비행기를 타고 한 1시간 정도 알마트라는 곳에 가가지고 알마트에서도 이제 또 이제 비행기를 타고 6시간 밤새웠어요. 근데 그 뭔가 이게 만약에 누가 와서 일해라. 그러고 뭐 이렇게 하면 인간의 일이라면 피곤한 일일 텐데, 오늘 아침에 그래도 주님 앞에 기도하면서, 주님 제가 자는 순간 주님은 나오셔서 행동하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밀실에 들어가더라도 주님은 나오셔서 행동하실 줄로 믿습니다. 이런 생각하고 뭐 육신은 피곤하죠. 그런데 제가 한 번씩 얘기하잖아요. 은혜는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받는다고, 근데 오늘 1부 예배를 드렸는데 갑자기 쌩쌩하게 힘이 막 솟아나는 거예요.

2부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여러분 이게 하나님이신 어떤 특별한 평강이 있는 거예요.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다시요. 우리가 자는 순간 주님은 나오셔서 우리 대신에 행동하신다. 또 예수 믿지 않는 남편을 모시고 사는 우리 아내들 가운데, 그래도 좀 이게 그 남편이 모르는 평강이 있기 때문에 맨날 남편 술 마시고 밤 늦게 들어오고 말이지 밤 10시 11시 맨날 늦게 들어오면 그런 데로 들어오면 그래도 우리 마음의 평강이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남편 동지, 남편 아직 12시도 안 됐는데 벌써 들어오시느라고,,, 뭔가 마음이 있잖아요. 좀 여유가 달라지기 시작하는 것이 아멘. 에 뭔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하나님의 평강으로 주님을 신뢰하는 하나님 백성들이 있는 그 단체나 그곳이나 하나님의 교회가 세상을 바꾸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그 어려웠을 때, 대한민국의 참 자유의 가치를 이 나라에 처음 제대로 참자유의 가치가 뭔지 선포하는 데가 교회예요. 이 나라가 암흑 가운데 있을 때, 선교사님들이 들어왔고 근대 참 제대로 된 교육의 방향을 채워준 것이 하나님의 교회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끼리 이 반도 안에서 갈등하면서 난리 칠 때 그래도 아니야. 세계를 향하여 글로벌 스탠다드를 가지고 지금 전 세계에 우리 성도 수당 선교사 파송률이 세계 1위에요. 대한민국이 그래갖고 오늘이 이만큼 된 거예요. 지금 지금 뭐 180개국 이상 전 세계에 지금 디아스포라 우리 교민들이 흩어져 있는데, 그 나라 비율로 보면 나라보다 우리가 거의 세계 제일 많이 디아스포라로 각 나라 흩어져 있어요.

숫자로 보면 중국보단 적지만 그러나 많이 흩어져 있고, 그다음에 우리 또 많은 인구의 거의 15% 이상이 나가 있으니까, 이것도 적은데 한국 교회가 선교적 마인드를 가지고 나갈 때, 여러분 거기서 수많은 일들을 하는데 세계 교회 갖고 제일 먼저 세우는 거 일본 사람들은 상사지사 세우고, 중국 사람들은 중국 식당 세우지만, 한국 사람들은 나가서 뭘 하는 거예요. 교회부터 먼저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민 사회 뭐야? 수많은 2세 3세들 가운데 인물들이 많이 나오는 거예요. 그 정도가 아니라 오늘 이 자리가 서초동 안에 안아주시는 본당, 이 자리도 본래 서초동 꽃마을 여기 맨날 데모하는 곳이었어요. 대법원은 우리한테 감사해야 돼 이 데모하는 자리가 다 없어졌어요. 지금 여기가 견고한 성업 의로운 나라가 된 것이에요. 저 강남 예배당도 이번에 옛날에는 우리 마지노선이었어요. 저기가 강남 술집의 마지막 마지노선이었어요. 거기에 특새를 가면 특세 자체가 견고한 성읍이었고, 의로운 나라가 됐어요. 특새 들어 갈려면 우리 보통 평균 입장률 4대1 5대1 그러니까 새벽 2시 3시에도 막 뛰잖아요. 본당에 들어 갈려고 막 뛰는데 옆에 강남에서 밤새도록 술 마시고 말이죠. 술집에서 나온 조폭들이 사람들이 막 뛰니까 자기들도 막 뛰었어요. 옆에 조폭이 너 왜 뛰어 그러니까 나도 몰라... 그래서 막 뛰는 거예요. 뛰다가 우리 교회 안에 들어와서 예수 믿고 구원받고 말이죠. 이게 희한한 일이에요. 견고한 성읍, 의로운 나라가 된 거예요. 하나님께서 이런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보세요. 그 강남에도 보면 옛날에 우리 그 목욕탕 제일 목욕탕이 우리 은혜 채플 1500석으로 바뀌었고, 그 바뀌는 거예요. 맥주집 호프집 그 지하 그 술집이 800석짜리 교회로 바뀌고, 채플로 바뀌고 그래서 오늘 7절에 보니까 뭐라고 돼요. 7절을 또박또박 잘 보겠습니다.

*이사야 26:7,
7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판하게 하시도다.
길은 어떻게나 정직한 주께서 뭐예요?
-하나님의 백성들 의인을 통한 정직함이 첩경을 평탄케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시(City of God)시티 오브 갓, 기쁨과 정의와 평강과 화목과 소망이 생기는 것이에요. 대법원 앞에 교회가 있다는 사실이 감사한 줄로 믿습니다. 제가 이 말씀과 연결해 가지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구절이 잠언 11장 11절, 시작

*잠언 11장 11절,
11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하고 악한 자의 입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느니라
-아멘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어떻게 된다고요. 지능하고 무슨 뜻입니까? 우리가 가는 곳마다 진흥 진정한 부흥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흥 아파트 이름이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남이 있든지 말든지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옛날에 우리 진흥 아파트가 우리 교회 성지였어요. 지금도 진흥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이 여기 좀 오실 거예요. 무슨 말 우리 성도들 때문에 진정한 부흥이 일어난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저와 여러분이 갖고 있는 기쁨과 평강과 화평과 소망이 막 뿜어져 나가니까 뿜어져 나가니까, 의인의 길은 좁고 협착하다 할지라도, 결국은 결국은 하나님께서 첩경(捷徑)을 평탄케 하시기 때문에 우리 앞에는 복병과 아주 음모가 있다 하더라도 그 음모와 복병들이 우리의 역할을 못하는 거에요. 결국은 우리가 갖고 있는 이 의인의 정직한 자가 갖는 첩경이 평판케 하는 첩경이 있기 때문에 다시요. 성읍은 정직한 자의 축복을 해내려면 어떻게 된다고요. 진흥한다.

그래서 오늘 제가 여러분들 부탁하는 것은 이 예배를 드리고 나고 오늘 이 은혜를 받고 나가는데 이 은혜를 받는 것만 갖고는 2%가 모자라요. 여러분들이 가는 곳마다 무언가가 거기에 축복의 일이 일어나야만 되는 것이에요. 다시 성업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인하여 진흥이 된다고 그랬어요. 의로운 나라 견고한 성업의 어떤 뭔가가 보여지는 것이에요. 저는 지금 아파트 몇 층에 사는지 말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예 저 같으면 9층, 10층이라 살아요. 근데 우리 아파트 15층까지 있어요.

런데 제 아파트 제 이 계단 이 제 아파트 열에 저는 이제 주로 걸어 올라가는데 다 보면 교패들이 많아 그러니까 사랑의 교회 교폐도 있고 뭐 또 이웃 교회 교패들도 있고 교패들인데 제가 그 교패를 오면 저 사람 왜 우리 교회를 안 나가고 저 교회를 나가나? 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고,,, ‘주님 이 예수 믿는 집안에 이 집이 평강과 은혜를 누리게 하여 주십시오.’ 그 간절한 마음을 갖는 거예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여러분 그냥 스쳐 갔지만 여러분들이 이제는 교폐가 있는 집집 마다 여러분들이 축복을 하세요. 더 큰 은혜가 있도록 축복을 하세요. 그리고 혹시 교폐가 없는 집들은 올라오면서 주님 이 집안들이 은혜를 주시되 특별히 가장 큰 은혜인 예수님 믿게 알려주십시오. 그러니까 정직한 자의 축복이 그 집을 흥왕(興旺)하게 시켜주는 것이 어떤 집은 보면 이런 거 있죠. 우리 아이가 있으니까 벨을 놀리지 말고 노크를 해 주세요. 이런 집도 있어요. 그러면 주님 이 아이가 이 집안의 아이가 앞으로 큰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알려주십시오. 이 아이가 정말 주님께 쓰임 받게 해달라고,,, 그런 기도를 하면서 아파트를 오르내리면 벌써 여러분들의 삶을 통하여 모자라는 2%가 해결이 되는 것이에요. 작년 10월 27일 날, 10월 27일 날 저희가 정말 차별금지법 반대하면서 한국 교회나 한국 사회가 하나님 없는 나라 되지 말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나라가 되게 해 달라고, 그 증거가 뭐냐 여러분 차별금지법을 동성애 법이라는 건 뭡니까? 인간이 내가 내가 내가 주인이 되겠다는 거 아니에요? 창조주 하나님의 질서를 거스른다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는 그 레인보우 무지개, 자체는 좋은 거지만 그게 의미하는 바가 정말 조심스러운 거 아닙니까 저 공산주의 나라는 핵심이 뭐예요? 공산주의는 하나님 없다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이 있는 도성으로 만들어야 돼. 그래서 우리는 국가주의 전체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싫어하는 거 아니에요. 대한민국이 이런 면에 있어서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다음 더 중요한 거 하나님 없다는 저 공산주의 유물론 사상이 감히 발도둑이지 못하게 해달라고 했잖아요. 그게 이 나라를 지키는 거예요. 그렇게 마음을 먹는 그러니까 그것이 ‘견고한 성읍과 의로운 나라’가 되는 것이에요. 제가 중앙아시아를 가보니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거기에 기독교로 개종하는 순간 이슬람이 있다가 기독교로 개종하는 순간 그 공동체에서 다 퇴출이에요. 직업도 사라지고 가정으로부터도 다 퇴출 되고,예수 믿는 순간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죽음도 당하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마음에 이번에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무슨 생각을 드렸냐면 하나님 아버지 구약의 도피성이 있듯이, 이번 10월 27일 날 세계복음주의연맹총회 이후에 세계복음주의 교회가 똘똘 뭉쳐 가지고, 예수민이기 때문에 이슬람 공동체에서 아픔을 당하고 쫓겨 나가고 심지어 죽음의 위협을 받는 사람들에게 도피성을 건설하게 하여 주십시오.

각 나라마다 그런 간절함과 기도의 제목이 생기는 것이에요. 그게 불가능한 게 아니고 실제가 되는 것이 저희가 첫 번째 특새 하고 난 다음에 하나님 우리가 뿜어져 나오는 편광과 기쁨과 감사함을 가지고 중앙아시아에다가 우리가 명문학교를 하나 세웠어요. 그때 특새에 우리가 헌신해 가지고 그게 지금 20년이 지나 21년이 지나갔고, 지금 키르기스탄이라는 곳에서 최고의 명문 학교가 됐어요. 유치부도 줄 서 있고, 유치부 한 뭐 한 수십 명 그다음에 장애인 학교 장애인 학교 교사까지 쳐서 100명, 그다음에 1학년부터 11학년까지 한 400명에다가 교사들 100명이라고 한 6, 700명의 커뮤니티가 생겨 갖고 그 지역에서 아주 명문 학교가 됐어요. 거기가 어떻게 보면 제가 볼 때 견고한 성읍, 의로운 나라, 평강의 시티 오브 가드가 된 것이에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한국 교회가 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한국 교회가 견고한 성업 의로운 나라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그리고 심지어 세계복음주의 총회 이후에 이슬람 지역에서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풀어주셔 가지고 의로운 나라 견고한 성읍, 거룩한 도피성이 세워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이거는 시티 오브 가드가 어떤 지역만 이것만 되는 것이 아니라, 또 제가 하나 기도하는 것은 우리나라 기업도 그렇게 되게 하여 주옵소서 기업도 시티 오브 가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있지 않습니까? 옛날에 한국의 이름을 대면 알 만한 유명한 장로님이 기업하신 장로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저한테 부탁을 했어요. 목사님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기업도 잘 돼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조선업을 지켜주시고 it와 반도체를 지켜주시고, 자동차를 지켜주시고, 중소기업도 지켜달라고 k컬쳐도 지켜달라고,,, 누가 뭐라든가 제가 그때 우리 모두가 열심히 기도해 지금 조선이 1등 하고 있는 줄 믿습니다.

그런데 대신 그 기업들이 솟은 산이 아니라, 견고한 성읍이 될 수 있도록 인간이 하는 솟은 산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견고한 성읍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는 지금까지 패스트 팔로워로서 따라가기만 했지만, 이제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세계 교회를 세계 복음주의 교회를 이끌어갈 수 있는 포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이 뜻깊은 날 여러분 주일 예배에 나오셨습니다. 이제 나가면 여러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한국 교회가 하나님 주시는 이 능력 이 말씀을 다시 회복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이 말씀 듣고 그냥 말씀 듣고만 끝나면 안 되고, 오늘 이 말씀을 가슴에 간직해 가지고 오늘 지하철을 타시든 버스를 타시든 차를 운전하시든, 탄핵 정국 이후의 이 나라를 위하여 기도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 견고한 성읍, 의로운 나라가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면 탄핵 정국 이후에 이 어려운 과정을 오히려 전화위복으로 대반전으로 삼아 주실 것입니다. 이런 사명을 가지고 우리가 발을 딛는 곳마다 운전해 가는 곳마다, 하나님께서 은혜 주시기를 바라고 여러분들 때문에 우리 주의가 평강의 평강으로 이를 수 있도록 하나님 여러분들을 사명자로 은총의 통로로 사용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본당뿐만 아니라 오늘 방송으로 듣는 모든 분들, 별관에서 또 여러 sns로 말씀을 듣는 모든 분들에게 예배만 드리고 나가면 안 되고 나머지 모자란 2%를 오늘 이 기도를 통하여 우리 주위를 향한 우리 모두가 다 정직한 자가 축복하는 진흥, 진정한 부흥의 역사가 우리 가운데 체험되기를 소망합니다.

♣요약
인간이 중심이 된 인본주의 세상에서 인간의 정의와 자기 추구를 일삼는 그런 허망한 바벨탑을 쌓다가 경쟁으로 지치고 불안과 긴장으로 안절부절 하다가 흙더미에 넘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인생들이 오늘 말씀으로 보혈 복음의 능력 때문에 교회와 가정과 일터와 도시가 변화되어야 한다. 우리 개인과 사랑의 교회로 인하여, 한국 교회로 인하여 서울이 영적 청정 지역이 되고, 우리를 통하여 전 세계 대륙마다 견고한 성읍, 거룩한 도피성이 세워지는 축복까지도 허락받는 주님의 귀한 자녀로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 없이 인간이 주인인 솟은 성을 추구하다가 지쳐 쓰러질 때, 날마다 심지가 견고한 믿음을 새롭게 하여, 폭풍 속에서도 완벽한 평강으로 인도되어, 우리 영 가족 공동체가 영원한 반석 이신 하나님을 굳게 믿을 때, 살고 있는 동네와 일터는 거룩한 성지가 되고, 대륙마다 강력하고 거룩한 도피성이 세워지기를 간구하며, 우리 사랑의 교회의 눈물의 기도와 정직한 자의 축복으로 첩경을 평탄케 할 때, 이 겨레와 민족이 견고한 성읍, 의로운 나라로 진흥하게 하기를 소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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