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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헌신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4년 03월 09일)
제목: "제자가 된다는 의미"(What does It mean to be a disciple?)
말씀: 마가복음(Mark) 10:35-45
찬양인도: 대학, 청년회 연합회 찬양팀
말씀읽기: 이동진 형제(대청부), 강영지 자매(대청부)
대표기도: 김진우 형제(대학부) , (박예은 자매)대청부, (김동욱 형제)청년부
사회: 김대규 부목사님

설교자: 제이미 듀 박사님(뉴올리온스 침례신학교 총장), 통역: 김인기 부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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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Mark) 10:35-45,
35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36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37여짜오되 주의 영광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38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39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내가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40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준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41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화를 내거늘.
42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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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새 인터미션-성경통독(오정현 담임목사님)
*시편 13, 14, 15, 16, 17편입니다.

*시편 13편,
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2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5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

*시편 14편,
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4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5 그러나 거기서 그들은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6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
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 된 곳에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시편 15편,
1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2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3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4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5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시편 16편,
1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2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3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4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그들이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5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6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7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9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10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편 17편,
1 여호와여 의의 호소를 들으소서 나의 울부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 되지 아니한 입술에서 나오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2 주께서 나를 판단하시며 주의 눈으로 공평함을 살피소서.
3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내게 오시어서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사오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아니하리이다.
4 사람의 행사로 논하면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따라 스스로 삼가서 포악한 자의 길을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5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
6 하나님이여 내게 응답하시겠으므로 내가 불렀사오니 내게 귀를 기울여 내 말을 들으소서.
7 주께 피하는 자들을 그 일어나 치는 자들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기이한 사랑을 나타내소서.
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9 내 앞에서 나를 압제하는 악인들과 나의 목숨을 노리는 원수들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10 그들의 마음은 기름에 잠겼으며 그들의 입은 교만하게 말하나이다.
11 이제 우리가 걸어가는 것을 그들이 에워싸서 노려보고 땅에 넘어뜨리려 하나이다.
12 그는 그 움킨 것을 찢으려 하는 사자 같으며 은밀한 곳에 엎드린 젊은 사자 같으니이다.
13 여호와여 일어나 그를 대항하여 넘어뜨리시고 주의 칼로 악인에게.서 나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14 여호와여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 그들의 분깃을 받은 사람들에게서 주의 손으로 나를 구하소서. 그들은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고 자녀로 만족하고 그들의 남은 산업을 그들의 어린 아이들에게 물려 주는 자니이다.
15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사회:김대규 부목사님
-오늘은 특별히 대학부 대청부 청년부 헌신 예배로 하나님 앞에 드립니다. 앞에 있는 대학부 청년부 연합 찬양팀과 함께 찬양하며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겠습니다. 우리 이 시간 함께 우리의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함께 박수로 찬양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이 시간은 대학부 김진우 형제, 대청부 박예은 자매 청년부 김동욱 형제가 차례로 나와서 예배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제이미 듀 박사님(뉴올리온스 침례신학교 총장), 통역: 김인기 부목사님.
-제 이름은 제이미 듀이고 여러분들과 오늘 함께하게 되어 너무나 큰 영광입니다. 특별히 초대해 주신 오정현 담임 목사님께 가장 큰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우리 사랑의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할 수 있는 아침이 너무나 큰 축복입니다. 저는 미국 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 총장으로 지금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신학교를 대표하여 모든 우리 성도님들께 문안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여기 계실지 모르겠는데요. 저희 지금 교단에 속해 있는 혹시 분들이 계시다면 모든 분들에게도 인사를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저희 가족을 소개하고 싶은데요. 저희 가족들 함께 오늘 하였습니다. 제 아내 이름 테라인데요. 저희들에게 특별하게 쌍둥이가 2명씩 있습니다. 네이튼과 나달리가 쌍둥이고요. 사무엘과 사만다가 또 쌍둥이입니다. 특별히 저희 학장님 오늘 코리 학장님, 오늘 같이 오셨는데요. 그리고 봉채 박사님과 그리고 아내 분께서도 함께 대동하십시다. 감사드립니다. 모두를 대표하여 우리 사랑하는 성인 교회 성도님들께 문안 인사 올려드립니다. 방금 좀 전에 우리 마가복음 10장을 읽었는데요. 먼저 기도하면서 우리 말씀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에게 부어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보여주신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오늘 이 아침 저희들이 신실한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부르신 그 사명의 자리를 감당하는 저희들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저희들이 일꾼이 되길 원합니다. 그렇게 오늘 이 아침 주님께서 지혜를 부어주시옵소서. 특별히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주님께 더욱더 순종하는 자들이 되길 원하나이다. 저희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저희들을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제자가 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특별히 기독교인이라면 제자 됨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많은 책들과 커리큘럼이 제자에 관련한 책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자 됨은, 제자 화는 정말로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입니다. 제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가신 그 길을 가는 줄 믿습니다. 제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가신 그 곳을 가고 행하신 것을 행하는 줄 믿습니다. 제자는 예수님이 사랑하신 것들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목숨을 내어주셨듯이 제자도 스스로의 목숨을 내어줍니다. 오늘 마가복음 10장은 예수님께서 제자란 무엇인가에 대해 분명하게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특별히 이 세계가 얘기하는 제자와는 굉장히 다른 제자의 모습을 오늘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세상은 우리에게 우리의 만족을 위하여 살라고 가르칩니다. 세상은 우리의 편안함과 안락을 위해 살라고 가르칩니다. 특별히 세상을 지위와 그리고 권력을 따라가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전혀 다른 가르침을 오늘 보여주고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가치관을 뒤바꿔 놓으셨습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에서 제자란 무엇인가에 대해 분명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본문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데요. 특별히 오늘 이 아침에는 세 가지 가장 중요한 원리들에 대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각 포인트들은 제자란 무엇인가에 대해 우리에게 분명히 알려줍니다. 첫 번째입니다.

I. 첫 번째는, 제자는 개인적인 이익이 아닌 순종으로 나아가는 줄 확신합니다.

제자란, 우리의 모든 선택권을 주님께 전적 위탁 드리는 자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우리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제자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우리의 인생을 평탄하게 만들어주시기만을 바랍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모든 것들을 그대로 해 주시기만을 바랍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오늘 본문을 통하여 그것이 제자가 아님을 알려주십니다. 특별히 35절부터 38절까지 그 부분이 자세히 나와 있는데요.

*마가복음 10:35-38,
35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36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37 여짜오되 주의 영광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3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이 뜻은 우리 야고보와 요한이 정말로 번개의 우레의 아들이었다는 말입니다. 아주 열정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2명이 예수님께 정말 특이한 리퀘스트를 가지고 나옵니다. 그리고 그들이 예수님께 요청한 것을 통하여서 그들이 무엇을 예수님께 원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특별히 그들의 요청을 보면 그들은 제자 됨에 대해 전혀 이해하지 못함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들이 요청한 것은 이것입니다.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와 여쭈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정말 이 구절의 뻔뻔함을 여러분 느끼시나요? 정말로 만 우주의 주인 되신 예수님께 오히려 그들이 나와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하고자 하는 그 뻔뻔함이 이곳에서 드러나게 됩니다. 그들은 주인과 종의 관계를 잘못 이해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정말 은혜롭고 자비로우셔서 정말로 아름다운 대답을 해주시는데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그리고 새 야고보와 우리 요한의 정말로 못남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 그들은 말합니다. ‘주여, 우리가 주님의 우편과 좌편에 앉아 있기를 원합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지위와 권력이었습니다. 예수님께 그들이 요청했던 것은 단순히 유명해지고 더 권력을 얻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이익만을 위해 말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요청에서는 예수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를 놓치고 있었습니다. 35절, 전에는 방금 좀 전에 예수님께서 스스로 죽으시고 이제 부활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예수님께서 돌아가실 것을 말씀하셨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아직도 자기들의 유익만을 위하여 예수님께 나왔습니다. 그들은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왕으로 오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물었어야 됐는데, 아직도 자기 스스로의 유익만을 구하였습니다. 자신들의 유익만을 위해 사는 자들이었습니다. 권력과 명예, 그들이 원했던 모든 것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제자 됨이란 내가 무엇을 더 받을 수 있는가, 까지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제자 됨이란 순종이다. 라고 제자 됨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원하시는 것을 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제자 됨이란 우리의 삶을 주님께 전적 위탁하는 것임을 믿습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신 분이십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로 우리의 모든 피로를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나 제자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선에 서 계신 것이 아닙니다. 제자 됨이란 주님의 길에 우리가 서 있는 것임을 확신합니다. 제자 됨이란 주님께 전적으로 순종으로 나아가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하여 제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특별히 우리 두 번째 포인트를 보길 원하는데요. 제자 됨이란 우리의 이익을 위하여 일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주님께 순종하는 것이 첫 번째 포인트이고,

II. 두 번째로는, 제자 됨이란 주님께 전적으로 나아가 죽는 것임을 믿어야 됩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그들을 위대하고 강하게 만들어주시기만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정확하게 물으셨습니다. 너희들이 나를 위하여 고난 받을 수 있느냐? 38절부터 40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가복음 10:38-40,
3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39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내가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40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준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너희들은 너희가 구하는 바를 알지 못하는도다.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라고... 그리고 주님께서 이어 말씀하십니다.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도 받을 수 있느냐?’ 라고... 도대체 여기에서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내가 마시는 잔과 세례란 무슨 뜻일까요? 이것이 무엇을 언급하는 것일까요? 제자들은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39절에 그들의 대답이 나오는데요.

39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내가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그들은 그냥 아주 단순하게 말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자를 마시며 내가 받는 세례를 받을 것이라고, 그리고 나의 세례와 함께 너희도 세례 받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뜻일까요? 혹시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것을 기억하십니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와 같이 깨어 기도하자고,,, 그러나 너무 제자들이 피곤하여서 그들은 잠들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그 제자들이 자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아버지께 부르셨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기도입니다. “만약 가능하시면 할 수만 있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겨 달라” 기도하셨습니다. 그 잔이란 예수님께서 마셔야 했던 그 쓴 와인을 뜻합니다. 그 쓴 와인이란 예수님께서 받으실 고난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정말 맞으시고 채찍질 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면류관을 쓰셔야만 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셔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 고난 받으시고 죽으셔야만 했습니다. 그 잔이 바로 이 모든 고난의 의미였습니다.

그러나 가장 아름다운 부분은 바로 주님께서 기도하시며 아버지의 명령에 순종하겠다고 하신 바로 그 장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뜻이 아닌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나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 잔을 마시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고난 받으셨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위대해지고 싶었습니다. 야고보와 요한은 그들이 유명해지고 싶었습니다. 정말로 권력과 명예와 돈을 원하는 자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이 바로 제자 됨이구나! 라고 착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제자 됨이란 순종이라고, 그리고 제자 됨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기꺼이 고난 받는 것임을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너희도 이 고난의 잔을 받을 수 있느냐?”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물으십니다. “너희들이 나를 위하여 고난 받기를 기뻐하느냐?”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간다는 것은 사실 우리에게 대가 지불이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사실 세상은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은 기독교인들에게 점점 더 박약해지고 점점 더 공격스러워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은 우리에게 돈을 요구할 수도 있고, 믿음을 유지하려면 우리의 어떠한 직업을 직장을 걸어야 될 때도 있고, 믿음을 유지하려면 관계가 깨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우리에게 어떤 거, 어떤 것이든 요구하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그 고난을 너희들도 감내하겠느냐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너희들이 고난 받겠느냐고 물으십니다. 그러나 세례는 무슨 뜻일까요? 특별히 세례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세례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나타냅니다. 세례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묻히신 것을 의미합니다. 세례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제자들은 권력과 명예와 돈을 원했지만 예수님은 순종과 희생을 요구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제자 됨입니다. 하나님의 길 위에 우리가 서 있는 것이야말로 제자 됨을 믿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것을 우리가 대가를 치르던 주님을 따르는 것이야말로 제자 됨을 확신합니다. 특별히 성도님들과 제가 가질 수 있는 이 믿음을 나눌 수 있는 자유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대한민국과 미국은 우리가 주님을 찬양할 수 있는 자유 함이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미국 둘 다 너무나 위대한 나라이고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증거 하는 데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우리의 믿음에 점점 더 공격적으로 변합니다. 특별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심령에 하나의 결단을 해야 됩니다. 어떤 것이 우리 삶을 막든 방해하든 우리는 믿음을 지키겠노라는 그 신앙고백이 있어야 함을 믿습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당해도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하기로 나아가고 결단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대가를 지불하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우리가 고난을 감내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한 포인트를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⓵특별히 제자 됨이란 우리가 순종이고, 그리고
⓶희생인 것을 우리가 먼저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자들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알려주시는데요.
⓷제자 됨이란 권력이나 지위가 아닌 섬김인 것입니다.

III. 세 번째로는, 제자 됨이란 권력이나 지위가 아닌 섬김인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제자가 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는 것임을 믿습니다. 제자는 스스로를 먼저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자는 자신의 피로만을 구하지 않습니다. 제자는 언제나 다른 이들을 먼저 생각합니다. 제자들은 다른 이들을 도와줍니다. 제자들은 다른 이들이 복을 받도록 도와줍니다. 41절에서부터 45절까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마가복음 10:41-45,
41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화를 내거늘.
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성경은 말합니다.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화를 내거늘, 그리고 그런 말을 한 것에 대해서 야고보와 요한에 대해 제자들이 아주 화가 났습니다. 그러나 왜 그들이 화가 났을까요? 그들이 화가 난 이유는 이 질문이 잘못된 질문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제자들이 화난 것은 그 질문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들보다 먼저 이 요구를 했기 때문에 화가 났습니다. 성경 전체에 다른 구절들이 있는데요. 그 구절들을 보면, 제자들은 언제나 다른 제자와 비교하며 싸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열 제자들이 화가 났던 것은 그들보다 앞서 이 요청을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곳에서 바로 제자 됨에 대해 다시 한 번 알려주십니다. 42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여기에 나오는 이방인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을 가리킵니다. 세상의 가르침과 세상의 어떠한 가치관을 이방인이라는 단어가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이 없는 세상에 대한 가치관임을 지금 예수님께서 알려주고 계십니다. 세상에서는 정말로 위대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권력을 남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내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 위대해지는구나! 라고 착각을 하게 됩니다. 언제나 우리가 넘버 1이 돼야 된다고, 최고가 돼야만 내가 인정을 받는구나! 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43절을 보겠습니다.

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이 제자들을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살아본 적도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토대로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됨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제자들과 같이 살면 안 되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이 세상의 가치관을 주님께서는 완전히 뒤바꿔 놓으셨습니다. “너희 중에 크고 작은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치십니다. 그것은 세상의 가치관과 세상의 가르침과는 정반대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내가 위대하다. 라고 정말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겸손함과 같이 우리도 겸손하여져서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서는 바로 그것이 위대하다고 알려주십니다. 예수님의 마음에서는 그것이 바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임을 분명히 가르쳐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겸손한 섬기는 종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44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이건 세상에 가르쳐 본 적도 없는 핵심 교리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가치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 가운데서 겸손한 마음으로 무장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러한 겸손함으로 부르신 이후에, 그리고 아주 아름다운 롤 모델을 제시해 주십니다. 45절에 나와 있는데요.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다른 말로 하자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따라야 된 롤 모델임을 믿습니다. 우리의 구세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를 흘리셨습니다. 우리의 구세주는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분임을 확신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우리 모든 사람에게 성도님과 제가 치유 받은 것을 확신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우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원자 되심을 믿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것 이상이신 분입니다. 우리의 롤 모델인 심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갈 때 우리는 우리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도 물동이와 대야를 가지고 따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셨던 그 모습으로 우리도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는 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바로 제자 됨임을 확신합니다. 세상은 말합니다. 너의 유익을 따라가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세상은 말합니다. 정말로 아름다운 것과 그리고 너의 평안을 위해 살라고 말합니다. 세상은 말합니다. 네가 다른 사람들을 부려 먹을 수 있을 정도의 권력을 가지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크리스천입니다. 우리는 그 어떤 것이기 이전에 우리의 정체성은 바로 크리스천임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소명과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섬기고, 순종하며, 희생하는 것임을 확신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 여러분들의 믿음을 확인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저희 가정에 와서 성도님들의 믿음을 확인할 수 있고 볼 수 있는 것은 저희들에게 너무나 큰 축복입니다. 특별히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미국에 있는 모든 크리스천들도 사랑의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끈을 띠고 있습니다. 특별히 제가 저와 우리 미국에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거와 같이 오늘 사랑의 교회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제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사역 가운데 주님의 충만한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기도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그 자비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오늘 말씀을 통하여 제자 됨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려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성령을 부어주셔서 이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신 그 능력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저희가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의 삶을 전적 위탁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회: 네 은혜로운 말씀 감사드립니다. 주신 말씀과 같이 우리 모두가 주님께 전적 기탁하는 순종으로 믿음의 대가 지불을 하면서 주님을 닮은 섬김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온전한 제자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우리 이런 마음을 가지고 앞뒤 좌우 바라보시면서 이렇게 한번 격려하시겠습니다.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 됩시다!!!. 이러한 마음으로 이제 이 시간 지금부터 대학부 신입생 ‘새돌’ 들의 캠퍼스 선교사 파송식과 청년부 대청부 일터 선교사 파송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캠퍼스 선교사로 파송되는 모든 대학부 신입생 새돌들은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33-50’ 비전’에, 네 좋습니다.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동일한 마음으로 ‘2033-50 비전’을 꿈꾸면서 청년 세대 7천기도 용사로 시대 앞에 쓰임받기를 믿음으로 결단한 모든 대학부 청년부 대청부 모든 청년들도 자리에서 함께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네 모든 청년들 자리에서 함께 일어나시겠습니다. 준비하시는 현수막도 지금 펼쳐주시면 되겠습니다. 지금부터 하나님과 교회 공동체 앞에서 파송 선언문을 진심과 전심으로 영적 기백을 담아 선포하겠습니다.

▷대학부 임주원 자매, 대청부 최병용 형제, 청년부 서원철 형제가 각 부서를 대표하여 파송 선언문을 선포하겠습니다. 대표자가 선서라고 선창할 때, 모든 새돌과 대학부, 대청부 청년부 들은 오른손을 들고 크게 선서를 따라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하나를 외쳐주시면 모든 지체들 지체들은 다 같이 선언문의 내용을 크게 선언해 주시고 마지막에는 자기 이름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선서하겠습니다.

◆선서,
하나, 우리는 캠퍼스에 파송된 선교사이자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진 제자로서 마지막 한 영혼까지 전심으로 찾아가며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력투구하겠습니다.
하나, 우리는 정치 경제, 문화, 과학, 예술, 세상 모든 영역이 그리스도를 왕으로 고백하게 하는 일터에서의 소명 자이자,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하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 희생과 헌신을 온전히 닮아 빛과 소금이 되어 세상을 섬기고 통일, 한국의 미래를 비추는 영적인 등대이자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소명 자가 되겠습니다.
(추후 2024년 3월 9일OOO) 선서 단 축복하는 마음을 담아 격려의 박수 다함께 부탁드립니다.

-이제 이러한 기백으로 믿음의 3대 청년들이, 청년들이 7천기도 용사로 힘차게 걸어가도록 각 부서를 섬기는 교육자님들이 나와서 기도의 지팡이 다음 세대 청년 7천기도 용사 배지를 달아주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배지를 수여할 때 다 같이 큰 박수로 한 번 더 격려해 주시고 축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오정현 담임 목사님께서 귀한 메시지와 또 축복의 시간 함께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오정현 담임 목사님,
아이구야 아니 저기 뭐야 블랙카드가 느려요 괜찮아요? 보여줘요. 보여줘요. 우리 최소한 한 5살은 젊어지는 것 같아요. 맞아요. 제가 오늘 우리 대학부 청년부 아까 찬송하는 거 보니까 어떤 형제들은 약간 얼굴이 갔어요. 왜 이런가 보니까 어제 밤샘을 했대요. 얘가 지금 그래서 잠, 잠을 포기한 그런 시간을 갖고 오늘 아침에 나오는 것 같아요. 오늘 본당뿐만 아니라, 지금 저 안성 수양관에는 중보기도팀들이 한 수 명이 모여가지고 지금 여기 안성수양관 안성수양관, 중보기도팀들, 감사하고 오늘 이 아침 때문에 하나님 나라의 역사가 새로워질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닥터 듀, 오늘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 주셨는데 어떤 말씀하셨죠? 온전한 제자가 된다는 게 어떤 뜻인지 서브미션(submission), 또 서퍼링(Suffering) 크리파이스 서번트(Christ Servant), 또 뭐 있었어요? 마지막 오늘 순종하고(obedience), 하여튼 이 말씀 그대로 해가지고 마가복음 10장의 말씀 여러분 삶에 그대로 적용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참 중요한 시간이고, 한 번 보자. 저 2024년도 ‘새돌’이 뭐야 아는데 왜 왜 새돌이라 그래 아이돌이 아니고 새돌이야? 왜 ‘새돌’인가? 하나님의 씨앗, 시드 어브 더 로드(Seed Of The Lord,)!! 우리 교회 용어에 사랑에게 용어랍니다. 새 돌 시드 오브 로드 그러니까 주님의 씨앗이라는 뜻이네요. 그럼 우리도 어른들도 주님의 씨앗 될 수 있는 거예요? 예를 들면, 우리 정말 너무 귀한 시간이고, 여기 우리 교회 중직 자들, 또 기도하는 분들 다 와 계시는데, 다시 한 번 우리 다시 한 번 주님 나라를 위한 영광스러운 주님의 신실한 제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그리고 닥터 우리 듀께서 또 우리 가족들 다 우리 귀한 말씀 주셨는데 다시 한 번 박수로 감사합니다. 자, 감사드리고 오늘 다 같이 우리 다 손을 펴고 주님 사랑해요. 예수님의 신실한 제자 되기 원합니다. 이 찬송 같이 한문하고 오늘 캠퍼스 선교사 파송 식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한국은 캠퍼스가, 외국 같은 경우는 9월 달에 오픈인데 안국은 3월 달에 캠퍼스가 개학을 하는데 개학을 앞에 놓고 사랑의 교회 새 돌들, 그리고 우리 캠퍼스 대학부 청년부 우리 캠퍼스 선교사로 파송할 때 오늘 캠퍼스 선교사 파송 식을 통하여 한국 캠퍼스가 세속주의, 오염주의, 패배주의, 냉소주의, 회의주의에 있는 모든 우리 젊은이들이 새로워지기를 바랍니다.

동시에 우리 교회도 더 젊어지기를 바라고 많은 사람들이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그러는데 여러분 한국교회 위기라고 막 말하는 그분들 가운데 전도 많이 하는 거 봤어요? 그리고 한국교회 비판하는 분들 가운데 선교하는 거 봤어요? 그러면 좀 안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유체이탈 화법으로 자기들은 안 그런데 자기들은 안 그러는데 한국교회 그게 아니죠. 우리는 한국교회가 더 잘 돼야 되기 때문에 같은 짐을 짊어지고 캠퍼스 선교사 파송도 하고, 기도의 7천 용사가 되는 것이에요. 맞습니까? 그리고 오늘 마가복음 10장 이런 말씀으로 딱 무장해가지고 기도의 7천 용사로서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일하실 줄로 믿습니다. 영적제곱의 원리, 1만 명이 변화되려면 몇 명이 제대로 하면 된다고요? 100명이, 제대로 하면 되는 것이고, 100만 명이 변화되려면 몇 명이 제대로 하면 되는 거예요? 천 명이 제대로 하면 되는 거 제국군 아시죠? 그러면 5천만이 변화되려면 몇 명이?, 7천 명만 변화되면 7천 제곱 그러면 7천 곱하기 7천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4천 9백만, 그러니까 7천기도 용사가 제대로 하면 이 민족이 바로 갈 줄로 믿습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노사모도 세상을 바뀌는데 예수님과 말씀과 성경과 성령과 그 비전이 있는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이 같이 할 때 세상을 변화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새 새 돌들 강철 신발과 빛의 갑옷과 기쁨의 면류관을 쓰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다음에 Seed Of The Lord, 복음의 씨앗, 캠퍼스의 희망, 대한민국의 희망, 저게 ‘새 돌’이네요. 보여줘요. 시드 어브 더 로드!! 그러니까 Seed Of The Lord,하고 새 돌, 알아들었습니까? 여러분, 좀 더 좀 더 깊이 비춰봐요.Seed Of The Lord, 복음의 씨앗, 캠퍼스의 희망, 대한민국의 희망, 아멘!!! 그다음에 청년 7천기도 용사, 기도 용사 있죠? 여기 이거 이거 이거 기도의 지팡이를 가지고The Lord must be the master in all areas!!, 우리가 아브라함 카이퍼의 ‘모든 영역에 주님이 주인 되도록 하라.’ 알겠죠? 그다음에 그다음에 읽어보겠습니다. 일터 일터에서의 소명 시작, 일터에서의 소명자,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 그다음 또 뭐예요? 젊은이들이여 ‘2033-50의 비전’ 을 품고 비상하라. 그다음에 21세기의 거룩한 성막이 되어 세상으로 보냄 받은 거룩한 예배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모두가 다 영적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런 마음으로 우리 같이 주 말씀 내 발의 등이요. 찬양하고 우리 암송하는 거 다 일어나십시다.

우리 같이 합심해서 오늘 말씀 듣고 주여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의 자격이 갖춰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를 위하여 주님 우리가 정말로 복종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고난도 감당하게 하여 주시고, 희생도 하게 하시고 남을 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두 번째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캠퍼스 선교사 파송식 이 일을 통하여 대한민국 캠퍼스가 변화되게 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회의주의, 염세주의, 패배주의, 냉소주의 물들어 있는 이 캠퍼스가 바뀌게 하여 주시옵소서. 강력한 복음이 선포되게 하여 주옵소서. 간절한 마음으로 캠퍼스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고 제자의 자격, 캠퍼스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고, 주님 사랑의 교회 7천기도 용사를 통하여 영적 재고권의 권리를 가지고 5천만이 바뀌게 하여 주시옵시고, ‘2033-50 비전’을 위하여 5천만이 바뀌어 갖고,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이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주여 기도의 용사 되어 기도할 때에 주님 은혜를 달라고, 주여 기도의 응답의 문을 열어달라고, 주여 응답의 문을 열어주옵소서! 주여 응답의 문을 열어주옵소서 크게도 외치고 같이 합심하여 소리치면서 기도하겠습니다.

♣요약
제자 됨이란 우리가 제자는 개인적인 이익이 아닌 순종으로 나아가야 하고, 주님께 전적으로 나아가 죽는 것이어야 하며, 제자 됨이란 권력이나 지위가 아닌 섬김인 것이, 우리의 소명과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섬기고, 순종하며, 희생하는 것임을 확신해야 한다.
-믿음의 4대가 7천 기도용사가 되어서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함께 기도하고 5천만이 다 복음이 되어지는 ‘2033-50 비전’을 책임져야 한다. 21세기 하나님 나라의 천상의 군대가 되어서 사랑글로벌 아카데미가 스탠다드의 수준이 되어서 거룩한 영적 플랫폼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와 통일시대를 선도하길 간구하며, 내일 주일 예배에 신령한 은혜를 사모하여 이 땅을 변화시키는 거룩한 소명자로 부흥의 르네상스를 경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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