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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헌신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4년 03월 02일)
제목: "7천기도 훈련생들"
말씀: 출애굽기 17:11~16
대표기도: 김연준 집사님(남사역1반 총무)
찬양인도: 여직장반 찬양대, 믿음의 4대 훈련생 연합찬양
사회: 김대규 부목사님
말씀읽기: 배유빈, 성하임 어린이(초등부)
팀프리칭: 김대순 부목사님, 박삼열 부목사님, 이민형 부목사님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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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7:11~16,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2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
13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
14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
15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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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토비새-인터미션)

*시편8편.
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5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7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편 9편.
1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2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3 내 원수들이 물러갈 때에 주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
4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
5 이방 나라들을 책망하시고 악인을 멸하시며 그들의 이름을 영원히 지우셨나이다,
6 원수가 끊어져 영원히 멸망하였사오니 주께서 무너뜨린 성읍들을 기억할 수 없나이다,
7 여호와께서 영원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준비하셨도다,
8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9 여호와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이시요 환난 때의 요새이시로다,
10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11 너희는 시온에 계신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할지어다,
12 피 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그들을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
13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 받는 나의 고통을 보소서,
14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찬송을 다 전할 것이요 딸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15 이방 나라들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자기가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이 걸렸도다,
16 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자기가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 (힉가욘, 셀라),
17 악인들이 스올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이방 나라들이 그리하리로다,
18 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당하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들이 영원히 실망하지 아니하리로다,
19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주 앞에서 심판을 받게 하소서,
20 여호와여 그들을 두렵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자기는 인생일 뿐인 줄 알게 하소서 (셀라).

*시편 10편.
1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
2 악한 자가 교만하여 가련한 자를 심히 압박하오니 그들이 자기가 베푼 꾀에 빠지게 하소서,
3 악인은 그의 마음의 욕심을 자랑하며 탐욕을 부리는 자는 여호와를 배반하여 멸시하나이다,
4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5 그의 길은 언제든지 견고하고 주의 심판은 높아서 그에게 미치지 못하오니 그는 그의 모든 대적들을 멸시하며,
6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나는 흔들리지 아니하며 대대로 환난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나이다,
7 그의 입에는 저주와 거짓과 포악이 충만하며 그의 혀 밑에는 잔해와 죄악이 있나이다,
8 그가 마을 구석진 곳에 앉으며 그 은밀한 곳에서 무죄한 자를 죽이며 그의 눈은 가련한 자를 엿보나이다,
9 사자가 자기의 굴에 엎드림 같이 그가 은밀한 곳에 엎드려 가련한 자를 잡으려고 기다리며 자기 그물을 끌어당겨 가련한 자를 잡나이다,
10 그가 구푸려 엎드리니 그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가련한 자들이 넘어지나이다,
11 그가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잊으셨고 그의 얼굴을 가리셨으니 영원히 보지 아니하시리라 하나이다,
12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하나님이여 손을 드옵소서 가난한 자들을 잊지 마옵소서,
13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멸시하여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주는 감찰하지 아니하리라 하나이까,
14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주는 재앙과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이시니이다,
15 악인의 팔을 꺾으소서 악한 자의 악을 더 이상 찾아낼 수 없을 때까지 찾으소서,
16 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하도록 왕이시니 이방 나라들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
17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18 고아와 압제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시편 11편.
1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에게 새 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찌함인가,
2 악인이 활을 당기고 화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 데서 쏘려 하는도다,
3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5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폭력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6 악인에게 그물을 던지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그들의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7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오리로다.


▶오정현 담임목사님
변함없이 우리를 기도의 자리로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렇게 나와서 이렇게 함께 마음을 같이 해서 자신뿐만 아니라 교회 또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오늘 이제 몇 주 전부터 시편 기도하지 않습니까? 6시 5분부터 하고 또 우리 찬양대 오늘 보니까 직장인 찬양대 우리 찬양 팀들이 하고 지난주는 누가 했죠? 찬양을 대학부, 대학 찬양대가 찬양을 하고 이동선 목사님 한 걸 다 잊어버렸으니까 다음 주에 하세요. 한 번 더 오늘은 직장인 찬양대하고 매주 마다 이렇게 제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시편 기도가 여러분들의 평생의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찬양하면서 찬양이 여러분들의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하고 사람은 그가 영적인 어떤 그 믿음의 용량에 따라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이에요. 그래서 시편은 지난 수천 년 동안 전 세계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기도로 무장시킨 영광스러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 나라의 강력한 비밀 무기이고 또 찬양은 말할 것도 없고 그렇게 할 때에 우리는 시공(時空)을 초월하는 기도의 사람이 될 수가 있는 것이 토요일 비전 새벽 예배에 나와 가지고 이 자리에 수천 명의 성도들이 시공을 초월(超越)하고 제가 또 계속 저는 기도하고 있어요.

주여! 토비새가 미어터지게 하여 주십시오! 기도의 시편 기도와 찬양 기도를 아는 사람들이 미어터지면 이 민족의 장래가 결정되는 것이에요. 저는 토비새(토요비전새벽예배-6시)의 기도가 우리 교회를 살릴 줄로 확신하는 것이에요. 우리 교회가 살면 우리 교단이 살고 한국교회가 사는 것입니다. 물론 한국교회가 다 그렇습니다마는 한국교회가 바로 가면 이 민족이 바로 갈 수밖에 없어요. 오늘은 무슨 주일이에요? 오늘은 무슨 토비새(토요비전새벽예배)요? 훈련 토비새(토요비전새벽예배)이고 그런데 오늘은 저 뒤에 태극기를 갖다 걸어놨어요. 뒤에 한번 보세요. 저 뒤에 태극기 한번 보세요. 태극기 밑에 있는 분들 훌륭합니다. 예 예 그렇죠! 손 안 들어보세요.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하여튼 감사드리죠. 보니까 지금 우리 SNS로 여러분들이 들어오고 계시는데, 하여튼 우리가 이 토비새(토요비전새벽예배)의 우리의 기도를 통해 이 민족의 장래가 결정될 줄로 확신합니다. 그렇게 마음먹고 여러분 인간은요. 육신의 세계 육신의 눈은 육신의 눈은 180도밖에 못 봅니다. 아무리 봐도 한 30~40도 이 사이에. 그러나 정신의 눈은 정신의 눈은 전 세계를 볼 수가 있고 전 세계를 볼 수가 있고, 또 360도를 돌릴 수가 있어요. 근데 영혼의 눈을 뜨고 영적으로 우리가 무장이 되면 시대를 초월해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될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이걸 우리 토빈 새로 온 분들뿐만 아니라 앞으로 또 나와야 할 모든 분들이 이런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뒤 앞두자 “우리는 기도의 동지들입니다.” 서로 인사합시다. 우리는 기도 우리 오늘 직장인, 우리 직장인들 오늘 찬양도 잘하셨고, 우리 기도의 동지들이고 우리 다 함께 7천기도 용사로서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7천기도 용사 기도회 훈련생들 이렇게 하고, 다음 주에는 7천기도 용사 다음 세대들 이렇게 할 터인데, 여하튼 지금 지금 밖에는 롱할러데이(Long holiday)입니까? 우리 저기 뭡니까? 어제 오늘 내일 모레까지 좀 이렇게 지금 휴가입니까? 저는 세상 가는 줄 모르겠어요. 저는 그런데 우리는 이 토비새(토요비전새벽예배)에 나와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응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 본문 17장 11절 앞에 7절에 뭐라고 나와 있느냐 이렇게 나와 있어요. 7절에 보니까,

*출애굽기 17:7,
7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
-오늘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기도의 용사들이 승리한 내용이 나와 있는데, 그 전의 배경이 뭐냐 하면 므리바, 므리바가 지난번에 우리 말씀 들었습니다마는 반석에서 샘물을 터뜨려 가지고 광야에서 생수를 마시게 되는데 므리바 라는 이름을 받았어요. 왜 므리바입니까? 이스라엘 자손이 뭐예요? 다투어서요. 그리고 그 이후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갖는 생각이 뭐냐 하면,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과연 계시는가?’ 오늘 많은 사람들의 삶의 여정 가운데 또 이 민족의 역사 가운데 고난의 역사 가운데 ‘과연 하나님이 살아계시는가?’

저는 오늘 31절 앞에 놓고 그 알고리즘으로 보니까, 6.25 때 다부동전투, 영천 전투, 마지막 대구 일부분하고 낙동강 전투 그쪽 앞에 놓고, 이 민족의 진짜 경각간에 달렸는데 하나님이 살려주셨어요. 하나님 살려주세요. 다부동전투도 기적 같고, 저 인민군 공산군 공 저기 김일성이하고 막 총동원해가지고 수십 개 사단을 집어넣어가지고 낙동강 전투를 이기려고 한꺼번에 승리하려고 하는데, 하여튼 하나님이 기적같이 그리고 미 공군들이 공군을 장악해가지고, 어떻게 하고 그렇게 해서 제가 그 백선엽 장군이 어떻게 이기고 모든 것들을 보니까 백선엽 장군이 뭐라고 했냐면, 내가 후퇴하면 다 도망가고 막 그거 막 후퇴하고 그러니까 내가 후퇴하면 나를 쏘라고, 그런 분들을 보고 뭐 친일파다 그러고 있잖아요. 그 시대에 살아 사는 인간들이 말이지 진짜 한 차례 맞고 더 맞아야 돼. 진짜 엉터리들이 많아. 여러분, 그래서 그런 했는데 그 모든 원천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백선엽 장군이 물론 잘 싸운 것도 있고, 우리 정말 목숨 걸고 싸운 것도 있고, 낙동강 전투에서 최선을 다한 것도 있고, 또 미군이 공군으로 장 있었습니다마는 오늘 3.1절을 앞에는 어제 지났으니까, 그게 뭐냐 하면 부산 초랑교회에서 수백 명의 목사님들도, 부산 대구에서 대구 서문교회 이런 데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특별히 이북에서 내려온 서북청년단을 비롯해서 수많은 이북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눈물로 기도하고 무릎 꿇고 기도하고, 기도에 어떤 천력 투구를 하고, 그것이 하나님께서 실제적으로는 못 이길 것 같은, 그런 패배 같은 그런 환경을 극복하도록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사람들이 므리바 라고 그러고 하나님이 어디 계시는가, 그런 가운데서도 우리는 이 기도의 용사들 여러분들 때문에 이 민족이 살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이런 얘기는 조심스럽습니다마는 아니 어저께 우리 손녀딸 둘이가 모드를 막 뛰는 거야. 그러니까 뭡니까? 어떻게 뛰느냐 하면 하나는 안 꼬이고 하나는 또 뭐냐 이거 뭐죠? 유모차, 이거 하나는 1년 4개월 1년 6개월이고 하나는 4년 6개월이니까. 세상에 어제 추위 영하 10도야. 어제 이제 체감 온도가 영하 10도야. 그런데 뭐 어떻게 했냐 그러니까 도산공원에 이제 기도팀들이 모여가지고 우리 첫째가 목사 아닙니까? 모여가지고 주로 국제교회니까 흑인들도 6명, 그리고 한국 젊은이들 모이 한 30여 개 모여가지고 도산공원, 서울수 그다음에 남대문, 동대문 그다음에 독립문, 홍대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마지막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마지막인데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어제가 추운데 말이야. 13시간 동안 28km를 걸었대요. 왜 그러냐, 그러니까 서울과 국가를 위해 기도한다고 흑인들 6명을 데리고 야 참 기가 차다. 내가 감기 안 걸리게. 내가 다행이다. 좀 우리는 흑인들도 더 오는데 우리도 돌아야 될 거 아니에요 말이 좀 이상하네. 우리도 흑인들도 더 오는데 우리도 돌아와야 된다. 기도로 돌아 이게요. 실제가 되니까 실제가 그래서 오늘 7천기도 용사들 특별 훈련생들도 이런 훈련이 여러분들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사랑의 교회는 제자 교육이라고 하지 않고 제자 훈련이라고 하는 것이에요. 교육과 훈련의 차이가 뭐예요? 교육은 물론 교육은 깨닫고 알도록 지적 인지 능력이 인지 능력이 하는 거지만 훈련은 몸에 베어갖고 생활화될 때까지 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 교육은 대학 공부로 끝날지 모르지만 훈련은 평생 가는 것이에요. 우리의 삶이 연결될 때까지, 그래서 우리 교회 훈련생들 우리 제자반 49기, 우리 사역반 36기, 제자반, 사역반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제 이 시간 세 분 나오셔 갖고 팀프리칭을 할 텐데, 우리 ⓵김대순 목사님은 우리 사랑 글로벌 아카데미에 우리 교교무처장이시고, 또 정말 자자 훈련을 오랫동안 했고, 태국에서도 신학교장도 하고 이렇게 하고, 그다음 우리 두 번째로는 우리 ⓶박삼열 목사님은 저희 교회 훈련 담당 목사님이시고, 이제 박 목사님도 나하고 거의 17~8년 있다 보니까, 박 목사님도 나와 같이 나이가 들어가데 보니까, 그다음에 우리 세 번째 우리 ⓷이민영 목사님 우리 주일 학교 담당, 우리 훈련 담당인데, 세 분이 나와 가지고 팀프리칭 하는 동안에 훈련이 머리가 아니라, 우리의 삶으로 고백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앞으로 르비듬 같은 그런 상황, 하나님이 어디 계시느냐? 그리고 서로 다투는 이런 시대 가운데서 우리가 여호와닛시, 아말렉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우리의 토대를 마련하는 귀한 시간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김대수 목사님 나올 때 박수로 환영합시다.









말씀읽기:배유빈,성하임어린이(초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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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프리칭.

⓵김대수 목사님,
-슬라이드 켜주시면 좋겠습니다. 갈릴리에는 예수 아카데미가 있었습니다. 에베소와 로마에는 바울 아카데미가 있었고, 제네바에는 칼빈 아카데미가 있었습니다. 서울에는 사랑 글로벌 아카데미가 있습니다. 이때는 박수 치셔야 됩니다. 모든 기독교인은 예수 믿는 순간에, 예수 아카데미의 생도로 등록해서 온전한 제자로 평생 변화해가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동참하는 주권이 있습니다. 사랑 글로벌 아카데미는 하나님의 지팡이를 온전히 높이 드는 21세기 시대에 일꾼을 키우는 영적 집현전입니다. 여러분이 인생을 나눌 때, 시간적인 개념으로 전반전, 후반전, 그거는 스포츠에서 나온 내용이지만 기능적으로 볼 때는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인생을 나누는 시간적 개념시기.
첫 번째로는 잘 준비하는 시기가 있고
두 번째로는 섬기는 시기가 있고
세 번째로는 잘 마치고 계승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사랑 글로벌 아카데미는 여기에 맞춰서 이 아카데미 특별히 예배의 제자 일터 선교, 글로벌 네트워, 복음 통일, 그리고 마지막 잘 마칠 수 있도록 레거시 아카데미를 저희들이 섬기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보니까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 분이 한 분도 없는 것 같은데 꼭 등록하셔서 내년에는 배우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출애굽기 17장에 모세가 2명과 함께 리더십 팀이 있었고, 여호수아와 필드 팀이 있었고, 일반 백성들과 홈팀이 있었습니다. 모두 다 함께 사역을 감당할 때, 승리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사랑 글로벌 아카데미의 구체적인 적용은 제가 두 가지로 나누겠습니다.

*글로벌 아카데미의 구체적인 적용.
첫 번째로는 예배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
두 번째로는 전략 지팡이를 높이 들겠습니다.

-첫 번째 예배 지팡이 출애굽기 17장 15절 말씀입니다.
*출애굽기 17:15,
15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승리 후에 진정한 승리는 예배입니다. 기도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번에 예배 아카데미를 통하여 4월 20일 날 맨 레드먼과 KCP가 함께 예배 지팡이를 높이 드는 좋은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준비했으니, 자녀들과 함께 빠지지 마시고 꼭 오셔서 함께 예배 지팡이를 같이 높이 들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전략 지팡이입니다. 
모세 홀로 손을 드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17장에는 홀로 들었지만 18장에는 같이 들어야 되는데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함께 손드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출애굽기 18장 8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출애굽기 18:18,
18 너와 또 너와 함께 한 이 백성이 필경 기력이 쇠하리니 이 일이 네게 너무 중함이라 네가 혼자 할 수 없으리라.
-하나님이 모세의 장인 이드로를 통해서 알려줍니다. 같이 해야 되기 때문에 한 분도 빠짐없이 우리가 7천 하나님의 훈련생으로 주님 기도 병사로 주님 앞에 나와야 됩니다. 그러면 어떤 훈련을 해야 되냐?

▷첫 번째 전략은 말씀 훈련입니다. 모세에게 이렇게 얘기합니다. 18장 20절 같이 읽겠습니다.
*출애굽기 18:20,
20 그들에게 율례와 법도를 가르쳐서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그들에게 보이고.
-출애굽기 18장 20절에 읽는 말씀인데 광야 아카데미입니다. 훈련을 40년 했습니다. 제자 훈련 1년 하고 끝나는 게 아니죠. 혼자 할 수 없기 때문에 리더들과 같이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훈련은 전략은 생산적 조직입니다. 출애굽기 18장 21절에 있습니다.
*출애굽기 18:21,
21 너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능력 있는 사람들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를 살펴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 부장과 십 부장을 삼아.
-하나님께서 특별한 전략을 주셨어요. 이 전략은 재생산적인 전략이죠. 그래서 저희는 사랑 글로벌 아카데미에서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첫째, 예배, 제자 아카데미, 
한 생도가 1년에 한 10명 정도 1부장 등으로 할 수 있잖아요. 물론 50부장 10부장 천부장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분도 계시지만 적어도, 10명하시면, 2033년까지 2033인데, 9년 동안 하면 한 분이 90명이에요. 그러면 한 성도가 들어왔을 때 저희들에는 적어도 90명이 따라올 것이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원래 저희들이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원래 280명 성도가 들어왔는데 그분들이 10명씩 1년에 19년 동안 하면 적어도 2만 5,200명 정도는 또 새로운 영혼들을 인도할 수 있다고 숫자적으로는 제가 계산을 한번 해봤습니다. 그러면 2024년에서 2033년 2033, 이때까지 계산을 해보니까 적어도 한 10만 명 정도는 될 것 같아요. 저 혼자 꿈꿨는지 모르겠습니다. 숫자는 하나님이 내주지만 적어도 이런 꿈을 한번 피워봅니다. 같이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었을 때 그럼 각 아카데미마다 지팡이를 어떻게 높이 드는지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자 아카데미는 지팡이를 높이 듭니다. 우리 여성 목양사 훈련을 하고 있고 그분들 한 분, 한 분 적어도 50명 100명 백부장 근무를 하셔야죠. 그다음에 원래 로잔대회가 세계에 모든 많은 지도자들이 5천 명이 모이는데 서구에서 인천 송도에서 모이는데 저희들 같이 모이기로 하였습니다.

둘째, 일터 선교 글로벌 네트워크 아카데미, 
원래 특별히 2024년에 튀르키에와 그리스에 가서 해외에서 글로벌로 지팡이를 높이 들 계획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익산과 대전과 부산 등 여러 지방에서 와서 지금 배우고 있고, 일터와 직장과 사업장에서 21세기에 맞는 ‘2033-50비전’이 일터 사도행전 29장이 일어나도록 지금 섬기고 있습니다. 올해 또 그런 사역을 할 계획입니다.

셋째, 복음 통일 아카데미입니다. 
복음 통일에서는 아카데미에서는 중국 단둥시 또 태국 골든 트라이앵거 이런 데 가서 북한에서 나오는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기도 하고 현장을 또 볼 계획입니다. 복음 통일 아카데미에서 특별히 한 분 한 분을 복음의 사명자로 세우고, 그 지팡이를 높이 올려서 ‘2033 –50 비전’의 작은 부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고 통일 시대에, 평양에서 특새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11차 쥬블리 통일 구급 기도회도 하고 있고, DMG탐방 기도회, 4각 금요기도회, 북 복 주일 토비새, 사랑광주리 감사 토비새 등 여러 가지 사역들을 지금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넷째, 레거시 아카데미는 
다음 세대를 위해서 매일 하루에 세 번 기도하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거기에 보시면 기도 매트가 있는데 제가 하나 가지고 왔어요. 이 기도 매트는 한 달 동안 기도하는 매일, 매일 마다 자녀를 위해서 손자를 위해서 기도하는데, 식당 위에 놓는 테이블 매트입니다. 놓고 아침 식사할 때, 점심 식사할 때 저녁 식사할 때 자녀를 위해서 기도하는 겁니다. 오늘 토요일인데 에너지를 주 격려자라 해서 제가 만약 제 손자를 위해서 기도할 때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 손자가 많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는 격려자가 되고, 사람들의 자존감을 높이 세워주는 조력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는, 기도하는 매트를 저희들이 만들었으니까 우리가 혹시 관심 있는 분들은 사랑 플러스 책방에 가서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또 하나는 마지막으로 ‘2033-50 비전’ 이 이미 이루어진 진안 12사도 순례길 저희들이 3월 달에 지금 원래 이번 달에 갈 계획입니다. 이미 이루어졌기 때문에 가서 비전이 이루어진 거기서 영적 기백을 배우고 스페이스 배워서 돌아와서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드는 저희들 레거시 아카데미가 되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토비새의 전략으로 7천 명이 함께 와서 기도 지팡이를 노비들 때 10명을 매년마다 9년 동안 하면 적어도 63만 정도는 됩니다. 만약에 한국교회에서 7천 교회가 50명 정도만 1년에 10명씩 9년 동안 하면 2033-50 비전이 다 이루어지게 됩니다. 3,150만(3천1백5십만) 정도가 되기 때문에 제가 오늘 아침에 여러분에게 함께 이런 사랑 글로벌 아카데미의 비전을 여러분과 나눴습니다. 이제 훈련 담당하시는 우리 박삼열 목사님께서 오셔서 다음 내용을 나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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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프리칭 


⓶박삼열 부목사님.

-2024년도 우리 제자반, 사역반 훈련생으로서 출애굽기 17장에 기록된 이스라엘 백성의 아말렉 전쟁에 대한 말씀의 교훈을 적용하려고 합니다. 이 아말렉은 하나님께서 없이 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하게 하리라라고 선포하여 주신 대적이며 또 하나님께서 맹세로 여호와가 말렛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이렇게 말씀하신 대적입니다.

*출애굽기 17:14,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16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이렇게 강한 의조로 선포해 주신 이 아말렉에 대한 말씀의 교훈을 우리 훈련생들이 적용하기 위해서 먼저 이 전쟁이 일어난 시점을 묵상하게 되었는데요. 아말렉 전쟁에 대해서 기록한 출애굽기 17장 그 단락의 첫 구절은 이렇습니다. 같이 한번 17장 8절 읽어보겠습니다.

*출애굽기 17:1,
8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새 번역 성경은 이 장면을 좀 더 실제적으로 묘사하고 있는데요. ‘그때에 아말렉 사람들이 몰려와서 르비듬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을 공격하였다.’ 아멜릭 사람들이 몰려와서 르비딤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스라엘 사람을 공격하였다. 여기서 이 출애굽기 17장 8절 본문에 기록된 ‘그 때’라고 하는 이 표현은요. 이스라엘 백성으로서는 정말 놀라운 때입니다. 몇 가지만 간단히 돌아보겠습니다. 먼저 애굽 땅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신 놀라운 10가지 재앙을 경험하면서 다른 여러 족속들까지 따라 나서게 되는 일이 벌어졌던 것을 경험한 때입니다. 이어서 뒤에는 애굽의 정예 군대가 추격해 오는 상황이고, 앞에는 가로막혀 있는 홍해를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마른 땅처럼 갈라주신 기적을 경험하는 일도 있었던 때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상상하지도 못한 그리고 상상할 수가 도무지 없었던 그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행동을 목도한 이스라엘 백성은 그 하나님의 행동하심을 홍해 해변에서 감격에 겨워서 노래하기도 했습니다. 또 이스라엘 백성은 마라에서 쓴물이 단물로 변하는 기적을 맛보았고요. 이스라엘 백성은 그날 아침에도 하늘에서 내리는 만나를 먹었습니다. 더 나아가서 이스라엘 백성은 물이 없는 광야 한가운데서 모세를 통하여 주신 반석에서 나는 물을 벌컥벌컥 마신 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아말렉에게 공격을 받은 것은 바로 이때, 이런 엄청난 하나님의 기적과 행동하여 주시는 그 역사들을 맛본 바로 그때였습니다. 우리 모든 훈련생들도 마치 출애굽기 17장 8절에 그때와 같은 순간에 놓여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든 훈련생들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무엇보다 매주일 담임 목사님께서 ‘예수님은 누구신가?’ 시리즈 설교 말씀을 통하여 한 주 한 주 선포해 주시는 그 예수님의 그 위대한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 때문에 바로 이 훈련의 길을 출발한 것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적용으로는요 그때를 기억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 역사의 은혜를 맛본 바로 그때에 아말렉의 공격을 받았던 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으로 들어가게 된 이 광야 학교와 같은 제자 훈련 사역 훈련을 시작한 이때에 우리가 아말렉과 같은 공격 앞에 설 수도 있다는 사실을 당연하게, 당연하게 여기기로 하겠습니다.

두 번째 적용입니다. 7번의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은 모세의 기도의 손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겠습니다.
-위대하고 놀라운 출애굽 사건으로 약속의 땅을 향하여 시작된 광야 여정을 전쟁으로 가로막은 아말렉이 본문에 완전수 7번 언급될 정도로 완전한 위협이고 위기로 보여 질지라도 그것에 맞서서 완전수 7번 등장하는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은 모세의 기도 손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겠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사진을 찍어두겠습니다.

세 번째 적용으로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고 기도의 산 꼭대기에 서겠습니다.
-아말렉의 침략 앞에서 모세가 기도의 지팡이를 잡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간 것처럼 우리 모든 훈련생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난관 앞에서도 우리의 산상 기도의 자리인 안아주심의 본당으로 나오겠습니다. 특별히 우리를 생(生)과 사(死)의 기로에 서게 만드는 전쟁 같은 훈련의 광야 길에서, 우리의 무기는 육체가 아니고, 이 세상의 자랑거리도 아니고 이 세상적인 힘이 아니지만 견고한 진을 돌파하는 참으로 강한 성령의 능력임을 기억하고 기도의 동산에 오르기를 쉬지 않겠습니다. 한없이 부드럽고 한없이 아름답고 한없이 풍미가 있으면서도 한없이 강력한 기도라는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고 기도에 산에 꼭 오르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로 서도록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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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프리칭 


⓷이민형 부목사님.
오늘도 토비새(토요비전새벽예배)의 은혜를 사모하고 갈망하며 달려 나오신 사랑하는 7천기도 용사들께서는 지난 주간 발표된 역대 최저 출산율 관련 뉴스를 보시면서 누구보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다음 세대와 주일 학교를 위해 기도해 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런 팩트(Facts) 리포트를 접하면 자연스럽게 우리의 마음이 움츠려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담임 목사님께서 늘 피를 토하시는 심정으로 말씀해 주시는 것처럼 팩트 리포트가 아니라 페이스(Faith) 리포트, 믿음 보고 하는 마음으로 현 상황을 바라본다면 오히려 우리의 믿음의 주먹이 불끈 쥐어지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고백이 터져 나올 줄로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남은 그루터기를 통하여 새로운 역사를 집필하시며 기도원의 300용사,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 비밀 병기를 사용하셔서 반드시 성취될, 반드시 성취될 ‘2033-50의 비전’을 이루어 가실 줄 확신합니다. 이제 곧 하나님의 반격이 시작될 것입니다. 처음부터 목에 너무 핏대를 세운 것 같아 잠시 톤다운 하는 차원에서 다음 세대 7천 기도용사의 노래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제가 지난주 요즘 핫한 음원 생성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참고로 약간 비트가 있는 K팝 스타일이고요. 마음은 언제나 청년부이신 포에버 어르신들께서도 충분히 소화해 주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조금 더 다듬어서 다음 세대와 함께 부를 노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다음 세대 7천 기도용사의 노래.
♬~~모든 이들은 들어봐요. 토비새에 모두가 모였네요. 다음세대 7천기도용사들 하나님 앞에서 기도소리를 높여 강한 믿음과 힘이 가득해요. 하나님과 함께 갈 길을 걸어요.
-랩--
아말렉과 싸워 우리가 이기고 승리의 노래가 하늘에 퍼져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하나님 앞에 목숨 바쳐 다음세대 기도용사들은 일어나 승리를 향해 소리 질러요. ♩!!~~
-주일 학교에서는 사랑하는 담임 목사님께서 오늘도 선포해 주신 출애굽기 17장의 말씀에 즉각 반응하며 전력투구하는 심정으로 다음 세대 7천 기도용사 액션 플랜을 시작하였습니다. 거센 파도와 같이 우리 다음 세대를 덮칠 것 같은 현실 앞에서 기도 용사의 수준으로는 부족하다. 기도 전사의 각오와 기백이 담겨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어느 스포츠 용품 회사의 슬로건처럼 Just do it! 하였습니다. 지난 2주간 진행된 실체가 있는 액션 플랜은 다음 세 가지 내용입니다.

*액션 플랜은 다음 세 가지.
첫 번째 미션입니다. 한 주에 한 번 가정 예배드리고 가족들과 아론과 훌 기도하기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께서는 작년 6월 3일(6.3) 상암 집회에 주셨던 말로 다 할 수 없는 은혜와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를 모두 다 기억하실 것입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인도하신 합심 기도회 때 애끓는 목자의 심정으로 이렇게 마무리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제가 그중 일부를 그대로 받아 적어보았습니다. 이 상암 대회가 한국교회의 부흥과 남북통일의 결정적인 사건이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이 집회 이후에 다시 한 번 믿음의 세대 계승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성경의 절대적인 권위와 진리가 고수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라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의 세대 계승,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성경의 절대 권위와 진리가 고수되고 강화되는 결정적인 장소는 바로 가정이며 결정적인 시간은 바로 가정 예배라고 믿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많은 가정들이 이 액션 플랜에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진들을 보내주셨는데 다 보여드리지 못한 점 양해를 구합니다. 몇 장의 사진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유아부, 유치부 어린이 부서에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우리 아이들이 모세가 되었습니다. 부모님들께서 양 옆에서 함께 기도해 주셨고요. 눈을 뜨고 있는 것은 누가 사진을 앞에서 찍었기 때문이겠죠. 아빠가 모세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아빠의 손을 높이 들고 우리 가정 살려주십시오. 우리 사랑하는 부모님 지켜주십시오. 라고 기도합니다. 오른쪽의 사진은 마치 벌을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아닙니다. 손에 무엇을 들고 있죠? 지팡이를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 옆에서 엄마 아빠가 손을 함께 붙들어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아이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멋지게 사용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아멘

두 번째 미션입니다. 소중한 물건에 기도의 지팡이 스티커 부착하고 인증 샷을 찍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특별 제작된 7천 기도 전사 지팡이인 스티커를 제작하여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소중한 물건에 부착하고 함께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게 하였습니다. 비록 우리 아이들은 총선이 언제인지, 빨간색이 좋은지, 파란색이 좋은지 그런 건 잘 모릅니다. 하지만 단 한 가지만큼은 분명히 알고 기도합니다. 주님,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가 세워지게 해주세요. 주님, 기도로 세워진 이 대한민국이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스티커를 부착했습니다. 소중한 물건에 부착하라고 했더니 장난감에 붙였습니다. 장난감입니다. 슈퍼카 저런 제품도 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이렇게 자신이 쓰는 노트, 큐티, 집, 성경책,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에 스티커를 부착했습니다. 지난주 고3 학생이 다리를 다쳐서 목발을 짚고 교회에 왔습니다. 그리고 스티커를 나누어줬는데 1초도 머뭇거리지 않고 그 스티커를 떼어서 자신의 목발에 붙이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너 빨리 날 거다, 더 빨리 날 거다 기도해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세대, 세 번째 다음 세대 기도 전사 강력 무기 패키지입니다.

세 번째 미션입니다. 다음 세대 기도전사 강력 무기 패키지입니다.
-아말렉과의 영적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싸울 무기가 필요합니다. 그 어떠한 견고한 진도 파할 수 있는 강력한 영적 무기인 말씀 기도 찬양을 패키지로 만들어서 매주 각 가정에 문자로 발송하여 나누고 있습니다. 강력 무기 패키지
⓵첫 번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담임 목사님의 보석과도 같은 ‘예수님은 누구신가? 시리즈’ 말씀에 액기스가 녹아져 있는 3분 미라클 영상을 나누며 온 세대가 한 방향 정렬하고 하나님의 전신갑주 중, 유일한 공격 무기인 생명의 말씀으로 무장하는 것입니다.
⓶두 번째 패키지는 합심 기도문입니다. 
1초 화살기도, 3초 거룩기도, 5초 전적위탁 기도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과 긴밀한 소통을 하는 것입니다.
⓷강력무기 패키지 마지막 찬양입니다. 
영감 있는 찬양, 복조 있는 기도 캔송 키즈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마귀, 마귀의 고도의 아말렉의 공격 앞에서 선제 타격하는 고도의 전략 무기가 바로 찬양이라고 믿습니다.
끝으로 세상을 뒤집어놓을 다음 세대가 되기 위해서는 른 역사의식이 필요하다고 믿고 지난 2월 한 달간 특별한 챌린지를 진행했습니다. 것은 바로 지난주 100만 관객을 돌파한
⓸건국 전쟁 영화 관람 후 인증샷 보내기입니다. 
특별히 다음 세대를 사랑하시고 기도해 주시는 성도님들의 모임인 바른 문화연대에서 영화를 본 학생들에게 행복 선물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주일 학교에서도 정말 많은 아이들이 정말 많은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이 영화를 보고 다양한 피드백을 보내왔습니다. 그중에 초등학교 한 어린이가 이런 감상문을 쓰기도 했습니다. 밑줄 치 부분만 읽어드리겠습니다.

※초등학생 한 어린이의 감상문.
-건국 전쟁을 보고 이승만 대통령이 누구보다 나라를 사랑하시고 나라에 힘쓰신 좋은 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 생각엔 우리나라에 이승만 대통령이 안 계셨다면 우리나라가 지금처럼 발전하지 않았을 것 같다. 왜냐하면 이승만 대통령께서는 우리나라를 발전시키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셨기 때문이다. 나는 이승만 우리나라의 이승만의 날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빨리 교과서에 잘못된 내용이 고쳐졌으면 좋겠다.-

아멘 아멘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서 우리 다음 세대에게 성경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 바른 역사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이 새 학기를 맞아 학교에 갑니다. 다음 세대 7천기도 용사들이 다음 세대 선교사의 사명을 더욱더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 모든 성도님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께서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을 더하게 하시니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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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담임목사님- 마무리 정리와 기도, 애국가, 암송. .
-저는 우리 세 분이 이렇게 액션 플랜 하는 거 보면서 행복했어요. 행복했어요. 여러분 될 때까지 할 겁니다. 7천기도 용사 다음 세대 칠천 여러분 반드시 해서 결국 강력한 기도의 후원이 있어야 후유증이 없는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우리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금 여기 본당뿐만 아니라 안성 수양관에 우리 다니엘 중등부, 중등부 아이들이 450명이 모여서 지금 수양회를 하고 있어요. 한번 보여줘요. 교회만 유일한 희망이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공산주의와 대결하려면 확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에요. 확실하지 않으면 왜 김준곤 목사님이 그렇게 통찰력을 가졌어요. 그분은 사모님이 공산당에 그대로 돌아가시고 가족들이 다 총살 당하시고 왜 제주 43 사건을 그 양민들이 피해를 당한 어려운 경우 그건 너무 안타까운 일이지만 왜 북한에서 내려온 분들이 중심이 돼가지고 43 사건을 다 진압을 했습니까? 그 진압을 안 하면 우리나라가 안 세워지는데 나이 자도 들어서 4월 3일, 8월 15일, 1948년 8월 15일, 이전에 43 사건에 성공했으면, 우리나라는 지금 없는 거예요. 이승만 대통령이 6.25때 갑자기 침공을 당해가지고 우리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서울을 이걸 지켰는데 대장이 말이지 잡히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끝나는 거예요. 그걸 보고 무슨 도망갔다 그러고,,, 그렇게 욕하는 사람들이 전쟁 나면 제일 먼저 도망갈 인간들이 가 있어요. 여러분이나 저는 우리나라 전쟁 나면 우리는 여기 죽어야 되는 거예요. 지켜야 되는 거야. 나라를 우선은 나라를 기도로 지켜야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번 4월 10일날 총선도 우리가 지켜야 되는 것이에요.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 은혜 주셔야 되는 거예요.

그럼
-첫째 이 메디아(Media)를 우리가 제대로 지켜야 되는 거에요. 
디아(Media)를 지금 메디아가 많이 이상한 편향이 돼가지고 이상의 미디어가 지금 여러분 메디아를 지켜주시옵소서 그다음
-두 번째로는 선거관리위원회를 지켜야 되는 것이에요. 
사람들이 막 의심하고 그렇게 하지 않도록 다 객관적으로 다 증거가 되도록 가능하면 수 개표하고 하여튼 이 선거 관리를 시켜야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세 번째로는 이 재판이 제대로 돼야 돼요. 그래 법이 지켜져야 한다.
⓵법이 지켜져야 되고 ⓶미디어가 지켜져야 되고 ⓷선거 관리가 지켜져야 되는 것이에요.
-우리가 구체적으로 지켜야 되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우리가 이게 르비딤과의 하나님이 어디 계신가의 사람들과의 싸움이에요. 지금 그래서 여러분 오늘 우리 다 일어나가지고 지금 이제 기도하는 마음으로 애국가 부르고 합심 기도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괜찮겠습니까? 그리고 다음 주일은 또 더 우리가 영광스럽게 하고 그래서 저는 지금 이거 7천기도 용사 할 때부터 계속 우리 7천기도 용사에 천 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이 필요하다. 우리가 정말 여러분들이 지금 다 일어나서 일어나서가 동해물과 하면서 여러분 한 명, 한 명 이민족을 향한 천무장의 마음을 갖게 하여 주십시오. 전부 저 북한이나 그다음에 러시아나 중국 잘못 저 사람들보다 우리 자생적으로 우리가 지금 싸우고 있는 진영이 이게 더 무섭다니까, 이걸 이기려면 우리가 강력한 기도의 무기로 무장되어지면 안 된다는 것이에요. 광화문에서 하시는 그분은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입이 너무 거칠어,,, 입에 OO 스스를 달고 다녀, 그건 아니야,,, 그거는 또 기도해야 돼. 광화문에 그분의 입을 주님 성화시켜 주시옵소서. 아닌 건 아닌 거예요. 알겠죠? 나한테 막 나하고 같이 가서 그 난리인데도 내가 못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기독교는 모든 것이 거룩해야 되는 것이고, 품위가 있어야 되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 애굽과 하면서 하나님 지켜달라고 해 마음을 다해서 지켜달라고 다시 뭘 지켜달라고 해요. 미디어를 그다음 뭘 지켜달라고 선을 세 번째 뭘 지켜달라고 합니다. 재판을 지켜달라고 그런 마음으로 우리가 정성을 다할 때 우리 정말 마음을 다하여 애국가를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요... 본당 가장 중심 뒤에 우리 태극기, 3.1절 태극기 있으니까 나를 생각하면서 애국가를 하겠습니다. 시작.

☞애국가.
1.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2.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 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3.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4.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그럴 때 우리 자녀들도 살려주시고 오늘 내 가슴 뭉클한 게 우리 어린아이가 모세가 되고 아빠 엄마가 아론과 홀이 되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지 주여 오늘 그런 은혜가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이 민족을 살려주옵소서 주여 이 기도로 우리의 기도로 이 민족을 살려주옵소서! 주여 이 민족을 주여 대한민국을 살려달라고 주여! 대한민국을 살려달라고,,, 크게도 두 번 외치고 다 같이 뜨거운 기도로 주님 앞에 올라가겠습니다.

주여 대한민국을 살려주옵소서!!! 주여 대한민국을 살려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이 민족이 사는 길은 이 민족이 사는 길은 기도밖에 없어 실천기도, 용서가 필요합니다. 이 시대에 모세가 필요합니다. 아론과 울이 필요합니다. 여호수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 필드에서 싸울 수 있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토비새 때문에 이 민족의 역사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줄로 확신합니다. 우리 다음 세대들 기도의 지팡이를 번쩍 들고 기도할 때 시대를 향하여 천부장으로, 백부장으로, 오십부장으로 십부장으로 반드시 쓰임 받을 줄로 확신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번 4월 11일 총선, 주님 살려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운행하여 주옵소서! 이 민족의 복음의 역사의 토대가 견고히 세워지는 놀라운 터닝 포인트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이 토요일 전 새벽 예배에 정말 이렇게 기도하는 것 자체가 우리의 사명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시고, 이제 우리가 암송할 때에 이 암송이 토비새(토요비전새벽예배)의 견고한 토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과 시편 기도가 암송이 이 강력한 토대가 되게 하여 주셔서 우리의 기도가 펄펄 살아날 수 있도록 역사하도록 은혜의 진원지로 삼아주시옵소서. 할렐루야 1초 화살기도, 3초- 주님 앞에 거룩 기도, 5초 전적 위탁의 기도를 통하여 우리 가정과 교회와 이 시대를 살려주실 줄 믿사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들어 간절히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서신체로 우리 4대 합심 기도문을 또박또박 주님 앞에 같이 올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미국에 에이비 심슨이라는 분이 있어요. 그분이 ‘에이비 심슨 칼리지’라고 샌프란시코도 있고 뉴욕에도 있고 미국 여러 군데 있는데 이분이 이런 기도 하나 마음먹고 해가지고 여러 대학들을 세우고 나 세미나를 하고 그리고 CNA라는 교단을 만들고 교단 자체로서는 세계 선교를 제일 많이 하는 그런 걸 만들었어요. 참 그래요. 한 사람의 기도와 마음이 그렇게 역사를 한다고 도슨 트로트맨이라고 대학도 그 당시에 대학도 안 나온 분인데, 나중에는 물론 바이론 대학교를 나오기는 했지만 이분 한 사람의 롱비치라는 곳에서 기도하는 그 기도하는 것 때문에 여러분 내비게이터라는 그런 선교회가 창설이 된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가 이 자리에 모여가지고 이 7천기도 영상 기도할 때 무슨 일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세상이 바뀌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이런 소명을 가지고 우리는 부족하지만 주님은 부족하지 않잖아요. 기도의 능력이 있잖아요. 말씀에 기름부음이 있잖아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한국교회 우리가 축복을 받았지만 또 그러나 또 일반적으로 이번 정치, 경제, 사회, 문화교육부터 우리 한국 교회의 여러 가지 어떤 메커니즘 이런 거 있잖아요. 관료적인 거 이런 거 다 처리하고 우리가 비상을 해야 되는 것이에요.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믿음으로 한 결 같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교회는 장로님들이 노예도 거의 참석 안 해요. 총회도 안 가요. 노회 총회가 뭐야 뭡니까? 이렇게 이게 뭡니까? 나름대로 유지하는 기능은 있지만 폭발적으로 부응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런 의사는 없어요. 그래 장로님들이 노예 총회 갔다 오면 물들어 가지고 현상유지도 못해요. 현상 유지도 못해요!!! 그게 또 제 일인 줄 알아요!!. 그러면 절대 안 되는 거에요. 사랑의 교회 힌 사람, 한 사람이 한 결 같이 시대를 변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처음부터 우리는 기적을 역사했어요. 앞으로도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다음 회도 지금 전 세계에 지금 오늘 이른 시간에 저 안성수양관에서 애들 중학생들 450명이 잠포(잠을 포기하고 기도한다)지움 하면서 저렇게 기도하는 거 역사에 없는 거예요.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아멘 여러분 주여 더 집중하게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요약
사랑의 교회, 믿음의 4대 7천기도 용사가 순간의 영적싸움을 앞에 두고 1초 화살기도, 3초 거룩기도, 5초 전적위탁의 기도를 드려서, ‘2033-50 비전’을 이루가야 한다. 모든 영 가족들이 인생의 주권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며 온전함으로 무장되어 땅 끝까지 이 세상 끝 날까지 그리스도의 제자의 사명을 감당하며 사랑 글로벌 아카데미가 산성의 충만함으로 가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경험할 때, 21세기의 성막과 기도의 등불로 세상을 밝혀야 한다. 오늘 프리칭을 통해 그 사명을 주님 앞에 정직하게 실천하여 2033-50비전을 이루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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