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주후 2022년 11월 20일)-추수감사주일

제목: "(부흥을 위한) 마음 지킴이"
말씀: 사무엘하 7:12~16,
시편 116:12-14
찬양인도: 쉐키나(이원준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김은규 부목사님(1부)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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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7:12~16,
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13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14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15 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16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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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6:12-14.
12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13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14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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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의 찬양을 기뻐 받아 주신 줄 믿는다. 이렇게 영광스런 추수감사주일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주시고, 믿음주시고 건강주시고, 은혜주심에 주님 앞에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린다. 예배가 회복된다는 말을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회복시켜 달라고 간청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에 무너진 것, 무너진 가정들, 무너진 공동체가 오늘 예배를 통하여 회복되고 산을 옮길 만한 믿음도 회복되고, 절대감사, 초월적 감사, 평생감사, 역설의 감사의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오늘은 코로나를 지나오는데 3년 만에 처음으로 추수감사예배를 드리게 됨에 감사와 영광 돌린다. 오늘 저녁부터 사랑의 교회는 예배 1,2,3,4부 예배를 다 드리고 오후 5시 30분부터 ‘부활절에 품은 생명 대각성에서 추수하자.’는 새 생명축제가 진행된다. 너무나 소중한 시간들이다. 할렐루야!! 먼저 질문을 하나 하고 말씀을 시작하겠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도시를 적군들이 둘러싸고 공격하고 화살을 쏘아대고 함락시키려고 하는 장면을 상상해 보라. 또 밖에서 공격하는 외부의 적뿐만이 아니라, 소위 내부의 적, 내부의 동조자, 그 안에 살면서 음모(陰謀)를 꾸미고 내가 사는 도시에 방어(防禦)체계(體系)를 무너뜨리려고 한다는 것을 상상해 보라. 그리고 내우외환(內憂外患)의 어려움이 있을 때에 어떤 특별한 노래 하나를 부른다면 그 노래를 부를 때에 외부의 공격과 내부의 적이 혼비백산(魂飛魄散)이 되어 도망갈 수밖에 없다는 그런 노래가 있다는 것을 한 번 생각해보자. 여러분, 그 노래를 배울 것인가? 천 번이라도 배우겠다고 할 것이다. 그 노래를 다 배우고 싶어 할 것이다. 인생살이가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삶을 걸어가면서 다 안다. 수많은 외부의 공격 앞에 노출되어 있기도 하고 늘 시험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또 우리의 영혼 안에는 사탄의 동조하려는 육신의 부패한 본성들이 있다. 옛 자아가 부추기는 어떤 욕심들, 좌절들, 낙심들, 불평들 이런 것들이 우리를 어렵게 하는 것이다. 외부의 적도 있고, 내부의 연약함도 있다. 이런 것들로부터 다 지켜줄 수 있는 특별한 노래가 있다면 그 부르지 않겠는가? 저는 저의 삶에 내우외환의 그런 어려움으로부터 나를 지켜주는 것은 신령한 노래가 무언가를 생각해보았다. 지난 한 생애를 통한 그런 노래도 있지만 지난 6개월간의 마음에 있던 노래가 바로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을 이기네!!... 주 예수의 말씀이 온 세상 이기네.’~~이다.♩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이니까 다른 설교와 다르게 이 찬송을 할 때, 내 안에 내우외환과 내, 외부 적들로부터 연약함과 부딪히는 어려움으로부터 승리케 하는 노래가 되기를 소원한다. 이런 평생 부를 특별한 노래를 뒷받침하는 두 가지가 있다. 두 기둥이 있다. 외부의 적을 이겨낼 수 있는 것과 내부의 적을 이겨낼 수 있는 것과 두 가지이다. 그것은 한 평생 어떤 경우에도 흔들릴 수 없는 약속의 말씀이다. 어떤 경우에도 그 약속의 말씀이 인생을 지키신다.
 
<믿음이 이기네(397장)>
1.주 믿는 사람 일어나 다 힘을 합하여 이 세상 모든 마귀를 다 쳐서 멸하세
 저 앞에 오는 적군을 다 싸워 이겨라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2.온 인류 마귀 궤휼로 큰 죄에빠지니 진리로 띠를 띠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참 믿고 의지하면서 겁 없이 나갈 때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3.끝까지 이긴 사람은 흰 옷을 입히고 또 영생 복을 주시니 참 기쁜 일일세
 이 어둔 세상 지나서 저 천성 가도록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후렴>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신다.
 
I. 승리선포
 
*사무엘하 7:12,
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다윗의 평생의 말씀이 이 견고하게 하리라는 것이다. 16절에도 보면
*사무엘하 7:16,
16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다윗의 육신의 나라는 견고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다윗에게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고 너의 자손까지 영원하리라. 하신다. 우리 식으로는 이겨놓고 싸우는 것이다. 이 놀라운 은혜를 받으니까 시편에도 이런 말씀이 나온다.
*시편 131:2,
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세상에서 가장 평온함을 누린 상태가 어떤 상태이냐면 젖 뗀 아이가 먹고 평안을 유지하는 상태이다. 다윗이 이것을 견제한 것이다. 이것이 여러분이 다 아는 것처럼 어릴 적부터 고생은 말할 것도 없고 내우외환이 얼마나 많았는가? 오랜 생활 정치 망명을 다니면서 갖가지 수모를 당하고 다윗을 죽이기 전에는 밥도 안 먹겠다는 특공대가 수천 명씩 다니고 광야에 아둘람 굴과 엔게디에서 당한 고난은 말도 도 못했고, 늘 전쟁으로 다윗의 손에 피가 마를 날이 없었다. 절박한 시간들이었다. 생명의 위협으로부터 아우성 속에서 항상 긴장하면서 살고 내우외환의 영혼의 공격 때문에 다윗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젓 뗀 아이의 평온이 있을 수 있는가? 그것은 딱 하나이다. 하나님이 주신 다윗에게 약속의 말씀이 있기 때문이다. “너의 나라가 견고하리라, 너의 나라가 영원히 보존되고 견고하리라.”. 완전한 승리의 선포와 약속의 말씀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오늘 추수감사절에 우리에게도 모든 공격으로부터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통해 확인되기를 소원한다. 이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말씀이냐면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소문자가 아니라 대문자로 표기한다. 하나님 말씀은 영어로 표기할 때 (The Word of God)이다.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 나타나기 때문에 대문자로 표기한다. 이 약속의 말씀은 지식과 지성을 초월한다. 그리고 이 약속의 말씀은 세상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숨결과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있는 살아있는 약속의 말씀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 약속의 말씀이 분명하면, 어떤 막다른 골목에 놓여도 반드시 길이 열리게 되어 있다.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이다. 하나님 앞에 한 분, 한 분 약속의 말씀 받는다. The Word of God이다. 여러분은 어떤 약속의 말씀을 갖고 계시는가? 저는 “물 댄 동산 같이 물이 끊어지지 않는 인생 같은 사람이 되라.” 는 말씀이다. 최근에는 살전 5장 23-24절을 보면,
 
*데살로니가전서 5:23~24,
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
-교통사고 난 장로님의 기도를 하게 되었다 갑자기 터져 나온 말씀이 기도가 되었다. 영과 혼과 몸을 지켜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했다. 이게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지켜주는 것이다. 어떤 분은 사무엘상 3장에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라.” 라는 말씀을 가지고 계신다. 약속의 말씀이다. 이 약속의 말씀이 승리로 선포될 때에 자기도 모르게 주체할 수 없는 감사가 뿜어져 나올 줄로 믿는다. 그러니까 외부의 적은 약속의 말씀으로 견고하게, 흔들림 없이 우리가 붙잡게 되고 우리에게는 감사의 선포가 있을 때이다. 내부의 나를 부추기는 내부의 적으로부터 우리가 인생살이서 이상한 이야기를 할 때, 그런 거 하지 말을 하지 말고 오직 감사의 말을 하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많이 떠들고 그러할 때에 가쉽 거리는 말고, 쑥떡도 하지 말고 감사의 말을 해야 한다. 다윗은 그런 과정을 다 지나고,
 
II. 감사선포
 
*사무엘하 7:1,
1 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
-어려움을 다윗이 잘 나가게 되고 환경이 평안하게 나름 되었다. 다윗이 그동안에 겪었던 모든 수모와 고통과 아픔의 골짜기를 지나서 다윗이 개인적으로 인생의 전성기에 들어가게 되었다. 건강도 하고 그의 예리한 지성이 있고, 하나님 앞에 참 예배자로서 겸비와 순종을 하고 더 뜨거워지는 영혼이 있었고, 무엇보다도 참으로 성숙해진 시대였다. 백성들의 칭송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왕이었다. 이때가 중요한 것이다. 이때에 너무 내가 잘나간다, 폭풍우에서는 하나님 앞에 나오게 되는데 다 잘 나가고 모든 것이 평안하면 쉽지가 않다. 그럴 때, 다윗은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무엇으로 보답할까!! ”했다. 이것이 내 내부의 어떤 교만함을 다 처리하고 사탄의 어떤 내부에서 나오는 육신의 정욕이나 부패를 이겨내는 것은 진심으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한다는 것은 영적인 토대이다. 여러분 잘 나갔을 때 잘하는 것이 주님은 아신다.
 
*시편 116:12,
12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이것이 내 내부의 어떤 교만함과 잘 난 것을 다 처리하고 내부에 어떤 부추기는 사탄의 모든 시험으로부터 이겨내는 놀라운 것은 진심으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이게 내면의 중요한 영적인 토대이다. 예를 들어 수능 만점자가 좀 교만한 말을 하면 아닌 것이다. 그런데 다윗은 그 잘 나갔을 때,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를 생각했다. 또한 압살롬의 사건을 경험한 다음에 성경학자는 무지하게 고난당했다. 그런데도 다윗은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까를 생각한다. 이것이 내부의 적으로부터 이길 수 있는 영광스런 말씀의 토대인줄 확신해야 한다. 이 모든 은혜 안에는 인생이 단맛, 쓴맛, 단 것을 체감하도록 돕는 쓴 것도 모든 은혜에 포함된다는 것이다. 단맛과 쓴맛이 다 포함된다는 것이다. 지금 나를 꼼짝 달싹 못하게 하는 구덩이도 모든 은혜에 포함된다는 것이다. 구덩이에 빠져버렸다. 어떻게 하는가? 나중에 요셉이 인생을 지나면서 어느 날 청소년 시기에 그 구덩이에 빠져서 그 때는 정말 죽는 줄 알았는데 형들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했던 그런 비참한 구덩이였는데 그 구덩이도 요셉의 비탄 어린 외침을 갖게 하는 그 쓴맛 나는 그 구덩이도 요셉에게는 나중에는 모든 은혜에 포함되었다. ‘아! 나를 애굽의 선봉장으로 보내기 위하여 하나님은 나를 구덩이에 던지시고 나를 미디안 상인에게 팔리게 하셨네.’ 라는 이런 생각이 들게 했다. 다윗은 이것을 깨닫고 나서 이런 어려운 가운데서 모든 은혜에 다 포함시켜서 시편에도 다윗이 말씀한다.
 
*시편 40:2,
2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이사야에도 나온다. 건축으로 어려울 때
*이사야 51:1,
1 의를 따르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내게 들을지어다 너희를 떠낸 반석과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보라.
-구덩이도 모든 은혜 가운데 포함된다는 것이다. 지금 구덩이에 갇혀있는 우리도 언제나 구덩이가 모든 은혜가 될 수 있다. 제가 한 참 어려울 때 인도네시아 집회가 있어서 갔는데 밤에 산책길에 가는데 그 옆에 구덩이 빠졌다. 그냥 구덩이가 아니고 안경이 다 깨지고 응급실에 갈 정도였다. 그래서 완전 기가 막힌 상태에서 갑자기 하늘에 별이 보였다. 하늘이 보이면서 내 마음속에 하나님이 말씀하심이 ‘오목사 고난의 시기는 끝났다.’라는 신호를 주시는 것 같았다. 그 마음이 들었는데, 그 때 어떤 말이 나왔냐면, You foundation for new future. -새로운 미래를 향한 새로운 토대, 나의 구덩이에 빠진 것 같이 힘든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그 별을 보게 하시고 그 가운데서 섬광처럼 새로운 미래를 향한 새로운 토대를 주신 것이다. 그러니까 그 구덩이도 모든 은혜 안에 포함되는 줄로 확신한다. 그러니
 
‘모든 은혜는 ⓵실패하고 깨어질 때 용기를 주시고, ⓶지체 될 때는 기다려주시고 안아주시고, ⓷그릇된 방향으로 나아갈 때는 붙잡아 주시고 ⓸필요할 때는 징계도 주시는 것이 모든 은혜 안에 포함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실패하고 깨어질 때는 용기도 주시고, 지체할 때는 기다려주시고 안아주시며, 그릇된 방향으로 갈 때는 붙잡아 주시고 필요할 때는 징계도 주시는 그 은혜가 모든 은혜 안에 포함되는 줄로 확신한다. 약속의 말씀을 통한 승리 선포와 아무리 어려워도 모든 은혜 안에 포함되는 감사선포 이양면이 우리의 비밀병기이다. 하나님이 이런 비밀병기를 주심에 하나님을 찬양 드린다. 그런데 이 병기가 부어졌을 때, 나 혼자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가? 이 양손에 떡을 가졌다. 우리가 힘들고 어려운 때가 있지만, 첫째는 외부의 적으로부터 승리를 선포할 수 있도록 약속의 말씀을 주시고, 그리고 내부의 수많은 시험과 어려움 가운데서는 우쭐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구덩이를 주시고 그 안에 모든 은혜에 포함하게 하셔서 양손의 떡을 가지고 이 비밀병기를 자기 혼자만 나누는 것이 아니다. 너무나 신선하고 좋은 것을 갖게 되면 함께 나누어야 한다.
 
*이사야 59:21,
2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⓵네 입에서와 ⓶네 후손의 입에서와 ⓷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 이 언약의 말씀과 초월적 말씀과 하나님의 말씀에 이 신비한 병기를 체험하고 경험한 사람들은 그것을 그냥 자기 혼자만 누리는 것이 아니고 후손의 입에서,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이 역할을 은총의 통로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신한다. 소위 오늘 저녁부터 새 생명축제를 놓고 있다. 6개월간의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품고 복음을 전하게 된다. 생명의 역사, 구원의 역사를 전한다. 이 생명의 역사는 늘 새롭다. 어제 들어도 오늘 또 새로운 것이다. 왜 한 결 같이 저에게 모든 은혜에 감사하도록 하신 것은 그중에 이 생명의 은혜를 같이 나눈다고 할 때, 하나님은 늘 신선도를 유지하게 했다. 제가 대학부 새가족 팀을 맡았다. 이런 것으로 계속했다. 매주일 마음속에 달랐다. 늘 신선도를 유지하도록 주님은 인도하셨다. 이 복음의 은혜를 같이 나누는 것이 인간성 복음과 생명의 역사는 늘
 
※수천 번이나 무지개를 보았다고 해서 무지개가 보여주는 광경의 장엄함까지 다 안다고 할 수는 없다. 정원 가까이 살면서도 꽃의 아름다움에 취해보지 못할 수도 있다. 한 여인과 평생을 살면서도 다나 한 번도 영혼 깊숙한 곳을 들여다보지 못할 수도 있다. –멕스 루케이도-
-우리가 익숙하다고 다 익숙한 것은 아니고, 다 안다고 다 아는 것이 아니다. 복음은 새롭다. 날마다 새로운 것이다. 여러분 복음을 이야기 할 때, 하늘의 황태자께서 인간의 육신의 몸으로 오신 것이다. 그것을 성육신이라 한다. 성육신은 복음의 아주 중요한 핵심의 교리중의 하나다. 지금으로부터 1600년 전에 니케아 종교에서는 이런 말을 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오시고 성령으로 성육신 되셨다.
-니케아 신조 중-
 
-천 육백년간 내려온 것이다. 그러면 성육신 한 것이 무엇인가? 예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것이 과연 어떤 뜻인가? 이것이 날마다 새로워져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찾아오신 이 사건, 성육신이 오늘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것은 수많은 지성인, 수많은 사람들도 하나님이 인간의 모믐을 입고 오신 것과 무슨 소용이 있는가를 날마다 물어보는 것이다. 날마다 새로워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찾아오신 성육신이 갖는 중요한 의미가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오셨다는 것은 성육신
 
※하나님은 멀리서 지켜보는 수동적인 관찰자가 아니라 우리 곁에 임재하셔서 우리를 돌보신다는 것이다.
-제가 성육신에 대해서 쉽게 여러분들에게 정리를 해드리자면 성육신의 신비한 하늘의 황태자가 인간의 몸으로 입고 오셔서 하나님은 과찰자가 아니시고 우리 곁에서 돌보신다는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새로운가? 예수 믿고 최고의 축복은 성육신 하신 주님이 오늘도 동행하시고 지켜주시고 함께 하시는 것이다. 반대로 이 임재를 느끼지 못했으면 아직 성육신을 깨닫지 못한 사람이다. 아직도 도마 같은 사람, 그 의심을 잘 하는 사람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했다. My Lord, My GOD! 굉장한 이야기이다. 막달라 마리아는 이 생명의 주님을 뵙자마다 ‘내가 주님을 보았다.’ 했고, 사도요한은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은혜가 충만하더라.’ 했다.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는 이 복음의 은혜를 깨닫고 나니까 구약을 풀어놓는 것을 듣고 나니까 너무 좋아가지고 ‘마음이 뜨거워졌다.’고 했으며, 그중에 특별한 고백은 베드로의 고백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했다. 사람마다 고백들이 다 독특하다. 성육신의 은혜가 되는 것이다. 오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의 마음에 제자들처럼 주님을 만났을 때, 주님이 말씀을 풀어줄 때에 ‘우리의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그런 마음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부여되기를 바란다. 오늘 이 마음을 가지고 내우외환의 시대 가운데서 주님이 주신 비밀병기를 나만 소유하지 말고 오늘부터 영광스런 새 생명축제에 귀한 지킴이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복음을 펼치면 주님은 여러분들의 마음을 지켜주실 것이다. 할렐루야!!
 
♧요약
우리는 내우외환의 인생길에서 평생 붙잡을 약속의 말씀으로 온 세상을 이기고 젖 뗀 아이의 평온함을 경험하며, 인생의 전성기뿐만이 아니라 쓰디쓴 인생의 구덩이 속에서도 모든 은혜로 변하여 겸손히 엎드려서 초월적 감사를 올리는 자들이 다 되기를 소원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왕국을 견고케 하시고 솔로몬이 다윗이 건축하지 못한 성전을 건축하게 될 것이라는 약속을 하셨다. 그리고 죄에 대한 징벌은 받아도 은총은 영원할 것이라는 복을 주셨다. 인간의 왕국은 멸망되고 말았지만 이 약속은 그리스도로 인해 궁극적으로 성취되었다. 개인적인 구원을 체험한 뒤에 하나님께 지극한 감사를 올리는 시편이다. 시편 기자의 생명을 위협했던 것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아마 질병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시편 기자는 고통의 와중에서 하나님께 기도했고, 하나님이 그 기도에 응답해 주신 것을 감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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