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주후 2024년 5월 5일)
제목: "때가 차매"
말씀: 창세기 41:14-16
대표기도: 오규현 부목사님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박신일 목사님-초빙(벤쿠버 그레이스 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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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1:14-16,
14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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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입니다. 여러분 가정마다 고난이 없는 가정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주임이 말씀하신 것처럼 오른 발로 바라를 밟고, 왼발로는 땅을 밟고 있으니까 말씀하십니다. 모든 가정의 풍랑은 주 앞에서 잠잠할 지어다. 고난보다 큰 이가 말씀하십니다. 우리 옆에 사람한테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한번 인사하면 좋겠습니다. ‘평안할 지어다.’ 한번 인사하겠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과 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요셉이라는 이 사람의 성경의 족장이란 한 인물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 각 사랑과 가정해 주시는 말씀을 메시지로 좀 나누려고 합니다. 요셉 이야기를 들어가기 전에 우리가 한 가지 먼저 생각해야 될 우리가 주님과 늘 동행하면 우리 인생에 어떤 일이 벌어진가? 여러분 좋은 며느리, 좋은 사위, 아니면 좋은 배우자를 얻고 싶어서 기도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 성경의 실상을 알려드리면, 기도 많이 하면 여러분 원하는 사람 못 만납니다. 20년 동안 저희 어머님은 저를 위해 20년 동안 며느리를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제 아내를 만났는데, 제 아내는 제 이상형의 아닙니다. 결국 기도를 많이 하신 결과 제가 원하는 이상형은 못 만갑니다.. 근데 한 가지 확신한 건 뭐냐 하면 제가 원하는 이상형에 더 좋은 것을 더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상형을 저에게 붙여주신 줄로 믿습니다. 수습은 된 거죠. 여러분, 여러분의 인생이 여러분의 자녀들의 미래가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길 원하십니까? 주님 원하시는 대로 되길 원하십니까? 거짓말 하지 말고, 이 요셉의 생애를 보면 첫 번째 우리가 생각해볼 건 뭐냐 하면 요셉의 생애는 일반 사람과 다른데, 특별히 옷과 직결도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요셉의 생애는 처음부터 끝까지 옷과 관련된 것이에요.
첫 번째 옷은 12명의 아들 중에 11번째 아를 냈던 요셉에게 아버지 야곱은 편애(偏愛)를 했는데 이 아들에게만 입혀주던 옷이 있었습니다. 무슨 옷입니까? ⓵채색 옷입니다. 여기까지는 다 알아요. 이 채색 옷은 아버지가 내 사랑하는 아들 요셉이 평생 입기를 원했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아무리 좋은 옷, 아무리 미래 이런 사람 되길 원하는 아무리 끌어놓을 수 있겠다. 요셉은 채색 옷을 입고 평생 옷을 입습니다. 형님들이 들판에 가서 양을 칠 때도 아버지는 요셉을 입고, 형들 잘 있는지 세 개부터 가보라 그래서 양 치는 데 갔다가 형 채색 옷을 입고 있는 것을 요셉을 시기했어요. 이유는 뭐냐 하면 소수의 성서학자는 이런 의견을 조심스럽게 됩니다.
채색 옷은 당시에 장남을 상징하는 사람들 11번째 아들한테 결혼할 수 있느니 얼마나 시기를 받겠어요. 그래서 죽이려고 할 때 동생을 죽이려고 할 때, 들판에서 형 첫 번째 형이었던 루우벤이 피를 흘려 죽이는 죄를 범하지 말자, 그리고 넷째, 아들이었던 유다라는 형이, 그러면 요셉을 다른 사람들 상인한테 노예로 팔아버리자. 돈도 벌고 얘도 이제 더 이상 버리고 말자 그래서 결국 미디한 사람에게 팔아버리기도 합니다. 그때 요셉의 나이는 17살밖에 안 되었어요. 어마어마하게 큰 상처를 받고 요셉은 인생의 청소년기를 보내게 됩니다. 특이한 점은 요셉의 인생을 쫙 보면 그렇게 큰 상처를 받은 사람이 큰 상처를 받은 것 같은 티를 내지 않는다. 그 이유는 뭐냐 하면 치유가 임했기 때문에 그래요. 언제 임하느냐 어떤 사건과 기도 중에 있는 그런 치유도 있지만, 이 사람은 요셉은 특징이 하나 있어요. 늘 주니까 동행한 것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매일 회복이 일어납니다. 요셉은 그런 흔적(痕迹)이 없어요. 어떤 특별한 사건이 없이 회복(回復)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결국 형님들은 이 위대한 사람한테 노예로 팔 때 당시 노예는 사람대접을 못 받는 물건과 같은 대상이었습니다.
근데 그냥 보내지 않고 채색 옷으로 밖에 못 형님들한테 살려달라고 애원했지만, 듣지 않고 베껴버리고 그리고 팔아먹고 이 옷을 찢어서 염소피를 묻혀서 아버지가 갖다 줘서 아버지 야곱은 아들이 죽은 줄로만 알고 그리고 요셉은 팔려갑니다. 성경은 두 번째 옷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채색 옷의 벗김을 당한 다음에 노예로 팔려간다. 저는 상상을 해 보았어요. 속옷은 ⓶노예의 옷이다. 이 속옷은 어떻게 말할 수 있냐면 노예 옷이다. 노예가 입었으니까 노예 옷을 입고 그다음이제 그런데 늘 주님과 동행했던 요셉은 노예로 팔려갔다가 누구 집에 팔려가냐 하면 에굽의 바로 왕의 시위 대장이었던 보디발의 집에, 그렇게 노예로 살다가 보디발의 집에 팔려갔음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는 명확해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는 것을 하나님 모르는 사람인데 이렇게 얘기하죠. 성경에 하나님께서 유셉이 주님과 동행하시므로 보디발의 집에 복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역할은 가정에서 우리 때문에 우리 집이 복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 때문에 여러분 때문에 근심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성경은 요셉을 보여주면서 어떤 생각이 드냐면 천국에서 나온 카메라 기자들이 요셉의 생애를 투석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노예로 팔려가도 그리고 보디발의 집에 팔려갔을 때도 요셉은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크게 카메라는 요셉만 잡습니까? 우리도 잡습니까? 우리도 이번 주간에 잡는 거예요. 천국카메라가 그래서 화를 내야 되는데 참고 기도하는 걸 보면 천국에서 너무나 옆 사람한테 인사하겠습니다. 눈을 부릅뜨지 말고요. ‘한 주간 잘 사시기 바랍니다.’ 천국의 카메라를 원래 촬영하고 있어요. 알고 살면 요셉이 주님과 동행하시므로 보디발의 집을 축복하시니까, 보디발이 이렇게 말하잖아요. 우리 모든 집을 특별한 직책을 주죠. 성경에는 관리를 맡았다. 하는 경우에는 매니저가 되는 겁니다. 자, 세 번째 옷이에요. 매니저가 돼서 무슨 옷이 보여요. ⓷매니저 옷이 문제가 돼요. 이 매니저 옷을 벗기는 놈이 있어요? 없어요? 여기선 놈은 아닙니다. 이 옷을 입고 온 집안을 관리하는데 어느 날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합니다. 이 장면도 천국이 찍고 있는 것처럼 말합니다. 요셉이 뭐라고 대답하냐면, ‘내가 어찌 하나님 앞에서 득죄하리요.’ 지금 여기 주님이 계시다는 걸 그리고 유혹의 현장을 떠날 때 옷을 붙들고 늘어지자 옷을 어떻게 해요. 벗어버리고 나옵니다. 죄 짓지 않게 해서 떠납니다. 요셉의 인생은 옷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애정을 받아주지 않는 요셉을 향해 증오심(憎惡心)을 탔던 이 미세스 보디발, 남편이 들어오자 모든 누명을 이 요셉에게 씌웁니다. 자기가 유혹했지만, 거짓말을 해서 당신이 그렇게 아끼던 총애(寵愛)하던 요셉이 나를 범하려 하고 했다. 그러면서 옷을 증거물로 제출해서 결국 어디로 가냐면 감옥에 집어넣어 버립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요셉은 무슨 옷을 입었겠습니까? ⓸죄수 옷을 입습니다. 여기까지 네 개의 옷이 나옵니다.

물론 우리는 건망증이 심하기 때문에 기억하지는 못할지라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첫 번째-채색 옷, 두 번째 노예 옷, 세 번째 매니저 옷, 네 번째 죄수 옷, 이 네 개의 옷은 채색 옷과 매니저 옷은 요셉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입혀주고 싶었던 옷입니다. 근데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잘 들으셔야 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의 뜻대로 인생이 안 됩니다. 이 말은 여러분들이 자녀를 키울 때도 우리 자녀가 이런 옷을 입고, 이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라고 아무리 꿈을 꿔도 안 돼요. 누군가 벗깁니다. 불행하게 듣진 마세요. 여러분 솔직히 말씀해 보세요. 자녀들이 내 뜻대로 돼요? 안 돼요? 안 돼야 정상입니다.

◎야곱의 11번째 아들로 가장 사랑받은 요셉은 옷과 관련되어 있다.
⓵채색 옷
⓶노예의 옷
⓷매니저 옷
⓸죄수 옷
⓹총리 옷(세마포(細麻布) 옷)

여러분, 왜냐하면, 우리 아이들은 부모를 힘들게 하는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나기 때문에 안 되는 겁니다. 자녀들이 없으면 우리가 기도하겠습니까?. 성경이 보여주는 바는 요셉의 생애를 통해 보여주는 바는 아무리 요셉을 사랑하는 사람이 입혀주고 싶은 옷이 있어도, 그의 옷을 입어 잠깐 입었지만 누군가 벗기더란 겁니다. 제가 이제 한국 떠난 지 30년 캐나다에 살았는데, 유학생도 많이 오고 거기 이민자들도 많이 같이 사는데 우리 한국 부모님들의 특징이 뭔지 아세요? 직업이 5개 밖에 몰라요. 백인들은 수백 가지, 수천 가지 직업을 구하는데, 우리 부모님들 요 5개 중에 하나여야 돼, 어쩌다 이렇게 된 거예요. 우리가 왜 그러는 거예요?
우리의 목표는 주님의 영광이 아니에요. 말로만 떠들지. 우리는 우리의 영광을 구하고 있어서 그래요. 여러분 우리가 아무리 좋은 옷을 입혀서 이런 애가 되길 원해도 안 돼요. 그렇게, 반대로, 두 개 옷은 죄수 옷과 노예 옷은 요셉을 시기하고 미워해서 평생 힘들게 살라고 미워하는 사람들이 입혀주신 옷 입혀준 옷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는, 우리를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의 뜻대로도 안 될 줄로 믿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요셉의 생애를 통해서 가르치는 교훈입니다. 여러분, 누가 우리를 정죄한다고 우리가 정죄 당하겠습니까?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누가 우리를 끊으리요.” 하나님께서 붙드는데 누가 우리를 마음대로 하냐는 거예요.
정리하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내 뜻대로도 안 되고, 우리들을 사랑해 주시는 사람의 뜻대로도 안 돼요. 반대로 우리를 힘들게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의 뜻대로도 안 될 줄로 믿습니다.

요셉에 5번째 옷이 있습니다. 요셉은 나중에 총리가 되고 5번째 옷은 무슨 옷이에요. ⓹총리 옷을 입은 겁니다. 성경은 아주 특이하게 총리 옷이 무슨 옷인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왜 상징성입니까? 총리가 입은 옷은 성경에 창세기에 이렇게 써있어요. 세마포 옷이다. 제 질문이 있습니다. 총리 옷을 요셉 입었습니다. 죽는 날까지 총리 옷을 벗긴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성경 상식으로 벗긴 놈이 있어요. 벗긴 여가 있어요. 없어요. 왜 안 벗기는 거예요?. 왜 못 벗기는 거예요? 이거 아세요. 네 가지 옷은 사람들이 입혀주려고 했는데, 5번째 옷은 팔려간 요셉에게 주님과 동행하는 요셉에게 하나님이 입혀주신 옷이기 때문에 벗길 수가 없는 거예요. 아멘!!! 그렇다면 예수 믿는 부모들이 해야 될 일은 뭐냐, 우리 자녀를 키울 때 얘들의 미래를 위해 기도할 때, 우리가 원하는 옷을 입히려 하지 말고 하나님 우리 자녀들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옷을 입힐 수 있는 믿음의 눈이 열리게 하여 주십시오. 라고 해야 한다. 그 옷은 벗길 자가 없습니다. 요셉의 생애를 통해서 주시는 교훈이 있습니다.

첫 번째 교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의 뜻대로도 안되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의 뜻대로도 안되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내 인생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 옷을 입고 살아가는 교회가 되시길 바라고, 성도가 되시길 바라고,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 교훈-요셉이 감옥에 있을 때 일입니다.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갔는데 여러분 감옥에 있는 사람들 다 알아요. 얘가 지금 죄 짓고 들어왔는지, 억울하게 들어왔는지, 아무리 봐도 요셉이 너무 순수한 거에요.. 근데 성경에 뭐라고 써있는지 아세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요셉은 주님과 동행하는 거예요.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은요, 감옥에 있어도 갇힌 게 아니고요. 주님과 동의하는 사람은 어둠을 만나도 어둠이 떠날 줄로 믿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갇혀도 여러분 찬송과 기도하는 거예요. 옥문이 열려도 안 나가요 왜 간수(看守)를 구원하는 하나님이 계획이기 때문에, 갇혀도 자유 한 사람이 있고, 자유 한데 갇힌 사람도 있는 거예요. 요셉을 보니까 이 감옥의 책임자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거예요. 그래서 요셉에게 모든 감옥의 관리를 다 맡깁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바로 왕의 바로 높은 지위, 가지고 있었던 술 맡은 관원 떡 맡은 관원 장 두 사람이 무슨 이유인지 감옥에 들어오고 어느 날 요셉이 두 사람을 보니까 너무 얼굴에 근심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을 이 돌보고 있었던 요셉이 ‘너희는 왜 이렇게 얼굴에 근심이 많냐?’ 그랬더니, 꿈을 꿨는데 해석이 안 된다. 이야기 해보라. 꿈을 얘기합니다. 그때 요셉이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그 꿈을 풀어주는 이야기가 40장에 나옵니다. 이렇게 얘기하죠. 술 맡은 관원 장은 복직될 것이고, 떡 맡은 관원 장은 죽게 될 것이다. 라고, 한번 13절로 15절을 보겠습니다. 40장에 다 같이 세 절인데요. 함께 읽겠습니다.

*창세기 40:13-15,
13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시키리니 당신이 그 전에 술 맡은 자가 되었을 때에 하던 것 같이 바로의 잔을 그의 손에 드리게 되리이다.
14 당신이 잘 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이 집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15 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하지 아니하였나이다.
-술 맡은 관원장이 복직된다는 것을 해석해 준 다음에, 셉이 사람의 이렇게 말을 합니다. 당신이 잘 되시거든. 복직이 되거든. 나를 잊지 마십시오. 나를 생각해 주십시오.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이 집에서, 나를 이 감옥에서 나를 건져내 달라는 겁니다. 지금 요셉은 이 감옥에서 꺼내줄 사람을, 이 사람으로 선택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야기는 요셉이 해석한 대로, 떡 맡은 관원 장은 죽임을 당하고 술 맡은 관원 장을 복직이 됩니다. 여러분 인생 살아보시니까 내가 이렇게 잘해준 사람 뭐 풀어준 사람이 있는데, 사람들이 우리를 다 기억해요? 잊어버려요? 어떻게 됐는지 마지막 21절로 23절을 가보겠습니다. 제가 읽어드릴게요.

*창세기 40:21-23,
21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렸고.
22 떡 굽는 관원장은 매달리니 요셉이 그들에게 해석함과 같이 되었으나.
23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40장을 어떻게 끝내냐면, 술 맡은 관원장이 꿈대로 해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를 기억해 달라는 요셉을 잊어버리고 그가 살아갔다고 40장의 마지막 절입니다. 저는 참 궁금한 게 뭐냐면 요셉을 잊은 다음에 나오는 바로 그다음 말씀이 뭘까? 뭐가 도대체 나올까, 40장 마지막 자리 잊어버린 거거든요. 41장 1절이 뭐가 나올지 궁금해요? 궁금하지 않아요? 궁금하지 않으면 안 읽을라구요. 궁금해요? 뭐가 나을 것 같아요.

*창세기 41:1,
1 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우리가 아는 성경 상식이 딱 연결되게끔 딱 나오는데 바로 왕이 꿈을 꿔요. 그래서 나중에 이 꿈을 누가 해석해요? 그래서 어떻게 돼요? 총리가 되는 이야기로 연결되는 것이 41장 1절이에요. 그런데 저는 41장 1절에 제 눈을 사로잡는 표현이 하나 있었어요. 이게 뭐냐 하면 저를 따라해 보실까요? 만 이 년 후, 얼마 후에요? 만 2년은 언제부터 이 년입니까?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잊어버린 때부터 복직된 때부터 2년입니다. 왜, 제가 여기에 이 제 시선이 가냐 하면, 얼마 후 그랬잖아요. 구체적인 숫자를 적었을까요? 우리는 다 헤아리지 못하지만 성령께서 만 이 년이라는 숫자를 통해 우리에게 깨닫게 하시는 바가 뭔가가 있다는 거예요. 이 만 이 년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 시간을 이해하기 위해서 제가 아브라함 모세 얘기를 좀 할려고 그래요. 사도행전 7장에 가면, 스테반 집사님이 복음을 전하다 돌에 맞아 순교하십니다. 그때 아브라함 때부터 이스라엘 역사를 회고해 갑니다. 그리고 모세가 호렙산에서 부름 받는 장면이 나오는데,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모세가 40년은 궁중에서 로얄패밀리로 살고 지도자 수업을 하고, 40년은 동족을 괴롭히는 애굽 사람을 죽여서 미디안 가서 양 치면서 도망에 살고, 마지막 40년을 사명자로 애굽에서 탈출하는 인생을 사는데, 고 4명을 받을 때, 이야기가 나옵니다. 29절 30절 400년 사도행전 7장입니다. 두 절만 다 같이 읽겠습니다.

*사도행전 7:29-30,
29 모세가 이 말 때문에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으니라.
30 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 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31 모세가 그 광경을 보고 놀랍게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소리가 있어.
-네, 호렙산에서 주님이 모세를 만나는 장면이거든요. 소명을 받는 장면인데 여기서도 독특한 표현해 나옵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한번 따라 하실까요? 40년이 지나가매, 40년이 지나가매 저를 고쳐주세요. 40년이 지나가매, 시간은 지나가는 거예요. 시간은 지나가는 거라고요. 근데 여기에만 우리 한국 성경의 독특하게 40년이 누군가 기다리는 것처럼, 찼다고 나옵니다. 동양적인 표현일까? 저는 이 본문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원어도 봤지만 우리 한국말 성경도 보고, 독특하게 한국말 성경에 40년이 ‘찼다’고 돼 있어요. 그리고 제가 알고 깨달은 거는 원어의 우리로 깨닫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썼구나! 제가 영어 번역을 스무 가지를 봤어요. 스무 가지 영어 성경 번역을 보니까 40년이 지나갔다고 표현된 것이 90%입니다. 18개가40 년이 지나갔다는 것이고, 두 개의 번역만 다르게 썼어요. ASB라고 하는 역 번역하고, 위클리프 파이브 두 개는 번역을 어떻게 나왔냐면, 제가 그걸 직역해 드릴게요. 이렇게 돼 있어요. 모세가 40년을 채웠을 때 이렇게 돼 있어요. 모세가 40년을 채웠을 때에, 마치 그가 그때를 채우기를 누군가 기다린 것처럼, 40년을 모세가 채웠을 때, 하나님이 그를 부르셨다고 말합니다. 또 하나의 번역에는 40년이 충족되었을 때, 마치 누군가 이 40년을 마지막까지 기다렸던 것처럼, 번역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말은 한국말만의 표현이 아니라 모든 번역에도 똑같이 담겨있는 표현이라는 겁니다.

그럼 40년이 찼다는 말이 도대체 뭔가 무슨 뜻인가를 이해하려면 하나님은 아브라함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갈대야 우르에서 부르셨습니다. 약속의 땅으로 가라고, 믿음으로 떠납니다. 그리고 창세기 15장에 자녀가 없는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처럼, 바다에 모래처럼, 자손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15장에 창세기 15장이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3절을 보겠습니다. 이걸 다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창세기 15:3,
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지금 아브라함과 모세는요 시대적으로 600년이 차이가 납니다. 모세가 태어나기도 전입니다. 근데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정말 잘 생각할 것은 주님이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십니다. 맞습니까? 주님이 다시 오리 오시리라 오실 것입니다. 반드시 이루어지세요. 근데 아브라함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약속의 땅에 거했는데 너희가 어느 시점에 가서 이방나라의 객이 되어 노예처럼 살다가 고생하다가, 몇 년 만에 이 땅으로 다시 돌아 오냐면 400년 만에 돌아왔다고 말합니다. 출애굽기 12장 13장을 읽어보시면,

*출애굽기 12:13,
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마지막 유월절 재앙이 끝나고, 애굽 바로 왕이 보냅니다. 그때 애굽에서 나올 때, 출애굽기에 뭐라고 그랬냐면, 430년째였다고 합니다. 400년 만에 나오겠다고 하는 약속을 주님은 지키시기 위해 400년 동안 고생당하는 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십니다. 약속 또 하나가 있어요. 16절을 보겠습니다. 다 같이

*창세기 15:16,
16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400년 만에 나오는 이것을 또 한 가지 방식으로 표현하는데 애굽 땅에 정착해서 노예 생활한 지 몇 세대 만에 돌아온대요? 400년 만에 돌아오고 4세대 만에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이거를 누구한테 얘기했다고요. 아브라함한테 하십니다. 모세가 태어나게 전에요.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정체가 2세대가 누구냐? 요셉 때입니다. 요셉이 총리되었을 때, 모든 가족을 보센땅으로 거기서 봉양하면서 이스라엘 히브리스 사람들이 엄청난 숫자가 많아집니다. 그리고 요셉이 죽은 다음부터 바로가 핍박을 시작합니다. 이것이 최적 역사의 시작입니다. 그렇다면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은 한 가족인데 같은 자녀들인데 아로는 대제사장 출신입니다. 그다음에 요셉이 정착했을 때 1세대인데, 요셉의 형제들 중에 루우벤이 첫째고, 시므온이 둘째, 셋째가 레위, 넷째가 유다, 다섯째가 단, 이렇게 해서 쭉 내려가요 요셉이 11번째 베냐민 12번째인데 이 12명의 아들 중에 모세, 아론, 미리암은 12명 중에 루우벤, 시므온, 레위, 요까지만 할게요. 누구 후손이겠어요. 레위 집안이에요. 왜 레위죠? 제사장 집안이니까, 도표를 보겠습니다. 레위는 요셉과 같은 형제들입니다. 1세대입니다. 애굽에 정착하죠. 그 레위 아들 중에 이 세대 고핫을 통해 모세가 나옵니다. 고핫의 아들 중에 아무라미 모세 아버지가 되는데 아무라미 요게벳과과 결혼해서 아론을 낳고 미리암을 낳고, 모세를 낳습니다. 자, 그러면 모세가 출애굽의 하나님의 인도자로 사명을 받고 쓰임 받았는데 애굽에 정착한 지, 몇 세대 만에 일이 벌어져요? 4세대 만에 벌어진다고요. 근데 이 얘기를 우리 하나님은 누구한테 해 놓으셨다고요. 아브라함한테 해 놓으신 겁니다. 이걸 제가 정리해서 보여드릴게요.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 약속의 땅에 오게 하신 다음에 아브라함에게 모세가 오기 600년 후에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이 백성이 애굽에서 남의 나라에서 고생하다가 400년 만에 그 땅에 정착한 지 4세대 만에 돌아오게 될 거라는 것이에요. 이 땅으로 다시, 약속했다고 돌아오는데요. 이 얘기를 해 놓으신 거예요. 이렇게 얘기를 해 놓으신 우리 하나님은 여러분 이 약속을 성취하시기 위해 600년 동안 기다리고 계신 겁니다. 600년 동안 참고 기다리면서, 그때가 오기를 약속한 때가 오기를 기다리십니다. 그 600년 동안 기다리던 이 엄청난 기다림의 무게를 가지고 호렙산에서 모세를 불러 이 백성을 데리고 나가라고 하시던데, 모세는 어떻게 받아 들이냐? 오늘 나에게 말씀하신 줄로 받아들입니다. 거절을 너무 못해요. NO! 너무 쉽게 거절하는 겁니다.
주님은 얼마를 기다렸다고요?. 600년 동안 기다리는 이 무게로 주님 말씀하시는데, 오늘 말씀하시는 줄 알고 아닙니다. 바로 그런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오늘 5월 첫 주일 예배 때 여러분들이 이 교회에 교인으로 여기 앉아있는 이 일은 하나님이 태초부터 계획하신 일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에게 교회에서 교사로 섭니다. 성가대로 한번 섬겨달라고, 안내위원도, 봉사위원으로 섬겨달라고, 제자훈련 이제부터 한번 받아달라고, 이렇게 사람들을 부탁의 이말이, 사람들에게 부탁한 이 말이 하나님이 2000년 동안 준비하신 말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그걸 오늘부터 한 줄 알고 NO를 너무 쉽게 한다는 것이죠. 주님은 왜? 600년을 기다리시는지 아세요? 주님이 하신 말씀이 이루실 때가 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이 600년 중에 마지막 40년을 뭐라고 표현해요. 40년이 지나가매, 차매, 라고 말합니다. 그 40년이 차는 순간, 우리 주님은 일을 시작하십니다. 그러면 막을 자가 없을 줄로 믿습니다. 이제 그러면 만 2년으로 들어오겠습니다. 이 만 이 년 어떤 일이냐,

요셉은 늘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어요. 감옥에서도 늘 기도로 시작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셉의 신앙에 문제가 생깁니다. 술 맡은 관원장을 만나고부터는 주님이 바뀌었죠. 주님을 의지하던 요셉이 술마툼 관원쟁이 낳은 날부터 기도가 안 됩니다.
누구를 기다려요 그의 주님은 술 맡은 관원장을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해야 될 사람이 님이 오시나 보다. 요셉을 요셉은 술 맡은 관원장을 기다립니다. 1주일이 지나도 안 와요. 휴가 갔나 보다, 한 달 지나도 안 와요. 두 달, 세 달 기다려도 안 옵니다. 어느 날 포기하는 시점입니다. 저도 서울에서 살았지만 서울 사람은 3개월 이상 못 기다립니다. 3개월이면 충분해요. 충청도 돼야 한 6개월 기다립니다. 아무리 길어야 6개월이에요. 그렇게 늘 아침마다 기도하던 요셉은 주님 의지하던 손을 내려놓고 술 맡은 관원장을 붙들고, 나를 기억해 달라고, 나를 여기서 꺼내 달라고, 인사 청탁을 합니다. 성경이 보여주는 게 뭔지 아세요? 우리가 뒤에 손을 내려놓고 다른 것을 의지하는 순간 우리 인생에 하나님이 침묵을 시작하십니다. 역사하지 않습니다. 한 3개월, 4개월 지나다가 요셉은 정신을 차립니다. 차렸을 겁니다. 그리고 앉아서 다시 기도를 시작합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제가 사람을 의지했습니다. 이렇게 기도를 다시 회복했을 때, 주님은 바로 역사하지 않습니다. 이 요셉이 기도를 회복한 다음에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의 분량이 찰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우리가 드리는 모든 기도 제목마다, 분량이 차는 시간은 다릅니다.
주님은 때가 찰 때를 기다리십니다. 그 기도가 찼을 때 주님 바로 꿈을 꾸게 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그의 인생의 문이 문을 주께서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제가 두 번째로, 나누려는 것은 이것이에요. 우리가 알고 있는 시간은 지나가는 겁니다. 성경은 두 종류의 시간이 있다고 말합니다. 지나가는 시간도 맞는 것이지만 성도, 그리스도인들이 갖고 있는 또 하나의 시간이 있는데, 어떤 시간인지 아세요? 내가 무엇인가를 기도하기 기도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지나가는 시간은 사라지고 지나가는 것만이 아니라 응답의 때가 우리에게 오는 시간을 살게 될 줄을 믿습니다.

저는 우리 모두 지나가는 시간만 사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응답이 오고 있는 시간을 사는 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자녀들 위해서 기도할 때 요즘 사람들은 절 결혼을 잘 안 하잖아요. 천천히 하고, 여러분 기도가 시작되면 누군가가 오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자리를 위해서 기도할 때, 어떤 제목을 위해서 기도하는지 기도할 때, 기도를 시작하고 기도가 쌓이는 순간부터 우리에겐 어떤 시간이 존재하느냐 지나가고 없어지는 시간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응답의 시간이 차오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것을 체험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지나가는 시간만 사는 분들이 있었다면, “주여 내 인생에도 응답의 때가 오는 시간을 누리고 맛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기도 제목이 간절한 분 있군요. 주여, 옆 사람하고 인사하겠습니다. 오고 있습니다. 한번 인사하겠습니다. ‘주님의 때가 오고 있습니다.’
기도를 소홀히 여기지 말라는 얘기예요. 가볍게 여기지 말라는 얘기예요. 내가 기도를 시작하는 순간 주님은 듣기 시작하십니다. 기도하는 제목을 향해 하나님이 일어나는 것이 기독교인의 삶입니다. 마지막 정리 하나 하겠습니다. 만인이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세요? 주님이 바로 왕의 꿈을 꾸게 하신 건 주님이 하시는 것이에요. 바로왕이 꿈을 꿨는데 아무도 해석을 못해요. 왜? 틀리면 죽으니까, 이 수많은 정말 점쟁이들인데 왜 해석을 못하냐? 얼마나 화를 냈겠어요. 술 맡은 관원장이 손을 듭니다. 내가 옛일을 추억합니다. 내가 옛일을 추억합니다.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이런 청년이 꿈을 해석했는데 그대로 됐습니다. 그 이름이 뭐냐 요셉입니다.’
빨리 데려와! 그때 내용을 기록한 것이 오늘 처음 읽었던 창세기 41장 14절로 16절인데 한 절 14절만 읽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함께 봉독합니다. 시작

* 창세기 41:14,
14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바로가 사람을 보냅니다. 빨리 요셉되라고 요셉을 부릅니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놓은지라. 하나님과 한국 사람이 코드가 맞을 때가 있어요. 언제냐 때가 찼을 때, 주님이 그렇게 슬로우 템포로 가시다가 때가 딱 찼을 때, 주님이 일을 시작하시면 아무도 못 막는데 그때, 우리의 급히 데려오라고 한다. 우리나라 말로 빨리빨리, 언제요? 때가 찼을 때, 주님이 딱 결심이 서시는 순간, 막을 자가 없는 거에요. 이날도 요셉은 만 이 년 중에 괴롭게 술 맡은 관원장을 의지하던 시간을 지나고, 주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계속 기도하고, 있어요. 기도하던 어느 날 요셉을 찾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왕이 부른다. 수염을 깎고 나갑니다.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요셉이 감옥을 나가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발버둥을 친 것입니까? 문이 열린 것입니까? 정답...
성도는 문 열려고 발버둥 치는 사람이 아니다. 내가 맡겨진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신실하게 살아가면 됩니다. 1년이 걸려도, 이 년이 걸려도, 주님이 문을 열어주실 때, 열린 문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것입니다. 요셉은 자기 감옥에서 나가려고 발버둥을 치지 않았습니다. 왜 우리는 그렇게 발버둥을 칠까요? 이거 뭔지 아세요? 내가 원하는 것을 기르고 싶어서, 내가 원하는 성공을 듣고 싶으세요?
사람에게 진짜 평화는 주게 영광을 올려드릴 때 옵니다. 부탁합니다. 발버둥치지 마시라고요.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나에게 맡겨진 일을 감당(勘當)하면, 사람이 몰라줘도 괜찮습니다. 주님이 열어주십니다. 기독교인의 삶은 발버둥 쳐서 내가 쇠를 톱을 갖다 자르고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맥을 동원해서 나가는 것이 아니고, 내 맡겨진 자리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기도하면서 살아가고 있을 때, 어느 날 때가 차면, 주께서 문을 열어주실 믿습니다.
구약으로 표현하면 “주님이 닫으시면 열자가 없고, 주님이 여시면 닫을 자가 없느니라.” 요셉은요, 감옥 문이 열리는 날이 어떤 날인지 아세요? 저는 창세기 40장 14절 한절을 저는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해요.

왜? ‘하나님, 저, 안간힘을 쓰면서 내가 내 문을 열고 가고 싶지 않습니다. 주님만 의지하며 신실하게 주님 걸어가는 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때 내 문을 열어주시면 걸어가고, 안 열어주시면 머물러요.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갇혔을 때 찬송하며 기도하잖아요. 기적(奇蹟)적으로 옥문 다 열었는데 안 나가요. 열려도 안 나가. 왜 이미 열려 있었기 때문에 갇혔지만 갇힌 게 아니라 주님과 함께 있으니까, 주님과 함께 있는 사람은 갇힌 게 아니에요. 왜 안 나가요? 하나님은 간수(看守)를 구원하실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는 교인들이 임종을 앞두고 있을 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천국에 들어갈 준비 됐냐고 물어봅니다. 저는 주님 부르시면 버티지 마라. 뛰어 들어가자. 붙들고 안 들어가라고 발버둥치고 그러지 말고, 이게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임종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가족 중에 주님을 떠나 있는 분이 혹시 있습니까? 오늘 기도합니다. 하늘 문 열어달라고, 여러분 주님께 돌아오는 것밖에 없습니다. 주님께 돌아온 사람은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요셉의 마지막 생애를 통해서 성도는 안간힘을 쓰고 감옥 문을 쇠톱으로 잘라버리는 게 아니고 기도하며 자리에 머물러서 신실하게 살아갈 때, 하나님이 열어주신 문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것이 신앙인 줄로 믿습니다. 이러한 삶이 저와 여러분의 인생에 펼쳐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요약
주님은 기도하는 사람, 주님을 붙들고 있는 사람에게 응답의 때가 오고 있는 것임을 믿고, 주님 앞에 그런 시간을 살아가고 체험해야 한다. 우리의 기도가 주님 의지하는 삶을 살아서, 우리 가족 중에 하늘 문이 닫힌 사람이 있음을 아뢰고, 우리가 교회를 나오지만 주님 손을 내려놓고 사람의 손을 의지하던 그런 삶, 하나님이 침묵하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주님 앞에 데려와야 한다. 주님 의지하는 자로 돌아오게 해야 한다. 때가 차면, 하나님이 여시면 닫을 자가 없으니, 우리 인생에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문을 목격하고 체험하는 은혜가 차고 넘쳐야 한다. 우리 인생에, 우리 가정의 하늘 문을 활짝 열어 주기를 간구하며, 요셉의 생애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음성의 귀를 기울여 사라지는 시간, 지나가는 시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응답의 때가 오고 때가 차는 다른 시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응답이 오고 있는 시간을 살아야 한다. 기도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시간이 체험되는 것이니 때가 차는 일이 시작되는 것을 깨닫고 간절한 기도를 시작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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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헌신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4년 05월 04일)
제목: "이웃이 되겠느냐?"
말씀: 누가복음 10:36
찬양인도: 청년부(오준석 부목사님), 믿음의 4대 훈련생
대표기도: 박병희 집사님(여사역 1반 총무)
말씀봉독:
사회: 김대규 부목사님
 
설교자: 이수훈 목사님(당진동일교회)-초빙
ㅡㅡㅡㅡㅡㅡ
 
*누가복음 10:36
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ㅡㅡㅡㅡㅡㅡ
 
이수훈 목사님(당진동일교회)-초빙
▶할렐루야 여러분에게 큰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아까 찬양하실 때 너무 아름다웠어요. 주께서 가족과 함께 찬양하는 가운데 기쁨이 있을 줄 믿습니다. 당진에 시골이니까. 96년도에 내려갔었어요. 내려갔는데, 그때가 IMF 때였습니다. 자고 나면 누구 네가 떠나갔다. 어느 가정이 깨졌다. 소식이 매일 들려왔었어요. 대책 없이 우리는 참 힘든 시간을 보내는데, 그때 저는 이 본문의 말씀이 우리 삶에 깊이 왔던 말씀이에요. 예수님이 강도 만난 한 사람을 비유로 설명하실 때에, 기독교인이 어디를 향해서 가야 할지를 방향을 제시한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나도 살기 바쁘고 갈 길이 바쁜데 유독 사마리아, 나그네만 강도 만난 사람을 유심히 관찰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그를 도와주고 또 부비까지 대면서 그걸 완전히 끝날 때까지 돕는 손길로 함께 하는 거예요. 그때 돌아보니까 우리들 지금 이 시대가 강도 만난 세대가 얼마나 우리 주변에 많은가? 제가 문득 여기 오고 온 것도 시골에서 여기 올 일이 없는 사람인데, 갑자기 여기는 이유가 뭐냐면,,,
 
저희 주변에 너무 어려웠던 지체들이 어려움 속에 함께 힘을 내면서 아이를 낳고, 같이 공동육아를 했던 거예요. 근데 그게 어떻게 되다 보니까 국가가 하지 못한 일을 해낸 것 같은, 아이는 저희 동네에서 아주머니들이 낳고, 저는 돌아다니면서 지금 소문내고 다니는 사람이 돼요. 묘한 지태가 지금 되었어요. 되게 어색한데 저희 때는 애 셋 낳으면 의료보험도 박탈되는 시대였어요. 그러니까 애 낳는 게 엄청 죄스러워서 세 명 낳고 다니면 원시인 취급받았잖아요. 근데 국가 정책은 이 출산의 문제가 계속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이 저 출산 문제를 유도하는 정책을 쓰고 있었어요. 근데 사실은 우리들이 위기를 맞이했던 것은 우리 삶 보이지 않는 네 가지 큰 장벽(障壁)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젊은이들이 애 못 낳는 이유와 가정을 꾸리지 못하는 사연이 너무 슬픈 거예요.
 
1)첫째로는 주택의 문제예요.
우리 강남 주택이 일 년에 1억씩 뛰었어요. 그러니까 97년도에 기억나는데 채 1억이 안 되는 아파트가 지금은 30억이 넘었어요. 그러니까 한 살 먹을 때마다 아파트는 1억씩 올라가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 젊은이들이 들어갈 둥지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우리는 삶이 그냥 젖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한 부분이죠.
 
2)두 번째로는 전부 대학 나왔죠. 우리나라 그러니까 지금은 어디 시골에 가도 대학 안 나온 분이 없어요. 노인 대학까지 있어서,,, 그러니까 온 나라가 다 배움의 열정이 너무 극화돼서 온 세상에 다 대학생들 있잖아요. 지구촌에 제일 많이 대학이 있는 나라, 모두가 다 대학을 진학하라는데 거기서 끝이에요. 갈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완전한 직장을 못 찾는 젊은이가 너무 많아졌다는 거예요. 불안한 거예요. 그러니까 보세요. 임시직 2년짜리 청년에게 시집보낼 엄마 없고, 시집갈 여자 없어요. 서류가 계산되면서 못 가는 거죠. 그래서 그냥 가만히 살다 보니까, 비혼 족이라는 이름을 붙여줬어요. 슬픈 일이에요. 근데 더 무서운 강도 만남 현실이 어디냐 하면 독박(督迫)육아(育兒)입니다.
 
예전에는 대가족 시대이기 때문에 같은 경우도 형제가 10명인데, 예 그니까 두 명은 6.25 때 떠났어도 8명이 살아 지금까지 버틴단 말이에요. 어떤 일이 있어도 안전해요. 제가 개척(開拓)을 하면서 겁이 안 난 것은 조카들만 모아도 200명은 되니까. 괜찮았던 거예요. 근데 이게 웬일에요. 지금 시대는 노후(老後) 복지가 국가가 손댈 게 없었어요. 그러니까 저희 모친 같은 경우 100세가 넘게 생존하시고 떠나셨는데 통장이 현금이 제일 많으신 분이세요. 왜냐하면, 손자들이 다니면서 그냥 용돈 드리는 게 쌓이는 거예요. 노후의 복지가 완전했던 것이죠.
 
여러분 하나 더 감사했던 건 뭐냐면 누가 애를 낳아도 저희 누이도 뭐 다섯 낳고 여섯 낳고 했거든요. 그런데 전혀 문제가 안 됐어요. 누가 애 키우는지도 몰라. 애 데려가서 이모가 데려가든지 고모가 데려가든지 온 동네 다니다가 애가 지쳐서 거의 아사 직전 뒤면 엄마가 젖 먹이는 거예요. 그러면 애는 같이 자서 아침에 눈 뜨면 또 애인 거예요. 그러니까 엄마는 계속 애를 낳아도 전혀 문제가 없었어요. 여러분 이게 우리 시대의 모습이에요. 6.25 때도 그래서 애가 태어났던 거예요. 누군가는 아이를 돌봐주었고 안심이 됐던 거예요. 그러니까 애 때문에 엄마는 걱정할 일이 없고 젖만 잘 먹이지만 애는 저절로 크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10명 나도 우리 어머니는 전혀 근심 없이 키울 수가 있었던 거죠. 공감되십니까? 그런데 제일 무서운 또 하나 장벽이 생겼어요. 그게 학벌 전쟁이에요. 이미 우리가 뉴스에 많이 나왔죠. 세 살 때 우리의 운명은 결정된다. 이게 한국의 모습이에요. 이 벅찬 리그전에 들어갈 틈이 없는 거죠. 그러니까 그 고단한 삶을 살았던 우리 MZ세대는 내가 또 애 낳아서 저런 세대에도 보내나? 그러니 차라리 내가 이 모든 에너지를 나를 위해 쓰면서 반려견과 즐길 것이다. 이렇게 방향을 잘못 잡은 거예요. 이런 사이에 우리는 지금 이 젊은 세대의 고통이 전 국가의 문제가 됐잖아요. 근데 국가 정책이 나올 때마다 젊은이들이 더 화를 내요. 왜냐하면, 손에 오는 게 없어요. 우리가 뭐 어마어마한 경비를 지출해서 국가 정책을 폈다고 말하지만 실제 젊은이들의 엄마들에게는 손해 오는 게 아무것도 없었어요. 우연히 제가 충청남도에 저 출산 대책위원이 됐는데, 대책이 없는 대책위원 그니까 세월이 흘러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가 막힌 거예요. 지금 근데 유일하게 제가 시골에서 했던 사역들이 이런 분들을 어떻게 도울까? 이거 있는데요. 참 돌아오면 가슴 아픈 사연이 있어요.
 
가장 많이 마음에 들어왔던 것은 여러분이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조손자녀’라는 이름이 떠오른 거 이게 90년대 후반기예요. 사전에도 없던 이름들이 아이들에게 붙여져서 시골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가 이 아이들을 아무도 볼 수 없는 곳에서 이 아이들은 어렵고 힘든 삶을 살고 있었죠. 요렇게 힘든 아이들이 한 곁에 있고 영향력 주변으로 미치게 돼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때로 돌아오면 참 앞이 캄캄한데, 우리가 가까이 가서 그들을 돕는 사람들이 없었거든요. 그래 저는 생각해요. 이 국가가 풀지 못하는 이 모든 문제가 마지막 남은 한 해 보루(堡壘)가 있다. 그것이 바로 공동체 교회다. 아멘이십니까? 그러니까 여기 와서 제가 이 새벽에도 이 시간에 이 출산 문제를 꺼내는 것은 여러분 제일 힘든 문제지만은 하나님이 이걸 우리에게 깨우치고 있는 중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왜냐하면, 교회가 이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을 저희 교회가 증거(證據) 했기 때문에 저는 이제 전국 교회와 성도님들이 이 문제에 답을 줄 수 있는 공동체가 필요하고 확신하는 거죠. 저도 모르게 요즘에는 이렇게 집회(集會)를 나가면요. 그 교회 이렇게 회중의 얼굴을 보면서 나이를 계산한다니까요? 어 3주 전에 면목동에서 이 세미나를 하면서 식사를 저를 식사하러 가자고 저와 함께 의전을 섬기는 분들인데요. 연령대가 86세였어요. 바로 서울 한 중심에 있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입학생이 한 명이라고, 초등학교 옆에 이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우리는 내 손에 오는 게 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계신 곳은 우리나라 가장 살기 좋은 곳에 계셔서 잘 못 느낄 거예요. 그런데 제가 살고 있는 면에 가면 6년 동안 이게 한 명도 안 태어난 동네가 있어요. 한 면이 그냥 폭삭 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마을 체육대회에 가면 유모차를 의지해서 오시는 할머니들의 리그전이에요. 끔찍해요. 거기 전혀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저도 거기 선물을 갈 때마다 유모차를 사가지고 간다니까요? 왜냐하면, 지팡이보다 그게 편하시니까 이런 상태가 지금 대한민국의 모습인데 이런 관계 속에서 지금 제일 큰 위기는 농업 생산력이 없습니다. 여러분 사과 비싸다고 걱정하시죠? 생산할 사람이 없어요. 제가 목사인데 사과 농사를 진다니까요? 저희 동네에 사과 심을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더 문제는 어업, 고기 잡을 뿐이 없습니다. 근데 현장 근로자들이 없어요. 또 모든 이 기능들은 외국 손에 다 넘어갔어요. 이렇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중요한 부분들이 다 남에게 위탁되면서 올해는 지금 뿌리가 말라가고 있는 나라가 된 거 아니에요.
 
그런데 군인이 사라져 갖고, 산업 현장에 사람이 없는데 더 큰 위기가 뭐냐 하면요 미국에서 들어온 근로자들이 어디 나라 사람인지 아세요. 우리가 지난 한 주간 대구에서 집필을 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도지사님께서 할랄 식품 공장을 50억 투자해서 지어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그걸 저지하는 운동을 우리끼리 시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주변에 보면 그래요. 저희 마을에도 약 8000여 명의 외국인이 와 살아요.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이분들이 우리나라에 나중에 정착 되면 유럽이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잖아요. 얼마나 힘든 삶이 오는지를, 지금 우리는 이런 무서운 재앙들이 앞에 오고 있는데, 아무도 거기에 대해서 깊이 생각질 않은 거예요. 잠깐 여러분이 한 자막을 보시면 엊그제 남았던 4월에 나왔던 뉴스예요. 우리의 저 출산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바로 보여주는 이 뉴스 자막을 잠깐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2월에는 만6949 쌍이 결혼해서요. 1년 전보다 5%나 줄어들었습니다. 올해 1월에도 1년 전보다 11.6%나 늘어나면서 2020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월 2만 건을 넘어섰는데요. 지난 2월에 다시 줄어든 겁니다. 우리나라의 가구 수는 2039년에 2387만 가구로 정점을 찍는다. 그리고 2040년부터 가구 수도 줄어들기 시작해서 버려지는 빈집들이 나오기 시작할 거란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일본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선 더욱 심각한 모습으로 나타날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역시 일본에서도 이미 보였던 현상인데 인구 감소로 인한 부동산 수요 감소의 충격이 비수도권에서 더 클 걸 전망됐습니다. 우리도 수도권 외 지역들의 집값 하락 추세가 더 빠르게 나타나면서 불균형한 자산 붕괴가 진행될 수 있다고 이번 연구에서 또 진단했습니다.’
 
여러분 이 장면을 보시면서 어떤 생각하십니까? 바르게 4월 달에 우리나라에 있는 뉴스였는데요. 국가 정책이 나왔어요. 그거 뭐냐 하면 ‘늘 봄 교실’입니다. 제가 국무총리께 두 시간 반 동안 찾아오면서 이거는 결코 해도 답이 없는 운동이니까, 이거를 차라리 부모님께 돌려드리라. 우리가 내고 있는 교육 교구가 어마어마합니다. 그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을 엄마 손에 들려드려라, 이것이 답일 것이다. 그리고 교회를 활용해 달라. 특정 종교라고 벽을 치지 말고, 교회에게 이 사실을 위탁하면 전국에 우리 교회가 5만여 교회가 힘을 내면 이걸 해결할 수 있다. 제가 그걸 계속 주장하면서 들어가고 있는데요. 그것만이 답인 것은 누가 말하고 있느냐 하면 늘 봄 교실이 지금 정책적으로 해도 답이 없다는 문제가 뭔지 아세요?
 
애들이 일곱 시가 되면 엄마와 함께 학교를 가요. 근데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 열한 시에 끝나거나 오후 한 시에 나오는 시간인데요. 걔들은 학교 끝나는 시간이 해방 시간입니다. 저부터도 그래요. 근데 이 여러분 아마 이 설교 들을 때, 끝나는 시간이 되게 기다릴 거야. 끝남이 아주 해피한 거예요. 자유 함이 있어서 근데 거기다 다시 앉혀놓고 다시 지점토하자 그러고 문화 교실을 열자, 그러고 이러면서 해질 때까지 붙잡혀 있다. 이거는 아이들에게 폭력이에요. 여러분 근데 더 무서운 것은 그것으로 그치지 않고 우리가 줄 수 있는 게 별로 없는 학교에서 계속 시간만 빼니까 아이들은 지쳐가는 거 아니에요. 한번 상상해 보세요. 8살 먹은 아이가 여덟 7시에 일어나서 엄마 손 붙들고 학교 가서. 밤 9시 10시까지 돌아다녀야 되는 이 현실이 우리 현실이에요. 근데 아이들의 처참한 모습을 누가 책임지겠냐는 거예요.
 
행복이 없는 나라죠. 그래서 어떤 통계를 보면 우리의 초등학교 아이들 34% 아이들이 우울증 장애를 갖고 있고, 여성 아이들이, 27%의 남자아이들이 우울장애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건 무서운 재앙이잖아요. 청년들 40만이 지금 나오지 못하고 갇혀 있는 거예요. 스스로 들어갔어요. 이런 위험한 일들이 젊은 세대에 나타나고, 1만여 낙태가 이 땅에 있는데, 어떻게 우리가 출산 문제를 가지고 이것을 어렵고 누구네 말처럼 하겠냐는 거예요. 오늘 우리가 깊이 성찰하면서 이 문제 풀어보면 좋겠는데요.
 
우리나라의 어린이집에 이 그동안에 설립되었고 사라지는 모습을 보면 늘봄 교실의 답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우리는 듣고 있는 형태인데요. 가만히 보시기 바랍니다. 90년대 처음으로 시작된 어린이집이 4만 7000개 갖다 지금 만 개가 사라졌어요. 13년도 정점을 찍었었거든요. 근데 어린이집이 그렇게 아이들을 잘 돌봐줬는데 한쪽에서는 아이는 계속 내리막을 치고 있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아이를 잠깐 붙들어 준다고 그래서 엄마들이 낳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 부분들을 우리는 이미 봤던 것인데, 제가 왜 지금 교회에 와서 이 말씀을 해야 된다고 생각 하냐면 계속 하나님께서 교회에 지금 책임을 묻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 전국 교회가 지금 그게 나이를 어떻게 보면 좋냐 56세 미만은 다 애를 낳아야 되는 거예요. 아멘이세요? 왜 웃으세요? 그래서 오늘 말씀을 들으면 책임이 붙는 건데 듣고 행함이 있기를 저는 바라는 마음이에요. 이거 56세 미만은 다 아이를 낳아야 돼요. 그래요. 너무나 젊은 부분이 많으니까 다 해당되는 것 같아서,,, 그런데 문제가 우리를 얼마나 가슴 아프게 하는지 보십시오.
 
그래 제 눈앞에 보였던 것은 어떤 아들이 보였냐면 조선 자녀라는 아이들이 그때 생기면서 학교 조사를 했어요. 조사가 어려웠습니다. 프라이버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6개월이 넘는데 7개월 초등학교에 148명이 와 있는 거예요. 걔들은 이제 부모님이 가정이 무너지고 나면 시골의 할머니 손에 들어간 아이들이었어요. 기가 막힌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서 빌딩을 얻고 아이들을 돌보기 시작해서 공부를 가르치는데, 한 아이가 이 뜨거운 여름에 길에서 드러누워 있는 거예요. 오후 네 시에 근데 왜 그러냐 했더니, 나를 깔아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5학년짜리 남학생이 마음에 있는 상처와 폭력이 들어있는 거예요. 터미널 옆에서 제가 자그마한 차차차 노래방 옆에다가 청소년 쉼터를 해 놓은 적이 있어요. 그럴 애들이 오면 간식을 먹고 밤새워 쉴 수 있도록 해놓고, 애들 영화를 보여주고 이렇게 쉼의 터를 안전하게 도와줬는데요.
 
거기를 우리가 9년 운영하는 동안에 작은 시골인데 16만 명이 연휴에 다녀갔어요. 얼마나 많은 가정에 지금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장면이죠. 그들이 다 강도 만난 세대들이에요. 안전하게 아들이 와서 쉼터에서 쉬는 게 아니고요. 누군가를 데려와서 린치를 하면서 거기서 콜라를 마시면서, 제가 이런 상황은 정말 끔찍한 일인데 친구를 괴롭히면서 어울려 다니는 거예요. 근데 가해자 가지고 피해자가 되면서 청소년 시절을 보내면 아이들의 미래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 안 되겠다. 싶어서 또 한 번은 요즘에 젊은 엄마들은 애를 어떻게 맡기지? 저도 우리 아이를 어린이집에 그때 당신에 하나 있었는데, 맡기러 갔더니, 4년 후에 오라는 거예요. 그때는 우리 학교 아이가 초등학교 갈 때예요. 그러니까 도대체 국가 정책이 맞지 않는 상태에 있었죠. 그런데 혹시 그래서 저도 모르게 아파트에 가서, 제가 아이를 잠깐 힘들 때, 도와드리겠습니다. 돌봐드리겠습니다. 하고 판을 붙였어요. 홍보 판을 붙였더니, 말이죠. 저 광고가 사람들이 제가 반응하리라고 생각지는 않고, 그냥 붙인 광고예요. 근데 연락이 와요. 두 엄마가 애 셋을 데리고 와서 한 시간만 돌봐 달래요. 저는 그때 교회가 없었습니다. 농촌에 있는 농촌의 그 고추 제배하는 비닐하우스를 빌려서 거의 장판을 깔고 예배드리고 있던 개척교회였는데 설마, 산속의 길도 없는 이곳에 엄마들이 아이를 맡길까? 했는데 진짜 애 샘 셋을 놓고 갔어요. 갑자기 셋이 제 앞에 생겼어요. 그런데 한 시간만 있다. 온다고 그러는데 아이들이 저를 보고 울고 지네끼리 보고 울고 그렇게 울고 앉았어요. 그래 안 되겠다. 싶어서 큰 고무 통을 갖다 놓고 거기다 물을 데워놓고 애들 거기다 목욕을 시켰다고요. 근데 물속에 들어가니까 물장구치면서 그냥 놀다가 애들이 지쳐서 내놨더니, 잤어요.
 
그런데 엄마들이 안 오는 거예요. 그 해가 지니까 나타났어요. 저도 놀래고 그들도 놀래고 서로가 이게 웬일인가, 그때 마음에 밀려오는 게 있어요. 얼마나 힘들면 저렇게 했을까? 시장에 간다고 두 엄마가 에 셋을 놓고 가서 해가 져서 왔단 말이에요. 자기들도 정신없이 그렇게 한 거 같애요. 근데 이게 재미가 붙어 가지고 자꾸 연락이 오는 거예요. 그래 이제 점점 애들이 늘어나는 거예요. 그때 엄마들이 아이를 맡겨놓고 돌아와서 미안해하면서 고마워하면서 또 한편의 쉼을 가진 얼굴들의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어요. 그때부터 이제 돌봄이라는 것을 시작했는데, 꾸준히 아이를 돌보다 보는데 어느 날 갑자기 아파트가 막 시골에 들어오면서 골목에 학원을 못 간 아이들이 있었어요.
 
친구들은 학원을 다 갔는데, 이 아이 몇은 학원을 못 가니까 나와서 놀다가 집으로 숨어버리는, 근데 아이들 데리고 자그만 제가 공부방을 여는 거예요. 무료 공부방이라고 해서 애들하고 오는데, 애들이 공부를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공부 안 하기로 결심하고 계속 놀았어요. 근데 한 6개월을 책도 안 주고 계속 놀고만 있으니까 애들이 불안했는지 서부 가서 책을 달래는 거야. 그래 이제 책을 우리는 공부하는 게 좋잖아. 그냥 하지 말자 그랬더니, 인제는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자꾸만 책을 안 주면서 공부를 자꾸 말리니까 애들이요. 의욕이 더 생기는 거야. 그래서 거기서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서 8명이 들어오고 8명 아이들에게 한 가지만큼 하자. 다른 거 다 제쳐놓고 영어 공부만 하는데. 영어를 하자 그래서 우리가 1800 단을 암기를 시작했어요. 근데 그때는 또 이걸 하다 보니까 애들이 너무 하나만 하니까 재밌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래요. 공부 싫은 애들은 과목 하나면 족하다 여러 가지 말죠. 이거 하나만 계속했는데 나중에 하나가 수학도 해야 하지 않냐고 그래서 나는 수학 모르겠다고 다 잊어버렸다고 그랬더니, 자기들이 앉아서 수학 책을 싹 갖다 놓고 공부를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아이들이 재미있는 공부방이 열어줬어요. 점점 숫자가 불었고요. 밖에서 왜 니네가 애 가르치냐고 난리를 내는 바람에 우리 학원을 열었더니, 700명 가까이 왔어요. 대박 났어요. 그런데 목사가 돈 버는 것이 부끄러워서 없앴죠. 없애고 다시 교회 안에 아이들의 돌봄을 만들었어요. 그것이 결국에는 저희가 지금 좀 관심을 가지고 여러 나라에서도 벤치 매킹하고, 전국 교회가 하고 있는 것이 뭐냐면 방과 후 돌봄이에요. 그러면서 1학년 아이들의 모습을 제가 들여다봐요. 저게 방과 후 아이들의 모임인데요. 1학년 아이들의 돌봄을 보면서 뭘 봤냐, 1학년 아이의 삶을 들여다보니까 너무 슬픈 거죠.
 
자기 덩치보다 큰 가방을 메고 아침에 나가서 해가 져야 집에 들어오는 아이들, 슬프잖아요. 근데 엄마가 찍어주는 학원을 찍고 돌아서 집에 들어갑니다. 근데 생각해보세요. 이 아이가 집에 들어가서 잠들어 있는데, 엄마는 그때 퇴근하죠. 그때 제 눈앞에 들어온 아이가 있었어요. 아이가 누구냐면 긴 목줄을 매고 있는 아파트 열쇠를 갖고 있는 아이예요. 근데 아이는 어떤 아이겠습니까? 엄마가 오시기 전에 아무도 오기 전에, 아무도 오기 전에 아파트에 혼자 들어가는 아이란 말 싸늘한 아파트에 혼자 들어가서 애가 불을 켜고 하루를 정리하는 게 얼마나 슬펐겠어요. 그런데 문득이 생각이 이 아이가 지쳐서 쓰러져 자고 있을 때 엄마는 어떤 생각을 해야 되는가? 깨워서 저녁을 먹여야 되는가? 내뱉어야 되는가? 깨울 수도 없고 놓아둘 수도 없는 엄마 이거 아픈 마음은 둘째,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1학년 때 우리 엄마들 중에 시간이 되는 분들이 학교 앞에 가서 수업이 끝나고 나면 우리 아이들을 챙겨서 교회 차량에 태우고 교회로 데려오고, 그래서 결국에 교회에 들어온 아이들은 이제 엄마들의 도움을 받아서 서로가 노는 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영어와 수학을 하게 하고 스스로 자율학습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 근데 영어 자체도 공부가 아닌 지네끼리 말하는 영어 하자. 최고로 하지 말자 해서 자꾸만 아주 쉬운 영어를 하다 보니까 애들이 제일 쉬운 과목 그러면 영어 이렇게 말해요. 그래서 6학년 졸업할 때는 모든 아이가 이 프리토킹 할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자. 그러니까 학원에 안 보내도 우리 아이는 교회에서 잘 자라고 있다. 엄마들이 안심이 되죠. 이번에 중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이 시험을 쳤는데 시험을 전혀 보지 않는 아이들이에요. 걔들이 이번에 저한테 와서 그래요. 아주 자랑스러운 얼굴로 뭐라고 하냐면 자기가 중학교 3학년 수학이 만점 나온다는 거예요.
 
내비 둬도 되는 거예요. 교회에서 자라니까, 아이들이 너무 좋은 거예요. 공부의 장벽을 서술어가 넘어가는데 얼마 전에 한 아이가 자기는 아예 믿음이 얼마나 좋은지 맨날 예배만 오는데 점수가 평균 30점 밑으로에요, 그냥 제가 걱정은 뭐냐 하면 믿음 좋은 애들은 공부 성적이 안 나와요. 하나님이 얼마나 걱정하시겠어요. 그러고 저한테 맨날 말하기를 자기는 목사가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하 이거 큰일 났구나 주환이는 어떻게 하면 좋냐, 내가 근데도 막 믿음이 얼마나 좋은지 맨날 제가 들어가면 중학생이 저한테 와서 안겨주고 저한테 위로하고, 저보고 이 예배 인도하는 게 얼마나 힘드냐고 그러고, 막 이렇게 하고 계속 그러는 거예요. 저도 보기도 참 마음에 안 됐는데 믿음이 좋으니까 그냥 사랑하는 거예요. 저하고 소통이 잘 되는 아이예요. 근데요.
 
이 공동체가 얼마나 행복하냐면 여학생이 도시락을 들고 토요일 날 그애를 부르는 거예요. 친구가 그러자 선생님이 우리 대안학교 선생님이 아이의 곁에 묻어 내가 코칭해 줄게 이리 와 이래서 여학생하고 이 친구하고 같이 공부를 하는데, 모양새가 그렇잖아. 얘가 그러니까 고등학교 형들 셋이 하나는 수학을 하나는 국어를 하나는 영어를 가르키겠다고 덤벼들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주환이가 죽을 지경이죠. 행복한 게 아니라 에워쌌는데 걔가 책임을 느끼고 얼굴이 하얘진 거예요. 또 몸이 자꾸 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주환아 무슨 일 있어? 그랬더니,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더니, 얘가 저번에 평균 90점을 넘었어요. 공동체의 이 유리함을 거기서 보는 거예요. 어디 가도 안 되는 것을 옆에 있는 형과 친구들이 도우니까 길이 열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래요.
 
저는 우리 공동체 안에서는 낙오자가 없다. 실패가 없다. 그렇게 한참 우리들이 인제 아이를 돌보면서 초등 아이들을 돌보면서 그렇게 불우한 우리 아픈 아이들을 품고 다니다보니까 어느 날 2020년도에 지역 통계를 우리 교육자실에서 열어보더니,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빨리 와 보라고 가봤더니, 당진시의 17만 시민인데, 저희들이 교회에 있는 우리 자녀가 12.4%인 거예요. 너무 놀라잖아요. 그리고 평균적으로 저희 교인들이 세 명 이상을 다 낳았어요. 그런데 감사하잖아요. 우리는 세 명 이하로 데리고 다니면 약간 분위기 안 좋아 보여요. 할렐루야! 그래서 인제 내친김에 이 세 명 가지고는 안 되겠다. 단 데서 안 나면 우리라도 놔야지 이래 가지고 5명 했잖아요. 그래서 손가락 운동이라고 그래요. 손가락이 몇 개인가 그래서 가장 안전한 수치 아니냐? 손가락이 세 개가 움직이는 게 좋겠냐 하나가 갖고 살겠냐 다섯 손가락처럼 자녀를 다섯 낳자. 아멘 안 하시는데 여러분 우리가 운동이 일어나기를 기도하시기 바래요. 아멘이십니까? 그래서 결국에는 이 작은 일들이 한 발 한 발 걸으면서 결국에는 이 출산의 벽을 넘기 시작한 거예요.
 
근데 지금 더 슬픈 얘기 하나 더 하고 싶은 게 있어요. 우리 애들이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대학교까지 저녁 식사를 어디서 하나요? 여러분 생각 없으시죠. 그냥 지나가는 문제죠 편의점에서 김밥이나 라면을 먹으면서 학원을 가기 허둥지둥하면서 혼자 밥을 먹고 지내요. 새벽길에 정신없이 아침을 챙기고 그냥 거의 대다수 아이들은 아침을 안 먹고 온다고 그래요. 제가 물어보면 종종 아이들이 학교 방과 후에 오면 제가 붙들고 물어봐요. 너 아침 먹었니? 그러면 거의 안 먹었다. 그래요.
 
자 급식소에 들어갔어요. 그랬더니, 1학년이 키도 작잖아요. 근데 6학년 덩치가 두세 배 커요. 개들 사이에서 여러분 식판 들고 식사를 한다. 그리고 학교 뒤에 있는 화장실에 간다 모든 개들은 공부 시간입니다. 그렇게 된 아이들이 학원을 뱅뱅 돌다가 저녁 늦게 집에 들어와 쓰러진다. 근데 저녁 식사를 어디서 하는가? 봐 학원가기 위해서 여러분 편의점에서 김밥이나 난면으로 채운다고 해요. 그렇게 사는 시간을 계산하면 16년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청소년기의 가장 따뜻한 사랑과 도움을 필요로 한 시절에 우리 아이들은 사랑과 끈이 끊어진 채 살아요. 그러니까 청소년들이 안전한 지체로 자랄 수가 없어요. 그래서 갑자기 마음이 너무 아파서 교회 오면 간식을 주기 시작했는데 엄마들이 저희의 학교에서 돌아온 돌봄이 우리센터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엄마가 간식을 당번을 정해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제공해요.
 
그런데 제가 항상 그러죠. 엄마 주머니 돈을 쓰지 마라. 5만원 미만으로만 사자 작은 거지만 아이들의 기대치가 엄청 높습니다. 그리고 자기 엄마가 간식을 들고 오는 날은 방 전체 아이가 개를 완전히 형님처럼 굽으세요. 누구 엄마 운다 이거야. 크 분위기 좋죠. 그리고 이 아이들이 저녁을 먹을 때요 선생님과 함께 앉아서 저렇게 식탁 교제를 해요. 온통 자기들의 삶에 별 얘기를 다 끊어요. 심지어 자기 아버지를 얘들이 걱정을 하고 어머니를 걱정하면서 우리 아버지는 너무 늦게 다녀서 걱정이라고, 그래서 어떡하면 좋다니 자기 거래 목사님이 기도해야 된다고 그래서 별 이야기를 다 나누면서 애들이 교제를 하고 지내죠. 그리고 정말 재미있는 것은 저런 식탁이 계속 우리 아이들의 인성을 잡아주는데요. 저기서 그치지 않고 모든 아이들이 힘들 때 악기를 다루게 하자 해서 전 아이들이 교회 오면 악기를 다루게 만들어요.
 
그리고 종종 저렇게 마을에 나가서 시에서 연주회를 열어주죠. 애들이 저기서 엄청나게 업이 됩니다. 준비실에 가보면요 막 긴장도가 높아서 턱을 떨고 그래요. 애들이 옆에 지네끼리 그래요. 괜찮아 하나님이 계시잖아. 막 이러면서 막 걔들이 그러고 있어요. 얼마나 우스운지 몰라요. 저렇게 잘하니까 인성 자체가 안정적으로 높아집니다. 저렇게 한 아이가 자라서 작년에 동양인 최초로 이 파트 세프라고 우리 세계 최고 일 인자로 올라간 애 하나 있어요. 엄마도 아빠도 안 계신 아이인데, 걔는 동양인 최초로 세계적인 요리사로서 1위를 찍었어요. 그러니까 괜찮은 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막 치열하게 싸우지 않아도 안전하게 교회에서 잘 길러 놓으면, 얼마든지 진로가 있는 거고, 복된 삶을 살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돌봄에 하다가 좀 더 애에게 좀 더 수준 있게 높아주자 해서 전체 아이들에게 제일 큰 이 뭐 영어의 장벽을 깨자 해서 전교 우리 주일 학생들을 스파르타식으로 이 주간 3000 단어 도전을 했어요. 부모도 못 만나게 가둬놓고, 아예 그냥 우리 선생님들이 해병대 옷을 입고 같이 해병대 식으로 영어를 했는데, 애들이 대다수 거의 100%가 해결해요. 그걸 그러니까 영어 단어 외우는데 소식을 영국에서 들은 거예요. 그래서 옥스퍼드에서 소식을 듣고 연락이 왔어요. 방학 때 대학생들을 보내주겠다. 할렐루야 그래서 그때부터 이제 방학이 되면 미국의 대학생들이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어떻게 하냐? 우리 아이들이 5만 원씩 저축을 6개월 하고 나면은 저축비가 항공료가 돼요. 그래서 다섯 6명 아이가 한 대학생을 초청하는 거예요. 한국어로 주말에는 서울시를 투어 하는데, 걔들이 명등 쇼핑을 제일 좋아해요. 외국 애들이 그레이 돌면서 경복궁 가서 한복 입고 사진 찍으면서 이 한국의 문화를 배우게 하죠. 그리고 이제 애들이 집에서 말이죠. 어울리고 지내는데, 요 재미가 보통 종기 아니에요. 한 달 동안 외국인하고 생활하고 나서는요. 이 애들이 얼마나 외국이 친화되는지 몰라요. 지금 여러 이 보시고 있는 장면은 조금 전에 장면 아이들이 지금 입학하는 장면들이고요. 함께 놀고 있는 수요일 날 놀토의 문제를 보고 있고요. 영어캠프를 보고 있은 장면들이에요. 저렇게 노는 아이들이 건강할까요? 불행할까요? 그러니까 아침에 배 아프다고 집에서 둥굴고 있다가 여기 방과 후 우리 학교 이 비클에 올 시간이 되면은 깨끗이 나왔다고 하면서 데려달라고 그래서 오는 애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학교는 싫어도 여기는 즐거운 거예요.
 
저녁이 돼도 애들이 집에를 안 가요 저렇게 많은 외국인들과 다양한 민족의 사람들을 만나서 한 달 동안 생활하면서 거기 뭐야? 시에 가서 시의회를 빌려가지고, 우리 애들이 의회 진행을 훈련을 해요. 그리고 마켓에 가서 한 창문을 열어놓고 직접 쇼핑하는 것은 애들이 배우게 하고요. 약국을 좀 빌려놓고 한쪽에서 약을 파는 것을 서로 연습을 시키고, 이게 생활 속으로 외국인과 공동체를 하다 보니까, 외국과 글로벌 한 이 편안한 아이들의 삶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드디어 제가 저걸 왜 저렇게 하고 있느냐면 우리 아이들과 외국의 벽을 깨뜨려주고 엄마의 학업의 분위기에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한 거예요. 그래놓고 인자 말하는 거죠. 이래도 애 안 날래? 낳아야지? 이렇게 하면서 인제 달래고 하다 보니까 엄마들이 미안해서 낳고, 좋아서 낳고, 이렇게 낳는 거예요.
 
결국에는 이 아이들의 모습을 어디로 끌어 가냐면 예배로 들고 들어오지요. 그래서 아침 9시 예배는 가족 예배인데요. 우리 아이들은 6년 동안 초등학교 때요. 제 설계를 다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문해력이에요. 이 어른의 용어들을 잘 이해를 합니다. 저번에 우리가 인제 국회의원 출마하신 두 분을 앞에 세우고 인사를 시켰는데, 어제 극렬한 극우파인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민주당 주자가 나오니까 아니 고만하고 나가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니 밖에 나가서 제가 길을 가는데 한 녀석이 저한테 오더니, 그래요. 목사님 왜 그러냐 그랬더니, 목사님 하기 되게 부담스럽죠? 그러면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저는 3학년인 줄 알았어요. 그랬더니, 보니까 1학년이에요.
 
1학년이 목사 하는 게 얼마나 부담스럽냐고? 그래서 너도 나중에 커서 목사해. 그랬더니, 나는 안 할 거라고 그러면서 말하니 그게 무슨 말을 쓰냐면 어른들의 세계를 공감하는 거예요. 그리고 문장 이해도가 탁월하기 때문에 국어에 문제가 없고요. 수학은 수학이 어려운 게 아니라 묻는 질문이 어려워서 못 풀잖아요. 이게 세 개 없는 수학 공부 한국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묻는 질문을 제가 봐도 헷갈린다고 이게 무슨 말인가 근데 그것은 문해력부터 참 어려운 것이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저렇게 자라면서 아이들은 다 스스로 해결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공부에 장애가 없고 건강한 아이가 자랐는데요. 그래서 성경을 명심보감으로 바꿨죠. 그래서 인성 훈련을 체계적으로 시켜놔요 아주 예절이 있는 아이들 야 교실에 가도 선생님이 들어오시면 벌써 벌떡 일어나서 선생님 안녕하세요! 하고 소리 지르면서 인사하는 아이 수업이 끝나면 복도에 뛰어 나와서 선생님 감사합니다.
 
인사하는 아이 마을에 가도 어디 가든지 어른들을 두려움 없이 하고 그러니까 덥석 어른들 만나도 달려가서 인사하고 안겨줄 수 있는 그런 아이들이죠. 그니까 인상 자체가 편안해지니까 너무 행복한데요. 저런 모든 모습들을 교회에서 예배와 이 방과 후 교실에서 품어주고 있는 하나의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인제 제 좀 마음이 그래요. 이렇게 하면 되는데 할 수 있는데, 이걸 국가가 교육에 좀 위탁하면 안 될까? 이렇게 도전을 해서 금년 2월 26일 날 처음으로 당진 시인은 교회에서 아이 키우는 것들을 공식 인정을 했어요. 지난주에 포항시에서도 두 교회가 이제 그걸 공모해서 시와 함께 협약으로 아이를 기르게 됐는데, 그게 뭐냐면 저희가 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을 교회에서 운영하게 만들었다 이거죠.
 
그리고 지금은 공동체 엄마들이 그걸 운영하고 있는데, 이제는 시에서 모든 경비를 다 대라 이 말이죠. 어머니 주머니에서 학비 땜에 1원도 쓸 수 없도록 만들자. 아이를 낳고 바라보면서 행복한 부모가 되도록 하자. 이거 하나만 짐을 짊어져 줘도 충분히 문제는 풀어진다. 자, 여러분 지금 화면에 나오는 게 뭐냐면 이번에 3월에 입학하는 1학년들이 지금 쫄아가지고, 예배당 들어오는 모습에 엄청 얼었죠. 쟤들이 지금 학교 끝내고 지금 애들이 왔습니다. 저렇게 들어오는데 애들이 좀 불안에 지금 공포에 질려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어린이집에 나와서 학교를 첫날 갔다가 지금 교회로 오는 모습인데요. 옆에 누가 있느냐 하면 2,3,4,5, 6학년이 기다리고 있어요. 잘 보시기 바랍니다. 인제 형들이 앞에서 애들이 좀 있으면 노래를 부르게 되면 형관 이들이 계속 응원을 해줘요 네 분위기 자체가 천국 같지 않으세요.
 
근데 요렇게 한참 아이들을 응원해주고 노래하는데 저렇게 환영하면서 응원해주고, 이름을 불러주다가 끝나고 나면 5학년 6학년 아이들이 일 학년 애를 전부 다 등에 업고 행진을 해요. 그러면 인자 4학년들이 막 박수 치면서 응원해주고요. 1학년 아이들의 행복지수가 엄청 높죠 여기 교회를 가고 싶어지지 않겠습니까? 자 이런 행복지수가 결국에는 아울려서 공동체가 우리 자녀들을 품어줄 때 부모님의 취임이 가벼워지고 그러므로, 출산 문제가 큰 벽이 되지 않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줄 수 있다는 말씀이에요. 그러면 보세요. 우리가 이 교회에서 우리 아이들을 잃어버린 해가 언제냐면 98년도예요. 전국교회 선교원이 사라진 해입니다. 저는 그때 개척을 했기 때문에 생생히 온몸으로 느껴요 국가가 김영삼 정부 때 법인체의 종교단체에다가 어린이집을 공모하라고 권고를 했었어요.
 
그런데 교인은 외면했습니다. 그런 사이에 민간단체로 8개 어린이집 조직이 생기면서 아이들이 다 교회에서 떠났죠. 그리고 지금까지 아이들은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일반적인 조그마한 골목만 가도 교회 아이들이 없어요. 그렇다면 현재 고령화 되어가고 있는 한국 사회의 교회는 앞으로 미래가 있을까? 하는 거예요. 어찌 보면 10년 후가 보이지 않습니다. 우연히 전도사역 하나를 위해서 지방의 전도 집회를 계속 저는 섬기고 왔는데요. 한 1000개를 섬긴 것 같습니다. 근데 놀라운 건 사실은 교회 가는 때마다 제가 놀라운 것은요, 젊은 아이들이 없다는 거예요. 실제적 자료는 한국의 70% 이상의 교인은 주일 학교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몇 년 후에 우리가 유럽의 무너진 교회의 모습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이걸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그래 지금 우리가 이 세대 기도하실 때에, 나라를 지키는 군인도 없어지고 산업 현장의 사람도 없어지고, 국가의 존립 자체가 흔들리고 있는 이때에 교회가 뭘 할까? 그래서 우리는 생각해야 돼요. 이것이 어찌 보면 절벽이 아니라, 하나님이신 기회다 교회가 나설 때가 되었다. 하나님은 언제나 땅에 벽이 있고 길이 없을 때, 믿음으로 일어설 사람들을 찾으셨습니다. 저는 교의가 답이라는 얘기를 그래서 하고 있고 지금도 충청도에서 제가 저출산 운영을 하고 있는 이유가 교회의 길을 열어달라는 메시지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교회가 공동체 육아를 하면서 부모님의 학비와 이 학원에 대한 수요를 우리가 품어주면 이제 우리는 안전 나이를 낳을 수 있는 나라가 되지 않느냐? 꿈을 꿔 봅니다. 5만 교회가 5명만 낳아도 몇 명입니까? 한번 상상해 보세요.
 
그래서 제가 이런 표현을 해요. 다니면서 애도 안 낳지, 전도 안 하지 맞죠? 거기다 대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도움도 안 주지 매우 심각한 위기들이 있어요. 요즘에 출산 문제를 연구하면서 저도 모르게 괜히 출산 연구가 돼 가지고, 뭐 세계 데이터를 다 갖다 놓고 앉아서 연구하고 인구 문제 연구하고 대단해졌어요. 제가 참 심각한데 아무리 봐도 답은 공동체밖에 없습니다. 공동체는 돌봄과 상생의 의미를 갖고 있잖아요. 나 혼자 할 수 없는 거 함께하면 된다는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저런 행복한 나라를 우리가 만들어 가면서 교육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부터 우리가 애를 낳기 시작해서 10년만 우리가 힘을 내면 대한민국의 모든 다음 세대는 교회에서 낳아서 자랄 것이다. 그럼 우리 바다 덮은 같이 여호와의 인정한 나라가 되어지는 것은 거기서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거죠.
 
하나님! 왜 우리를 이렇게 벽이 심각한 장벽 앞에 세우셨나요? 라고 말하면 그런 기도 속에 응답이 오는 게 있어요. 그러니까 교회가 답을 찾아야 되지 않느냐는 거예요. 오늘 이 토비새에 오신 여러분 특별한 비전을 가지고 모이셨잖아요. 비전 중에 우리 집에 애 태어나는 비전을 가지세요. 그래서 56세 이하가 되신 분들은 오늘 아침에 기도를 시작하시되 재미있는 거 드릴게요. 우리 박정희 대통령 어머님도 50대를 낳아서 박정희 대통령 나왔어요. 근데 늦동이 날수록 얘가 영리합디다, 지혜로워요 엄마가 행복해지고요. 그래서 끝으로 이 말씀드릴게요. 형이 17살인데 동생이 태어났어요. 어떻게 생겼게요 애가 공부를 못해 형이 애가 보고 싶어서 얼마나 이뻐 하는지 난리가 난 거야. 근데 아빠가 늦게 오는 거죠. 그 집에 집이 원래 근데 이 아이가 문 앞에 쭈그리고 아빠를 기다려요 자 5살 때 얘기입니다. 아빠가 밤 열한 시 넘어 들으니까 애가 눈을 비비고 비틀비틀 앉았다가 갑자 반기면서 목을 끌어안고 아빠 사랑해요. 아빠 고생하셨어요. 하고 막 비벼주고 하니까, 아빠가 펑펑 우는 거예요. 그러더니, 아빠가 그래요. 저한테 와서 내가 얘 때문에 교회를 안 갈 수가 없고, 어 얘 때문에 내가 집에 일찍 갈 수밖에 없고, 내가 얘 때문에 술도 끊어야 되고 이 아이 하나 태어나면서 이 집에 완전히 생활 정리가 끝났어요. 엄마가 평생 교회 가자 뭐 술 끊어라 일찍 오세요. 잔소리에 점점 굳어간 아빠가 5살짜리 애한테 녹아내려가지고 완전 인생이 바뀌어졌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오늘 여러분이 가셔서 아이를 낳으면 내년 이 봄에 드는 또 아이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얼마나 행복지수 높아지며 국가가 힘을 얻을까, 특별히 우리 사랑의 교회가 세계적인 교회잖아요. 사랑의 교회에서 애 낳는 소문이 전국으로 나오면 전국교회가 울릴 거라고요. 야 사랑의 교회처럼 애기 낳자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겠느냐고 그래서 이 아침에 이 토비새가 애기를 준비하는 기도의 자리가 되길 바라고, 아이를 공동육아의 꿈을 키우는 우리 교회되어지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옆에 분 따뜻하게 손 한번 잡아주시죠. 네 그리고 이렇게 인사를 한번 주세요. 손 한번 꼭 잡아주시면 이렇게 인사하세요. ‘당신만 결심하면 될 일입니다’ 라고,,, 할렐루야! 오늘 우리 사랑교회의 놀라운 하나님의 은총임에서 국가가 풀지 못하는 이 출산 문제가 우리 교회를 통해서 해결해주는 그런 기름 부음이 있기를 주의 여름으로 축복합니다.
 
♣요약
우리 믿음의 4대가 7천명의 기도용사로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 새로운 정체성으로 영적인 삶의 지경이 넓어지며 찬란한 영광에 이르는 2033-50 비전의 꿈을 이루어 가며,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의 군사로 헌신하며 하나님 나라의 특명전권대사가 되어 주님의 지상명령을 실천하는 온전한 제가가 되어야 한다. 미주 제123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를 통해 참석한 목회자들이 온전 론으로 새롭게 무장되어 ‘가서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명령을 완수하여 신실한 제자들을 통해 폭발적 부흥의 역사를 목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또한 오늘 새벽에는 우리가 국가가 품고 있는 가장 큰 문제 출산 문제를 나누면서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 가정마다 아이가 태어나게 하시며, 하나님 선물을 우리가 받는 준비된 교회가 되고, 전국교회가 아이를 낳고 기르고 품어줌으로 부모님들의 짐을 덜어주고 하나님의 나라에 꿈을 키울 수 있는 교회가 준비가 되도록 역사하시길 간구해야 하며 진정한 이웃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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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4년 04월 28일)
제목: "나를 향한 하나님의 꿈"
말씀: 이사야 60:1-3, 21-22,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강대인 부목사님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
ㅡㅡㅡㅡㅡ
 
*이사야 60:1-3,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2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3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이사야 60:21-22,
21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22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할렐루야!! 기도해 주셔서 우리 제자훈련 122기 CAL Semina(Called AwakenSemina)가 성황 중에 잘 성료가 되었습니다. 참관 실습을 위하여 수천 명의 성도들이 함께 참여해 주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순장 반, 그리고 사회 여러 중직 자들이 함께 자리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국내에서는 300명 또 외국 분열한 110여 명이 오셨는데요. 전쟁 중에도 우크라이나에서 그의 일이 필요한데 이 그라이나에서 47명이 오셨어요. 베트로 마르티세코라는 라이네의 목사님은 전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마음이 열려서 지금 교회를 찾아오고 있다. 이제 우크라이나로 돌아가는 전쟁과는 상관없이 제자훈련을 바로 시작할 것이다. 전쟁도 우리의 사역과 사명을 방해할 수가 없다. 라고 하면서 전쟁도 우리의 사역과 사명을 방해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런 은혜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식이 영적으로 비대칭 전략이죠. 여리고 성을 앞에 놓고 공격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아니하고 하나님을 묵상하고 마지막에 주님의 명령을 순종한 여리고성과 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국내에도 교단별로 7개 교단 정도 오시고 아주 적은 규모의 교회 목사님도 오셨지만, 1000명에서 4000명 정도의 목사님들이 오셨어요. 제가 8명 정도 대화를 했고, 몸은 피곤하지만 온전한 제자를 만드는 꿈을 꾸니까, 가슴이 뜨거워졌다고 했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이 말을 듣는 제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그리고 성도들 한 분, 한 분이 목양의 대상이 아니라, 목양 파트너가 된다고 생각하니까, 함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예수님이 누구신가? 시리즈를 잠시 멈추고, 우리 교회 CAL세미나와 하나님 나라를 다시 한 번 정리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평신도를 깨운다.’(Called to Awaken the Laity Discipleship Seminar)는 그런 뜻이 있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오늘 말씀의 제목은 제가 “나를 향한 하나님의 꿈” 부제는 꿈이 없으면 싸운다. 입니다.
 
-요즘 부모님들의 고민은 자녀들이 꿈도 없고, 목표도 없다는 것이고,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신 꿈을 확실하게 개인도, 우리 자녀들도, 교회도, 가정도 영광스러운 시간되기를 원합니다. 사랑의 교회 46년 동안 오래 신앙 생활하신 분들은 오늘 본문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익숙(益熟)한 부분(部分)에서 진짜 오늘 이 시간 주님이 주시는 보화(寶貨)를 캘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 첫 번째,
 
I. 전에는, 이제는.

-오늘 첫 번째는 전에는 이제는,
*이사야 60:1-2,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사야 60:15b,
15 전에는 네가 버림을 당하며 미움을 당하였으므로 네게로 가는 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정말 이사 60장의 서두와 마무리는 영광스러운 말씀이에요. 어떻게 보면 독보적인 계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당시에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향한 명령이자 또 오늘 한국 교회 또 하나의 백성들 또 사랑의 교회 선두들 한 분, 한 분에게 하시는 말씀이라고 믿으셔야 합니다.
 
여러분, 본래 이사야 원래 왕족 출신이고 글 쓰는 솜씨가 뛰어난 시인이였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의 높은 수준을 아주 영광스럽고도 우리 식으로 말하는 최고의 글로벌 스탠다드 라고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이사야가 이 예언의 말씀을 전하고 기록할 때는 이런 최고의 문제를 가지고 문학적 재능을 가지고 이 영광스러운 꿈을 꿀 만한 그런 어떤 낙관론을 펼칠만한 그런 상황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이 말씀이 적용된 이 시기는 과거 솔로몬의 황금빛 나는 예루살렘 성전은 다 파괴되었고, 마지막 왕 시드기야 왕의 두 눈이 뽑힌 채 바벨론에 끌려갔고, 예루살렘은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은 날마다 바벨론에서 포로로 날마다 눈물로 지새우면서 고통 가운데에 있을 때 이 말씀을 선포합니다. 오죽하면 본 15절 중요한 구절인데 15절을 읽지 않았습니다마는,
 
*이사야 60:15a,
15 전에는 네가 버림을 당하며 미움을 당하였으므로 네게로 가는 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전에는, 이제는,,,그러니까 이 상황 자체는 버림을 당한 것 같고, 미움을 당하고 사람들이 가까이 오질 않은 거예요. 미움받아가지고, 가까이 온 적 없는 거예요. 친구들이 배신하고 다 떠나는 것처럼 사람들이 다 떠나고 배신하고, 멸시하고 아는 체를 하지 않는 비극적인 그 상황 가운데서 뭐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전에는 다 배신하고 정말 비참하고 비극적인 상황이었는데,. 이제는 감히 언감생심(焉敢生心) 꿈꿀 수 그런 척박한 환경이었는데. 고아와 같이 버림받고, 멸시받고 다 그랬는데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겠다. 할렐루야!! 바빌론의 짓밟혀 가지고 폐허가 된 예루살렘과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제는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꿈같은 말씀이에요. 꿈같은 말씀,,, 쉽게 말하면 ‘전에는 내가 주어가 돼 가지고 폭싹 망했는데, 이제는 하나님 주어가 되어가지고 내 생애가 아주 상황이 바뀐 것이에요. 그렇게 하시는 분이 누구냐? 15절에,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오늘 여러분 이런 말씀이 여러분에게 지금 내게 주신 말씀으로 확인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이것만 여러분들의 것으로 고백하고 집중해도 여러분 생애가 정말 3년은 보장합니다. 아니 여러분 생애를 붙잡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는 게 어떤 뜻인지, 전에는 비참하고 멸시 받고, 우와 같이 그렇지 이제는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기쁨이 됩니다. 이제는,,, 이름 알 수 있는지도 몰랐죠? 이런 말도 안 되는 대조를 누가 하시는가? 혹시 15절 다시 한 번
 
*이사야 60:15a,
15 전에는 네가 버림을 당하며 미움을 당하였으므로 네게로 가는 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키는 여러분이나 제가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이제는 아름다움과 영광을 선포하신 그분께 내가 얼마나 정말로 거룩한 밀착이 되어 있는가, 밀착이 되어 있는가, 그분이 나를 다스리시는가? 그러니까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은 지금 내 상황이 어떻다, 내 형편이 어떻다, 그것은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느냐, 없느냐, 거기에 우리 문이 열려야 되는 것이에요. 희망을 말할 수 없던 어려운 상황 가운데 과거에 거기에다가 더 이상 발목 잡히지 아니하고, 과거의 상처가 더 이상 우리를 어렵게 하지 않도록, 과거에 쓴 뿌리가 우리를 고통을 주지 않도록, 이제는 하나님과 함께 하신다고 선포를 하시는 것이에요. 누가 하신다고요? 하나님이... 왜 사람들이 왜 사람들이 하나님이 하시느냐? 에 대해서 민감합니까? 베드로는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요. 늙은이는 꿈을 꾼다고 선포를 한 것이에요.”
 
II. 꿈이 없으면 싸운다.

지금 현실의 상처와 쓴 뿌리들이 함몰(陷沒)이 되어 가지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꿈이 왜 사라집니까? 그래서 지금 내 현실의 어려움에 함몰 되어 가지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꿈이 사라질 때, 여러분 인생의 마음이 전쟁터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귀(魔鬼)의 가장 큰 작전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꿈을 빼앗아가는 것입니다. 집에서 부부가 싸우는 이유는 뭐냐? 여러 가지로 가정에 대한 부부가 꿈을 잃으면 싸우는 거예요. 제가 전에 처음에 이 얘기를 하니까요? 와!! 그렇더라고요? 아예 꿈조차 시작이 안 되는 사람도 많아요.. 지금은 이것도 여러분들이 다 만성이 됐어요. 부부가 꿈을 잃으면 싸운다니까요? 가정과 공동체도, 형제도 이웃도 민족도, 나라도, 이 사회가 꿈이 없을 때, 싸우는 것이에요. 우리 한국상회에 국민들이 마음을 모아가지고 집중가자고 하는 그것이 필요합니다. 성경이 읽어보면 나이가 들어도 꿈이 있으면 베드로가 사도행전 2장에서 고백한 것처럼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요. 늙은이는 꿈을 꾼다고 선포를 한 것이에요.’ 요셉은 꿈을 꾸니까 잘 된 것이고, 형들은 꿈이 없으니까 요셉을 질투하고 못 살게 굴고 모략을 부리고, 그래서 요셉을 팔아먹고 못 된 짓을 하고 음모를 꾸리고 요셉의 아버지 야곱은 형들이 꿈이 없는 모략과 그 질투 때문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오랜 시간 야곱의 가습에 못이 박혀가지고 시퍼렇게 멍이 든 것입니다. 요셉은 꿈이 있으니까 그 어려움 가운데서도 다투지도 않고 싸움에 휘말리지도 않고 복수도 안 하고, 신약시대 제자들은 어떠했는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체험된 이런 꿈이 없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누가 더 크냐?’ 제자들이 누가 더 크냐고 소위 경쟁구도가 된 거에요. 오늘 이 사회의 지극한 경쟁구도가 하나님 나라에 꿈 때문에 미션구도로 바꾸기를 바랍니다. 서로가 잘 되기 위해 박수쳐주고 그런 세상이 되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래서 꿈에 대해서 자주 하는 이야기 하나가, 잠언 29장에 나와 있다.
 
*잠언 29:18,
18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유명한 얘기죠 다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묵시가 없으면 에 묵시라는 원래 꿈과 비전과 환상이 없어서 백성이 방자에 행한다. 저는 오늘 묵시도 묵시지만 방자에 행한다는 말에다가 좀 집중을 하고 싶어요.
이 구절을 깊이 파고들어 보니까, 출애굽기 32장에,
 
*출애굽기 32:25,
25 모세가 본즉 백성이 방자하니 이는 아론이 그들을 방자하게 하여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음이라.
-금송아지 사건이 나오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가 사내 산에 올라갔고, 안 보이니까. 다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출애굽기 32장 25절에 모세가 본즉 백성이 뭐예요? 방자하니,,, 아론이 그들을 방지하게 만들어 가지고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된 것이에요. 하나님을 향한 꿈이 사라지니까, 공동체가 추한 몰골을 하고 방자하게 행하는 것입니다.
 
사사기 시대에 얼마나 방차했는지, 백성의 꿈이 없으니까 사사시대 때 막 성적으로 물란 하고 그래 가지고 막 난리가 나고, 시체를 토막 내 가지고 12개를 잘라 가지고 지팡이에 다 보내고, 이거는 꿈이 없으니까,,, 한없이 사명이 다 잃어버리니까 백성이 방자한 것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의 꿈은 흐트러진 우리 인생을 하나님 주시는 꿈은, 집중하고 모으게 하는 볼록 렌즈의 역할을 하는 것이에요. 그냥 빛이 흐트러져 있으면 아무것도 역할을 못 해요. 그러나 볼록 렌즈가 있으면요 빛이 집중이 돼 가지고 훨훨 타는 것이에요. 흐려지지 않는 거예요. 명확하게 되는 거예요. 오늘 이 말씀을 듣고 흐트러진 우리의 마음이 명확하고 집중력 있게 돼 가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꿈에 대해서 여러분들 불이 붙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저는 설교자인데요. 이 설교 시간에 누가 있다가 좀 예배 중에 자거나 나가고 이러면요. 제가 상처를 받아요. 지금 제가 5번 상처받았어요. 왜 왔다가 설교 중에 나가냐구요.. 나 지금 오늘 안내위원들은 나한테 큰 얘기를 좀 들을 거예요. 그런데 그것도 내가 극복한 이유는 뭐냐,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 게 뭐냐 하면 제가 상처받았거든요. 제 마음에 어 그런데 나는 상처보다 더 큰 꿈이 내게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런 얘기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진짜 상처받으면 이런 얘기를 못 해요. 극복되는 가능 얘기지 꿈이 없으면 싸우고, 꿈이 없으면 상처받고, 꿈이 없으면 극복이 안 되고, 그런데 꿈은 볼록 렌즈 역할을 합니다.
 
또 하나는 꿈은 네비게이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주신 꿈이 있으면 우리는 우리의 개인과 우리 주위를 흐트러뜨리는 모든 오염된 것들 잘못된 길로 가는 것들을 물리칠 수가 있는 줄로 믿습니다. 명쾌한 시선으로 우리의 삶을 볼 수가 있는 것이에요. 기만적인 계략도, 음모도, 그다음에 모든 아픔도, 예배 시간에 중간에 나가는 사람에게 대해서도, 그러나 꿈이 있으면, 극복하고, 꿈이 없으면 삶이 흐릿해 보이고 주위에 흐트러뜨리는데, 시험을 당하고, 꿈이 있으면 집중력 있게 이걸 이길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제가 지금 하나님들에 대한 꿈이 있느냐? 없느냐? 를 뭘로 여러분들 측정할 수 있죠? 시금석이 무엇이며 리트머스 시험지가 무얼까요?
 
다림줄 측정 줄이 뭘까요? 여러분이 지금 하나님 나라 꿈이 제대로 작동하느냐? 없냐? 가 측정할 수 있는 시금석은 뭐냐 하면, 지금 내가 당하는 환경에 지금 내가 당하는 문제가 더 커 보이느냐? 아니면 하나님이 내 계신 꿈이 더 커 보이느냐? 그게 시금석이에요.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세상 나라가 더 커 보이느냐? 아니면 하나님 나라가 더 커 보이느냐? 제가 좀 얘기했잖아요. 지금 내가 당 아는 것, 예배 시간에 나가는 사람들 그게 더 커 보이느냐, 아니면 하나님 나라의 꿈이 더 커 보이느냐, 나는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게 하나님 나라 꿈이 내겐 더 크다고요. 이 말이에요. 예배 시간에 나가는 사람들의 상처가 내가 극복이 되는 거예요.
 
이건 굉장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오늘 우리가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에 대해서 젊은이들은 젊은이들대로, 어른을 어른들하고 다 서로 상처받고 있는 거예요. 다 서로 상처를 받고 있는 그런데 하나님 나라 꿈이 있으면 상처를 극복하게 되어 있는 것이에요. 나는 상처받았어요. 축구가 져 가지고 축구가 졌어요. 이번에 올림픽은 꽝이에요. 파리올림픽은 희망이 없어요. 하나 마나에요. 대한체육회 정신 차려라 하고, 축구협회 정신 차려라, 내 나름대로 상처를 받았지만, 그걸 극복할 더 큰 힘이 있는 거예요. 파리 올림픽이 제대로 돼도 안 되는 그거는 뭐 잘되면 더 좋겠지만, 그보다 더 큰 꿈과 사명이 있으니까, 그걸 극복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왜? 손흥민이 있기 때문에... ㅋㅋㅋ 오늘 밤에 두 골 넣을 걸 내가 기도하고, 있어요.. 주여, 손흥민이 두 골 넣게 하세요. 그런데 나는 손흥민 대한 꿈이 있으니까, 유23 올림픽 팀이 저도 덜 상처를 받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 또 손흥민이 두 골을 못 넣더라도 또 이제 OK, 잠깐은 내가 시험 들겠지만, 만약에요. 어젯 밤에 손흥민이가 두 골을 넣어줬으면 오늘 제가 설교 펄펄 납니다.
 
자 그것보다도 제가 이래 드릴 말 그러니까 현재 내가 당하는 어려움이 더 커 보이느냐, 아니면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꿈이 더 커 보이느냐,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수많은 아픈 일들이 내가 더 커 보여 그것 때문에 상처받느냐, 아니면 하나님이 나라에서 내게 주시는 사명과 꿈이 더 커 보이느냐, 저는 철저하게 사랑의 교회 이 예배에 들어오신 오늘 1부 2부 예배 3부 예배 4부 예배 모든 분들, 정말 이 자리가 하나님 나라에 대한 꿈이 더 커 보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아멘!!~~
 
그러면 이거 극복을 이겨내는 것이에요. 그럴 때 우리 앞에 있는 수많은 적군들, 우리 앞에 있는 담들을 뛰어넘을 수가 있는 것이에요. 시편 18편 28절 29절에,
 
*시편 18:29,
29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이게 무슨 뜻이에요. 저는 이게 청년 세대부터 얘기한 저에게는 약속의 말씀 중의 하나였어요. 앞에 여호와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리다. 28절 이렇게 돼 있어요.
28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 시리이다.
-흑암의 문제가 아니라 흑암을 밝히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밝히냐, 내가 주를 의지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뭐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를 의지한다는 구체적으로 뭐예요? 오늘 이 시간에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더 커지고 하나님이신 꿈이 더 커지고, 그러면 적군을 돌파할 수가 있는 것이고. 브렉트로 할 수 있는 것이고,. 우리 앞에 있는 수많은 담을 뛰어넘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해석하고 문제를 리서치하고 박사학위 받는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더 주신 더 큰 꿈과 사명에 사로잡혀 가지고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것이에요.
 
여러분들에게 골 때리는 사람들이 있고, 여러분들 상처 주는 사람이 있고,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 하나님이 주신 더 큰 꿈에 사로잡히면 어떻게 되느, 괴롭힌 사람들이 옛날에는 손 좀 봐야지, 요걸 말이야. 내가 가만히 둘 수가 있나? 내가 반드시 보복한다. 이런 마음이 있을 수 있지만 이게 더 큰 꿈에 사로잡히면요 나에게 상처 준 사람들이요. 귀엽게 보이는 거에요... ㅋㅋㅋ!!~~ 여러분 참 상처 준 사람을 복수하고 용서하지 않고, 그냥 쫙 날린다고 해서 인생 끝이 아니에요. 더 큰 원수가 또 오는 거예요. 더 큰 어려움을 또 오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더 큰 꿈으로 장착해 가지고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귀엽게 보이는 수순으로 올라가기를 바랍니다.
 
아 이게 너무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알 사람만 알도다!!! 알 사람은 알도다. 그렇다면 이제 하나님이 내게 주신 구체적인 꿈이 뭘까? 하나님이 내게 주신 꿈은 무얼까? 오늘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이 귀한 말씀을 이로 딱 사로잡아 가지고, 그동안 이사육장을 뭐 주로 앞부분하고 뒷부분을 해석했지만, 그중에 내가 구체적으로 해석하는 부분이 있는데, 하나님이 나에게 계신 꿈이 뭔가? 21절을 통하여 세 가지 하나님이 내게 주신 꿈을 여러분들이 오늘 장착하고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III.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꿈.
 
*이사야 60:21,
21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①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①뉴 아이덴터티(New identity)
-첫째, 21절에, 내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어떻게? 영어로 하면 ①뉴 아이덴터티(new identity) 새로운 정체서, 우리가 이 땅에 발을 딛고 사는 인생이지만 여러분과 저는 새로운 정체성을 가졌어요. 하나님의 새 백성 된 거예요. 하나님의 의로운 백성 된 거예요. 하나님의 의로운 백성 된 거예요. 하나님의 친 백성이 된 거에요. 놀라운 것이에요. 우리의 실력과 능력과 우리의 자격으로 새 백성 쟁취한 게 아니라, 예수 그로스의 피를 통하여 우리가 의롭게 되어 가지고, 예수님 때문에 우리가 의롭게 된 새로운 정체성이 된 거예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고, 너무 귀한 일이고, 너무 영광스럽고 신묘막측(神妙莫測) 한 거예요. 우리가 잘나 가지고 우리가 무슨 일을 많이 해 가지고 하나님 상 받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주신 새 백성 된 것이 너무 커 가지고 거기에 걸맞게, 그에 반응하고 그 은혜에 대한 결과로 우리가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거예요.
 
*이사야 60:21,
21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⓶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⓶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⓶New land)
-두 번째로는 하나님 우리에게 어떻게 하느냐, 내 백석이다. 두 번째로는 영원히 땅을 차지한다고 그랬어요. 새로운 뉴 아이덴티, 여기는 뉴 랜드, 새로운 땅 새로운 지경, 새로운 땅을 차지한다. 땅을 차지한다고 그랬는데 구체적으로 아브라함이 받았던 땅,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토를 회복하는 것, 여러 가지 있죠.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아브라함이 창세기 15장에서, 동서남북을 다 바라보라. 이거 너에게 준다고 그랬어요. 그러고 난 다음에 다시오. 그러고 난 다음에 15장 5절에, 하늘에 있는 별과 같이 땅에 있는 모래와 같이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영원히 땅을 차지하는 거에요. 어마어마한 거에요. 여러분, 희한한 게, 꿈으로 보장되면 젊은이가 나는 부모도 제대로 못 만났고, 나 너무 앞뒤가 없고, 나 너무 이제 너무 힘들고, 나 이제 나 이제 죽을 거야. 나 정말 힘들어 나 이제 내 살 별 에너지가 없네. 이러고 방 한 속 구석에 쭈그려 앉아갖고 입을 뒤척이며 막 이생망(이번 생애는 망했다.)라고 이 이번 생에는 망했다. 자신이 흙 수저라고 자신을 한탄하던 사람들이, 영적인 지경이 넓어지고, 완전히
 
아무것도 없던 친구들이 하나님 나라의 꿈과 비전을 사로잡혀 갖고 인생을 볼록 렌즈로 집중하고 인생의 네비게이션을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의 방향으로 나아갔을 때, 시대를 향하여 놀라운 일을 하는 거예요. 너무나 놀라운 일을 한 거예요. 저는 그런 바뀌고, 변화되고 하나님의 쓰임 바 되고, 영광스럽게 했던 사람들을 데리고 오라면 지금도요. 당장 그냥 막 수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올 수 있어요. 한없이 꿈이 있으니까, 3절에,
 
*이사야 60:3,
3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나라들이 빛으로, 왕들이 내 비추는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아무것도 아닌 젊은이가 은혜를 받고 난 다음에 이게 무슨 말이냐? 세계의 열방과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세계 민족들이 이 꿈을 꾸는 사람에게 나온다는 것이에요. 이 은혜를 받아가지고, 사람들이 이 은혜를 받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개인이 되고,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공동체가 된다. 라는 그러니까 영장의 토지가 넓어지는 거예요. 영적인 토지가 넓어지는 것이에요. 누가 그래요. 꿈꾸고 은혜 받으면요 여러분 죽을 때까지도 영장인 토목공사 하다가 죽을 수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하다가 이래 엎어져 있는 게 아니라, 주님 앞에서 가는 그날까지, 저는 죽을 때까지도 영적인 토목공사를 할 거예요. 은혜의 준마를 타고 끝없이 달리고, 끝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가 우리에게 앞에 놓여 있는 것이에요. 여러분, 우리가 꾸는 꿈이 아니라, 하나님이 심어 주시는 꿈이에요.
 
전에는 형편없었지만 이제는 여호와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있다고 그랬을 때 누가 하는 거예요. 여호와 하나님이 하신다고 그랬다. 내가가 아니라고, 내가 주인이 아니라고, 주님이 주인이 될 때, 첫째, ①의롭게 되고, 하나님 주님 때문에 두 번째 뭐예요? ⓶영혼이 땅을 차지한다. 땅을 차지한다. 할머니들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할머니가 집 앞에 있는 학교에 초등학교, 중등학교를 지나가는데 어느 날 갑자기 불을 받은 거야. 내가 이 길로 지나가면 안 되겠나? 지나가면서 ‘주여, 이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인재가 나오게 해 주십시오.’ 인물이 나오게 해달라고 막 기도를 했는데 나중에 거기서 나와라 하는 날 인재들이 나왔어요. 뭐 제가 케이스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교회도 앞으로 서초고등학교 지나갈 때, 그냥 기도하시고 그냥 지나가지 말고, ‘주여, 서초고등학교에 인재가 나오게 하옵소서!’ 그래 그보다 더 뜨겁게 기도할 것은 남쪽이 우리 드림타워거든요. 남쪽에,,, 우리 지금 우리가 자녀들이 한 만 명 등록되어 있잖아요. 우리 아이들 수천 명의 주일에 모이는데 “주님 우리 아이들 가운데 하나님 나라의 인물이 나오게 해 주십시오.” 나이 드신 분들, 젊은이 모두가 다, 그렇게 기도할 때 여러분 기도를 통하여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나라들이, 왕들이, 세계가 여러분들의 품에 들어오게 되는 겁니다.
 
국가에 대해서 마찬가지에요. 우리는 토지가 러시아보다 작아요. 우리가 지금 대한민국 사우스 코리아는 107위에 있어요. 전 세계 토지의 그룹을 나라들어 한 107위, 200개 나라들 가운데 107위, 우리 러시아보다 땅도 작고, 중국보다 인구도 적고, 일본보다 경제가 약하지만, 우리가 영적인 토지가 더 큽니다. 전 세계 178개국에, 750만의 디아스포라가 나와 가지고 꿈을 꾸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가가지고 상사 세우고, 중국 사람들 와갖고 짜장면 맛있어 해! 하고 그리고 이제 중국집을 세우지만, 탕수육 맛있어 해, 그러면서 했잖아요. 한국 사람들은 외국이나 제일 먼저 세운 게 이민 교회를 먼저 세운 거예요. 영적 투자가 넓어져요 LA는 한국 땅입니다. LA 다운타운에 가보세요. 오렌지 타운에 내려가 보세요. 엔 아임, 거기 가면 엔아임, 남가주 사랑의 교회, 이제 내일부터 칼 세미나인데 그 근처는 다 한국 땅이에요. 교회가 들어가니까, 죽은 지경이 죽은 지역 있잖아요. 완전히 살아나가지고 나는 정말 거기에 땅 산 사람들한테 또 뭐 팁이라도 받아야 돼요. 세상에 교회가 들어가니까, 주위에 땅값이 몇 배로 막 오르는 거야. 놀아운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이에요. 이것은 하나님이 준 꿈은 하나님이 어롭게 하시고, 하나님 영적인 토지를 넓혀주시고, 세 번째로, 중요한 것인데,
 
①뉴 아이덴터티(New identity)
⓶뉴 랜드(New land)
⓷뉴 클로리(New Groly)
 
*이사야 60:21,
21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⓷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⓷영광을 나타낼 것인즉(=⓷New Groly)
-하나님의 영광을 하나님을 우려해 주신 꿈이 뭡니까?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거예요. 뉴 아이덴터티, 뉴 랜드, 뉴 글로리에요.
-뉴 글로리, 하나님 영광, 이 상황에도 참으로 주님이 주시는 의롭게 되는 것과 영적인 땅을 차지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폭발적으로 확장되는 것이에요.
 
※청교도 신학자 존 오엔은
“성도의 가장 큰 복락은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여하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다.” -존 오엔-
 
-이야 말로 하나님의 꿈과 계획을 통하여,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꿈을 가지면요 하나님이신 꿈과 사명을 가지면 예외가 없어요. 요즘 내가 우리 집 사람보고 물어봐요. “여보 당신은 요즘 어떤 꿈이 있어요?” 하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고, 그다음 말이 너무 걸작이에요. 죽을 때도 영광스럽게 죽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꿈을 갖게 되면 죽을 때도 영광스럽게 죽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이 자리에 연세 드신 분들, 돌아가실 때도 영광스럽게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가면 갈수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관심을 갖게 되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에요.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꿈을 갖고 집중하면, 그 언젠가 하나님이 우리를 참으로 영광스럽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연세 드신 분들, 돌아가실 때, 영광스럽게 돌아가도록 만들어주신 거예요. 그런데 마귀(魔鬼)는 이거 못하게 하려고, 이거 못하게 하려고 고린도후서 4장 4절에 보니까 뭐라고 돼 있냐면,
 
*고린도후서 4:4,
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우리에게 이 하나님의 영광을 앗아가고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지 못하게 하려고, 마귀는 별 짓을 다하는 것이에요. 제자훈련 세미나를 통해서도 하나님 영광을 선포하게 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여러분 자신도 다 마찬가지에요. 세 가지 첫 번째 뉴 아이덴티티, 그다음 뉴 랜드, 뉴 글로리 이 세 가지 영어 잘하시네요. 제가요, 우리 교회 처음 와 가지고 막 좀 제가 영어도 잘 못하고 그렇지만 영어 찬송은 좋아 하잖아요. 왜냐하면, 영어 찬송이 오리지날 이거든요.. 그래 이건 찬성을 같이 부르자고 그러면 저한테 막 빗발치듯 있잖아요. 나하고 한 판 붙자고, 어떤 성도들과 어떤 사람 목사님은 교회 영어로 옵니까? 그러고 막 나한테 한방 붙자고 막 결투를 OK 목장의 결투, 그래 나도 마음이 아팠죠 아픈데 나중에 내가 하나를 고민했으니까 뭐 그럴 수도 있지, 그럴 수도 있지, 그럴 수 있지 근데 요즘은요, 우리 성도들이 성숙해지니까 영어를 쓰든 말든 알아서 하시라,,, 여러분 지금 우리 교회 주일날 찬양할 때 마칠 찬양할 때 영어 써도 여러분 불편합니까? 불편하면 안 돼요.
왜 불편하면 요것밖에 안 돼요. 대한민국만 여러분의 것이 될 거라고, 그게 불편하지 않으면 미국도 여러분 것들 그게 불편하지 않으면 세계가 여러분들의 가슴으로 들어오게 될 거라고요. 영어를 잘하라 그런 뜻이 아니에요. 영어 못하는데 어떡할 거예요. 할머니들 옛날에 영어 못 배웠는데 어떡할 거예요. 그런데 영어를 못하더라도 나는 영어하는 게 좋다. 다 못 알아들어도 야 뭔가 좀 프레쉬 하다. 프레쉬할 정도가 아니라 리 프레쉬 하다. 여러분 이렇게 쓰면 이게 꿈이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태도라고요. 여러분, 교회 뭐 하는 거 보면 못마땅한 거 있잖아요. 그거 신경 쓰지 말아요. 여러분 더 그런 애가 있는 거예요. 교회는 우리 교회 순장들이 있고, 교육자들이 있고, 그다음에 수많은 사람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고민 안 해도 여러분 그분들이 고민 다 해주니까 여러분들 꿈꾸고 살라고요. 시험 들지 말고요. 결론은 우리 모두는 주님이 주시는 꿈의 대사들이에요.
 
Ⅳ. 우리 모두는 주님이 주시는 꿈의 대사들이다.

-하나님 나라의 대사들이에요(We are all ambassadors of dreams from the Lord).
주님과 그의 나라를 위한 스페셜 언로인티드 레코그나이즈드, 글로리오스 엠베서더(Special Anointed Recognize, Glorious Ambassador).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의 대사들인 것이다. 저는 주일날 교회 들어올 때에 교회 들어올 때, 여러분 북쪽 타워에 우리나라 국회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 교회 국기가 있어요. 남쪽 타워도 있어요. 세계 어느 나라도 가보면요 주미 한국대사관, 주 러시아 한국대사관, 주중 한국대사관은 어마어마하게 커요. 아랍에미레이트 가면요. 주에 아랍에미레이트UA)의 주 한국 대사관이요. 미국 대사관만큼 커요 전 세계에 가면 미국 대사관 어마어마하게 크거든요. 왜냐하면, 공격을 하고 그러니까, 철벽처럼 해 놓았고요. 근데 우리가 아랍에메리트에 무슨 원자력을 하고, 뭐 하다 보니까 아바라메리트에 있는 왕이 한국 대사관은 커야 된다고 그래갖고 진짜 좋은 데를 줬어요. 거기서 하룻밤 자 봤았어요. 그때 우리 대사님이 우리 교회 안수 집사님이시거든요. 물론 공짜는 아니에요. 알 사람은 알도다. ㅋㅋㅋ~~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목사님, 기도의 값을 치르시고 여기서 주무십시다.’ 했어요. 참 그 대사관의 깃발이 그 지역에 그 나라를 위한 특명 정권대사에요. 여러분들은 하나님 나라의 특명 정권대사들이에요. 이 꿈을 갖고 하나님 나라의 특명(特命) 전권대사(全權大使)로 살아가야 합니다.
 
꿈을 가져요 이 꿈을 갖고, 하나님 나라의 특명 전권대사, 오늘 여기 학생들은요, 하나님 나라 대사 학생들이에요. 주부들은 하나님 나라 대사 주부들이에요. 비즈니스들은 하나님 나라 대사 비즈니스들이고, 공직을 가진 분도 그냥 공직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 대사가 먼저고, 그다음 우리나라 공직을 갖는 것이에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죽을 때까지 아니 죽을 때, 영광스럽게 죽을 수가 있어요. 할렐루야!!
 
-한 주 전에 제자 목사님이 하남에 큰 교회를 지었어요. 그래서 저보고 와서 목사님 우리가 입당식을 하는데, 입당이 아니라, 입당 헌당식입니다. 나도 그것도 처음 봤네요. 입당하고 바로 헌당해 그리고 설계해 달라고 해서 갔어요. 입구에 들어가는데 큰 바위에다가 영어로 ‘하버 오브 비전(.Harbor of Vision​).’ ‘하버 오브 비전’ 뭐예요? ‘비전의 한국’(Harbor of Vision​), 꿈의 한국, 사명의 한국, 어디서 많이 보던 거예요. 제가 미국에서 교회 지을 때 큰 바위에다가 거기에다가 ‘하버 오브 비전(Harbor of Vision​)’, 써놓고, 그다음 대한민국에서 5만 톤짜리 배에서 쓰는 앵클(다트) 있잖아요. 앵커 앵커를 가져와 갖고 거기다가 황금 질을 해가지고 ‘비전의 한국’ 여기 앵커가 되고 여기에 들어온 사람마다 하나님 나라 비전을 발견하게 해 주십시오. 거기다가 대한민국 국기를 달고, 교회 깃발을 달고 여러분들과 저는 특명전권대사로서,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비전의 앵커를 내리고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비전과 소명과 사명의 항구가 돼야 되는 것이에요. 이런 마음가짐이 얼마나 큰일을 하는지 압니까?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런 마음가짐이 젊은이들 정말로 뉴 아이덴티티, 뉴 랜드, 뉴 글로리를 생각하면서 하나님이 여러분들이 해주신 비전을 집중하시라고요. 놀라운 일어날 거예요. 천국 적, 하나님 적, 사명적 인생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마음이 없는 사람들은 그냥 인간적, 계산적, 세상 적이 되는 것이죠.
 
자 인간적, 세상적, 계산적이 되면 예를 들어서 남대문 시장에서 콩나물 장사하는 사람들 옛날 얘기예요. 자 한 30년, 40년 전 남대문 시장에서 콩나물 장사하는 사람들은요, 자기 실력으로는 절대 대학 못 보내요. 안 돼, 실력이 안 돼 돈이 없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남대문 시장에서 콩나물 장사를 하더라도 오늘 제가 뉴 랜드,스피릿쳐 랜드(Spiriture land), 마음이 커지고 은혜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 나라 전체를 위하여 쓰임 받게 하시고, 세계관 내게 오게 하시고 열망이 내 마음속에 품어져서 기도하게 하시고, 이렇게 될 때에, 그 마음에 하나님이 내 자식이 부족하지만 하나님 나라를 위한 내 자식 대학교를 보내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 마음 가지고, 남대문시장 콩나물 장수는 절대로 대학을 못 보냈는데, 내 자식 대학 보내봐야지 하는 마음가짐 하나 가지고 대학을 보낸다니까요.
 
※저는 어릴 때 부산에서 컸는데, 부산의 자갈치 시장에 고등어 자판 장수들은요, 고등어 좀 떼 와가지고 자판 머리에 이고 말이죠. 뭐 부산의 여러 동해 골목들을 다니면서 고등어 사이소!! 고등어 사이소!! 고등어 사이소, 해서 이거는 인간적으로는 죽어도 자신을 대학 못 보내, 그런데 그런 내 자식을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내 자식을 대학 보내 봐야지 하는 그 마음가짐 기도로, 아이들을 대학 보내는 거예요. 내가 대학을 보내는 것 같고, 그 뜻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 아버지 교회 가난한 개척교회, 거기에 일용노동자들 바로 하루 노동자들, 꿈이 없는 사람들인데 꿈을 가지고 하나님의 꿈을 가지니까 기도하고, 그러니까 자신을 대학 보내더라고요. 여러분 세상도 그럴 진데, 우리가 진실로 오늘 여기에 젊은이들과 마음 젊은이들과 어른들 이 말씀을 여러분의 것으로 받으시라고요. 아시겠죠? 반드시 여러분들의 Spiriture land가 커질 것이에요. 무슨 큰일 난다. 이게 아니라 여러분들의 삶이 반드시 하나님의 영광을 선보게 될 것이라고, 이런 꿈을 내가 간직할 뿐만 아니라, 이런 꿈을 확실하게 선포를 해야 되는 것이에요.
 
이런 의미에서 오늘 마지막으로, 사랑의 교회가 제자 훈련을 할 때마다 우리가 제자의 헌장을 해요. 헌장을 선포하고 확인하고 그러는데 오늘 처음 하신 분도 있을 텐데, 오늘 이걸 여러분들이 다 같이 하시고, 여러분들 하나님 나라의 특명 전권대사 되기를 바랍니다. 또 제게 상처 주지 말고 또 나가지 말고 알겠어요. 이 시간 다 길이 다 기립합니다. 다 기립할 때 나가지 마세요. 나 상처 받어요. 그렇지만 이거 할 때는 이거 할 때는 또 상처가 극복이 돼요. 나가라면 나가요... ㅋㅋㅋ너무 중요한 겁니다.
오늘 마음을 같이 해 가지고요. 같이 해 가지고 우리 찬양자도 마찬가지고 우리는 찬양만 하는 사람이야기 아니라, 우리는 찬양하는 특명 전권 대사인 것이에요. 오케스트라 우리 반주만 한 것이 아니라 오케스트라 전권대사가 되는 것이에요. 같이 우리 사랑의 교회 여기에 우리의 꿈이 담겨있는 것이에요. -온전한 제자헌장은 여기에 우리 사랑의 꿈이 담겨있는 거예요.

◆온전한 제자의 헌장

“우리는 땅 끝까지 이 세상 끝 날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들이다”
(사회자)-1)온전한 제자는,
(다 함께) -“예수님의 온전한 희생에 감사하여.
예수님처럼 되고, 예수님처럼 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특성’을 지닌 성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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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2) 오전한 제자의 태도는,
다 함께) -“육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령님의 권능을 의존하여,
①가치관을 바꾸고,
⓶자아를 깨뜨려 감정을 치유하며,
⓷사랑의 관계를 통해 복음적 삶의 열매를 맺고,
⓸특히,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사명을 위해 힘을 다하여 수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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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3) 온전한 제자의 삶에는
다 함께) -‘회색지대’가 없다.
삶의 전 영역에서 온전한 제자로 살든지 아니든지
선택이 있을 뿐이다. 우리는 영가족이다. 영적 가족,
영원한 가족, 영광과 고난을 함께할 가족이다. 아멘..

 

♣요약
우리가 주인이 버림과 미움을 당하며 꿈을 잃얼버렸을지라도 이제는 하나님이 주인이 되셔서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으 기쁨을 꿈꾸며 일어나 빛을 발하는 자로 살아가며, 나의 영적 볼록렌즈로 집중하여 영적 강국으로 쓰임 받을 때, 전쟁도 못 막는 꿈의 대사가 되어 모든 사명의 담을 뛰어 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부흥을 꿈꾸는 7천 기도용사가 되어 123기 미주 칼 세미나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를 섬길 때, 이민교회와 함께 세계 선교를 위한 ‘2033-50 비전’으로 비상하는 교회와 성도가 되어야 한다. 또한 우리는 하늘나라의 꿈에 대한 눈이 열려서, 뉴 아이젠티티, 새로운 정체성과 새로운 영적 토지가 우리에게 새 지경을 넓히는 은혜를 받아야 한다. 찬란한 주님의 영광 뉴 글로리를 경험하면서 모든 문제를 돌파하고, 수많은 인생의 담을 뛰어넘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꿈, 목표와 사명을 내 것으로 명확하게 붙잡아서, 우리 자녀들은 장래 일을 말하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어른 세대는 꿈을 꾸는 삶이 되어야 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나라의 가정과 학교와 직장에서 하나님 나라 꿈의 특명 전권대사로서 빛을 발하는 자로, 지상명령인 복음으로 앞장서서 주님의 기쁜 자녀로 살아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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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헌신 토요비전새벽예배(주수 2024년 04월 27일)
제목: "영광스러운 교회를 위한 7천 기도 용사들"
말씀: 에배소서 1:21-23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목양4팀 연합찬양대
사회: 김대규 부목사님
​성경봉독: 김혜연 학생(다윗 중등부), 정하민 학생(다니엘 중등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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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배소서 1:21-23,
21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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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에 우리를 불러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아침에 보니까, 버스가 여러 대 오셔갖고요. ‘122개 칼 세미나’에 참석하신 우리 여러분들이 오셨는데 우크라이나 47명 중국 21명, 가나 11명, 체코 9명, 스리랑카 6명, 타이완에서 6명 에디오피아, 인도 그다음에 브라질 볼리비아에서 여러분들이 모셨습니다. 어디 오셨습니까? 우드 유 스탠 덥 플리즈? 한번 일나 Woulld you stand up please? 박수합시다. 큰소리로 환영합니다.
 
전쟁은 기백으로 하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우리 청년 때 터닝 포인트가 되었던 것 중의 하나가 뭐냐면 사람이 영적 잔젱에 있어서 많고 숫자가 많고, 적음에 있는 게 아니고, 영적 기백에 있는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이 몇 명이냐? 에 따라서 걸려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스펄전 목사님 뭐라고 그러냐면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죄 짓는 거 겁내고 하나님만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12명만 주십시오. 내가 런던을 뒤흔들어 놓겠습니다.
 
런던을 뒤흔드는 데 12명이 필요하다, 12명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에요. 청년 시절에 그때 우리 수양회에 대학부 수학을 46명이 갔는데, 1978년도에 옥한흠 목사님과 함께 46명 했는데, 결론이 뭐냐하면,요 46명도 너무 많다. 46명만 제대로 되면 하나님이 실실한 종이 될 수 있다. 여러분 그때 아무것도 없는 정말 46명, 지방에서 올라오고 뭐 내일 어떤 사람은 춘천에 소양시장에 뭐야? 집도 절도 없어가지고, 집도 없어요. 시골에서 신실한 영향력을 받아가지고, 그때 당대의 사람들이 지금 예를 들어서 기독교 총회장이 나오고, 그다음에 가운데서 유수한 대학 교수들이 나오고, 또 지금 뭡니까? 뭐 하여튼 오늘 이 새벽에 저는 그렇게 믿어요. 여러분들의 영적 기백과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하나님과를 위한 담대함이 이 시대를 바꾸는 것이에요. 그 대한민국 뭐 정부가 어떻다, 뭐 여당이 어떻다, 야당이 어떻다가 그다음 누구 뭐 남자 통역이 어떻다, 뭐 야당 그러는데 여기는 필요가 없는 거예요. 우리가 잘하면 되는 것이에요. 우리가 잘하면 된다고요. 어떤 사람들이 이 토비새 나와 가지고 토비새에 나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믿음의 4대가 함께 토비새에 나오면,
 
-토비새에 나오면, 신적개입을 통해 비범한 인생이 됩니다. 버린돌 인생이 신적개입을 통해 모퉁이돌 인생이 됩니다.
-토비새에 나오면, 세대차이가 없습니다.
-토비새에 나오면, 은총의 표징을 체험합니다.
-토비새에 나오면, 은혜의 저수지, 사역의 병참기지가 됩니다.
-토비새에 나오면, 고도의 순간안식을 누리게 됩니다.
-토비새에 나오면, 성경암송을 통해 무의식의 영역이 지배받게 됩니다.
-토비새에 나오면, 한국교회 강점을 배우게 됩니다.
-토비새에 나오면, 거룩한 습관과 환경이 조성됩니다.
-토비새에 나오면, 균형감각을 갖춰 시대적 영향력이 생깁니다.
-토비새에 나오면, 은혜의식과 올바른 역사의식으로 무장됩니다.
 
여러분 할 일 열심히 해 가지고 아무 얘기할 거 없어요. 뭐가 어떻다. 뭐 교회가 얘기할 거로 우리만 잘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만 잘하면 이민족의 장래가 결정되는 것이에요. 우리가 기도하면 이민족의 장래가 하나님을 원하시는 방향으로 나갈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는 성도들의 기도가 그렇지만 이제는 성도들의 기도가 아니라 사랑의 교회 토비새에 나온 7000 기도 용사들이 여러분들이 기도하면 이민족의 장래가 보호될 줄로 믿습니다. 그다음 계속해서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가 기도 발대식을 하고, 하는 이것이 오늘 최초 기도 용사 천 부장, 백 부장, 50 부장, 십 부장 임명하는 이것이 은혜의 저수지 하나의 구체적인 현장이 될 것이고. 사역의 병참기지의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겁니다. 우리 잠 좀 못 자도 집중해 가지고 주님 묵상하고, 예수님은 오죽하시면 풍랑 이는 바닷가 풍랑 일고 다들 죽게 되었다고 그러는데, 주무시는 거예요. 나는 주님의 심정을 이해해 너무나 피곤하니까 너무나 많은 생각을 하니까, 모든 동네가 예수인 앞에 모여 가지고 주님 살려달라고 낫게 해달라고, 그렇게 하니까 주님은 쉴 틈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태풍이 일고, 풍랑 일고 모두가 다 죽게 되었다. 모두가 다 오바이트 하고 있는데, 주님은 주무시고 계셔요. 모두가 다 그냥 토하고 있는데, 예수님은 주무시고요. 얼마나 피곤하시는지, 그게 뭐냐 하면, 고도의 순간안식에요. 이 고도의 순간안식은요. 우리의 가치관이 세상에 지금 가치관이 마귀의 방해 때문에 그 가치관이 엉망이 되어가고 있으니, 성경적 가치관으로 바뀌어야 되고, 그다음에 감정의 온전함, 오늘날 한국 사회의 감정이 다 온전하지 못해요. 그래서 모두가 다 화가 나 있고, 모두가 다 트라우마가 있고,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 헌신과 기도와 주님을 따르기를 통하여 나뿐만 아니라, 내 가정뿐만 아니라, 내 주위에 감정이 다 치유되게 하여 주십시오. 할렐루야!!! 우리 한국교회 강점이 무엇입니까?
 
오늘 해외에서 여러분들이 오셨기 때문에 오늘 이 집중력 있게 한 번 더 확인하고 또 이것이 여러분의 것으로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암송을 할 터인데 성경암송을 통하여 뭐가 지배된다고요. 무의식이 지배를 받아요. 여러분들이 우리가 세상 살아가는 동안 내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그다음에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내가 무슨 다 이래 가지고 모델들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야. 나도 모르게 내게 되어있는 습관과 관습, 사고방식, 그러니까 겉으로 드러난 Consciousness, 의식 세계는 10프로고, 빙산처럼 그 수면화에 잠재적인 무의식 세계(Unconscious)가 90프로예요. 그래서 인생은 무의식 세계 90프로가 뭘로 점령됨에 따라서 우리 인생의 장래가 결정되는 것이에요. 성경암송은 우리의 무의식 세계를 점령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주님을 닮아가게 하고, 나도 모르게 영적 전투를 하게하고, 나도 모르게 주님께서 성장하도록 만들어주시는 것이 무의식 세계에요. 토비새에 나오면, 나 혼자는 안 되지만 같이 나오니까 되는 것이에요. 오늘 목양4팀, 빨간 목도리는 어디서 나오세요? 빨간 목도리를 왜 한 거예요? 예쁘게 하려고, 예쁩니까 하여튼 박수합시다. 이 자리가 천국 잔치예요. 맞아요?
 
토비새에 나오면, 오늘날 밸런스가 다 무너져 버렸어요. 여야의 밸런스가 무너져 버리고, 시대의 밸런스가 무너져 버리고, 사고의 밸런스가 다 무너져 버리고,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프랑스 혁명의 저기 뭐야? 스타일이에요. 우리는 반혁명당이에요. 아시겠어요?. 밸런스가 무너져 가지고 계몽주의가 들어오고 하나님을 안 섬기고, 인간이 폼 잡다가 나가떨어지게 된 것이고,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가지고, 19세기 말만 하더라도 인간에 대한 장밋빛 꿈을 꾸었어요. 인간 세계가 이러면 이제 좋지 않겠는가!. 파리 장 파리에 뭐 좋은 거, 뭐 그런데요. 바로 이어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니까 사람들이 정신 차렸나 싶었는데, 또 이 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외에 우리 한국 전쟁이 일어나고, 지금까지 수많은 일들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우리가 이런 것들을 감당할 만한 선한 영향력을 가진 주의 신실한 종들이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마지막 시작 토비새에 나오면, 한국 교회는 하나님께 주신 특별한 선물을 받았는데, 대한민국의 선물을 받게 된 것입니다. 이 민족은 백성의 나라 민족 처음으로 고려시대 때는 불교의 나 그다음에 조선시대 때는 유교의 나라였지 대한민국은 기독교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역사의식입니다. 역사식 통하여 하나님께 큰 영광을 올려드리기를 원합니다.
 
오늘 이제 7000 기도 용사 발대식을 앞에 놓고, 우리가 왜 발제시를 하는가? 7000 기도용사의 발대식을 왜 하는가? 우리는 지금 영적 전쟁 앞에 있는 것이에요. 영적 전쟁을 위해서는 영적 군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영적 군사를 무슨 대한민국 군대를 통하여, 대한민국 정부를 통하여, 세워지는 것도 아닌 하나님의 교회를 통하여 세워지는 것이에요. 여러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가지고, 이 땅에 오셔가지고, 은행을 세우지 않았어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가지고, 정부를 세운 것도 아니시고, 이 땅에 오셔서 대학을 세운 것도 아니고, 예수님의 땅을 자선단체를 세운 것도 아니에요. 예수님의 이 땅에 오셔가지고, 교회를 세운 것입니다. 그 교회를 세우시고, 오늘 21절 오늘 본문 에비소스 1장 21절 22절 그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를 향하여 이런 말씀하신 거예요.
 
* 에배소서 1:21-23,
21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예수님이 교회의 머리이신데, 머리로 삼으셨다는 것은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이 교회에 뭐를 삼으신 그래서 우리가 뭐 지금 정부가 어떻다. 대통령이 어떻다. 여당이 어떻다. 야당이 어떻다. 다 뭐 우리가 하고 안타까움도 있고, 우리 다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이 예수님께만 있는 걸 믿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대법원 앞에 대검찰청 앞에 우리 교회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 교회가 있는 것을 누가 제일 싫어해요. 마귀가 제일 싫어합니다. 일종의 권부 앞에 그런데 이 권부 앞에 우리가 검찰이나 법원이나 정부나 다 있지만 이 군부가 이 땅에 모든 이 땅의 세속적 정치력을 가지고 이 땅엔 백성들을 통치하고 또 통치가 하나님께로 온 여러 영역들이 있습니다마는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이 예수님께 있는 것이에요. 그 예수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세요.
 
오늘 저희들은 7000 기도 용사의 기도 지팡이가 있고, 오늘 7000 천 부장, 7분 백 부장 70분 50 부장 그리고 십 부장까지 해 가지고 50 부장까지 해 가지고 217분에 우리가 드릴 거예요.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냐면, 하나님 아버지, 교회의 머리가 예수님 줄 믿사오니, 예수님을 머리로 삼고, 우리에게 주신 이 영적 전투를 힘 있게 잘 감당하게 하여 주십시오. 토요일 날마다 우리 이제 5월 25일부터는 6시 반으로 5월 18일 예령을 하고 5월 25일부터는 6시 30분으로 전철이 이제 이렇게 들어올 수 있는 시간에 맞춰 가지고 5월 25일부터 시간을 좀 하겠습니다마는 지금부터 이제 준비를 잘해 가지고 5월 25일부터는 6시 30분에 이 예배당 시작하기 전에 미어터져가지고, 강력함과 팀웍을 가지고 주님이 주시는 의뢰에 대해서 막 기백을 가지고 사모하고 그래서 찬송 하나를 불러도, 말씀 하나를 들어도 기도 하나를 하더라도 정말로 하늘 보좌로 올라가는 기도를 올려드리게 하시고, 천장에 울리는 기도를 하게 하시고, 그렇게 해서 이 시대의 수많은 난자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 그래서 우리가 왜 천 부장을 임명하는가? 왜 백부장을 임명하는가? 이유는 뭐냐면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이 있음을 우리가 다시 한 번 확보하고 선포하는 것이에요.
 
이걸 일컬어 뭐라고 얘기하느냐 하면,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교회의 머리로 삼으신 것은 이 땅에 있는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을 통치하시는 영광을 대표하는 것이다. 교회의 머리가 예수 그리스도란 말은 사랑의 교회는 늘 강조하고, 제자 훈련 사육 훈련을 통하여 다시 한 번 집중합니다마는 이 땅에는 수많은 교회가 교회 사이즈도 차이가 있고, 교회 교단도 차이가 있고, 지역적인 차이가 있고 인종적인 차이가 다 있을 수 있지만 예수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로서 권세와 통치와 능력과 주권으로 역사할 때 교회는 너무너무 영광스럽다는 것이에요. 다시요. 우리가 이 군부 앞에 서 있습니다. 수많은 권력자들과 수많은 권세들이 다 있습니다마는 다 지나갑니다. 5년 10년 다 지나갑니다. 교회만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걸 깨달아야만 하는 것이에요. 우리 다음 세대가 깨달아야만 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 영적 전쟁을 하는 이유가 뭔고 오늘 천 부장 백 부장, 50 부장, 중 하는 이유가 뭐냐면, 영적 전쟁을 감당하기 위해서인데 마귀는 이걸 깨닫지 못하여 수많은 미혹해하는 영을 가지고 우리를 시험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 영적 기백을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 영적 전쟁을 왜 합니까? 할 때에 하나님께서 교회에 부유하신 교회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는 영적 전쟁을 하는 줄 믿습니다.
 
주여, 교회 영광이 회복되게 하여 주시고, 교회 영광이 지속되게 하시고, 교회 영광이 찬양의 능력으로 나타나게 하여 주옵소서! 교회의 영광을 위하여, 교회 영광을 위하여, 그다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래서 에베소서를 쭉 읽어보면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그랬어요. 교회는 그랬어요. 뭐라고요. 몸이라고 그랬어요. 몸이 왜 필요합니까? 몸은 예수님의 일을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이 예수님의 땅에 오셔가지고, 몸을 가지고 제자들을 훈련시키시고, 몸을 가지고 섬기시고, 몸을 가지고 피를 흘려서 영원한 구속 사역을 완성하셨어요. 영적으로 보면 마귀의 세력을 멸하시게 된 거죠.
 
영적 전투에서 마귀의 세력을 영적으로 멸하시고, 몸을 가지고 겉으로는 제자들을 훈련하시고, 그다음에 섬기시고, “내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 물로 주려 함이니라.” 그리고 몸을 가지고 구원사역을 완성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이 승천하셨어요. 승천하시고 난 다음에 성령을 보내시는 것이 너희들에게 유익하다고 그랬어요. 성령에 오셔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뭐냐면, 예루살렘 교회를 세우신 것이에요. 그리고 예루살렘 교회를 세우시고, 오늘 에베소서에서 뭐라고 말하세요.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 몸이 예수님의 몸 그래서 이 땅에 우리가 주님의 몸을 이루어 가지고 교회가 워 합니까? 제자들을 훈련해야 되는 것이에요. 교회가 뭐해야 합니까? 영혼들을 섬겨야 되는 것이에요. 교회가 뭐해야 합니까? 이 구원사역의 찰 복음의 진리를 세상 앞에 선포해야 되는 것이에요. 사랑의 교회는 크게 보면 두 가지예요.
 
제자들을 훈련하고 영혼 구원을 위하여 복음을 선포에요. 그것이 여러 형태로, 여러 형태로 다음 세대에도 나타나고 선교를 통해서 나타나고, 수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 몸을 가지고 일꾼을 키우고, 제자들을 훈련하고, 그다음에는 뭐예요? 강력한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에요. 그것이 건강한 교회예요.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위하여 사랑의 교회가 뭘 해야 하는가? 치유 목회도 필요하지만 우리는 훈련 목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보호도 교회성도들을 보호도해야 되지만 미리미리 우리가 예방을 해야 되는 것이에요. 미리미리 아프기 전에 병들기 전에, 교회가 강력하게 하나님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사랑의 교회 건강한 교회의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더 이상 악한 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우리가 너무 처절하게 우리는 한국 교회를 향하여 우리 교회 지금까지 쭉 있어 보면서 알잖아요.
 
하나님 아버지, 사랑의 교회가 건강한 교회, 건강한 몸을 가지고, 제자들을 훈련하고, 영혼들을 섬기고 강력한 복음을 선포하는 교회가 되게 알려주십시오. 나머지는 엑스트라, 나머지는 뭐 우리가 여러 가지 사역도 해야 되죠. 수많은 일도 해야 되지만 그것은 나머지고 그건 옹달샘들이고 메인 스트리움(mainstream)이 뭐냐? 메인 스트림이 뭐냐, 오늘 예수님이 하셨던 이 사역을 통하여 건강한 교회가 되는 겁니다. 오늘 이 마음을 가지고 사랑의 교회는 7000 기도 용사들을 다시 한 번 확보하고, 이 7000 기도 용사가 새해부터 정말 마음을 다하여 팀웍을 가지고 잘하려고 하니까 천 부장이 필요하다 백부장이 필요하다. 50 부장이 필요하다. 십 부장이 필요하다. 그리고 더 잘 기도하고, 더 잘 섬길 수 있도록 그런 마음으로 출애굽기 18장을 같이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18장 19절 20절 21절을 보는데 한번 보겠습니다. 초록이 18장 19절을 다 같이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18:19-21,
19 이제 내 말을 들으라 내가 네게 방침을 가르치리니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 너는 하나님 앞에서 그 백성을 위하여 그 사건들을 하나님께 가져오며.
20 그들에게 율례와 법도를 가르쳐서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그들에게 보이고.
21 너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능력 있는 사람들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를 살펴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
-이제 잠깐만요 자 하나 지금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고, 섬기는데 혼자서 너무 이리 피곤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그의 장인어른 제4장 이드로가 와 가지고 그걸 보고 모세보고 야, 너 이렇게 사위 너, 이렇게 하는데 너무 일을 많이 하고 이래 하는데,,, 너 혼자 일 못한다. 팀웍이 필요하다. 지금 19절과 20절의 하나님의 윤리와 법도를 제대로 선포하고, 우리 식으로 말하면 교회의 영광과 건강한 교회의 몸을 이루어 주님 일을 하는데 여기에 보이지 않는 영적 기백과 능력이 필요하다. 수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강건하게 무장된 하나님의 백성이 필요하다. 어떡하면 좋겠냐? 21절 첫째, 두 번째 세 번째, 백성들 가운데 능력 있는 사람들 곧 첫째, 하나님은 뭐예요? 두려워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이거는 천 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 십 부장을 얘기하는 거지만 오늘 이 새벽에 나온 저와 여러분들 모두가 다 여기에 포함되는 것이에요. 오늘 저희가 천 부장을 우리가 서임을 하고, 백부장을 서임을 하고, 오십부장을 서임을 하고, 십부장을 서임을 하고, 각 목양지에서 각 팀에서 이분들은 기도하는 데 있어서 정말 마음을 집중하고 팀 웍을 가지고 그야말로 앞장서서 헌신할 분들입니다. 하고 제가 어떻게 다 알겠어요. 우리 장로님들이 어떻게 다 알겠어요. 우린 다 알 수는 없지만, 각 목양진마다 준비된 사람들이 이분들이 정말로 이 일을 잘할 수 있습니다. 라고 추천을 받고 이분들을 향하여 첫째, 하나님을 뭐하고 두려워하고 두 번째는 뭐예요? 진실하고 하나님을 경외함과 진실함과 세 번째 뭐에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들, 사적 이익 하나님 앞에 이런 팀웍을 가지고 헌신된 그런 백성, 그런 분들을 천 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 부장을 삼아 가지고, 침묵을 이루어서 영적 전장을 수행할 지니라 우리는 남은 우리는 이 땅에서 발을 딛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천상의 하나님의 백성들이지만 하나님께 부름 받은 백성,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에 기이한 빛을 가지고 그에 기이한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하나님의 백성이 된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 그걸로 끝나면 안 되고 우리를 불러내신 그분의 주신 진리와 4명을 위하여 그에 기이한 빛을 또 세상 앞에 전달해야 되는 것이에요. 그걸 우리가 해야 할 몫이 그 이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이 시대를 위하여 그리고 마귀는 지금도 수많을 묘혹해 하는 영을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난리를 때리고 그렇게 하는데 우리는 그것을 능히 감당하고 이겨낼 만한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이 된 줄로 믿습니다. 그걸 더 잘 신하기 위하여 천 부장 백 부장 50 부장 십 부장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게 됩니다. 겁니다. 할렐루야 그런 마음으로 오늘 같이 나갈 새 나가세 주의했음만을 위하여 다시 한번 우리가 왜 영적 전쟁을 해야 합니까? 교회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가 왜 영적 전쟁을 해야 합니까? 교회의 건강한 교회를 한국교회 6만여 교회가 다 건강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가 왜 영적 전쟁을 해야 합니까? 오늘 한국 교회뿐만 세계 교회 우리가 이런 같이 하나님의 4명을 같이 나눌 뿐만 아니라 기어코도 다음 세대에 이 믿음이 계승되게 하여 주십시오. 저와 여러분들은 한국교회 부흥을 체험한 세대에 부흥의 은혜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우리 다 일어나셔가지고, 같이 우리 찬송 합시면서 기도하고, 천 부장 백 부장 50 부장 십 부장 섬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가세 주위의 수만을 위하여 지금까지도 그리고 우리 모두가 다 찬송과 종기와 영광과 권능과 능력이 주님께 있음을 고백하고 주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을 향한 찬란한 영광이 오늘 우리의 삶에도 그대로 이어지게 하여 주셔서 저는 여러분들 걱정 안에 여러분들 장래는 반드시 잘 될 것입니다. 제가 78년도에 받은 은혜가 지금 한결같이 몇 년 됐어요. 46년 동안 쭉 이어져서 지금도 어떤 어려움도 있고 수많은 사람들의 어려움도 있고 그다음에 주님 필요한 부르심 받기도 하지만 우리에게 주신 이 사명을 완수하기까지는 그래도 건강 주시고, 은혜 주시고, 기쁨 주시고, 능력 주셔서 이 사명을 감당하게 해주실 줄을 믿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우리 기백을 가지고 나가세요. 오늘 이거 찬송하고 마음을 같이 하고 집중할 때 여러분의 사명이 완성될 때까지 하나님은 여러분들 지키고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인 것이 이것이 기백인 것이에요. 이 자리에 앉아 계신 주님은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을 가지신 영광스러운 주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주여, 우리 7000 기도 용사의 섬김을 통하여 교회의 영광이 회복되게 하여 주옵소서. 묻혀버린 영광이 있다면 오염된 영광이 있다면 공격받는 영광이 있다면 정말 상처받은 영광이 있다면 하나님 아버지 한국교회 영광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이 교회의 영광은 눈에 보이는 유형교회인 사랑의 교회와 6만여 교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는 교회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무형교회 부름 받은 여러분 한 분, 한 분 우리 모두가 다 무형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주여! 오염되고 상처받고 더러워진 그런 부분들이 있더라도, 주여 교회의 영광을 위하여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깨끗하게 회복시켜 주옵소서. 회복되게 하여 주옵소서. 교회 영광 회복되게 하시고, 두 번째로는 하나님 아버지 정말로 사랑의 교회와 한국 교회가 건강한 교회 되게 하여 주십시오. 복음을 전하며 수많은 제자들을 키우는 건강한 교회 되게 하여 주셔서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데 귀하게 쓰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7000 기도용사 1번부터 7000번까지 그리고 오늘 우리가 7000 기도 용사 서임 식을 할 터인데 천 부장, 백 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기름 부어 주시옵시고, 이분들의 헌신과 기도 때문에 사랑의 교회 토비새마다 영적 사기가 충천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 기백을 통하여 대통령 야당 여당 욕할 것도 없고, 우리가 기도하기만 하면, 이민족의 장래가 결정될 줄로 믿습니다. 46명도 많다 12명도 많다는 그런 기백을 가지고,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요 7000 기도 용사의 능력을 주시고, 7000 기도 용사에 응답을 주시고, 7000 기도 용사에 기백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주여 7000 기도 용사의 은혜를 주옵소서.
 
요약
우리 사랑의 교회 믿음의 4대가 7천 기도용사가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 기도할 때, 산 돌이신 예수님께 접붙임 된 강력한 물맷돌이 되어 복음이 온 세계에 편만한 ‘2030-50 비전’을 이루어 가야 한다. 영 가족들이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의 군대, 7천 기도용사로 헌신을 다짐할 때, 하나님의 영적군사로 영적 기백과 성령의 능력으로 일어나 영적 제곱근의 원리로 대한민국의 영적 재건과 세계선교를 마무리하기를 간구하여야 한다.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요,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유기적인 조직체이다. 그래서 성도들, 즉 교회는 그리스도로부터 단절이 되는 순간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주님은 교회를 돌보실 것이다. 교회는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신다. 중보자가 되신 그리스도께서 만일 교회를 소유하지 못하셨다면 완전케 되지 못하셨을 것이다. 만일 그가 왕국을 소유하지 못하셨다면 어떻게 왕이 되실 수 있었겠는가? 그리스도는 교회를 죽기까지 사랑하셨다. 이에 교회는 그 사랑 안에서 주님께 순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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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저녁기도회(주후 2024년 04월 24일)

제목: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을 예배 합니다"
말씀: 출애굽기 3:12, 로마서 12:1
찬양인도: 쉐키나(유재원 부목사님)
성경읽기: 김명원 안수집사님, 손재선 집사님

설교자: 남동우 부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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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12, 로마서 12:1,
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로마서 12:1,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예배니라.
 
▶ 남동우 부목사님
이번 장애인 주일을 맞이해서 우리가 글로벌 광장에서 큰 행사를 준비하고 또 우리 수요 찬양예배를 통해서 우리 장애인들이 가지고 있는 끼와 그 은사를 통해 하나님 앞에 영광을 보이려고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서는데 기대와 격려와 박수 한번 하겠습니다. 좀 전에 우리 사랑부 예배 현장 영상을 보셨는데 우리 성도들이 예배를 사모하고 정말 간절함이 있는 것을 느끼지 않나? 라는 생각이 되죠?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배하는 것이 너무 당연하지 않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이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예배를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우리가 매주 예배를 드리고 너무 많은 예배를 드리다 보니까 예배의 중요성을 잃어버리고 살아가지 않나, 또 형식적으로 의무감을 갖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이스라엘이 어느 순간인가 예배를 잊어버리고 그들 마음속에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아주 작은 민족이지만 하나님이 선택하여서 그들을 선민으로 세워 주셨습니다. 신명기 7장 7절에 이렇게 기록됐습니다.
 
*신명기 7:7.
7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너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요가 많기 때문에 아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적은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런 놀라운 은혜를 받음에서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문화에 익숙해져서 동화되어지고 마치 그들이 애굽 사람처럼 살아가고 있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삶이 정말 행복하고, 그들의 삶이 정말 즐거웠나요? 오늘 첫 번째 우리가 생각할 대제는 하나님께서 예배하는 것을 잃어버렸을 때, 그들의 삶은 노예의 삶입니다.
 
▷첫 번째, I. 하나님께서 예배하는 것을 잃어버렸을 때, 그들의 삶은 노예의 삶입니다.

-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현재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은 애고의 문화에 매몰되어져 가지고 자신이 하나님의 백성인 것을 망각하고 하나님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기억도 하지 않고 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도록 부르심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인데 불구하고, 하나님이 가장 싫어한 우상 숭배에 빠져 있고, 하나님 앞에 재배하지 않는 인생으로 낙오되어져 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들은 하나님 백성이 아닌 노예의 삶으로 완전히 전략되어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노예 생활은 어떤 삶입니까? 자기 생명도 없고, 주권도 없고, 물건처럼 사고파는 존재입니다. 우리도 어쩌면은 세상의 노예가 되면 이렇게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됩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하나님의 백성의 삶이나 애굽의 삶이나 별반 차이 없는 것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건 아닙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그들을 찾으시고 하나님을 찾는 자를 돌보시고 하나님이 복 주신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상의 풍조와 문화는 우리가 보기에는 정말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스럽게 보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어떻게 돼집니까 길은 멸망 사망의 길이요. 사망의 길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됩니다.

 
혹시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예배를 잃어버리고, 노예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시간 다시 한 번 예배를 회복하는 귀한 시간되기를 소망합니다. 두 번째로는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다시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두 번째, II.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다시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예배 없는 노예 생활에 안경도로 그대로 두시지 아니하시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 아무 조건 없이, 은혜로 참 예배자로 세우신다고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가 읽었던 출애굽기 3장 12절 말씀입니다. 우리 같이 한번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출애굽기 3:12,
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세를 세우셔서 바로 왕에게 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어달라고 요청합니다. 우리 나름대로 이 애굽 왕 바로는 강파가 있어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출애굽기 5장 2절에,
 
*출애굽기 5:2,
2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 아니하리라.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노예로 삼았는데 바로 왕 입장에서는 이들을 자신의 많은 수익을 얻는 데 써야 되는데 이들을 당장 풀어주게 되면 많은 유익을 포기해야 되기 때문에 결코 버려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모세로 하여금 바로 왕에 가서 여러 가지 재앙(災殃)을 내립니다. 그들을 내어보내 달라고 말합니다. 그때 이 바로왕은 이렇게 말합니다.
출애굽기 8장 25에,
 
*출애굽기 8:25,
25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
 
-멀리 가지 말고 이 땅에서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애국 사람 앞에서 예배를 들을 수 있겠습니까? 결국 거절되어지죠. 다시 모세가 가서 또다시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어 달라고 말합니다. 그때 바로 왕은 출애굽기 10장 11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출애굽기 10:11,
11 그렇게 하지 말고 너희 장정만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 이것이 너희가 구하는 바니라 이에 그들이 바로 앞에서 쫓겨 나니라.
-너희 어른들만 가서 섬기고 어린아이들은 두고 가라. 이 말은 뭐예요? 이들이 예배하러 갔다가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바로 왕에게 모세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보내 달라.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출애굽기 10장 24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출애굽기 10:24,
24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의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너희 어린 것들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어른들과 어린아이 가는데 소와 양은 데리고 가지 말라는 거죠. 이 말은 뭐예요? 구약 시대에 제사는 최고 제물이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소와 양이 제물을 가져가야 하나님 앞에 제사할 수 있는데, 이 제물을 가지고 가지 말고, 결국 제사를 드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결국 출입기 12장에서 마지막 장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처음 난 모든 장자의 어린아이로부터 동물들까지 첨 난 모든 자들이 죽게 되던 사건 앞에서 이 바로 왕은 두 손을 들고 항복하게 되어 집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12장 31절과 32절 말씀인데,

*출애굽기 12:31-32,
31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에서 떠나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32 너희가 말한 대로 너희 양과 너희 소도 몰아가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하며.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바로 왕이 지배해서 430년 만에 애굽에 노예서 완전히 해방되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에베소서 2장 8절의 말씀처럼,
 
*에베소서 2:8,
8 너희는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어 하나님의 선물이라.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라는 표현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어요. 우리 구원에는 죄와 허물로 놓치고 있던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속, 성장되어져서 하나님의 자는 저한테는 권세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러면 어떤 공로나 우리의 노력으로 된 것이 아니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 진 것입니다. 이 구원의 은혜를 우리의 심(心)비(碑)에 새겨야 됩니다. 이 은혜를 잊어버리면 우리가 애굽 문화에 동화되어서 예비를 잃어버리게 되어 지는 것입니다.
오늘 그러면 이런 은혜를 입은 자들은 오늘 어떻게 우리가 살아야 되는가? 오늘 로마서 우리의 12장 1절 말씀 읽었는데 한 번 더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로마서 12:1,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예배니라.
-이 시대에 구원 받은 성도들이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될 예배는 모릅니까? 오늘 영적인 예배입니다.
 
▷세 번째, III. 우리는 온전한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됩니다.
 
-여러분 우리의 예배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하나님 앞에 드리는 공적인 예배가 있고 또 예배를 마치며 흩어져서 드리는 삶의 예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매주의 즐거운 노래로 찬양하고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렸다 할지라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상에서 일터에서 예배하지 않는 내가 드린 추일 예배가 참 예배가 될까요? 우리 입술로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고백하면서 우리가 진심으로 삶의 현장에서 참 예배를 하지 않는다면, 결국 우리가 드리는 입술에 이 진정한 예배도 참 예배가 되어 질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전부를, 우리의 삶에 전체를 하나님 앞에 예배할 때 온전한 예배자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요. 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되어 지는 것입니다.
 
이번 2024년 장애인 주간 주제가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좀 이상하게 느껴집니까? 이 말은 구원받은 백성들은 온전한 예배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하는데 그것은 공식적인 공적인 예배를 넘어서 삶의 현장에서 우리가 성도로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이렇게 표현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의 몸을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드리라고 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의 몸을 사용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직장에서 우리의 몸을 사용하라고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드릴 우리의 산제물의 영적인 예배라고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하면서도 흩어진 삶의 현장에서 자신만을 위에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이것은 진정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히브리스 13장 16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자 들어보십시오.
 
*히브리서 13:16,
16 오직 선을 행하면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이 이 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오직 선을 행하면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이 이 같은 제사를 뭐하신다고요? 기뻐하시니라. 오늘 본문에 선행과 구제가 예배란 사실을 나는 미처 몰랐어요.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혹시 여러분들 구제하는 것이 예배라고 생각해보셨어요? 선행하는 것이 예배라고 생각해 보셨어요? 오늘 이번에서 13장 16절은 예배라고 제사라고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요. 오늘 우리 주위를 돌아보시면 우리의 손길이 필요로 한 곳이 너무너무 많아요. 그래서 우리 자신의 몸을 들여서 봉사하고, 섬기고 나눔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드려야 될 산제물이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영적 예배라는 사실을 이 시간 우리의 마음에 새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
하나님께 예배하는 성도에게는 하나님의 마음을 주셨어요.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의 마음을 주셨다니까요? 하나님의 성품이 우리 가운데 있다. 라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인 하나님의 성품을 가지고 그들에게 긍휼과 사랑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아멘!!! 인정해야 돼요. 여러분 인정 안 해도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내 마음에다 묶어 놓지 말고, 내 마음에다 딱 차곡차곡 쌓지 말고 부자처럼 창고를 짓는 자기를 위해서 부자가 창고를 짓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마음을 심어놓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이웃들에게 표현하고 실천하는 믿음의 성도들 되기를 소원합니다.
 
※조지 휫 필드는 그의 일기 중에서 이런 말을 기록했습니다.
-나는 녹슬어 없어지기보다 나는 녹슬어 없어지기보다 닳아서 없어지기를 원하노라. –조지 휫 필드-
 
여러분,
우리에게 주시는 이 육체 건강한 육체를 자신만을 위해서 잘 보관했다가 하나님 앞에 가서 하나님 이제 왔습니다. 하며 하나님 싫어하신다. 우리의 건강한 육체를 가지고 이 육체가 자라서 없을 지을 정도로 우리가 주님 앞에 충성스럽게, 내 이웃을 내 몸 같이 살아가는 주님의 말씀처럼, 내 몸을 필요로로 하는 곳이 있다면, 어느 부서든 어느 기관이든 어느 곳에 가던 사업의 현장에 가서 정말 녹슬지 아니하고 몸이 아스러질 정도로 일을 하는 믿음의 성도들 되기 바랍니다. 여러분, 혹시 직장에서 그렇게 하십니까? “아이, 나는 사장도 아닌데 내가 뭐 그렇게 할 필요가 뭐 있어?” 여러분 우리의 고용주는 그분의 사장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의 고용주이심을 믿습니다. 여름을 직장에 여러분들이 선택해서 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를 보내신 거 이걸 믿으면 그 사람이 주위 사람들이 어떠하든 사장이 어떠하든, 나를 힘들게 하든, 관계없이 우리의 몸을 온전히 사용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에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전 6장 20절의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6:20,
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중요한 말씀입니다. 여러분들 구속해 주셨어요. 아까 우리의 심비의 새기라고 했는데, 이 구속의 은혜를 심비에 새기면 여러분들의 몸이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 것이 되어졌었기 때문에 우리의 삶은 맛이나 먹든지 무엇이라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셔야 된다. 라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우리 교회에서, 봉사하고 계십니까?
 
이제 말씀을 맺으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참 예배자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존귀하게 사용해 주셔서 우리에게 예배를 받으시기를 원하십니다. 올해 우리 장애인 선교회의 큰 주제가 ‘온전한 예배자’입니다. 그래서 그 예배에 맞춰서 이번에 주제도 정해졌습니다. 오늘 장애인 주간 기념 수요 찬양이므로 영 가족 여러분들이 온전한 예배의 기쁨이 회복되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이 ‘조지 휫 필드’처럼 정말 몸이 아스라 질 정도로 주님의 영광을 해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교회 선신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물 떠온 그 하인의 기쁨이 여러분들 가운데 하나님이 이 시대에 받으시는 온전한 예배자로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어 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약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구속의 은혜를 망각하거나 저버리지 않고 심비에 새겨서 우리의 몸을 산 제물로 드리는 온전한 예배 자가 되고, 이 시대의 하나님이 찾으시는 영적예배를 드려 일상의 생활 속에서도 온전히 올려드리는 자가 되고, 장애인 선교부 모든 영 가족과 가정을 사명의 문 빚 장과 단단한 강철 신발로 보호해 주시며 풀무 불 같은 세상에서 지치고 낙심할 환경 가운데서도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매일 하나님의 산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하며,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하기를 실천하는 자로 나아가 아직도 믿지 않는 자녀와 가족, 형제에게 복음이 되어야 한다. 또한 우리에게 값없이 베풀어 주신 이 구속의 은혜를 심비에 새겨서 평생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몸을 산 재물로 들여서 온전한 예배자로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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