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 사관과 신사 - Up Where We Belong

Up Where We Belong


Who knows what tomorrow brings in a world few hearts survive?
All I know is the way I feel
When it's real, I keep that alive.
The road is long
There are moutains in our way
But we climb a step everyday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Where the eagles cry on a mountain high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Far from the world we know up where clear winds blow
Some hang on to "used-to-be"
Live their lives looking behind
All we have is here and now
All our life out there to find
The road is long
There are moutains in our way
But we climb a step everyday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Where the eagles cry on a mountain high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Far from the world we know up where clear winds blow
Times go by
No time to cry
Life's you and I alive today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Where the eagles cry on a mountain high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Far from the world we know up where clear winds blow
Up Where We Belong
Who knows what tomorrow brings in a world few hearts survive?
All I know is the way I feel
When it's real, I keep that alive.
The road is long
There are moutains in our way
But we climb a step everyday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Where the eagles cry on a mountain high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Far from the world we know up where clear winds blow
Some hang on to "used-to-be"
Live their lives looking behind
All we have is here and now
All our life out there to find
The road is long
There are moutains in our way
But we climb a step everyday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Where the eagles cry on a mountain high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Far from the world we know up where clear winds blow
Times go by
No time to cry
Life's you and I alive today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Where the eagles cry on a mountain high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Far from the world we know up where clear winds blow

 

☆ 배경...

잭(리처드 기어)는 13세때 해군이던 아버지가 부정을 저지르고
이에 충격을 받은 어머니가 자살을 하는 바람에 필리핀에서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게 된다.
잭은 아버지의 간섭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시애틀의 해군항공사관학교
에 자원한다.
13주간의 교육에서 흑인상사 폴리(루이스 고셋 주니어)는 잭을 유난히
괴롭힌다.

잭 메이요는 같은방 동료인 시드와 부대에서 여는 파티에 나가 잭메이요는

폴라(데보라 윙거) 를 시드는 니네트를 만나게 된다.
폴라와 니네트는 제지 공장에 다니며 사관과 결혼을 해서 마을을 떠나는
것이 꿈인 아가씨들이다.
어느날 친구시드는 니네트가 임신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제대신청을 하고
반지를 사들고 니네트에게 달려가지만 니네트는 사관을 포기한 남자와는 
할 수 없다며 임신 사실도 거짓이었다고 말하게 되고...
이에 시드는 충격을 받아 목을 메고 자살을 하게 되는 안타까움도 있다.
드디어 졸업식날 잭은 폴리 상사의 진심을 알게 되고 제지 공장의
폴라를 만나기위해 제지 공장으로 달려가 폴라와 뜨거운 포옹을 한다는
청춘 영화이다.
이 영화에서 지금듣고 계시는 음악 조 쿠커와 제니퍼 원스의 듀엣곡

UP where we belong -(우리가 속한 저 높은 곳으로)

은 1982년 아카데미 주제가 상을 수상했다.

1983년 초 국내에 개봉돼 대히트를 쳤다.

특히 연인들 사이에선 반드시 봐야할 영화로 소문나

'아베크' 관객이 줄을 이었다.
1982년 테일러 핵포드 감독이 '아메리칸 지골로'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준 리차드 기어와

참신한 얼굴의 데브라 윙거를 기용해 스크린에 신선한 이미지를 불어 넣었다.

'사관과 신사'란 제목처럼 불우한 환경에서 밑바닥 인생을 보낸

한 젊은이가 진실된 사랑과 우정의 힘을 얻어 진정한 사관생도와

신사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시애틀의 한 해군 항공사관학교에 입교한 잭 메이요(리차드 기어)는

가난한 여공 폴라(데브라 윙거)를 만나 부담없는 사랑을 나눈다.

잭은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폴라를 떠나지만

사관동료 월리의 죽음을 겪으면서 진실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고...
13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소위 계급장을 단 잭이

사관생도답게 임관식날 사관생도들이 던지는 모자를 보며 해방감을

느끼게 하는 멋있는 장면이 일품이다.

그를 혹독하게 다루는 깐깐한 훈련 교관 폴리와의 애증관계 속에서

잭은 비로소 좀더 성숙해져 간다.

자신의 개인 기록을 제쳐두고 동료의 등을 두드리며 격려할 줄 아는

‘사회적인’ 인간으로 거듭나게 된 것. <사관과 신사>는 잭이

이 같은 신사로서 새출발하는 이야기인 셈이다.

폴라가 일하는 공장으로 찾아가 폴라를 번쩍 안아들고...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으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은

조 코커와 제니퍼 원스의 'Up Where We Belong'이 울려 퍼지게 된다.
혹독한 흑인 교관으로 출연한 루이스 고셋 주니어는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여주인공 데브라 윙거는 '행복의 조건'등에서 명연기를 펼치던 한창 전성기때

은퇴를 선언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1982 --- 사관과 신사 - Up Where We Belong

Joe Cocker & Jennifer Warns - Up Where We Belong

※ 아래 OST를 보시려면 위의 음악을 멈추고 감상하세요...

 

 

 

 

 

 

영화(대부) 내가 좋아하는 마론 브란도 주연의 갱스터 무비.. 사나이 영화..

바이올린의 선율이 기가 막히지요..^^

개인적으로는 앤디 윌리암스의 "Speak softly love"란

노래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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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love story) 라이언 오닐, 알리 맥그로우 주연의

애정영화의 교과서!! 이 영화도 약간 띄엄띄엄 보았습니다.^^

이 음악외에도 주옥같은 곡들이 무척이나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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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졸업) 더스틴호프만, 캐서린 로스 주연... 내용으로 치자면

약간 골때리는 바 없지않지만, 마지막 결혼식장에서

다른 남자의 신부가 될 애인의 손을 붙잡고 도망가는 장면은 정말 통쾌했죠...

그 때 흘렀던 음악이 이 사운드 트랙입니다.. 사이먼&가펑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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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모정) 윌리암 홀덴, 제니퍼 존스 주연 개인적으로 영화를

띄엄띄엄 봐서 내용을 잘 모르지만,

이 음악 만큼은 애써 외면할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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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미오&줄리엣) 햐!! 올리비아 핫세...

그 때 당시의 핫세와 비견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청순한 이미지의 여배우가 누가있었을까?

김자옥, 임예진? ㅋㅋ

도니오스몬드의 "A time for us"라는 주제가도 참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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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쉘부르의 우산) 까트린느 드누브 주연.

그 당시 고급스럽고 기품있는 여배우의 대명사였죠..

음악은 참 좋았는데, 뮤지컬이라서 익숙하지않아서인지,

개인적으로 몰입이 잘 되지않았다는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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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태양은 가득히) 알랑드롱. 러시안블루 고양이의 신비스런 눈을 닮은 알랑드롱...

와인잔을 기울이며 회심의 미소를 지을 때 흐르던 바로 그 음악...

많이 마음이 아렸던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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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빠삐용) 더스틴호프만과 지금은 작고한 스티브맥퀸...

말이 필요없는 배우들과 말이 필요없는 영화와 음악입니다..^^

참고로 저 위의 러브스토리의 여주인공인 알리맥그로우의

첫 남편이 스티브맥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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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해바라기) 소피아로렌과 마르첼로 마스트로얀니가 주연인 이태리영화입니다.

스토리가 너무 애잔해요..

마지막 장면에서의 소피아로렌의 흐느끼는 신은 정말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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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카페>

영화(바그다드카페) 바드다드카페란 인생의 황막한 시간과 공간을 배회하다

조우하게된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

많이 치열하게 살았다면, 한번쯤 이런 나른한 영화와 음악에 젖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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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위대한 유산의 주제곡 Life in mono - Siobhan De Mare

The stranger sang a theme

fFrom someone else's dream

낯선 사람이 어떤 주제가를 부르고 있어요.

다른 누군가의 꿈 속에서

The leaves began to fall

But I can't seem to recall

나뭇잎들은 떨어지기 시작했죠.

하지만 난 회상할 수 없을 거에요..

When you came along

Ingenue

당신이 내게 왔을 때를...

천진난만한 순진한 소녀(여배우)

Ingenue

I just don't know what to do

순진한 소녀..

난 도대체 무엇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The tree-lined avenve

Gegins to fade from view

나무들이 줄지어 서 있는 거리

내 시야에서 서서히 퇴색해 가기 시작했죠..

Drowning past regrets

In tea and cigarettes

But I can't seem to forget

후회를 넘어 죽음을 향해 가라앉고 있어요..

차를 마시며, 담배를 펴도

하지만 난 잊을 수 없을 거에요...

When you came along

Ingenue

하지만 난 잊을 수 없을 거에요...

순진한 소녀였을 때 내게 다가와 사랑을 준 당신을

 

 

 

 

 

 

 


 

 << 서부 영화음악 모음 50곡 >>

01. 쟝고
02. 석양의 무법자
03. 역마차
04. 황야의 무법자
05. 석양의 건맨
06. 리오부라보
07. 자랑스러운 사나이
08. 방랑의 휘파람
09. 새벽의 건맨
10. 자니 키타

 

11. 황야의 7인
12. 황야의 은화 1불
13. OK 목장의 결투
14. Soldier Blue
15. 필살의 일발
16. 대열차 강도
17. 하이눈 (기타)
18. 알라모
19. 기병대
20. 로 하이드

 

 21. 대서부
22. 돌아온 황야의 7인
23. 성난황야
24. 쉐인
25. 죽음의 트럼펫
26. 먼알라모
27. 자이안트
28. 세난도-2
29. 소총과 애마와 나
30. 돌아오지 않는강

 

 31. 유랑자
32. 만능 총잡이
33. 황색장미
34. 홍하의 골짜기
35. 나발론의 건멘
36. 서부의 정복자
37. 항엄하이
38. 서부의 개척자
39. 거대한 서부
40. 다이야마니트 링고

 

 41. 고원의 결투
42. 하모니카를 부는 사나이
43. 황색리본
44. 하이눈 (하모니카)
45. 몇달러의 돈때문에
46. 황야의결투 (클레맨 타인)
47. 황야의 무법자 (속)
48. 역마차
49. 황야의 은화1불
50. 내일을 향해 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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