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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4년 03월 31일)
제목: "나의 지팡이에 생명의 싹이 날 수 있는가
(Can My Sprout with Life)?"-(부활절 특별 메시지)
말씀: 민수기 17:1~8, 히브리서 9:4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조이키즈(joy kids),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장명철 부목사님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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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7:1~8,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 중에서 각 조상의 가문을 따라 지팡이 하나씩을 취하되 곧 그들의 조상의 가문대로 그 모든 지휘관에게서 지팡이 열둘을 취하고 그 사람들의 이름을 각각 그 지팡이에 쓰되.
3 레위의 지팡이에는 아론의 이름을 쓰라 이는 그들의 조상의 가문의 각 수령이 지팡이 하나씩 있어야 할 것임이니라.
4 그 지팡이를 회 막 안에서 내가 너희와 만나는 곳인 증거 궤 앞에 두라.
5 내가 택한 자의 지팡이에는 싹이 나리니 이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너희에게 대하여 원망하는 말을 내 앞에서 그치게 하리라.
6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매 그들의 지휘관들이 각 지파대로 지팡이 하나씩을 그에게 주었으니 그 지팡이가 모두 열둘이라 그 중에 아론의 지팡이가 있었더라.
7 모세가 그 지팡이들을 증거의 장막 안 여호와 앞에 두었더라.
8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히브리서 9:4,
4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 들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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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가 오랫동안 준비한 귀한 찬송을, ‘그는’ 찬양을 하나님이 기뻐 받으신 줄로 확신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참 잘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봄에는 부활절을 주시고, 여름의 문턱에는 성령 강림절을 주시고, 가을에는 뭘 주시죠? 추수감사절을 주시고, 겨울에는 뭘 주시죠? 성탄절 주셔갖고 은혜의 신선도, 신앙의 신선도를 유지하게 하시고, 그리고 영적인 힘을 잃지 않도록 은혜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전 세계가 지금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고 있고, 한국교회 6만여 한국교회가 또 이와 같이 부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모든 한국교회가 다 이렇게 복음을 믿고 삼위일체 하나님 믿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모든 한국교회는 다 지난해 2천년 동안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세계 교회가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다. 가만히 계실 겁니까?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다. 수없이 증가하는 거야. 수없이 성경과 수없이 수많은 파치먼트, 양피지와 파파일러스, 파피루스를 통한 수많은 증거를 가지고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은 그냥 조금 몇 개 있어요. 근데 부활에 대한 증거는 수 천, 수만 개가 있어요. 아멘 역사적 사실을 믿으면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기쁨이 충만할 것이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 아까 아이들 찬송하는 거 보셨죠? 물론 몇 명은 이라고 불렀지만 내가 좀 걱정되더라고요. 이분은 안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빅토리, 빅토리! 애들이 기쁨이 충만하고 이 기쁨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부활의 은혜와 부활의 진리와 능력을 자연스럽게 이웃에게 전하는 사명 자가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역사적 사실 또 기쁨 그리고 사명 자가 되는 것이에요. 전 세계 교회가 부활주의를 맞이할 때마다 다시 한 번 확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이라는 것은 너무 우리가 다 부족한 인생이지만 이 부활의 능력을 통하여 영적인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가게 되는 것이에요.
 
오늘 제가 말씀의 제목을 “나의 지팡이에 생명의 싹이 날 수 있겠는가? 라고 이렇게 붙이고, 오늘 여러분들이 본문을 읽었습니다마는 오늘 이 지팡이는 증거 궤(證據 櫃) 안에 있는 구약의 언약교회 안에 있는 아론의 싹 난 지팡이를 말씀하고 있는데, 오늘 이 아론의 싹 난 지팡이를 성경 전체로 또 예수님이 누구신가? 하는 전체 시각을 갖고 볼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예표 하는 것이에요. 뭘 예표 한다고요?
 
예수님의 신뢰할 만한 우리 성경학자들, 신학자들은 대체적으로 아론의 싹 난 지팡이는 뭔가 읽어보겠습니다.
*아론의 싹 난 지팡이는 십자가에서 죽었다가 생명으로 꼽힌 예수님의 부활의 모형(Typology)이다.
그리고 동시에 이 아론의 싹 난 지팡이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님으로 모시는 모든 사람들도 앞으로 부활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그리고 또 인생에 있어서도 메마른 막대기, 바싹, 마른 막대기 같은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도 부활의 은총을 입을 것이다. 장래도 그러고 현재도 메마른 인생, 그래서 이 부활에 대한 중요한 하나의 구약의 에스겔 37장에 보면 마른 뼈들이 살아나는 거 기억나시죠? 마른 뼈도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보여준 것 중에 하나가 오늘 마른 막대기 같은, 마른 막대기도 살아날 수가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그리고 이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지성서 법계 안에 그 언약궤, 증거 궤, 언약궤 그러는데 이 언약궤 안에 아론의 싹 난 지팡이를 두 개 하셨어요. 여기에 대해서는 신약에서 가장 잘 신학적으로 해석한 히브리서에서 오늘 여러분들이 히브리서 본문도 읽었잖아요. 히브리서 9장 14절, 9장 4절에 다시 한 번 또박또박 같이 읽습니다.
 
*히브리서 9:4,
4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 들이 있고.
-잠깐 지성소 안에, 지성소 안에 뭐가 있다고요? 언약계가 있고, 그다음에 그 언약 궤, 아니 그 안에 시작,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 판들이 있다. 그리고 세 가지가 있는 거 언약교회 안에 그 언약궤 안에 세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뭐냐? 두 돌비가 있다. 두 돌비는 성부 하나님께서 우리를 매일매일 삶의 현장에서 말씀으로 영적으로 인도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돌비를 가지고 그다음에 거기에는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가 있다. 이것은 매일매일 우리의 삶은 육신의 현장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필요한 것을 먹여주시는 것이다. 특별히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생명의 떡이 되시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이 아론의 싹 난 지팡이는 뭐가 있는가? 아론의 싹 난 지팡이를 통하여 믿는 사람의 구원이다. 크게 보면 부활을 상징하는 것으로서 성령의 권능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게 이 정통 신학이에요. 세 가지,
 
⓵성부 하나님 두 돌비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언약과 공의로,
성자 예수 그리스도 만나 항아리로 생명의 떡으로 우리를 먹여주시고,
⓷성령 하나님께서 부활의 능력으로 우리의 삶을 부활시키는 은혜가 있는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좀 더 깊이 들어가면 오늘 말씀 가운데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오늘 이 부활을 믿고 여러분 개인적으로도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이 부활을 믿고 확신할 때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오늘 요절이에요. 요절 오늘 앞에 요절 8절, 오늘 민수기 17장 8절에 다 같이 보겠습니다.
 
*민수기 17:8,
8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첫째 뭐가 뒀고요. 오늘 8절은 거의 말씀 마칠 때는 거의 다 외우고 갈 것입니다.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이 말씀을 왜 주셨는가 8절에 이 말씀을 주신 이유가 뭐냐 하면 오늘 17장인데 민숙이 16장에 보면 참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어요.
 
무슨 사건이 있었냐면 고라, 다단 아비납이란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모세와 아론을 향하여 대적을 하여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으로만 말씀하셨는가? 그러니까 소위 원망을 하고 또 그 모세와 아론의 지도력에 대해서 항의를 하고, 그러니까 모세와 아론에 대해서 고라, 라든지 그런 그 고라도 같이 같은 레위 지파예요. 같은 레위 지파, 그런데 우리 같은 다 레위 지파인데 모세도 레위 지파고 아론도 다 레위 지파인데 자기들만 하냐, 우리는 안 되냐 하나님이 나 한 사람만 뽑았냐, 뿐만 아니라 일반 백성들도 똑같이 아니 그러면 그 사람들만 일하느냐? 모세 모세와 아론만 일하느냐? 막 이런 식으로 똑같이 했는데 겉으로 볼 때는 별로 이게 리더십이 한 사람만 있나? 다 같이 나누면 괜찮지,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어느 정도 괜찮을 것 같았는데, 하나님은 그 중심을 본 거예요.
 
그 중심의 바탕에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게 뭐예요? 모릅니까? 병 이름이 원,불,비라는 병이 있는 거예요. 원불비가 뭐예요? 성이 원씨고, 이름이 불비야? 원망과 불평과 비난(원불비)이 그 속에 이게 잠재되어 있는 걸 보시고, 그 속에 고라, 그다음에 다단, 아비납 그래가지고 그걸 보시고,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어요? 겉으로 볼 때는 이들이 뭐 별로 문제가 없는 것 같지만 속에 보니까, 하나님이 주신 권위에 도전을 하고 원,불,비에 근성에 있어가지고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을 하세요. 바로 앞에 17장 1절 바로 앞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이 반적을 한 주동자들이 고라이제 고라를 중시한 주동자들을 그냥 땅이 갈라져 가지고 삼켜버리시고, 불을 보내셔 가지고 250명을 태워버리셨어요. 어마어마하게 긴장되는 장면이에요. 이거는 우리가 하나의 역사적 사건이지만, 우리의 삶의 형편을 볼 때에 많은 걸 도전받을 수 있는 것이고, 또 상황이 이렇게 되면 일반 백성들은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더 놀라운 것은 이스라엘의 온 회중인 모세와 아론을 또 원망하는 거예요. 민수기 16장 바로 앞에, 그래가지고 무슨 일을 있냐면, 하나님께서 이 화중의 회중들의 이 반역, 그러니까 광야 시대부터 나타났던 이 참 잘못된 DNA 이 원,불,비 여기에 대해서 전염병을 주셔가지고, 심판을 내리셨는데 하루아침에 염병(染病)으로 1만 4,700명이 죽어버렸어요. 바로 앞이에요. 그러면, 그러면 이게 끝인가? 하나님께서는 고라 다단 아비납, 이런 사람을 죽이는 것이 하나님의 목표인가? 1만 4,700명을 염병(染病)으로 하루아침에 죽이는 것이 하나님 뜻인가? 그게 아닌 거예요. 근본적으로 그 이스라엘 백성들 속에 잘못되어 있는 어떤 원망과 불평과 비난이란 뭡니까? 이 병을 좀 고쳐야 되겠는데, 이 병을 어떻게 고치면 좋겠나, 여기에 안타까운 심정이 담겨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 병을 고쳐야 비상을 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본문 11장 1절 8절 읽었습니다마는 10절이 중요한데 17장 10절을 다 같이 또박또박 같이
 
*민수기 17:10,
10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지팡이는 증거 궤 앞으로 도로 가져다가 거기 간직하여 반역한 자에 대한 표정이 되게 하여 그들로 내게 대한 원망을 그치고 죽지 않게 할지니라.
-하나님의 관심은 그들을 죽이고 그들을 무덤에 장사 지내는 것이 하나님의 관심이 아니고, 그들이 더 이상 원,불,비(원망 불평 비난)에 이 잘못된 이 병에 걸려 있는 이 불치의 병에 걸린 이들을 고쳐야 되겠는데, 어떻게 하면 고치겠는가? 오늘 이 아론의 싹 난 지팡이를 통하여 그걸 고쳐야 되겠다. 그래서 그 아론의 싹 난 지팡이의 기적을 가지고 그들이 나에 대한 내게 대한 뭘 그치고요. 원망을 거치고, 아론과 모세를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을, 그 속에 있는 하나님의 그 사람들의 그 중심을 아시니까, 그래서 더 이상 그렇게 하지 않도록 오늘 이 사건을 가지고 은혜를 주신 것이에요. 아무쪼록 우리 속에 있는 많은 부족한 것들이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 마음속에 사람들이 되게 다 어렵잖아요. 다 힘든 부분들이 있어요. 오늘날 우리 이 사회에 만연한 이 사회의 가장 만연한 병이 원,불,비 라면 우리 속에도 그 부부 사이에도. 부모와 자녀 간에도. 교회 내에서도, 수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는데 하나님은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주님의 음성으로 이 부활절 날 각자에게 주신 음성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원망을 그치게 한 증거가 뭔가, 그러면 어떻게 원망을 거치게 한 증거를 주시는가? 첫 번째, 레위 지파만 지팡이 이름에다가 아론이라고 이름을 쓰게 했다. 두 번째 뭐라고요? 움이 트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맺혔다.
 
8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⓵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⓶움이 돋고 순이 나고 ⓷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하나님께서 각 지파에게 지팡이를 하나씩 가져오게 해가지고 거기다 이름을 다 쓰라고 그랬어요. 유다는 유다 지파 다 쓰게 하고, 레위 지파만 지팡이 이름에다가 아론이라고 이름을 쓰게 했어요. 그 12개 지팡이를, 지팡이를 가져오라고 그러고 그리고 지성서 언약궤 앞에 들어와 밤새도록 언약궤 기 위해서 밤새도록 언약 궤 앞에 있게 했고, 그 지팡이가 보니까 이튿날 보니까 이튿날, 8절에 아까 이튿날 보니까, 첫 번째 뭐가 되고요? 움이 트고 두 번째 뭐라고요? 순이 나고 세 번째 뭐라고요? 꽃이 피어서 그다음 뭐가 됐다고요? 살구 열매가 맺혔다. 이 놀라운 초자연적인 현상이 일어난 거예요. 부활절 용어로 말하면 오늘 부활의 기적과 능력이 임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너무 참 기가 막힌 게 왜? 나머지 11지파의 막대기에는 메마른 거 그냥 그대로 두었는데, 아론의 지팡이에만 싹이 났는가? 왜 그랬을까? 오늘 5절에 그 답이 있습니다. 5절에 답이 있습니다. 함께요.
 
*민수기 17:5,
5 내가 택한 자의 지팡이에는 싹이 나리니 이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너희에게 대하여 원망하는 말을 내 앞에서 그치게 하리라.
-자, 이해가 됩니까? 우리 속에 기본적으로 어떤 병이 있다고요? 원불비의 병이 있다. 그 원불비의 병을 거치게 하는 것이 뭐라고요? 택한 자의 지팡이에 싹 난 지팡이를 통하여, 오늘 우리가 메마르다고 하는 거, 희망이 없다고 하는 거, 이제 끝이라고 하는 거, 거기에 하나님께서 싹이 나게 하셔가지고 근본적인 저와 여러분의 우리의 근본적인 잘못된 속성을 고쳐주시는 것이에요. 이유를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아론을 선택하시고, 아론을 통해서 일하신 걸 보여준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요즘에 있습니다. 옛날에는 우리 한국교회 부모님들이 자녀들 이름 붙일 때 박아론, 김아론 그다음에 정아론 이름이 있죠. 이런 이름들이 있죠? 그리고 또 이게 하필이면 왜 살구나무인가? 살구나무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그런 살구 정도가 아니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몬드 나무인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봄에 가장 먼저 피는 꽃이에요. 그러니까 희망과 약속을 상징하는 나무에요. 봄의 전령사예요. 지난주에 갑자기 개나리와 진달래가 핀 거 여러분 보셨죠? 우리나라에도 개나리와 진달래가 봄을 알려주는 것처럼, 이스라엘에서는 아몬드 꽃이 봄이 왔음을 말씀하는 거예요. 죽은 것 같은 겨울에 모든 상황이 봄에 꽃피움으로 부활을 나타내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 살구나무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 단어 ‘샤케드’라는 단어는 ‘깨어 있다.’ 지켜보고 있다. 그리고 약속의 새로운 시대가 도래 한다. 희망이 도래 한다. 그런 뜻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희망 없고 힘들고 어렵고 모든 것이 다 어둠 같은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가끔 강력한 희망의 상징으로 보여주는 것이 뭐냐 하면 이 살구나무였어요.
 
예레미야 시대 때는 눈물의 통곡하는 시대이고, 예레미야 선지자가 눈물로 하나님 앞에서 정말 그 상황 자체가 어려운 시대인데,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뭐라고 하면, 다 안 된다고 그래 예레미야 1장 11절 12절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예레미야 1:11-12,
1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예레미야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시매 내가 대답하되 내가 살구나무 가지를 보나이다.
1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네가 잘 보았도다 이는 내가 내 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려 함이라 하시니라.
-예레미야야, 슬프냐, 힘드냐, 희망이 없냐? 내가 너에게 증거를 하나 보여주겠다. 그것이 살구나무니라. 그리고 살고 나무를 볼 때마다 내가 내 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는 것, 이스라엘 백성들이 1만 4,700명이 하루아침에 염병으로 죽고 250명이 불타 나가 죽지만, 더 이상 죽지 않도록, 더 이상 원불비에 전염이 돼가지고, 더 이상 이스라엘 백성들이 망하지 않도록, 살구나무의 씨를 가지고 살구, 살구나무의 싹을 가지고, 살구나무의 꽃을 가지고 살구나무 열매를 맺게 해 주시리라.
 
그리고 출애굽기 25장에 보면 성소에 있는 등대, 항상 불이 어두워 있어요. 항상 어둡죠. 밤에는 깜깜 어둡죠. 어둠을 밝히는 등대, 그 유일한 등대, 어둠을 밝히는 등대를 무슨 꽃 모양으로 만들라 살구꽃 모양으로 만들라. 살구나무는 어려운 시대에 희망이 없던 시대 가운데서 살구나무 그리고 살구나무 열매와 꽃을 가지고 부활의 소망을 주시려고 하는 주님의 목자의 심장이 담겨있는 것을 믿으시기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이 살구나무 지팡이에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어떤 교훈을 받습니까? 올바른 생명의 씨는 살고 열매를 맺히게 하는 줄로 확신합니다.
 
왜? 다른 지팡이 열한 지팡이 지팡이에는 싹이 전혀 나지 아니하고, 생명도 없고 열매도 맺지 못하는데 왜 아론의 지팡이에는 하룻밤 사이에, 밤새 하룻밤 사이에, 다시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가? 거기에는 하나님이 위로부터 선택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차이가 뭐냐 면요. 생명이 있고, 없고 차이인 줄로 확신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론의 지팡이에는 아론이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선택하셔가지고 위로부터 온 생명의 역사가 그 지팡이에 임하게 된 것이에요. 그러니까 저와 여러분에게는 성령님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 생명의 씨에 대해서 눈이 열리도록 만들어주신 하나님이신 것을 이 부활 주일날 찬양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이 자리에 와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의 삶의 현장은 메마른 막대기예요. 우리의 삶의 현장은 원망과 불평도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저와 여러분의 삶의 지팡이에 생명의 씨가 있으면, 반드시 우미 돋고 순이 돋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고 자라게 되어 있는 것이에요. 생명이 있으면 자라게 돼 있는 것이에요. 어떤 경우에도 이 사실을 여러분들이 약화시키지 말아야만 하는 것이에요. 다시요. 따라가서 생명이 있으면 생명의 씨가 있으면 꽃이 핀다. 열매가 맺힌다. 아멘 생명의 씨가 있으면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고, 움이 돋고 그다음에 자라게 되어 있는 거예요. 생명이 있으면 자라게 되어 있는 것이 너무너무 중요한 것은 그러니까 포인트는 이겁니다.
 
삶의 현장에 메마름이 있고, 수많은 원망이 있고, 수많은 아픔이 있고, 많은 사람이 죽어가고, 염병이 있고 다 있다 할지라도 오늘 신약시대에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은 이 말씀을 통한 말씀의 씨와 생명의 씨가 우리 속에 잠재되어 있는 것이에요. 우리 주위에 지금 당장은 메마르고, 당장은 어렵고, 당장은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님으로 믿고 부활의 능력을 믿는 사람에게는 그 속에 강력한 생명의 씨가 내재되어 있는 것이 잠재되어 있는 것이에요.
 
오늘 이 말씀을 듣고 그렇습니다. 주님!! 하고 소망도 없고 빛도 없는 어두운 세상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하고 믿고 구하고 하나님께 손을 들면 그 잠재력이 확대되어 가지고 움이 돋고,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되어 있는 것이에요. 이게 너무 중요한 겁니다. 그리고 이 은혜는 나 혼자만이 아니라 나 혼자만이 아니라, 이사야 27장 6절에 보니까 뭐라고 나와 있는가 너무나 중요한 다 같이 함께요.
 
*이사야 27:6,
6 후일에는 야곱의 뿌리가 박히며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을 채우리로다.
-오늘 이사야에서 말하는 자 27장에 말하는 이스라엘은 단순히 이스라엘 민족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이 말씀을 믿고 따르고 확신하고 이 말씀을 이 말씀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고백하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지면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도 동일하게 움이 돋고 꽃이 피게 될 것이다. 할렐루야!!! 이 말씀을 어떻게 우리가 적용하겠습니까? 오늘 여러분의 삶의 지팡이가 생명의 지팡이가 되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지팡이가 내 지팡이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게 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많은 신학자들은 이 아론의 싹 난 지팡이의 시작이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어디서 왔냐? 이게요. 모세의 지팡이였다는 거예요. 모세의 지팡이를 아론이 가져가고 거기에다 갖다 놓고 아론의 싹 난 지팡이 되었다는 것이에요. 그렇게 무리한 해석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 모세의 지팡이가 어떻게 생명의 지팡이가 되고, 어떻게 아론에서 싹 난 지팡이로 변할 수가 있었습니까? 본래 모세는 자기 생업에 지팡이가 있었어요. 자기가 양치는 지팡이가 있는 거예요. 그 양치는 지팡이가 나중에 하나님께서 이 지팡이를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구원하라. 여러분들 이해가 되십니까? 그랬을 때 모세의 지팡이가 단순히 모세의 지팡이, 본래 모세는 그 지팡이 양치고 생업을 유지하고 그런 지팡이였어요. 그 지팡이가 출애굽기 4장 20절에 보니까 뭐라고 나와 있는가 이렇게 나와 있어요. 같이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4:20,
20 모세가 그의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할렐루야! 자기가 모세가 양치는 지팡이였어요. 그 지팡이가 무슨 지팡이로 변화되었다고요 하나님의 지팡이로요. Key는 이거예요. 살구나무의 싹이 나고, 원불비를 그치게 하는 생명의 싹이 우리 속에 잠재되어 있는 것을 믿고, 부활의 이 귀한 축복을 가지고 고백하고 확신하고 찬양하면, 여러분의 손에 들려 있는 일상의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는 것이에요. 내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게 해 주시는 거예요. 내 삶이 아니라 주님이 내 삶을 이끌어가도록 만들어주시는 것이에요. 우리는 우리의 삶의 지팡이, 공부의 지팡이도 있고, 직업의 지팡이도 있고, 가정의 지팡이도 있고, 내 삶에 수많은 지팡이들이 있어요. 그것을 내 것으로만 끝낼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게 할 것인가? 모세의 손에 들렸던 그 단순한 지팡이가 아론의 손을 거쳐서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됐는데, 기적의 지팡이가 됐는데, 일상의 지팡이가 기적의 지팡이가 되고, 일상의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고, 일상의 지팡이가 생명의 지팡이가 되고, 기가 막힌 일들이 벌어진 거에요.
 
내 공부가 내 몸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내 사업이 내 사업으로만 끝나지 아니하고, 내 가정에 내 가정으로만 끝나지 아니하고, 이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의 지팡이가 되게 하시고, 내 사업이 하나님의 사업의 지팡이가 되게 하시고, 내 공부가 내 공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업에, 하나님의 공부에 지팡이가 되게 하시고, 그럴 때 가슴이 뛰는 것이에요. 남들보다 더 큰 지혜를 주시는 것이고, 여러분의 손에 든 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손에 든 지팡이가 무엇입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자주 “네 손에 든 게 뭐냐?” 너의 일, 너의 공부, 너의 사역, 너의 가정,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야. 너는 사명의 지팡이를 가진 거야. 너 손에 든 것이 무엇이냐? 이것이 신약 적 해석은 요한복음 6장에 오병이어(五甁)二魚)의 사건을 통하여,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초라한 어린아이 도시락 하나, 보리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지만, 이게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게 하면 그것이 오병이어(五甁)二魚) 기적을 일으키는 것이에요ㅣ 축복의 근원이 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이에요.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게 되는 것이에요.
 
제가 우리 교우들 작년부터 ‘2033-50 비전’을 얘기하면 어떤 분들은 아이고야! 아이고야! 이래 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이나 저나 우리가 다 부족하지만 우리 속에 잠재되어 있는 생명의 씨앗이 이 아론의
싹 난 지팡이를 통하여 기적이 일어날 때, ‘2033-50 비전’을 통하여, 여러분도 살고 우리 교회도 살고 한국교회도 사는 것이에요. 세상에 10년 내로 대한민국의 50%가 예수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강력한 하나님의 지팡이에 대한 하나님의 사역과 꿈에 대한 우리의 간절한 소원이 어디에 있습니까? 오늘 주보 안에 여러분들 태신자 카드가 들어있어요. 나는요, 깜짝 놀랐어요. 어저께 저한테 우리 교회 권사님들이 이제 부활 주일을 위하여 준비하는 권사님 팀이 있는데요. 뭐 했어요? 그러니까 목사님 부활절 계란 만들었어요. 그럼 몇 개를 만들었어요? 5천 개? 아니에요. 목사님, 몇 개 만 개 아니에요 몇 개? 아니에요 몇 개를 만들었는데요? 3만 개요. 내 속으로 ‘간도 크다.’ 그렇지만 산더미처럼 있잖아요. 저 밖에서 스쳐 지나려면 지나가세요. 그러나 주님 저 태신자를 향한 저 달걀을 가지고, 뭡니까? 달걀을 가지고(전도용으로 판매함) 우리의 메마른 지팡이가 생명의 지팡이가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시대를 가르는 지팡이가 되게 도와주옵소서. 그래서 여러분의 삶의 지팡이를 하나님께 올려드리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여러분의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가 될 때 여러분의 직업도, 주님이 주인 되어 주시고 가정에도, 주님이 되어 주님 되어 주시고, 우리의 수많은 삶의 어려운 환경들도, 하나님이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한국에 좀 큰 사업을 하시는 어떤 장로님을 만났어요. 이분이 저한테 이제 간증을 하셨는데, 20몇 년 전에, 20여 년 전에 하루는 그 장로님 그 공장에 불이 났어요. 불이 나가지고요. 완전히 다 타버렸대요. 공장이 근데 이분은 본래 치밀하고 눈빛도 강하시고 철저한 분이었어요. 그러니까 예수를 믿는 좋은 장로님이셨지만 불나기 전까지는요. 눈에 불이 번쩍번쩍 나고 말이 좀 이상하네요. 불나기 전까지는 눈에 불이 번쩍번쩍 나고 그래갖고 직원들이 벌벌벌 떨고 그랬대요. 그리고 눈물을 거의 흘려본 적이 없대요. 그런데 불이 나가지고 완전히 공장이 다 무너지고 완전히 망해놓으니까 이분이 이제 경비실 밖, 경비실 옆에 망한 공장 앞에 있는 경비실 옆에서 어떤 그 옆에 그 벽에서요. 이 장로님이 사장인데 오는데 눈물을, 눈물을 처음으로 처음 울었다는 거야. 그래서 경비원이 ‘아이고 우리 사장님 울 때가 다 있으시네요.’ 그러면서 사장님 하면서 위로했다는 거에요. 경비원이. 근데 이제 이 장로님이 그런 생각이 들었대요. 나는 예수님 잘 믿고, 열심히 하려고 그러는데, 왜 나에게 이런 어려움이 생기는가? 그런데 왜 이런 어려움이 생기는가? 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 갑자기 하나님께서 딱 깨닫게 하시는 건 뭐냐 하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나쁜 일이 있겠는가?’ 왜 이런 어려움이 생기는 그런 원불비죠? 그렇죠. 그런데 갑자기 하나님이 하신 일에 나쁜 일이 있겠는가? 그건 지금 그분의 속에 잠재된 생명의 씨앗이 움트는 것이 맞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이 하신 나쁜 일 있게 다 하니까 갑자기 막 얼굴이 굳어지고 막 눈물이 나고 그런 상황이 갑자기 얼굴이 평안해지더래요. 얼굴이 막 밝아지더래. 얼굴이 바뀌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은행에 외국인 행장이 그 얼굴을 보면서 장로님이 바뀐 얼굴을 보고 돈을 빌려줬대요. 그래갖고요. 딱 8개월 만에 딱 8개월 만에 완전히 망한 공장을, 8개월 만에 완전히 새롭게 지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지울 수 있냐 그러니까, 불이 나도 터는 그대로 있다는 거예요. 불이나 터는 그대로 있으니까, 기초는 바로 돼 있으니까 그냥 세우기만 하면 된다는 거에요. 매섭고 철저한 성격이 바뀌어 가지고, 밝은 얼굴 가지고 이 풍랑~~ 더 빨리 갑니다. 라고 찬송하고 그리고 본인만 바뀐 게 아니라, 회사 직원들도 바뀌었대요. 그러고 난 다음 8개월 만에 불난 곳을 다시 완전히 다 지어가지고, 그다음부터 사업이 불처럼 일어났대요. 불처럼요. 큰 사업을 해 다시 그분이 그래요.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에는 절대로 나쁜 것이 없다’. 그럴 때 얼굴이 바뀌고 삶의 환경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불이 나서 완전히 망했지만, 하나님께 전적 위탁하니까 그 생명의 씨앗이 불처럼 일어난 거예요. 그래서 이분이 바뀐 게 뭐냐 하면, 이전에는요 다 똑똑하시니까 설교를 들을 때마다 항상 비판을 했대요. 뭔가 항상 비판했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이 사건 이후에 20년이 넘도록 설교 시간에 졸은 적이 없대요. 설교 시간 모든 설교가 은혜가 된 거에요. 그리고 이분의 목표가 인생이 바뀌었대요. 목표가 단순함을 주고, 심플, 그래서 그 회사의 모토가 심플 이에요. 심플, 어떤 회사들은 정직, 근면, 성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복음 사업하자, 이런 거 다 있는데 이번은 단순하게 ‘우리 회사는 단순함을 추구한다.’ 단순한 뭐냐,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창조 질서의 은사가 있으면, 그 창조 질서의 은사대로 나는 봉사하면 된다. 누군지 궁금하시죠? 나중에 주님께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완전히 망한 지팡이가 부활의 지팡이가 된 줄로 믿습니다.
 
제가 하나의 사업을 설명을 드렸는데요. 내일부터 특새가 시작됩니다. 이번 특새의 주제가 뭐죠? 어디 안 써놨습니까? 엘리베이터고, 뭐고 가는 곳마다 써놨는데, “사는 날 동안에 능력이 있으리로다.” 사는 날 동안 어떻게 능력 같습니까? 여러분과 저는 우리 근본적으로 원불비의 인생이에요. 자녀는 자녀들대로, 부모 원망하고 부모는 부모대로 요놈의 자식들을 죽도록 키워놨더니, 요따위로 행하고, 성도는 성도대로 한국교회의 이 가나안 성도들, 왜 가나안 성도라는 말이 되냐고? 가나안 성도들, 나는 교회가 이러이러니까 나는 안 나가 안 나가, 거꾸로가 가나안 아닙니까? 여러분 그거 어떻게 이 병을 어떻게 고칩니까? 오늘 하나님께서는 불쌍히 여기셔가지고, 더 이상 안 죽도록, 더 이상 전염병 안 들도록, 더 이상 땅이 갈라져 죽지 않도록, 아론에서 싹 난 지팡이를 통하여 우리의 지팡이가 생명의 지팡이, 부활의 지팡이, 역사의 지팡이 되도록 만들어주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오늘 찬송가 각사 가운데 삼위 일체 하나님 찬양할 때, 소망 없고 빛도 없는 어두운 세상을 하나님이 사랑하사 우리에게 오셨고, 예언하신 약속대로 말씀이 오신데, 그리고 2절이 중요해 부활하신 그 아침 밭의 문이 열리고, 죽임 당한 어린 양이 죽음을 이기셨네. 생명의 길 되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아버지께 오는 자 모두 회복되리. 모두 부활되리.
 
-내 지팡이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팡이로 바뀌니, 오늘 이 부활의 능력을 저와 여러분이 다 체험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굉장히 신비하게 들려질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것이 모세의 지팡이가 그렇게 변화되었다고 생각할 때, 우리에게는 무리함이 없는 깨달음과 은혜를 받게 되는 겁니다. 그 지팡이는 홍해를 가르게 되었습니다. 반석에서 샘을 터뜨리게 되었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지팡이가 역할을 하게 된 것입니다. 메마른 여러분들과 저의 삶의 지팡이에 생명의 씨앗이 잠재된 것을 믿으시고, 오늘 이 말씀 그대로 기억함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삶의 모든 원불비가 해결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
오늘 이런 마음에 아멘만 하면 안 되고, 오늘 3만 개 우리가 달걀을 우리가 앞에 놓고 또 태신자 작정을 하고, 아까 말씀한 대로, 움이 트고, 싹이 나고, 열매가 맺히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이것이 나 혼자만 있으면 안 되고, 같이 역사를 해야 되는 것이에요. 같이 역사를 해달라고 그래서 주보 안에 태신자 작정 카드가 있죠? 보시고, 하나님 아버지 나뿐만 아니라, 내 주위에 꼭 이분도 인생에 메마른 막대기가 싹이 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생에 메마른 그 삶의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태진 작정 카드 기도하시고 쓰고, 그다음에 우리 헌금할 때, 같이 내고 오늘 부활절 헌금도 소중합니다마는 그 이상으로 새 생명 축제 태신자 작정까지도 오늘 부활절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하나님께 드릴 예물이 되게 될 것입니다.
 
♣요약
예수님의 부활의 능력으로 원망과 불평과 비난의 병을 치료받는 자들이 다 되어, 나의 지팡이의 생명의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내야 한다. 나의 삶의 지팡이에 이제 메마른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기적을 베풀어 주실 것을 믿고, 지금은 바싹 마른 것처럼 보일지라도, 내 안에 생명의 씨의 거룩한 잠재력이 사명의 지팡이로 꽃이 피어나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간구하고, 특별히 나의 인생, 나의 직업, 나의 공부의 지팡이, 나의 모든 삶의 지팡이가 살아있는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게 특새에서 간구해야 한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글로벌 봄 특별 부흥회를 통하여 ‘사는 날 동안 이 능력을 체험’하는 자가 되어서, 다시 한 번 나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을 수 있도록 충만한 은혜를 소망하며, 복음의 씨앗을 심는 특새가 되고, 우리의 사명인 지상명령을 순명하는 자가 되어 주님의 기뻐하시는 자녀로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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