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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3월 30일)
제목: "슬기로운 새판짜기"(Wise Spiritual Renewal)-이사야 시리즈 ⑨
말씀: 이사야 28.23~29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호산나 찬양대
대표기도: 권순환 장로님(2부)
사회: 문진호 부목사님(2부)
헌금찬양: 신상근(테너)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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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8.23~29,
23 너희는 귀를 기울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24 파종하려고 가는 자가 어찌 쉬지 않고 갈기만 하겠느냐 자기 땅을 개간하며 고르게만 하겠느냐.
25 지면을 이미 평평히 하였으면 소회향을 뿌리며 대회향을 뿌리며 소맥을 줄줄이 심으며 대맥을 정한 곳에 심으며 귀리를 그 가에 심지 아니하겠느냐.
26 이는 그의 하나님이 그에게 적당한 방법을 보이사 가르치셨음이며.
27 소회향은 도리깨로 떨지 아니하며 대회향에는 수레 바퀴를 굴리지 아니하고 소회향은 작대기로 떨고 대회향은 막대기로 떨며.
28 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 늘 떨기만 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수레바퀴를 굴리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나니.
29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난 것이라 그의 경영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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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이 예배를 통하여 우리 온 성도들 수많은 삶에 짐을 지고 있고 또 상처도 있고 트라우마도 있지만 상처가 변하여 별이 되기를 바랍니다. 복음의 능력으로 오늘 모두가 다 삶의 패자부활전이 가능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이사야서 우리 아홉 번째 강해, ‘슬기로운 새판짜기’ 이런 제목입니다. 새판짜기란 말은 현재 판이 흔들려 있고 혼돈(混沌)스럽다 이런 뜻입니다. 인생이나 국가나 새판 짜기를 위하여 하나님은 한 번씩 우리를 흔드실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은요, 한번 흔들어보면 아는 것입니다.
 
겉으로 멀쩡하게 다 괜찮아 보이지만 품위가 있고, 다 이렇게 신사처럼 보이지만 한번 흔들어보면, 여러분 그 물병에 침전물이 막 이렇게 돼 있는데, 물병에 침전(沈銓)물이 있다 하더라도 가만히 두면 물병이 위가 깨끗하게 보여요. 근데 한번 탁 흔들면 밑에서부터 올라오는데 콩나물 대가리 꽁치 찌꺼기 멸치 대가리 다 올라오는 거예요. 사람이 안 흔들어 보면 모르지만 한번 흔들어 보면 그가 어떤 인격인지 그의 삶이 어떤지가 다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벼락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하나님이 흔들고 계시는 것입니다. 왜 흔드시는가 하나님은 우리나라를 벌 주시고 심판하기 위해서 흔드시는가? NO! 우리 성도들 기도를 통하여 이 흔드는 것을 통하여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향한 새판 짜기를 위하여 흔드는 것이라고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게 잘 감당이 되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은 거룩한 황금(黃金)기(期)를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흔드시는 이유는 온전한 사람 더 이렇게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빚어주시기 위하여 국가적으로도 더 온전한 나라를 위하여 만드시기 위하여, 어떻게 보면 그래서 오늘 주님이 우리를 흔드실 때, 우리가 잘 감당(堪當)하면 이게 우리의 삶의 골든타임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I. 온전함을 위한 흔드심.
 
-여러분 아브라함을 한번 보십시오. 제가 아브라함을 보면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보십시오. 마음이 좀 찡한 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흔드셨어요. 어떻게 흔드셨는가? 그리고 ‘너가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바치라’ 그랬어요. 그냥 적당한 거 바치라. 그러면 뭐 흔들릴 거 있습니까? 그냥 바치면 되죠. 근데 정말 사랑하는 독자 이상을 바치라 그랬을 때, 아브라함은 흔들릴 수밖에 없는 것이에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그렇게 흔들지 않으셨다면 그는 결코 한계를 돌파(突破)하지 못했을 것이고. 믿음의 조상도 되지가 못했을 거예요. 그러니까 아브라함을 흔들 그때가 온전한 믿음으로 새판짜기로 올라가는 시간이에요. 그래서 야고보는 우리가 실연당하고 흔들릴 때, 그 이유가 뭐냐 우리 주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야고보 1장 사진을 보니까 뭐라고 나왔냐, 시작
 
*야고보서 1:4,
4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아멘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고, 더 부족함이 없게, 우리 인생에 우리 국가의 완성도를 높이시기 위하여, 제가 이 말씀드리면, 어떤 분들은 목사님, 그래 나 믿음의 의사는 안 해도 좋으니까 나 흔들지 마세요. 그런 분이 계시다면 그런 분이 오늘 이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반응도 안 하시고,,, 여러분 우리는 신앙의 참새가 아니고 신앙의 독수리가 돼야 합니다. 독수리가 되려면 하나님이 그 독수리답게, 독수리답게 키우시도록 하나님이 독수리를 한번 흔드는 거예요. 어릴 때부터 독수리 훈련을 하게 돼요. 독수리가 제대로 날 수 있도록 그 보금자리를 흔들어 던져버리고 던져버릴 때, 떨어지는 새끼를 나중에 업어 가지고 제대로 훈련을 하는 거예요. 제 얘기가 아니고, 신명기 32장에 보니까 나와 있어요. 크게 합독 하십시다.
 
*신명기 32:11,
11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엎는 것 같이. 아멘
-주님은 우리를 참새 신앙이 아니라, 독수리 신앙 만들기를 원하시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 우리를 한번 흔드시는 거예요. 이 나라도 하나님께서 흔드시는 거예요. 교회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루살렘 교회를 박해(迫害)로 흔들어버렸어요. 그러면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루살렘교회는 소위 로컬리즘(Localism), 어떤 그 예루살렘이라는 그 지역주의 한계를 벗어나기가 힘들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흔들어버려 가지고 예루살렘 스테반의 핍박을 통하여 예루살렘 교회가 글로벌 교회로 온전히 성장하도록, 하나님이 예루살렘 교회도 흔드시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신 거예요.
 
그러니까 반드시 하나님의 교회나 무형교회나 유형교회는 우리들이 새롭게 되기 위해서는 온전케 되기 위서는 하나님이 흔드실 때가 있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이 배경을 가지고 오늘 본문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사야 오늘 제가 아홉 번째 강의를 하는데, 이사야는 우시야, 요담, 아하스, 히스기야 왕 시대를 거칩니다. 그런데 지금 오늘은 히스기야 왕 시대에 대한 내용인데, 특별히 남유다 왕국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警告)였습니다. 그리고 북쪽이 망하는데 북쪽 에브라함 북쪽이 다 망하는 걸 보면서 너희들이 에브라함을 빗대어 가지고 남쪽 유다 왕국을 경고(警告)하시는데, 특별히 어떻게 경고하시는가, 야 이 말씀대로 안 하면 너희는 화 있을 진저,,, 그래서 지난번에 27장까지는 소 묵시록이라고 그랬고 28장부터 35장까지 하나님의 폭풍 같은 경고와 심판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게 보니까 28장에도, 29장에도, 30장에도, 31장에도 33장에도 계속 ‘화 있을진저’,~ 예를 들어 28장 1절을 보니까,
 
*신명기 28:1,
1 교만한 면류관은 화 있을 진저.
-30장 일절을 보니까,
*신명기 30:1,
1 폐역한 자식들은 화 있을 진저,.
-하나님이 왜 이렇게 화 있을 진저, 라고 말씀하실까요? 우리가 온전케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강력한 경고(警告)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28장을 보면 앞부분 보면 남 유다 왕국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고 경고하시는 거예요. 특별히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을 전하시는데, 선지자의 경고를 하게 하셨는데, 유다 왕국의 지도자들이라든지, 권력층 지도자들이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하지도 않고 백성들도 마찬가지예요. 오히려 이사야 선지자를 조롱하고 선지자가 전하는 말씀을 어린아이들의 옹알거리는 하찮은 잡소리로 들었어요. 자꾸 잔소리하고 같은 말 다시 반복한다. 그러면서 이사야 28장 9절 10절에 유다 왕국의 지도자들이나 백성들이 뭐라 하면 그들이 이르기를 그가 누구에게 지식을 가르치며 누구에게 도를 전하며 깨닫게 하려는가, 젖 떨어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 은하에게 말하려는가, 하면서 교만해 있었어요. 한국이 지금 어떤 사람 복음을 잘하면 세상에 똑똑한 사람들 뭐 그런 얘기 다 하냐? 이런 식이에요.
 
그러면서 그들이 하는 얘기가 십절 대저 경계의 경계를 더하며, 경계의 경계를 더하며, 교훈의 교훈을 더하되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는구나, 하더라도 조롱하는 거예요. 경계의 경계를 더하고 교훈의 교훈을 더하고 교훈의 교훈을 더하고 그러니까 자꾸 같은 말 잡소리 하지 말라. 그러듯이 그만큼 교만해 있었어요. 그니까 하나님께서는 이걸 다 듣고 계시는 거예요. 그런 지도자 타락한 백성들의 조롱 소리를 하나님이 다 듣고 계신다는 거에요. 다 듣고 계셔 가지고, 그들이 조롱한 대로, 하나님의 귀에 들린 대로 똑같이 하나님이 경고하시고 호통을 치셨어요. 28장 9절 10절 그 다음에 13절에는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신명기 28:13,
13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경계의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의 교훈을 더하며 교훈의 교훈을 더하며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이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붙잡히게 하시리라.
-그랬습니다. 하나님도 알고 계신다. 정신 차리라고 하나님이 강력하게 도전하신 것이에요. 이런 뜻입니다. 여러분 소돔과 고모라가 망할 때에 롯의 그 사위들이 장인어른이 하는 그 말을 아주 우습게 여겼어요. 농담으로 여겼어요.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 한국 교회나 여러분 개인에게 주시는 말씀이 있어요. 이제 더 자세하게 하시는 말씀이 있을 거예요. 이 말씀을 우리가 세상의 어떤 그런 뭐 어린아이들이 하는 반복적인 말이 아니라, 주님의 강력한 말씀으로 드려야만 하는 것이에요. 왜 롯에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는가 오만해져 가지고, 교만해져 가지고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시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님은 28장에서 앞부분에서는 하나님께서 북풍한설(北風寒雪), 일진광풍(一陣狂風)의 회오리 같은 경고(警告)의 폭풍 언어를 선포 하시 사, 이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충격을 받아 어찌할 바를 모르는 그런 상황이 되었을 때, 주님은 사람들을 경고하고 심판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고, 목자의 심정을 주님이시니까 다시 한번 이제는 폭풍의 언어 대신에 따뜻한 봄바람 같은 그런 미풍 같은 메시지를 가지고 깨닫게 해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폭풍 같은 경고를 넘어 따뜻한 목자의 심정의 메시지를 전하시는데 그 핵심이 뭔가, 오늘 본문에 보니까 농부의 지혜를 배우라. 는 것이 농부의 지혜를 배워가지고 새판 짜기를 하라 농부의 지혜를 배워라.
 
여러분, 이사야서에 그러니까 소위 이제 농부의 지혜와 농부 신학을 우리에게 말씀하시는데, 오늘도 앞 얘기를 마치고 많은 분이 그러더라고요. 아!! 제가 이사야의 여러분 ‘토기장의 비유’ 이런 거는 우리가 잘 알아요. 그런데 농부가 있다는 말을 성경을 많이 읽었지만 오늘 이사이에 처음 보는 것 같다. 그런 얘기를 해요. 아마 이 말씀이 농부의 지혜와 농부의 신앙이 여러분 생애(生涯)에서 오늘 이것이 마지막이 될지 몰라요. 그러니까 이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확인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 말씀을 듣는 귀와 눈을 열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로는 ‘슬기로운 모략으로 농부의 지혜’를 말씀하시는 그 내용들이 23절부터 29절까지 나와 있습니다.
 
II. 슬기로운 모략, 농부의 지혜(23-29절)
 
-오늘 본문에 이 말씀을 주신 이유는 새판짜기를 가지고 우리가 온전해져야 한다. 그런 뜻인데요. 먼저는 파종하는 농부의 지혜를 배우라는 것입니다. 23절부터 26절까지, 이 내용이 나와 있는데, 23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뭐라고 나와 있냐면,
 
*이사야 28:23,
23 너희는 귀를 기울여 네 목소리를 들어라 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그랬어요. 무슨 말인지 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는 말은 잘 말을 잘 안 듣는다. 그거예요. 백성들이 말을 듣지 않는 거예요. 그리고 또 이 말씀을 하신 이유는 뭐냐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춤형으로 이 말씀을 주신다. 그런 뜻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14절에 보니까,
 
*이사야 28:14,
14 이 백성을 다스리는 너희 오만한 자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그랬어요. 하나님 말씀을 거부하고 선지자를 조롱하는 미성숙한 자들이니까. 제발 이제는 이 농부의 지혜를 좀 배우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배우느냐 24절에 뭐라고 나와 있냐면,
 
*이사야 28:24,
24 파종하려고 가는 자가 어찌 쉬지 않고 갈기만 하겠느냐 자기 땅을 개간하며 고르게만 하겠느냐
-이 말씀의 뜻이 뭐냐면, 파종하고 씨를 뿌리는 자의 지혜를 배우는데 씨를 뿌리기 전에 여러분 개간(開墾)하고 땅을 고르고 그 다음에 땅을 갈고 그렇게 하지 않겠어요? 근데 땅을 고르고 그다음에 땅을 개간하고 땅을 가는 이유는, 씨를 뿌리기 위함이지 그것만 위하여 개간하고 고르고 땅을 가는 것 그것만을 위하여 계속 하지는 않는다. 이 말이에요. 그게 농부의 지혜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땅을 고르고 개간하고, 가는 이유가 무엇일까? 씨를 뿌리는데 씨를 뿌리는데 어떻게 뿌리는가, 25절을 보니까,
 
*이사야 28:25,
25 지면을 이미 평평히 하였으면 소회향을 뿌리며 대회향을 뿌리며 / 소맥(밀)을 줄줄이 심으며 / 대맥(보리)을 정한 곳에 심으며 / 귀리를 그 가에 심지 아니하겠느냐.
-이 소회향은 지금 허브예요. 허브고, 대회향 비슷한 파슬리 비슷한 것인데, 대회향은 신약의 근처라고 말할 수 있어요. 소회향과 대회향 그다음에 소맥을 줄 수 있어요. 소맥, 소주 맥주가 아닙니다. 소맥은 소맥은 밀이에요. 밀 소맥을 어떻게 심어요? 줄줄이 심으며, 그 다음에 대맥 보리는 정한 곳에 심으며, 귀리를 그 가에 심지 아니하겠느냐, 농부의 지혜가 뭐냐 하면 이 네 가지 소회향과 대회향은 그 그냥 뿌리면 되는 거예요. 평평한데 그냥 뿌리면 나는 거예요. 그런데 밀은 그렇게 하면 안 돼요. 밀은 줄줄이 줄줄이 심어야 돼요. 줄을 해가지고 심어야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그다음에 대맥, 보리는 특정한 곳에다가, 거기에 보리를 심어야 되는 것이고, 그 다음 귀리는 가장자리 밖에다가, 귀리를 심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씨가 씨 뿌리는 것이에요. 그 씨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게 해야지, 두 종류를 같이 뿌리고 이렇게 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정한 곳에, 대맥 같은 경우 줄줄이 소맥 같은 경우 그다음에 평평한 곳에 소회향과 대회향을 뿌리고 귀리는 그 가장자리 밖에다가 가에다가 이렇게 그러니까, 이사야가 궁정 시인이었지만 왕궁 서기관이었지만 농사법에도 익숙한 사람이었어요. 그리고 26절에 보니까 놀라운 말씀을 선포하는데 이는 그의 하나님이 그에게 적당한 방법을 보이사 가르치셨다고 했어요.
 
*이사야 28:26,
26 이는 그의 하나님이 그에게 적당한 방법을 보이사 가르치셨음이며.
-사람마다 농사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적당하게 해주셨다는 것이에요. 그러니 신앙도 비슷한 거예요. 어떤 신앙은 어떤 신앙은 아무 데나 뿌려도 야성적인 그리스도인들, 웬만해도 뭐 폭풍 북풍 한설을 견디는 소나무와 같이 굳게 견디는 그런 신앙인들이 있어요. 그런데 어떤 신앙들은 거기 다 어떤 데 이렇게 이게 이게 뭐라 전투력이 좀 약해갖고 좀 이 연약한 성도들은요, 보호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소맥 같은 경우는 줄줄이 심으라고 그러시고, 그리고 이 줄을 재고 맞춰서 뿌려주고, 관심을 기울여줘야 되고, 뭐 관심 안 길어줘도 막 자라는 성도들이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이제 씨앗을 지혜롭게 적당하게 잘 심는데, 그 심는 것이 목표가 아니고, 올바로 추수하고 올바른 알곡을 만드는 것이 목표가 돼요. ①첫 번째는 농사를 파종하는 지혜가 있고, 두 번째로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냐, 농부에게 지혜를 배우는데 ②두 번째로는 추수하는 지혜가 있다는 것이에요. 그게 27절부터 29절까지 나와 있어요. 무슨 지혜라고요? 다시요. 무슨 지혜라고요? 추수하는 지혜, 씨앗의 종류에 따라 심는 방법이 다르듯이, 씨앗이 자랐을 때 추수하는 방법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소회향 대회향은 보십시오.
 
*이사야 28:27,
27 소회향은 도리깨로 떨지 아니하며 대회향에는 수레 바퀴를 굴리지 아니하고/ 소회향은 작대기로 떨고 대회향은 막대기로 떨며.
-젊은 분들은 도리깨가 뭔지 잘 모르더라고요. 옛날에 우리 할 때 도리깨 있잖아요. 도리깨 들깨 같은 거 털 때 근데 소회향은 아주 적은 씨고, 아주 적기 때문에 도리깨질로 하면 그냥 다 납작해서 없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아주 도리깨질을 하지 아니하고, 또 대회향에는 수레바퀴를 가지고 막 굴리거나 이렇게 하지 않는 거예요. 소회향은 그냥 작대기로, 조그마한 작대기로,,, 탁탁 털고, 대회향은 또 막대기로 아주 가는 씨니까 탁탁 털면 되고, 그게 추수예요. 근데 이제 28절에는 뭐냐, 심각해지는 건데
 
*이사야 28:28,
28 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 늘 떨기만 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수레바퀴를 굴리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나니.
-또 아까 말한 대로 도리깨질을 하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한다. 그런 뜻이에요. 자 밀이나 보리나 우리가 추수할 때에 수레바퀴를 굴리지 않아요. 곡식은 도리깨질과 수레바퀴를 굴려서 이렇게 부수지만 어느 상태까지만 부수고, 완전히 부수지는 않는 거예요. 밀보리는 도리깨질도 하고, 호두 같은 딱딱한 껍질이 있는 것들은 말발굽으로 이렇게 추수를 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소회향 같은 성격의 영적으로 좀 접목을 하면 소회향 같은 그런 성도들은 말발굽으로 고생을 안 시켜도 성질 머리대로 하나님 우리를 다루시는데, 그 소회향, 대회향 같은 적은 씨앗으로도 추수하는 그런 분들은 아까 막대기와 작대기로 다루신다고 그랬잖아요. 적당한 작대기 적당한 막대기만 탁탁 해도 경고를 받아 가지고, 고치는 거예요.
 
근데 성질이 좀 강해 가지고 호두 같은 이런 것들은 그냥 말발굽으로 추수를 하는 것이에요.. 그냥 또 뭐예요? 수레바퀴로 그냥 굴러야 되는 거예요. 어느 걸 선택하시겠어요. 어느 걸 선택하시겠어요? 어떤 성도들은 목사님들 성질이 좀 세고 고약해 가지고 하나님 나를 다루시는데 말발굽 떼거리로 나를 다루십니다. 말발굽 떼거리로 자기가 살아있고 좀 딱딱하고 고집이 센 교우들은 와장창창,,, 도리깨질이나, 수레바퀴를 굴려야 성숙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소회향 교인인지 대회향 교인인지 내가 소맥인지, 대맥인지, 호두 교인인지, 귀리인지, 나는 어떤 종류의 교인인지 한번 생각 저는 다시 목회자로서 여러분들은 다시 작대기만 살살 대도 오늘 이런 말씀 드리면, 하나님이 여러분들과 개인에게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하나님이 경고하시는 것이 있어요.
 
말씀을 통하여 주님이 계속 집중적으로 경고하시는 게 있어요. 물질 문제라든지, 이성 문제라든지, 아니면 내 어떤 인격이라든지, 아니면 가정 문제 라든지, 이런 면에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있어요. 작대기하고 막대기만 될 때 알아서 하세요. 그게 안 되면 말발굽이 나오는 겁니다. 그게 안되면 수레바퀴가 나오는 것입니다. 아주 중요한 얘기입니다.
 
그런데 고마운 것은 여기에 복음이 있는 거예요. 그 말발굽을 사용하고, 그다음에 수레바퀴를 사용하고 도리깨질을 하더라도, 그 곡식 자체를 완전히 보호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에요. 그걸 무너뜨리거나 그걸 어깨거나 없애버리는 것이 하나님 뜻이 아니에요. 그것은 뭐예요? 그걸 하나님께서 그 도리깨질, 곡식을 추수할 때 곡식알 자체를 결코 부수지는 않아요. 완전히 그냥 없애버리지 않으세요.
 
오늘 이 말씀의 배경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특별히 남 왕국 유다 왕국이 앗수르 라는, 어떤 돌이 깨질 앗수르 라는 막대기 아수르라는 말발굽을 가지고 그들을 훈련하시는 거예요. 그니까 하나님께서 없애는 것이 목표가 아니고 알곡이 제대로 보호해 가지고, 제대로 알곡으로 남는 것, 그것이 목표인 줄 믿으셔야 되시는 것이에요. 하나님 앞에 알곡으로 남기는 거, 말씀 가지고 우리가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것이고,. 어떤 집사님이 그런 얘기 해요. 이 집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제가 우리 시어머니가 얼마나 센지 모릅니다. 그 시어머니가 정말 강하고 쎄시는데, 그 시어머니의 막대기와 시어머니의 짝대기 앞에서도 나는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변화되지 않았는데, 그냥 ‘내가 잘났습니다.’ 자식이라는 이 말발굽이 말이야. 자식이라는 수레바퀴와 말발굽으로 나를 밟으시니까, 내가 꼼짝없이 무너지고 변화되고 성숙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볼 때는요. 어머니들에게 최강의 말발굽은 자식들이에요. 최강의 수레바퀴도 자식들이고, 최강의 막대기도 말 안 듣는 자식들이에요. 이런 말발굽 자식들 때문에 엄마는 눈물로 기도할 수밖에 없는 것이에요.
 
그 우리 주일학교에 보면요. 주일학교 학부모 기도가 있는데, 그 주일학교 말발굽 부모 기도회에요. 지금 다들 열심히 기도합니다. 열심히 열심히, 얼마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지혜로 하나님의 방법으로 농부의 지혜를 가지고, 우리를 부수되 완전히 부수지 않고, 알곡으로 남기시고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소회향 대회향, 허브, 근채, 이런 거 할 때는 씨가 작으니까,,, 하나님은 알아서 조금 하시지만 막대기 정도 사용하시지만 호두라든지 강하고 그다음에 딱딱한 이런 곡식들이 딱딱한 것 될 때는 하나님께서 강하게 강하게 맞닥뜨리시는 거예요. 그래서 방법은 우리 모두는 방법이 없어요.
 
대형교회도 대형교회 역할을 제대로 하려면 하나님께서는 대형교회가 역할을 제대로 하도록 하나님의 방법을 갖고 하는 거예요. 방법은 뭐냐 환경적인 어려움, 환경적인 말발굽, 환경적인 수레바퀴를 가지고 우리를 치시든지, 아니면 이런 말씀을 듣고 미리미리 경고를 받아 가지고, 알아서 자발적 권한을 감행하시든지, 둘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우리 교회 같은 경우는 물어보겠습니다. 여러분 환경적 어려움을 당하시겠어요. 아니면 자발적 고난을 하시겠어요? 두 개 다 안 할 거예요? 이런 성도들은 아까 말씀의 은혜가 뭔지 모르는 분이에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성숙시키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새 판짜기를 가지고 신앙의 새 차원으로 올라가기를 원하는 거예요. 거룩한 영적인 황금기에 갖고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기를 원하시는 것이에요.
 
그러면 예외 없이 환경적 권한 환경적 말발굽이 있을 수 있고, 아니면 이 말씀을 미리 깨달아 가지고, 주님 제가 자발적 권한을 감행하겠습니다. 자발적 권한이 뭡니까? 자발적으로 제자훈련 받는 거, 자발적 권한이에요? 일주일에 여러 시간 들을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훈련받는 거 아니에요? 자발적 권한이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특새할 때, 우리가 새벽에 일찍 나와 가지고, 자발적으로 했잖아요. 기도할 때, 마귀(魔鬼)를 향한 선제공격(先制攻擊)을 하는 거 아닙니까? 원래 원래 저기 뭡니까? 우리 특새, 이제 4월 20일부터 할 텐데, 그 특새는 뭐냐, 특새 제목이 뭐냐면 기도 불패, 자발적 권한을 위하여 영적 전투를 시작하는 거예요. 기도 그리고 기도가 답이다.
 
그랬는데 여기는 지금 그러니까 이게 영장이 선제공격이고 특새를 통하여 기도 대첩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예외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새판 짜기 하고, 알곡이 되려면 작대기로 맞든지, 아니면 수레바퀴와 말발굽과 이런 도리깨질을 당하든지, 그래야 되는데 이걸 환경 적으로 당하든지, 아니면 내가 자발적으로 하든지, 이렇게 하자면 우리는 성숙할 수가 없는 것이에요.
 
따라서 하나님은 때로는 작대기와 막대기로 떨기도 하시고 수레바퀴와 굴리면서 알곡을 만드시고 성숙하게 하신 새판짜기를 하게 하시는데, 어떤 방식을 사용하시든 간에 그 목적은 아모스 9장 9절, 아모스 시작,
 
*아모스 9:9,
9 보라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서 체질하기를 체로 체질함 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거기서 만국 중에서 체질하기를 채로 체질함 같이 하려니와 농사의 지혜를 가지고 추수를 위하여 주님께서 어떤 사람은 도리깨질로 어떤 사람은 막대기로 어떤 사람은 수레바퀴로 어떤 사람은 말발굽으로 채질하겠는데, 그러나 방법은 뭐냐 목표는 뭐냐,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그 목적은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연단해 주시는 것이에요. 고난이나 역경이 성도들을 보호하시는데, 적극적인 하나님의 방식임을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계시는데, 이걸 깨닫는 것이 온전한 성숙으로 가는 길이에요.
사도 바울 같은 경우도 그 좋은 분에게 가시를 줘서 계속,,, 그러나 가시가 가시로 있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은혜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시는 거예요. 베드로 같은 경우는 부끄러움과 수치 그것조차도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성숙하기에는 온전한 도구로 사용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써놨느냐 보세요.
 
말발굽의 고난과 역경은 성도를 알곡으로 성숙시키고 지키는 보호막이 된다.
-이제 기가 막힌 거예요. 드디어 오늘 결론이라고 말할 수 있는 29절의 말씀, 보호막이 된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 29절 크게 우리 합독 하겠습니다.
 
*이사야 28:29,
29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난 것이라 그의 경영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할렐루야!!~ 그의 경력은 뭐하며 기묘하며, 그의 지혜는 광대하니라. 이사야는 궁정 시인이었어요. 이사야의 워딩, 말하는 단어 하나하나가 너무 놀라요. 이 용어 자체가 이거 벌써 2700, 2800년 전 얘긴데, 너무나 놀라워 지금도 이런 단어 쓰기가 쉬울까요? 여러분 오늘 이 말씀 그대로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작대기와 막대기와 하나님의 말 발굽과 하나님의 수레바퀴와 하나님의 이게 뭐예요? 도리깨질,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기묘하고, 하나님의 지혜의 광대함을 여러분들의 생애 속에서 체험하기를 원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것이 우리로 하여금 온전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자주자주 얘기하는 거예요. 뭡니까? 2천년 교회 역사에는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답이 있다는 것이에요. 반드시 답이 있다. 여기 공직에 계시는 분들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의 경영은 뭐라고 그랬어요. 예 기묘하고 하나님의 지혜는 뭐예요? 광대하다 우리가 갖고 있는 제한된 것 같고,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경영을 함부로 평가하면 안 되는 것이에요.
 
자 이번에 이 탄핵 정국 한번 보세요. 여러분 제가 국가를 이끌어간 중요한 위치에 계신 분들하고 대화를 해보면 요즘 말이죠. 목사님 답이 없습니다. 답이 없습니다. 그럼 어떡하실 거예요? 기도하는 것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나는 거기에 하나님의 경영의 뭐에 기묘함과 거기에 하나님의 지혜의 뭐에 광대함에 들어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어떤 성도들은요, 저 헌법재판소 앞에 가 갖고 밤새워서 기도를 해요. 움막을 치고 밤새워서 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 기도를 못하는데 어제 내가 누구를 만났는데 자기는 어릴 때 별명이 공주였대요. 공주 다 해주고 집에 공주야 공주인데 밤새워서 한 달 동안 계속 가서 밤새워서 기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때요 그러니까 목사님 제가요 공주가 노숙자가 되었습니다. 이 어려운 정국 가운데서 기도에 무릎을 꿇고 밤새워서 기도해 가지고 공주가 노숙자가 되었다. 하나님의 지혜는 뭐하고 광대하시도다. 국가만 그렇겠습니까? 하나님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형 교회는 알아서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경영에 하나님의 지혜의 광대함을 믿고, 하나님이 주신 그래서 우리에게 예를 들어서 많은 일을 맡긴다 그랬을 때 그것은 무슨 뜻이에요. 그 공동체가 살아있고 그 공동체가 뭐예요?
 
사명이 있고 그 공동체가 감당해야 할 영적인 비전이 있으니까 하나님이 맡기시는 것이에요. 아무쪼록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의 알곡 작전이 성공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의 경영과 주님의 지혜는 너무나도 기이하고 놀랍다는 사실을 믿으셔야 되시는 것이에요. 우리가 갖고 있는 요 제안 가지고 아까 이스라엘의 지도자, 하나님의 말씀을 경계에 경계를 다하고, 교훈을 다한다고 함부로 폄하하고 그러지 말고 하나님의 지혜는 광대하시고, 하나님의 경영은 기묘하시도다. 결론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이 있어요. 오늘 12절에 뭐라고 나오느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사야 28:12,
12 전에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이것이 너희의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의 상쾌함이니라.
-너무 놀라운 말씀이에요. 안식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주님 안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누리는 특권이에요. 상쾌함은 그리스도 내 삶에 우리의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우리는 오늘도 예배를 통하여 주님 안에서 안식을 얻어야만 하는 것이에요. 이 예배를 통하여 줄이고 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삶의 상쾌함을 가져야만 하는 것이에요. 리프레시(Refresh) 해야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뜻은 우리 안식이요. 상쾌함이고 하나님의 지혜는 뭐예요? 무궁하고 그의 경영은 무궁하고 하나님의 지혜는 광대하시도다 예수님께서 신약의 창으로 해석을 할 때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마태복음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그 다음에 그리하면 너의 마음이 뭘 얻는다고요? 쉼을 얻으리니... 오늘 이 말씀을 배우고 이 말씀을 적용하고, 이 말씀을 묵상하고, 이 말씀을 암송할 때에 우리의 마음이 쉼을 얻는데, 두 가지를 주는 거예요. 하나는 안식이고 하나는 상쾌함이에요. 그 안식과 상쾌함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찬송가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아주시옵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아주시옵소서 내 힘과 결심 약하여 늘 깨어지기 쉽지만 주님 나 알곡으로 만드셔 가지고 그 크신 역사 이루게 날 받아주시옵소서 아멘 다시 한번 그 크신 역사에 이루게 날 받아 주소서. 내 모습 이대로 날 받아주소서..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영적 가족 영 가족 여러분 은혜를 받되, 은혜도 후유증이 없어야 합니다. 끝까지 은혜가 유지가 되어야 하는 것이에요. 인간의 지혜는 한때는 반짝하는 것 같지만 후유증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이 농사의 지혜는 요대로, 우리가 하면 이 민족을 후유증 없는 은혜로 하나님이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주님이 지금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음성이 있습니다. 경고를 주십니다. 그럴 때 작대기 막대기로 끝내야지, 수레바퀴 말발굽으로 끝내지 말고, 아니면 자발적 고난을 통하여 주님을 온전히 닮아가는 신실한 제자로 한 분, 한 분 맞춤형 은혜를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요약
주님이 우리를 흔드실 때에 온전함을 위한 새판짜기임을 믿고, 자기 독자를 바치게 하기 위해 아브라함의 믿음을 흔드셔서 믿음의 조상 되게 하신 것처럼, 예루살렘 교회를 흔드셔서 지역주의를 탈피하여 글로벌 교회 되게 하신 것처럼, 막대기와 도리깨질과 말발굽과 수레바퀴로 이 나라와 우리를 흔드실 때에, 오히려 대한민국의 황금기를 예비하고 계신 줄 믿고 기도하게 하여야 한다. 우리 개인과 가정과 일터와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와 하나님의 놀라운 경영을 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 온 한국 교회가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가기를 간구하며, 개인적으로는 안식과 상쾌함에 무한 지평이 활짝 열리기를 기도하자. 우리의 가정과 일터와 교회와 나라에 거룩한 황금기를 예비하실 것을 확신하며, 우리는 주님 앞에 납작 엎드려 거룩하고 슬기로운 새판짜기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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