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저녁예배(주후 2021년 11월 24일)
제목: "새생명 축제"
말씀: 요한일서 2:15-17

설교자: 오정현 담임 목사님
사회: 이원준 부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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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반갑습니다. 사랑의교회를 섬기는 이 원준 목사이다.
이 자리에 한 분 한 분 만나게 되어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모르겠다. 오늘 이 자리는 초청되어 오신 바로 여러분들을 위해

저희가 준비한 자리이다. 우리 모두가 누리고 있는 그 예수님의 사랑과 아버지 하나님의 보살피심과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 날마다 샘솟는 그 기쁨이 얼마나 놀랍고 위대한 지, 사랑하는 여러분과 꼭 나누고 싶어서 오늘 이 잔치를 정말 오랫동안 기다리고 고대하고 준비해 왔다.


그래서 그토록 기다리던 여러분이 우리 곁에 앉아 계시다는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 자리는 이미 풍성한 잔치의 시작이 되었다. 깊어지는 가을 나무에 걸려 있는 색깔의 변화와 이제 흘러가는 시간들과 또 우리의 삶이 변화들이 이제 흘러가는 시간들과 또 우리의 삶이 변화들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이 가을의 풍성함보다 더 넓고 높고 깊은 여러분을 향하신 그 하나님의 오늘 그 나뭇잎 색색만큼 다채로운 모습으로 만나실 수 있는 그런 잔치가 되길 소망한다. 여러분을 향한 우리의 사랑,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그 모든 사랑을 꼭 나누는 그런 시간이기 때문에 어쩌면 오늘 이 시간은 선물과도 같은 그런 시간일지 모르겠다. 사랑하는 여러분께 선물을 드리는 마음으로 오늘 이 시간 하나 하나 열어 갈 텐데, 마음을 활짝 열고 저희가 준비한 이 선물을 잘 받으시는 그런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면 여러분이 경험하거나 상상할 수 없었던 놀라운 날들이 시작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함께 오신 분들과 또 앉아 계신 분들과 한 번 따뜻하게 인사를 나누심 한다. 우리 서로 마주보시면서 축복의 마음을 담아 전하면서 인사합시다. "축복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서로 마주 보고 웃는 너무 좋다. 한 번 더, "함께 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렇게 인사합시다.

여러분 모두가 그런 이 세상에서 찾을 수가 없던 행복을 뛰어넘는 기쁨을 오늘 저녁에 한 분도 빠짐없이 충만히 맛보시길 소망한다. 여러분께 준비한 것을 첫 번째 게스트를 소개하겠다.

한양음대를 졸업하고 독일만하임 공립 음악대학 석사졸업하고 최고 연주자 과정을 수료 후에 2013년 제6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을 수상하고 오페라 '라보엠', '사랑의 묘연, 카르멜', '뮤지켤 팬텀', '안나케레니나', 등 수많은 작품에서 주역과 호평을 받고 있는 매우 탁월한 아티스트가 오늘 이 강단에 왔다. 바로 소프라노 김순영님이다. 오늘 이 사랑의 교회 새 생명 축제에 첫 시간을 열어주실 것이며 이어서 김재원 아나운서님과 이성미, 조혜련님의 토크쇼가 이어서 진행이 될 예정이다. 순서 순서가 너무 기대가 된다.

마음을 활짝 열고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 하나님께 여러분에게 전하고 부으시길 원하시는 사랑을 받는 복된 시간되길 소망한다.

1. 김순영-소프라노
2. 김재원-사회
3. 이성미, 조혜련-게스트



▶김재원 아나운서입니다.

저는 사랑의교회 목양 8팀 105교구 마포서대문 남자 12다락방 순장을 맡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새 새명축제에서 뵙게 되어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무엇보다 생애 최초로 교회 문턱을 넘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사실 아주 어색하고 낯설 것입니다. 뜻을 잘 모르는 단어가 나오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던 단어가 다르게 사용하는 것 같으실 것입니다. 아울러 제가 다락방이라는 표현, 순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요. 저희가 말하는 다락방은 이렇게 큰 교회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다녀도 사는 집을 중심으로 3-6명까지 모여서 일주일에 한 번씩 삶을 나누고 또 성경 공부를 하는 그런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순장이라는 사람은 바로 그 모임을 진행하는 사람이며 이 말 즉 슨 제가 이 교회를 다닌다는 뜻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마 지금쯤 엄청 궁금하실 것이다. 저 사람은 도대체 왜 외투를 입고 나온 것일까? 자 질문을 드리겠다.

1번, 추울까봐 걱정되어서,

2번, 습관적으로,
3번, 할 이야기가 있어서.
사실 셋 다 맞는 이야기이다.


첫 번째, 제가 외투를 입은 것이 좀 우스워 보이실 것이지만 사실 추울까봐 한 걱정, 우리가 하고 있는 걱정의 96퍼센트는 일어나지 않을 일들에 대한 걱정이다. 그리고 두 번째 습관적으로 우리는 불필요한 것을 갖고 다닌다. 사실 제 눈에는 여러분도 그런 외투를 한 벌씩 입고 계실 것으로 여긴다. 바로 걱정과 불안의 외투이다. 어쩌면 죽음이 걱정되기도 하고 또 질병에 걸릴까봐 불안하기도 한다. 아울러 자녀의 미래가 걱정되기도 한다.


이제 여기까지 오셨으니 그 걱정과 불안의 외투를 벗어버리시길 바란다. 여러분이 하고 있는 걱정은 정말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그리고 어쩌면 습관적으로 입고 다니는 그 외투를 지금 벗을 때이다. 저도 벗겠다. 자 이렇게 여러분의 마음의 문을 여는 그런 역할을 하러 나왔다. 열린 여러분의 마음에 저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분의 마음의 변화, 생각의 변화, 태도의 변화, 미래의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랄 뿐이다.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해서 그래도 아침마다 보는 얼굴이 이렇게 나와 있다.


이제 여기까지 오셨으니 그 걱정과 불안의 외투를 벗어버리시길 바란다. 여러분이 하고 있는 걱정은 정말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그리고 어쩌면 습관적으로 입고 다니는 그 외투를 지금 벗을 때이다. 저도 벗겠다. 자 이렇게 여러분의 마음의 문을 여는 그런 역할을 하러 나왔다. 열린 여러분의 마음에 저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분의 마음의 변화, 생각의 변화, 태도의 변화, 미래의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랄 뿐이다.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해서 그래도 아침마다 보는 얼굴이 이렇게 나와 있다.


-모든 것이 어색할 것 같아서 여러분에게 익숙한 얼굴들을 모시고 저희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 드릴까 한다. 누가 나올지를 다 아실 것이다.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이성미씨, 조혜련씨를 큰 박수로 모시겠다. 



중략~~~
오늘 두 분을 통해서 유독 공감 가는 부분이 있어서 부모님의 건강 혹은 질병에 대한 두려움, 또 내가 잘 해보려고 했는데 뭔가 느끼지 못하는,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또한 자녀와의 문제, 이런 문제들이 여러분이 하나님이 하고 싶은 이야기이실지 모르겠다. 우리 이 자리에 처음 오신 분 들게 한 말씀씩 하신다면

조혜련님-저는 최근에 기도를 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신 것은 하나님이 신이신데 그리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 정말 내 하나님이신데, 그분이 '넌 내 자녀이다. 내 딸이야' 라고 자녀 삼아주시고 아버지 되심에 그게 너무 감사하다. 울컥, 너무 든든하고 하나님께 그래도 돼냐고 했다. 믿어지는 자체가 기적이어서 자고 일어나면 너무 감사하다. 더 이상 어떠한 것도 바랄 것이 없다. 여러분도 든든 아버지를 가지셨으면 좋겠다.


김재원 아나운서님-사실 처음 들으신 분들이면 이 표현이 조금 어려울 수 있으실 것이다. 낯설 수도 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누군가를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다는 것이 든든함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알 수 있으실 것이다.

이성미님-저는 '오늘 이야길 들어서 참 좋았어, 다음에 시간 될 때 믿을게.', 그런다면 그 다음이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심 좋겠다. 왜냐하면 좋게 이야기 한 것인데, 내일이라는 게 허락 되어지는 것도 기적이다. 오늘이 있다는 것, 오늘이 귀한 시간에 여기 오셨다는 것, 저는 이 시간이 여러분들이 오늘 한 번 속는 셈 치고 내가 하나님께 쓱, 밀어내 주시면 하나님은 그 손 꽉 잡으실 것이다. 아멘, 아멘, ~~!!!


김재원 아나운서님- 사실 저희가 여기에 나와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을 우리 편으로 만들려고 하는 일이 아니다. 저희가 여러분의 편이 되어 드리려고 하는 것이다. 사실 우리가 모두 예수님 편이 되자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여러분 편이시라는 걸 알려드리기 위함이다. 이 험한 세상사시면서 그동안 얼마나 외로우셨으며 또한 힘드셨는가? 누구에게 고민 될 일들이 많으실 것이다.



중략~

▶오정현 담임 목사님
-이 아름다운 밤을 주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아까 찬송하신 김순영 자매는 대한민국의 최고 수준의 소프라노인데 주님 앞에서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고 그럴 때 회복시켜 주심에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그 다음에 김재원 집사님과 개그맨 두 분 다 가만히 옆에 들으면서 더 이상 내가 설교가 필요가 있겠나 생각해 본다. 정말 아침마당이 아니라 은혜로운 저녁마당이다. 주님을 찬양 드린다. 너무 귀한 분들을 보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성미 집사님과 조혜련 자매에게 감사드린다. 우리가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확신을 하게 되면 잊어버리지 않고 영원히 가는 것이다. 사람의 감정이나 이것보다도 우리 생명과 소망이 되시고 지금도 살아 움직이시는 이 하나님의 살아있는 이 말씀을 통해 확증을 하면 이것은 진리이기 때문에 변함이 없이 끝까지 가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하여 좀 하고 오늘 준비해온 곳보다도 반으로 줄이겠다. 요약을 하겠으니 집중해서 하나님 말씀에 뭐라고 하시는지를 듣기를 바란다.


오늘 죽음을 어떻게 극복하는가? 오늘 이성미 집사님 같은 경우는 죽음 앞에서 자신을 적나라하게 하나님과 대면하고 그래서 죽음을 어떻게 극복하는지를 보여주었다. 저희 교회 같은 경우는 일 년에 장례식이 칠백여 번 정도이다. 별로 많지 않는가? 그저 한때는 장례 담당 목사님이 자격이 건강할 것이었다. 이게 너무 애를 써서 그리고 우리 교회가 크리스천에서 기독교에서 호스피를 처음 시작한 교회이다. 그래서 전에 호스피스 담당하는 목사님이 계셨는데 제가 물었다. 임종을 얼마나 맞이했냐고 하니까 3천 명 정도의 임종을 만났다고 한다. 3천 건의 죽음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으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죽음이라는 것을 어떤 생각이 드냐고 하니 그 목사님이 예수 믿지 않는 분이 죽음은 두려움이지만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주님으로 모시고 주님과 나의 관계가 회복되고 주님을 모시고 구세주로 모시고 예수님의 피로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죽음이 형벌이나 두려움이 아니고 죽음은 영원한 치유이다.라고 하신 말씀이 와 닿았다. 죽음은 이터널 히어링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죽음이 벽이 아니라 죽음은 새로운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영혼의 문제가 해결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밤 죽음이 우리에게는 영혼한 치유가 되기 위하여 오늘 너무 귀한 시간이니 한 말씀을 통하여 정리하고 맺으면 좋겠다.


-죽음은 영원한 치유.
이것은 3천 명의 임종을 경험한 분이 확신 있게 말씀한 것이니 더 와 닿아야 한다.


오늘 성경에

*요한일서 2:15-16,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그러니까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3가지로 요약하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생의 자랑, 딱 세 가지라는 것이다. 그래서 창세기에 아담의 범죄 할 때에 선악과를 먹음직하고(육신의 정욕)과, 보암직하고(안목의 정욕)과, 하나님 같이 되리라(이 생의 자랑)이다.


또 예수님을 유혹했던 사탄이 그 굶주리시고 금식하고 있을 때에 도리떡덩이와 비교할 때의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이 전하만국을 보여주고 그것이 다 된다고 그러고 이 생의 자랑은 그리스도인들은 다 아는 것인데 똑같이 시험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을 지나갈 때도 그 모든 것들의 핵심은 육신의 정욕과-먹는 문제,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었다. 자기 프라이드, 이런 것들이 다 비슷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모든 인생의 종류를 정리하면 딱 3가지이다.


첫째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에 따라서 첫 번째는 어떤 인생이냐면 삶의 목표가 뭐냐면 쉬고, 놀고, 즐기는 것이다. 그리고 목표가 뭐냐면 여름 바캉스가 목표이다. 여려분, 7월 8월 달에 파리에 가면 파리 사람들은 전부다 남불이나 터키나 이런 데에 가서 쉬고, 한국 사람이나 아시아 사람들이 파리를 주름잡고 다닌다. 제가 20여 년 전에 뉴질랜드에 가서 제 3의 도사라고 있는데 남부에 크라시 처치이다. 아름다운 도시이다. 나중에 지진이 일어났다.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너무 아름다웠다. 찰스 황태자가 거기서 고등학교를 나왔다. 참 아름답고 공원도 좋았다. 20여 년 전에 한국에서 이민을 뉴질랜드에 많이 갔다. 왜 많이 갔냐면 주로 간 사람들이 전문인들이다. 치과 의사, 프로그래머, 아주 전문인들이 한국에서 너무 삶이 너무 치열하고 의사들도 힘들고 해서 컴퓨터로 머리가 아파서 좀 쉬겠다고 그러면서 이민을 갔는데 이민 가서 어떻냐고 했더니 6개월 동안 낚시만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떠나고 하니까 코피가 나더라는 것이다. 노는 것도 피곤했다는 것이다.. 삶이라는 게 쉬는 것, 즐기는 것, 바캉스 하는 것이 목표인 소위 서바이블 라이프, 연명하는 인생,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이 자랑이다.


두 번째는 석세스 라이프(Success Life), 세상에서 입신양명인 성공한 사람이다. 재벌들이나 잘 되는 사람들에게 가보면 잘 나가는 사람들에게 가보면 그 깊은 내면과 그 집안을 들여다보면 그렇다. 돈이 없으면 가난이 원수, 돈이 많으면 혈육이 원수이다. 죄송하지만 이것을 아실지요... 혈육이 원수이다. 그 삶의 커튼을 열면 문제없는 집안이 없다. 아무리 잘나가도 그렇다. 주님은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요한일서 2:17,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주님은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영원히 거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영원히 거한다는 것은 죽음을 극복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는 영원히 거하는 그것이야말로 바로 시그니피컨트 라이프이다. 우리는 서바이블 라이프도 아니고 세상의 석세스 라이프가 아니라 우리는 한 걸을 더 올라가서 시그니피컨트 라이프(Significant Life), 죽음을 극복하는 인생, 그래서 오늘 이밤 여러분들은 죽음이 겁나지 않고 우리는 언제나 죽음을 극복하는 하나님의 크시 은총의 대상들이 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길 소망한다. 우리 교호에서는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그냥 우리는 죽음 그러면 육신의 죽음을 대체로 이야기 한다. 70, 80, 90세가 되면 죽는다. 사실은 성경 전체를 보면 세 가지 죽음이 있다.

세 가지 죽음이라는 것은
1. 육신의 죽음,
2. 영적인 죽음,
3. 영원한 죽음이 있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모시는 순간이 얼마나 위대하고 대단한 지 아까 말한 대로 주를 섬긴다는 것이 이 세상의 어떤 광명의 영이다. 세상의 권세다. 어떤 뭐 무슨 우리는 짓누르는 모든 것들을 탈피할 수 있는 너무나 놀랍기 때문에 예수님을 구세주로 모신다는 것은 경참동지(驚天動地-하늘을 놀라게 하고 땅을 뒤흔든다는 뜻) 한 사건이고 이 세상 최고의 사건임을 표현할 수 있다.


우리가 살다가 인생 80-90으로 산다. 그런데 하나님 믿지 않는 사람은 육신의 죽음 뿐 아니라 허물과 죄로 이미 영적으로 죽었다. 우리는 동물이 아니다. 동물은 그냥 좋은 것 주면 끝이다. 여러분 돼지가 고민했다는 그런 것 들어봤는가? 돼지가 그런 사상적으로 집중한다는 것은 없다. 돼지는 좋은 환경이면 끝이다. 인간은 절대로 돼지가 아니다. 절대로 개도 아니다.


우리는 영적 존재이다. 그래서 우리가 죽음의 문제, 주님과의 관계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육신의 죽음 뿐 아니라 영적 죽음이 오고 그다음에 중요한 것은 영원한 죽음이 오는 것이다. 죽음 이외에 끝이 아니고 죽으면 끝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가 펼쳐지는데 우리는 영혼의 존재인데 이 홍시가 일 주일 뒤에 다 말라지면 불태우는 것처럼 영원한 죽음이 계속되는데 그 영원한 죽음 가운데서 영원히 살 것이냐, 영원히 죽을 것이냐이다.


최소한의 확률이 50프로이다. 그것을 준비 안 했다가 여러분이 인생이 다 끝난다. 여기 지성인도 세상 적으로 잘 나가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하겠지만. 다 그렇지만 한 번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육신의 죽음, 영적죽음, 영원한 죽음 가운데 뭘 육신의 죽음, 안 죽으려고 다 난리치지만 영원한 죽음과 영적 죽음을 위하여 준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너무나 라이브 한 것이고 생각을 더 집중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한다. 그래서 성경은 이 육신의 죽음과 영적 죽음과 영원한 죽음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이다. 죽음 이후에 어떻게 해야 하는가이다. 그래서 중요한 게 요한복음 11:25절을 보면, 무슨 일이 있는지를 읽어 보자.


*요한복음 11:25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우리는 육신의 죽음, 영원한 죽음이 있는데 예수님을 믿는 순간 죽어도 살겠고, 예수님이 왜 그러시는가?


*빌립보서 2:6-8,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 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 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이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셔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것이다. 우리가 치러야할 값을 주님이 대신 치루셨다. 그렇게 하신 것이다. 내가 무슨 내가 죄인이가? 내가 무슨 죄가 있을지 모르는데, 내가 오 씨인데 내가 사명 가지고 태어난 것은 아니다. 우리 부친이 오 씨니까 오 씨인 것이다. 내가 어렸을 때, 오씨가 싫었다. 오징어, 오강, 뭐 이런 별명으로 불리어져서 싫었다. 그런데 구원 받고 보니까 오 씨가 괜찮은 것 같다. 오!! 주님, 오 하나님, 오바마, 오바마는 저와 생일이 같다. 뭐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내가 죄인이 아니라도 소용이 없다. 아담의 자손으로 태어난 사람은 다 그 아담의 불순종으로 전가가 된 것이다. 아무리 말해도 우리는 죄를 지어서도 죄인이기도 하지만 우리는 죄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이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하려는가? 예수님이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우리를 대신 하셨다. 이것은
베드로전서 3:18절에 보면


*베드로전서 3:18,
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불의한 우리를 위해 주님께서 대신 죽으셨다. 대신 갚으셨다. 소위 자리바꿈의 은혜를 주신 것을 감사하여야 한다. 이걸 믿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의 생각과 '뜻을 믿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열고 영혼의 귀와 영혼의 눈을 열어서 보고 하면 하나님께서 이 밤에 그렇다는 것, 이 자리에 온 것 자체가 하나님이 부르셔서 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부르셔서 이 자리에 왔기 때문에 이 말씀이 깨달아지게 하시고 내 의, 내 능력으로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내 대신 죽으셔서 그것 때문에 우리가 영원한 생명으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걸 믿는 것이다. 기독교 신앙임을 말할 수 가 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고린도후서 5:21,
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죄를 알지도 못하시는 예수님이 우리 때문에 죄가 되신 것이다. 그래서 이것을 깊이 깨닫고 은혜를 받으면 그냥 눈물이 콧물이 나고 그냥 감사하고 우리가 할 일은 감사하고 믿고, 마음을 열고 주님을 구제주로 모시면 그 순간부터 삶의 주소가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결론은 예수님 믿지 않는 분들은 이 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분들은 죽음이 죄 값으로 나타나는 형벌이다. 그래서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했다. 이 땅에는 죽음과 영적 죽음이 예수를 믿지 않는 분들의 해결됮 않는 분들은 그것이 그렇지만 오늘 이것을 믿고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우리가 고백하게 되고 받아들이기만 하면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어 즉음이 형벌이 아니라 오매불망 사모하는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죽음이 벽이 아니라 죽음이 새로운 문이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이걸 믿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죽는 순간이 공포와 고통의 순간으로 얼굴이 엉망이 되고 그런데 그리스도인들은 죽음이 가장 평안한 순간이 된다. 제가 5주 전에 저의 모친상을 당했다. 제가 장남이니까 저희 모친의 시신을 수습을 했다. 우리 어머니 얼굴도 닦아드리고 몸이 아프셔서 일주일 정도 아프셔서 돌아가셨는데 모습이 정말 평안했다. 제가 우리 어머니 닮았다. 우리 어머니는 예쁘다. 탈렌트 최지우가 우리 엄마의 조카이다. 우리 외삼촌 딸이다.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이것을 증언할 수 있다. 밝고 환하게 돌아가셨다. 우리 어머니는 천국에 가셨다. 저는 맏아들이다. 보면서 우리 어머니는 죽음이 벽이 아니라 새로운 예수님을 만나는 영광의 문에 입성하심을 알았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엄격하게 말하면 이 땅의 삶이 꿈이고 천국의 실체이다. 70,80,90이 이것은 꿈과 같은 인생이고 천국이 실체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게 되면 진짜 주님 만나는 그 순간 꿈처럼 있다가 주님 앞에 깨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의 죽음은 탄성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를 이어주는 소망이다. 그리고 성도의 죽음은 영원한 생명이 되는 것이다. 세상에서 죽음은 끝이지만 그리스도인의 죽음은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는 생일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모시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요 은혜가 되는 것이다.


*요한일서 2:17,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약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분과 교제하기 위해선 그분의 계명을 지켜야 하고, 세상 사람들처럼 육신의 정욕대로 행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이다. 우리는 그래서 새 생명 축제에 한 영혼이라도 귀하게 인도하여서 결신에 돕고 주님만이 모든 길이시며 모든 죄의 해결 자이시니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원한 생명을 되신 우리 주님을 사모하며 신실하게 무릎 꿇고 나아가야 한다. 주님을 구제주로 모시면 그 순간부터 삶의 주소가 달라지게 되는 것임을 확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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