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상전벽해---


-여수 오동도 엠블린호텔(여수 엑스포박람회 대회때에 해외 고위층들의 숙소 현재는 회원제 운행) 1층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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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포레나 주상복함아파트 건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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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자이 주상복함아파트 건설중-


-돌산대교 전경-


▼-여수 엑스포박람회장을 유지하여  지금도 운영중인 아쿠아플래닛-


-지인의 팬션-'낭만밤바다' 리조트-


▼-여전제일교회 전 교회 집사님들과의 모임-


-낚시 배들이 다나드는 국동항-




-여수 롯데몰 내의 '로하스'( 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건강과 환경보전, 사회적 책임의 뜻) 커피 샵-










▼-여수 공항-     This is 'Yeosu Airport'.






▼-여수시 웅천 앞바다 -











 

 

 

 

9월 터키.(지중해 근처) 여행... 

일부 사진은 폰으로 찍어서 별로이지만

작품으로 보이는 사진들은 팀에서 전문으로 하시는 분이

찰영해서 보내주셨기에 이만한 사진들이 남아있다.

 

 

 
내가 다녀 온 터키 경로...

 

  

-보포러스해엽-

-이스탄불-↑

 

-아야 성 소피아 성당-↓

 

 

이 교회는 500년대에 지어져, 그 후로 약 1천년 동안 최고의 교회였다가,

이후 석회벽이 발리우고 교회 밖에 이슬람 사원임을 상징하는 4개의 기둥이 세워지면서

알라를 섬기는 사원으로서 그 역할을 했다.

만큼 많은 일을 경험한 성당, 사원,

그리고 뮤지엄이다.

복원되어야 하는 것은 단순한 황금 모자이크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될 날이 올까? 정치를 생각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우리것이라면 더 좋겠는데... 

베로나의 가로가 넓은 중세에 지어졌던 교회가 생각났다.

 

 

 

지금도 회반죽을 제거하고 회반죽 속에 잠자고 있을 황금 모자이크를 복원하는

작업이 계속 진행중이다. 월요일 휴관에만 한 조각씩, 한 조각씩, 석회 벽을 뜯어내니

작업은 더디고, 몇 백년이 걸릴 지 모를 일이다.

 

 

 

 

 

 

 

 

 

 

 

 

 

 

 

 

 

 

 

 

 

 

 

 

 

 

 

 

 

 

 

 

 

 

 

 

 

 

 

 

 

 

 

 

 

 

 

 

 

 

 

 

 

 

 

-기독교인이 수도하기 위해 숨어서 기도하고 생활한 곳-

 

 

 

 

'괴레메 계곡'과 '파사뱌'

 

 

 

 

 

 

 

 

-터키3대 케밥-터키 3대 케밥 특식: 아다나 케밥, 쉬시케밥, 촙렛케밥 (항아리케밥)...

 

 

 

 

-우리나라 6.25전쟁 때에 참전한 군인들이 묻힌 기념비-

 

 

 

 

 

 

 

 

 

 

 

 

 

 

 

 

우치히사르

기암괴석(응회암)의 집합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카파도키아는 모든 곳이 관광지이자 기독교의 성지 같은 곳이다.

우치히사르는 카파도키아 지역에서 가장 높은 해발 1,300m에 위치해 있다.

수도사들이 신앙을 지키며 예수의 가르침을 수행하고자 바위산에 큰 구멍을 뚫고 생활했다고 한다.

이들은 비둘기를 키워 편지 왕래와 소통의 도구로 썼으며 작금에는 비둘기의 부유물이

이 지역의 경작지에 거름으로 활용된단다.

네모난 구멍이 어찌나 큰지 멀리서도 확연히 눈에 들어온다. 셀주크 투르크 족이

이 지역을 점령한 이후부터는 지역 군 사령관이 가장 높은 구멍에 집무실을 두고

카파도키아 전체를 조망하며 군 초소처럼 활용했다는 설도 있다.

 

 

 

 

 

 

 

 

 

 

 

 

 

 

 

 

 

 

-안탈라 우산거리...- 

 

 

 

'쉬린제마을'

쉬린제 마을은 포도주가 유명한 마을이랍니다.
포도주가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로마시대 기독교박해가 심했는데 박해를 피해 산으로산으로 도망쳐 올라와 

  마을을 이루게 되었고 생계 유지를 위해 포도를 재배하고

 포도로 포도주를 만들어 팔면서 유명해 졌다고 합니다

터키 포도나무는 아주 작고 바닥에 닿아 있는게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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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극장과 함께 에페소스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의 눈길을 가장 많이 끄는 켈수스 도서관.

2세기 초 줄리어스 아퀼라가 로마 제국의 소아시아 집정관이었던

 그의 아버지 줄리어스 켈수스를 위해 지은 건물이다.

 

 

 

  

 

 

↑신의 선물, 파묵칼레

 -파묵칼레(터키의 방대한 자연 중에 유명한 곳이다. 석회층이 눈처럼 하얗다. 모두 돌가루인 셈이다.)-

  소아시아 서남부의 온천도시. 석회층으로 만들어진 환상적인 경관과 고대도시 히에라폴리스의 유적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절묘하게 조합된 곳이다. 자연이 만들어낸 경이로움

 그 자체인 파묵칼레 석회층은  석회 성분을 포함한 물이 인고의 시간을 거쳐

결정체를 만들고 점차 쌓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딱딱해진 석회층의 팬 곳은 야외 온천이 되기도 한다.

 대표적인 파묵칼레 온천은  로마 황제들이 즐겨 찾았던 곳으로도 잘 알려졌으며

세기의 미녀 클레오파트라가 방문했다는 설도 있다.  산화칼슘이 함유된 온천은

신경통에 좋아 당시 부유층에게 특히 인기가 높았다고 한다.히에라폴리스 로마 시대 유적으로 기원전 2세기 페르가몬 왕조의 터전이었다.  

1350년대 대지진으로 사라졌던 이 도시는 19세기에 발굴돼 그 모습을 드러냈다.  

폐허가 됐지만 원형극장, 공동묘지, 목욕탕 등의 흔적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천여 개의 석관이 남아 있는 고대 공동묘지는 터키에서 가장 큰 규모이며

목욕탕과 어울려 있다는 점이 독특하다.

 

 

    

 

 

 

 

 

 

 

 

 

 

 

 

 

 

 

 

 

로마시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건축물들... 

 

 

 

 

셀수스 도서관.

로마시대 셀리우스가 죽은 아버지를 기리며 건축함.

 

니케의 조각상 (승리의 여신상-니케의 치마자락에 휘어진 부분을 보고 나이키 로고를 착안했다 함.)

 

-헤라클레스 개선문-

원래는 여섯개의 기둥이었으나 지신으로 두 개만...

  
-에페소 대극장- 
바다를 바라보며 부채꼴 모양의 건축물...
 
- 히두리아누스 신전-
맨 위에 여신  티케의 모습 그 뒤쪽으로 메두사의 모습임.
 

 

 

제일 유명한 에페소 대극장

치온산을 따라서 돌로 만들어진 야외극장으로 바다를 바라보며

부채꼴 모양으로 넓게 퍼진 에페소 대극장

무려 2만5천명을 수용할 수 있었던 규모라고한다

 

 

 

 

 

 

 

 

 

 

 

 

 

 

-가파토키아 파샤바 계곡- 

 

--쉬린제 마을 --

 

 

 

 

 

 

-불루모스크-

 

 

 
 
-물저장고-(여기는 로마 시대에 있었던 지하 물 저장소다.
식수로 사용했던 물의 수질을 측정하기 위해 물고기를 놓아 길렀다고 한다.)
  
-메두사-
 
 
 
 

-돌마바흐체 궁전입구-

-돌마바흐체 궁전 (Dolmabachce Palace)-
톱카프 궁전이 예전 궁전이라면, 돌마바흐체 궁전은 신궁전이다.
프랑스 파리에서 유학 생활을 하며 베르사유 궁전을 포함, 서양 문물에 압도되었던
술탄이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위세를 자랑하기 위해 13년에 걸쳐
1만4천톤의 황금과 4만톤의 은을 쏟아 부어 만들었다.
 
 
 
 
  
 
 
 
 
 
 
 
 
 
 
 

나머지 사진은 다음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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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의 신년 일본여행'...
★ 야마쿠치. 하기성. 고쿠라성. 모지항. 시모노세키...  
Line icon 
 
우베공항 도착(UBJ)
 
인천공항에서 우베 공항까지는 한 시간 반 소요하는 가까운 거리이다.

 

야마구치 우베 공항일본 야마구치 현 우베 시 오키우베 625번지에
위치한 제2종 B공항이다.
1966년에 개항한 야마구치 현의 유일한 공항이다.
또한
한국의 제주항공에서 제주 ~ 야마구치 우베간 비정기
 전세기를 운행한 적이 있다고 한다.
 

  

우베공항內  모습...

 

↓【아키요시 동굴】

▲아키요시 동굴 들어 가는 길...(남편)

쿠로타니구치는 인공으로 만들어 진 곳으로 자연의 힘이 아닌 인의적으로 파낸 동굴로

동굴 양 벽면에는 3억년 역사의 흐름을 그림으로 표현해 두었습니다.

 

▲동양최대 석회암 종유동굴...4계절 기온 17도 유지

시간이 멈춰버린 듯 불가사의 하고 장엄한 대자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키요시도 동굴은 야키요시다이 지하의 수많은 종유동굴 중 하나로 석회암이 용식되어 만들어진 곳.

 동굴 내부의 기온은 4계절 내내 17도로 일정하다.

 

 

아키요시 동굴 후문에 나옴...
 

잘 정돈된 식당과 점포... 

 

 

외국 그릇 종류도 많지만 일본 그릇이 제일 예쁘다... 

하기성 마을-야마쿠치 현의 옛 중심 마을 

↑야마구찌 유리광사 오중탑...

 

↑ 높이 31.2m 호류지,

다이고지와 함께 일본 3대 명탑 유리광사에 자리하고 있다. 

 

하기성시...

하기성 마을 근처

 

 

옛스러움이  남아있는 하기의 거리...

다다미방

이곳은 칸몬대교입니다.

칸몬대교는 혼슈섬과 큐슈섬을 잇는 다리이지요...

 

 

 

 

 

 

 

↓고쿠라 성은

13세기

중반

무라사키가와 강

하구 서안의 언덕에 축성된 것으로 근세성곽으로 재탄생한 것은

모리 가쓰노부

가 성주로 부임할 무렵인

1590년

대이며 호소카와 가문이 성주로 부임한 후, 현재의 모습으로 변모했다고 함.

고쿠라성...

고쿠라성內 전시품...

 

 

 

 

 

부두에 예전 우리 조선통신사들이 상륙을 기념하는 기념비가 있다.

 

 

 

 

 

아카마 신궁...

적간신궁이라 한자로 씌어 있음...

겐페이 전쟁

단노우라 해전

에서

다이라

가문과 함께 있던 어린

안토쿠 덴노

, 그의 어머니 도쿠코와 외할머니인 니이노아마(二位尼-

다이라 기요모리

의 아내)가 있었는데, 다이라 가문의 패색이 짙어지자 니이노아마는

보검

을 허리에 차고

3종 신기

안토쿠 덴노를 품에 안고 뛰어내릴 각오를 하며 외손자 안토쿠 덴노를 껴앉았다. 그 때 안토쿠 덴노에게

용궁

으로 간다 얘기하고 함께 뛰어내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왔다.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안토쿠 덴노를 기리는 신사로 아카마 신궁이 건설되었다고 한다. 이 이후로 아카마 신궁은 조선통신사혼슈지역 첫 방문지이자 숙박지이기도 했다. 

 

 

 

일본은 어디를 가도 깨끗하다. 왠지 우리 혈육이 많이 섞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살고싶은 나라이기도 한다. 정말 우리가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함과 친절함이다...^^
 
물론 후진국의 불편함이 더 많은 창조성을 만들어낸다고는 하지만,,,
 
  
 
 

  

 

시모노세키 복합 쇼핑몰... 

 

시모노세케 역... 

 

 성당인 줄 알고 사진을 찍었는데요... 사실 발렌타인이라는 결혼식장입니다. 

 

시모노세케 야경... 

 

 

 

 


 
[일본 오사카 여행기] 성(城)과 물의 도시 오사카-2013년
 
 ☆오사카, 교토가 정감 있어요.^^ 고베시 까지...☆
일본 오사카, 교토, 고베를 여행.
 
인천공항에서 오사카 간사이 공항까지 1시간35분 소요되는 비교적 가까운 곳이다.
오사카는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며, 도쿄, 나고야, 후쿠오가,
삿포로와 함께 일본의 5대 도시중의 하나이다.
오사카 여행은 패키지를 이용하거나,
저가항공도 많으니 저가 항공권을 구입하여도
 일본은 지하철이 잘 발달되어 있어 도시내의 이동에 불편함이 없다.
 
간사히공항 도착...
 
입장 관람표들...
 
간사이 공항에 도착했다. 일본은 위생 관념이 제대로 된 나라다. 단번에 느낄 수 있었다.
화장실은 좌식변기에 비데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다.
일본은 1988년부터 비데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세정액이 벽에 부착 비치되어 있는데,
휴지에 세정액을 묻혀서 변기를 닦은 후, 앉아서 볼일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화장실 내에 비치된 세면대에도 물비누와 핸드 드라이까지
한곳에 비치되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지금이야 우리나라에도 흔하지만, 일찍부터 위생관념이 잘 성립된 것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거기에 작고 깔끔한 설치까지,,, 우리가 배워가야 할 대목이다.
 가장 자랑스럽고 좋은 환경을 가진 나라인 것 같다.……
 
 
오사카 도착후 들게 된 첫 점심 --우리나라 영양솥밥과 흡사함.
 
슈퍼마켓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도시락 
 
음료수 처럼 마신다는 일본 맥주-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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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대사 세계문화유산 
 
 
 
 
 
 
 
 
  
 
 
 
 
동대사의 거대불상
 
일본에는 자전거를 주로 이용
오사카 힐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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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 신사이바시 쇼핑거리-- 명동과 같은 거리(도톤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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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성...
오사카의 명물,오사카성 (大阪城:오사카)

 

[ 오사카성 ]

오사카의 역사와 문화, 관광의 상징이며 시민들의 마음의 고향이기도 한 오사카성은

1931년에 재건되어 1997년 봄 새롭게 정비하여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계절을 대표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로 둘러싸인 공원과 함께 외국인관광객을 물론이고

많은 시민들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다.
5층 8단의 덴슈카쿠(천수각)에는 야츠지모모야마(安土桃山)시대에

천하를 통일한 도요토미히데요시(豊臣秀吉)의 목상을 비롯해서, 무구, 의상, 병풍등

귀중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철근 건물로 높이는 46m이며,

5단까지는 엘리베이터가 운행되고 있다.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히데요시 일명 풍신수길이 3년의 공사를 걸쳐서 완성한

오사카성은 그 당시의 그의 권력을 한 눈에 느낄 수 있다. 성의 정문을 들어서면

성인의 키를 넘는 거대한 바위로 성의 벽을 만든것을 볼 수있다. 오사카성의 모습을

찍기전에 이 바위앞에서 한 컷 찍는것도 좋을 것이다.

오사카성의 덴슈가쿠는 일본의 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그 위로 올라가는 동안에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생애와 유물들이 전시되어있어서

역사교육으로서도 중요한 장소로 여겨지고 있다. 맨 최상층인 8층에 올라가면

오사카공원이 한눈에 보이며, 먼곳을 전망할 수있는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다.

외부와는 다른 현대식 시설들이 조금은 어울리지 않지만, 여기서 또한

일본사람들의 상업적이면서 관광자원을 여러모로 최대한 활용하는 지혜를 엿볼 수가 있다.

우리나라의 성과는 많이 다른 일본 성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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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행기...

오사카 성을 방문했다. 비교적 옛날 성의 모습을 잘 간직 하고 있다. 
해자호인 내성과 외성 사이에 수로를 파서 물을 담아 적의 접근을 어렵게 한 방식인데,
아직도 수로가 잘 보존되 있고 본연의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
성의 입구를 통과하면 바로 높은 벽을 만나게 된다.
성문이 뚤려도 벽을 옆으로 우회하게 함으로써 이동경로를 길게 하고,
그 위에서 적을 죽일 수 있도록 한 내성의 구조이다.
성안에서는 꼭대기 층을 가면 전망대로 갈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성밖의 현재 오사카 시내를 볼 수 있다.
고즈넉한 성 내부와 현대의 높은 빌딩이 한 공간에 자리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전망대에서 보면 용마루 끝에 금색의 물고기가 올라가 있다.
우리나라 조선왕궁과 다른 점인데, 우리나라 왕궁의 용마루 끝에는
용두, 취두, 치미 등이 올라가 있다.
모양도, 용머리나 솔개의 꼬리, 독수리 머리를 상징화 한 것으로, 강력한 왕권을 상징하고
나쁜 기운을 물리치는 벽사와 주술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오사카성의 어상(물고기상)은 신화에 나오는 물고기로 화재가 났을 때
입에서 물을 뿜어 불을 끈다는
신화속 이야기의 상징을 올려놓은 것이라고 한다. ㅋㅋ
 
오사카로 이동해 힐튼호텔에 여장을 풀고 저녁식사후 자유여행이 주워졌다.
가본 곳은 도톰부리다. 도톰부리는 과거에 물자수송을 위한
인공수로가 있던 곳으로 에도시대 이후 가부키 극장 및 술집 등이 들어서며
상업지구로 발전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오사카 최대의 먹자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오사카의 분위기는 고베, 교토와는 완전히 달랐다.
큰 도시이다보니 우리나라 부산과 좀 비슷하다고 할까? 도톰보리 안쪽에는
유명한 라멘집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 롯데리아와는 사뭇 다른
일본 롯데리아도 만날 수 있었고, 오사카에서 유명한 네온사인 간판을
만날 있었다. 달리기 하는 사람이 두팔을 높이 들고 웃고 있는 간판인데
가슴에는 카타가나로 “구리고”라고 써있다. 뜻은? 잘 모르겠다.
신사이바시에 있는 간판으로 이곳은 재래식 상점이 모여 있어
예로부터 상인의 거리로 불리던 곳이다. 지금이야 현대적 모습으로 바뀌어
아케이드로 탈바꿈 하였다고 한다.
유행과 패션의 거리라고 불러도 될 듯 하다.
 
 
 
 
덴슈카꾸입니다. 5층까지는 엘리베이터로 그위 전망층까지는 걸어서 올라가게 되구요,
내려올 때도 걸어내려 옵니다. 일층에 기념품 샵과 기념 메달을 만들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보다는 나와서 오른편에 있는 곳이 훨씬 다양한 것들을 준비해두고 있습니다.(천수각)
 
토요토미 히데요시 가계도-보면 화가 치밀어요...
 
오사카성 옆에 있는 경찰청 건물~ 예쁩니다.
역시 오사까성 옆의 박물관 건물~ 경찰청 건물 왼쪽의 건물입니다.
 
오사카 성-2차 해자호...   
오사카 천수각에서 내려다본 오사카성 전경
 
 오사카 박물관입구
오사카 박물관 
 
토요토미 히데요시상
오사카성 전리품
황금 전리품
 
 
 
오사카 지붕 상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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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연행기...  
  
 
 
 
 
 
함께간 맘과 자녀들... ^^
우리를 안내한 가디언(김미호씨)일본역사를 꿰뚫어 보고 있다.
친절하고 똑똑한 안내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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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시 전경
고베시 쉐라톤 호텔
 
 
쉐라톤 호텔에서 바라본 전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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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교토는,,,우리라라 경주라 여기면 좋겠다.
한옥처럼 지은 건물들이 많았고, 옛정취를 담고 있어 마음까지 숙연해지는 곳이다.
 
 청수사는 절벽에 목재로 건축한 절로 밖에서 보면
절벽에 붙어 있는 모습이 꽤 아슬아슬해 보인다.
주변 수목장으로 올라갔다. 올라가는 길에 조그만 푯대가 보이는데 알고 보니
이것이 모두 비석이라고 한다. 청수사 안쪽에 바위에 새긴 불상이 여러 개가 서있는데,
조그마한 불상에 모두 붉은 턱받이를 하고 있는 이색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이가 죽은 집에서 공양의 의미로 이렇게 한다고 한다. 안쪽에서 재미있는 약수를 만났다.
세 줄기의 약수가 기둥 위에서 떨어지는 곳인데, 이 세 줄기의 물은
건강, 사랑, 돈을 의미한다고 한다.
마시는 물줄기에 따라 그 소원이 이뤄 지는 약수이다.
하지만 욕심은 금물. 욕심대로 세가지를 모두 마시면 소원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한다.
하나만 선택해서 마셔야 한다나?

 
 
 
아리마온천

재래시장 쇼핑
 
교토의 아기자기한 거리 중에 하나인 '산넨자카&니넨자카' 산책
:
청수사로 올라가는 길, 아기자기하게 만들어져 있는 곳으로
 '마치야'라는 일본 전통의 목조건물ㄹ의 구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
일본 전통도시 교토중에서도 특히 잘 보존 되어 있는 거리로
작은 기념품 가게들을 비롯하여 유카타를 입고 산책하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일본전통거리를 걸어볼 수 있는 경험을 함께하게 되지요...

 
일본에는 신사가 너무 많다...
교토의 청수사 본관건물
청수사로 이동하였다. 청수사는 절벽에 목재로 건축한 절로 밖에서 보면
절벽에 붙어 있는 모습이 꽤 아슬아슬해 보인다.
주변 수목장으로 올라갔다. 올라가는 길에 조그만 푯대가 보이는데 알고 보니
이것이 모두 비석이라고 한다. 청수사 안쪽에 바위에 새긴 불상이 여러 개가 서있는데,
조그마한 불상에 모두 붉은 턱받이를 하고 있는 이색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이가 죽은 집에서 공양의 의미로 이렇게 한다고 한다. 안쪽에서 재미있는 약수를 만났다.
세 줄기의 약수가 기둥 위에서 떨어지는 곳인데, 이 세 줄기의 물은 건강, 사랑, 돈을 의미한다고 한다.
마시는 물줄기에 따라 그 소원이 이뤄 지는 약수이다.
하지만 욕심은 금물. 욕심대로 세가지를 모두 마시면 소원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한다.
하나만 선택해서 마셔야 한다나?
 
행운을 불러온다는 약수터
 
 
 
서울교육대 교환학교인 교토교육대 딸 후배^^
딸 후배를 교토에서 만나 청수사를 관람하고...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일본 교토 모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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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시전경... 
 
 
 
고베시 전경을 보기위한 케이블카 탑승
 
 
고베시 전경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허브랜드...
 
 아무래도 고베지역이 젊은 연인들이 데이트 코스로
많이 이용하는 곳이어서 그러한 듯 하다.
카페마다 특색 있는 모습을 갖추고 있고, 분위기도 천차만별이다.
아무래도 외국여행이다 보니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현대적 감각의 카페보다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카페에 시선이 간다. 
허브랜드를 걷는 동안 고베시 내항을 순회하는
크루즈 선이 유유히 정박을 위해 부둣가로 들어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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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시야마路 -

 아라시야마로 향했다. 신사는 어디를 가도 있다.
아라시야마에는 대나무 산책로가 유명하다.
교토 사람들이 운치를 즐기는 그런 곳이다. 교토는 우리나라로 치면
경주와 비슷한 분위기로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이다.
기모노를 입은 사람들도 흔하게 만날 수 있다.
 
 
☞ 편안한 산책이 함께하는 '아라시야마(嵐山)'로 이동[약 30분 소요]

♣ 다양한 풍경이 있는 '아라시야마' 관광
 교토의 숨겨진 명소 아라시야마, 아름다운 대나무숲길인
 '치쿠린'을 걷고 인연의 상징이 되며 일본 유명한 고전 '겐지모노가타리'의 배경이 되는
'노노미야신사'를 둘러보면서 아기자기한 일본의 거리와 상점가를 산책하실 수 있다.
길게 이어진 '달(月)이 건너는 다리(喬) [도케츠교]'를 끝으로
아라시야마의 산책을 마무리하게 된다.
 
점을 보는 집들도 많이 발달해 있고, 이곳에서 단체로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을 만났다.
아무도 사복을 입은 학생이 없다.
모두 교복차림….우리 학창시절과 사뭇 다르다고 할까?
하루라도 교복을 안 입고자 노력했는데 말이다.
조그만 나무판을 구입하여 소원을 써서 매달아 놓는 장소를 발견하였다.
나무판 하나가 우리나라 돈으로 2만원 정도 한다.
소원을 걸어놓은 곳을 두리번 거리다 보니 한글도 꽤 많이 눈에 띈다.
소원은 음악과 함께 만국 공통어이다.

간식을 가디언이 제공해준 생강을 넣은 야릇하고 달콤하면서도
매운 요구르트를 따뜻하게 곁들여 오뎅 한 개씩을 먹은 잠깐의 시간이 정겹다...
조금 촌스럽기도 한 모습이었지만 어린시절로 돌아온 듯 한 느낌을 그곳에서 느끼고,,,
가디언이 일본역사를 꿰뚫어 보고 있어 우리에게 일본역사 공부를 한 번 더
시켜준 것이고 소상한 안내에,,, 게다가 팁도없이 정직한 마음으로
한국의 이미지를 보여주어 남달라 보였다.
이렇게 짧은 기간동안 오사카, 교토, 고베 여행을 마쳤다.
수박 겉핥기로 다녀온 것 같아 많이 아쉬움이 남는다.
좀 더 준비되고, 여유 있는 시간으로 다시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일본은 최소한 5번은 가야한다고 느껴진다...^^
 
(사진을 잘 찍지 못하여 죄송하군요...
남들이 찍어준 사진이라서요...ㅠㅠ)
 
 간사히 공항주변...
 
 
 
  大阪しぐれ(오사카 가을비)都 はるみ(미야코 하루미)  
 
1.
ひとりで 生きてく  なんて できないと.
히토리데 이키데쿠  난데    데끼나이토
혼자서는 살 수 없어 살아갈 수 없어서
 
 

泣いて すがれば ネオンが ネオンが しみる
나이떼 스가레바 네온가    네온가    시미루
울면서  매달리니  네온도    네온도     젖는구나.

北の     新地は   おもいで  ばかり 雨もよう
키타노 신치와    오모이데  바카리 아메모요우
북쪽의 새로운곳 생각은     나는데 비가내리네

夢も    ぬれますああ  大阪しぐれ
유메모 누레마스 아아 오사카 ~ 시구레 ~~
꿈도    젖는구나 아아 오사카 ~
가을비 ~~
 
 

2.
ひとつや ふたつじゃ ないの  ふるきずは
히토쯔야 후타쓰쟈    나이노  후르 키즈와
한번이나 두번만은    아니야  맘의 상처는

 
うわさ 惡木の    堂島       堂島     すずめ
우와사 나미키노 도오지마 도오지마 스즈메
소문엔 가로수의 도오지마 도오지마 수다꾼


こんな わたしで   いいなら あげる   何も   かも
콘  나  와타시데   이이나라 아게루   나니모 카모
이런   나이기에    좋다면   드리지요 나의모든걸


抱いて下さい    ああ大阪     しぐれ
다이데 쿠다사이 아아 오사카  ~ 시구레 ~~
날안아 주세요    아아 오사카  ~ 가을비 ~~ 
 

                                                 3.                                               
しあわせ それとも 今は   不しあわせ
시아와세 소레토모 이마와 후시아와세   
행복해요 아니면    지금은 불행한가요


醉って あなたは 曾根崎    曾根崎  あたり
요옷
떼 아나타와 소네자키 소네자키 아다리
술취한 당 신은   소네자끼 소네자끼 근처에


つくし 足りない  わたしが  惡い  あの  ひとを

스쿠시 타리나이  와다싱아 와루이 아노 히또오
다해도 부족한     내자신이 나빠요 그    사람을


雨よ      口して ああ 大阪       しぐれ
아메요 카에시데 아아 오사카 ~ 시구레 ~~
비야    돌려다오 아아 오사카 ~ 가을비 ~~

          
 

1.
혼자 서는 살 수 없어 살아 갈 수 없어서

울면서 매달리니 네온도 네온도 비에 젖는구나.
북쪽의 새로운 곳은 생각만 날뿐,
비가 내려
꿈도 젖는구나 아아~오사카 가을 비~


2.
한 둘이 아니다 오랜 마음의 상처는
우와사 가로수의 도지마  도지마 수다꾼
이런 나 이기에 좋다면 드리 지요.
모든 것을
안아 주세요 아아~ 오사카 가을 비~


3.
행복 한가요 아니면 지금은 불행 한가요
취한 당신은 소네자끼  소네자끼 근처에
잘 받들지 못한 내가 나빠요.
그 사람을
비야 돌려 다오 아아~오사카 가을 비~

(도지마.소네자끼.地名)
 

大阪しぐれ - 歌 : 都 はるみ
 
 


 

 


♡ 여수의 해양엑스포가 준비된 바닷가와 근처 풍경^^

잘 다듬어진 바닷가 꽃길...

※ 사진을 잘 찍지 못하여 스마트폰으로 찍었습니다.

 

바닷가의 둘레길...

 

 

 

  

 

여수 봉화산

 

☆ 여수 봉화산 등반 (모 병원 수간호원, 모 학교 음악교사)와 함께...☆

여수 바닷가 근처 레스토랑에서...(Yeosu, a restaurant near the beach, 'Tirol'...)

※ 해질녁 바닷가 풍경의(丹霞)  아름다운 모습에 집사님들 넘 황홀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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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나이먹기☆

 

*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라.
=그래야 여한 없이 살게 된다.

 

* 좋은 친구와 만나라.
=외로움은 암보다 무섭다.

 

* 자서전을 써라.
= 인생의 정리가 저절로 이루어진다.

 

* 덕을 쌓으며 살아라.
=좋은 사람이 모여들고 하루하루가 값지게 된다.

 

* 좋은 말을 써라.
= 말은 자신의 인격이다.

 

* 좋은 글을 읽어라.
=몸은 늙어도 영혼은 늙지 않는다.

 

* 내 고집만 부리지 말라.
= 노망으로 오인 받는다.

 

* 받으려하지 말고 주려고 하라.
=박한 끝은 없어도 후한 끝은 있다.

 

* 모든 것을 수용 하라.
= 반대하고 싫어 하면 제명대로 살지 못한다.

 

* 마음을 곱게 써라.
=그래야 곱게 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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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에서 가장 산책하기 좋고,,,피톤치트가 가장 많다는 봉화산...^^

 

▼ 자주 다니는 휴양림(休養林) 편백나무가 있는 봉화산

 

 

 

 ▼봉화산 입구는 1급 저수지가 있다...

 

 

 

 

▼여수시 시가지 전경

 

▼ 여수 세계해양엑스포가 열리는 곳...

 

▼ 여수 해양엑스포가 열리는 곳...

 

 

 

▼ 여수 해양엑스포 상징물 O(빅 오)^^ 

 

 

 

 

▼ 바닷가 저녁놀이 아름다운 광경으로 붉게 물들어 가고 있다....(丹霞

 

 

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 / 김상희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향기로운 가을 길을 걸어갑니다
기다리는 마음 같이 초조하여라
단풍 같은 마음으로 노래합니다
길어진 한숨이 이슬에 맺혀서
찬바람 미워서 꽃속에 숨었나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향기로운 가을 길을 걸어갑니다
길어진 한숨이 이슬에 맺혀서
찬바람 미워서 꽃속에 숨었나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향기로운 가을 길을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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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호남석유화학 부인회(2009년도) 활동사진과 초대강사 교수님...(유응교 교수님)

☆ 우리 사택 부인들을 위해 초대되신 '유응교교수님'  특강(제목:아름다운 사람)

▶ ☞ 유응교 교수님 블러그:http://blog.daum.net/ryumind

 

☆ 명사초청강연회 ☆

 전 호남석유화학(현 롯데케미칼 사택)

전북대 서은옥 교수님(식품영양학)

-이런 멋쟁이 교수님 뵙기 드믐-폭넓은 지식..지혜를 겸비하심-

중요한건,,, 이 분이 '가수 박재범'의 열렬한 팬이심...ㅋㅋ사무실에 사진좀 보시지요...^^

(부인회 활동중 유응교 교수님이 소개하신 제자 중 한 분)^^

 

 

☆호남석유 부녀회☆   

부인회 총무들과 봉사활동 나가는 중^^

 

 

 

 

 

사택내 매실이 탐스럽게 열려 따서 불우이웃돕기( 매실작업)

  

☆ 호남석유화학 부녀회 활동 총무들 사진 (2009년도)

거제도 外島...

 

 

 

사택내 부녀회들... 요가 수강중(2009년도  사택내 문화이벤트실 )

 

특강 이수재원장님 (2009년)-사택내 이벤트실-사택부녀회들 요가 강좌...

 

 

 

 

 

 

 

 

 

제가 저 뒤에(부인회장-이향*) 이수재강사님의 트레이닝을 받고 있지요... 하늘색 옷...ㅋㅋ

 

 


잔돈 모아 경로효친사상 실천
호남석유화학 부녀회 경로당에 쌀 전달


여수시 여천동 호남석유화학(주) 사택부녀회가 지난 17일 여천동 경로당 26개소에 150만원 상당의 쌀 20㎏들이 30가마를 전달했다.

 

여수시 여천동 호남석유화학(주) 사택부녀회 이향애 회장이 신정식 여천동 노인회장에게 쌀 30가마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선행은 사택부녀회가 올 2월부터 지난 10개월 동안 세대간 화합과 자녀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나눠준 돼지저금통 300개를 회수해 잔돈을 모은 기금으로 마련했다.

 

부녀회에서는 지난 10월에도 경로위안잔치 행사와 불우이웃 10세대를 선정해 자체성금으로 100만원을 지원했고 매년 김장김치를 담아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사진은 이향애 회장이 아닌 대리인입니다.

---여수인터넷뉴스 ---

★여수시 불우이웃과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회사와 부인회에서 협조함. 

 

부인회 마치고 총무님들 가족과 회식^^

 

 

 

                

Cinema Cello

 

 

 

1. [울게 하소서 - 파리넬리]

2. [A Love Idea-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3. [Manha De Carnaval-흑인올페]

4. [Once Upon A Time In America]

5. [When I Fall In Love-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6. [Por Una Caveza -여인의 향기]

7. [Love Affair-러브 어페어]

8. [Cinema Paradiso-시네마천국]

9. [The Rose-더 로즈]

10. [Free As The Wind-빠삐옹]

11. [Gabriel s Oboe-미션]

12. [G선상의 아리아-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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