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여행기] 성(城)과 물의 도시 오사카-2013년
 
 ☆오사카, 교토가 정감 있어요.^^ 고베시 까지...☆
일본 오사카, 교토, 고베를 여행.
 
인천공항에서 오사카 간사이 공항까지 1시간35분 소요되는 비교적 가까운 곳이다.
오사카는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며, 도쿄, 나고야, 후쿠오가,
삿포로와 함께 일본의 5대 도시중의 하나이다.
오사카 여행은 패키지를 이용하거나,
저가항공도 많으니 저가 항공권을 구입하여도
 일본은 지하철이 잘 발달되어 있어 도시내의 이동에 불편함이 없다.
 
간사히공항 도착...
 
입장 관람표들...
 
간사이 공항에 도착했다. 일본은 위생 관념이 제대로 된 나라다. 단번에 느낄 수 있었다.
화장실은 좌식변기에 비데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다.
일본은 1988년부터 비데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세정액이 벽에 부착 비치되어 있는데,
휴지에 세정액을 묻혀서 변기를 닦은 후, 앉아서 볼일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화장실 내에 비치된 세면대에도 물비누와 핸드 드라이까지
한곳에 비치되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지금이야 우리나라에도 흔하지만, 일찍부터 위생관념이 잘 성립된 것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거기에 작고 깔끔한 설치까지,,, 우리가 배워가야 할 대목이다.
 가장 자랑스럽고 좋은 환경을 가진 나라인 것 같다.……
 
 
오사카 도착후 들게 된 첫 점심 --우리나라 영양솥밥과 흡사함.
 
슈퍼마켓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도시락 
 
음료수 처럼 마신다는 일본 맥주-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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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대사 세계문화유산 
 
 
 
 
 
 
 
 
  
 
 
 
 
동대사의 거대불상
 
일본에는 자전거를 주로 이용
오사카 힐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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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 신사이바시 쇼핑거리-- 명동과 같은 거리(도톤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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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성...
오사카의 명물,오사카성 (大阪城:오사카)

 

[ 오사카성 ]

오사카의 역사와 문화, 관광의 상징이며 시민들의 마음의 고향이기도 한 오사카성은

1931년에 재건되어 1997년 봄 새롭게 정비하여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계절을 대표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로 둘러싸인 공원과 함께 외국인관광객을 물론이고

많은 시민들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다.
5층 8단의 덴슈카쿠(천수각)에는 야츠지모모야마(安土桃山)시대에

천하를 통일한 도요토미히데요시(豊臣秀吉)의 목상을 비롯해서, 무구, 의상, 병풍등

귀중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철근 건물로 높이는 46m이며,

5단까지는 엘리베이터가 운행되고 있다.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히데요시 일명 풍신수길이 3년의 공사를 걸쳐서 완성한

오사카성은 그 당시의 그의 권력을 한 눈에 느낄 수 있다. 성의 정문을 들어서면

성인의 키를 넘는 거대한 바위로 성의 벽을 만든것을 볼 수있다. 오사카성의 모습을

찍기전에 이 바위앞에서 한 컷 찍는것도 좋을 것이다.

오사카성의 덴슈가쿠는 일본의 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그 위로 올라가는 동안에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생애와 유물들이 전시되어있어서

역사교육으로서도 중요한 장소로 여겨지고 있다. 맨 최상층인 8층에 올라가면

오사카공원이 한눈에 보이며, 먼곳을 전망할 수있는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다.

외부와는 다른 현대식 시설들이 조금은 어울리지 않지만, 여기서 또한

일본사람들의 상업적이면서 관광자원을 여러모로 최대한 활용하는 지혜를 엿볼 수가 있다.

우리나라의 성과는 많이 다른 일본 성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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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행기...

오사카 성을 방문했다. 비교적 옛날 성의 모습을 잘 간직 하고 있다. 
해자호인 내성과 외성 사이에 수로를 파서 물을 담아 적의 접근을 어렵게 한 방식인데,
아직도 수로가 잘 보존되 있고 본연의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
성의 입구를 통과하면 바로 높은 벽을 만나게 된다.
성문이 뚤려도 벽을 옆으로 우회하게 함으로써 이동경로를 길게 하고,
그 위에서 적을 죽일 수 있도록 한 내성의 구조이다.
성안에서는 꼭대기 층을 가면 전망대로 갈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성밖의 현재 오사카 시내를 볼 수 있다.
고즈넉한 성 내부와 현대의 높은 빌딩이 한 공간에 자리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전망대에서 보면 용마루 끝에 금색의 물고기가 올라가 있다.
우리나라 조선왕궁과 다른 점인데, 우리나라 왕궁의 용마루 끝에는
용두, 취두, 치미 등이 올라가 있다.
모양도, 용머리나 솔개의 꼬리, 독수리 머리를 상징화 한 것으로, 강력한 왕권을 상징하고
나쁜 기운을 물리치는 벽사와 주술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오사카성의 어상(물고기상)은 신화에 나오는 물고기로 화재가 났을 때
입에서 물을 뿜어 불을 끈다는
신화속 이야기의 상징을 올려놓은 것이라고 한다. ㅋㅋ
 
오사카로 이동해 힐튼호텔에 여장을 풀고 저녁식사후 자유여행이 주워졌다.
가본 곳은 도톰부리다. 도톰부리는 과거에 물자수송을 위한
인공수로가 있던 곳으로 에도시대 이후 가부키 극장 및 술집 등이 들어서며
상업지구로 발전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오사카 최대의 먹자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오사카의 분위기는 고베, 교토와는 완전히 달랐다.
큰 도시이다보니 우리나라 부산과 좀 비슷하다고 할까? 도톰보리 안쪽에는
유명한 라멘집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 롯데리아와는 사뭇 다른
일본 롯데리아도 만날 수 있었고, 오사카에서 유명한 네온사인 간판을
만날 있었다. 달리기 하는 사람이 두팔을 높이 들고 웃고 있는 간판인데
가슴에는 카타가나로 “구리고”라고 써있다. 뜻은? 잘 모르겠다.
신사이바시에 있는 간판으로 이곳은 재래식 상점이 모여 있어
예로부터 상인의 거리로 불리던 곳이다. 지금이야 현대적 모습으로 바뀌어
아케이드로 탈바꿈 하였다고 한다.
유행과 패션의 거리라고 불러도 될 듯 하다.
 
 
 
 
덴슈카꾸입니다. 5층까지는 엘리베이터로 그위 전망층까지는 걸어서 올라가게 되구요,
내려올 때도 걸어내려 옵니다. 일층에 기념품 샵과 기념 메달을 만들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보다는 나와서 오른편에 있는 곳이 훨씬 다양한 것들을 준비해두고 있습니다.(천수각)
 
토요토미 히데요시 가계도-보면 화가 치밀어요...
 
오사카성 옆에 있는 경찰청 건물~ 예쁩니다.
역시 오사까성 옆의 박물관 건물~ 경찰청 건물 왼쪽의 건물입니다.
 
오사카 성-2차 해자호...   
오사카 천수각에서 내려다본 오사카성 전경
 
 오사카 박물관입구
오사카 박물관 
 
토요토미 히데요시상
오사카성 전리품
황금 전리품
 
 
 
오사카 지붕 상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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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연행기...  
  
 
 
 
 
 
함께간 맘과 자녀들... ^^
우리를 안내한 가디언(김미호씨)일본역사를 꿰뚫어 보고 있다.
친절하고 똑똑한 안내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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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시 전경
고베시 쉐라톤 호텔
 
 
쉐라톤 호텔에서 바라본 전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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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교토는,,,우리라라 경주라 여기면 좋겠다.
한옥처럼 지은 건물들이 많았고, 옛정취를 담고 있어 마음까지 숙연해지는 곳이다.
 
 청수사는 절벽에 목재로 건축한 절로 밖에서 보면
절벽에 붙어 있는 모습이 꽤 아슬아슬해 보인다.
주변 수목장으로 올라갔다. 올라가는 길에 조그만 푯대가 보이는데 알고 보니
이것이 모두 비석이라고 한다. 청수사 안쪽에 바위에 새긴 불상이 여러 개가 서있는데,
조그마한 불상에 모두 붉은 턱받이를 하고 있는 이색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이가 죽은 집에서 공양의 의미로 이렇게 한다고 한다. 안쪽에서 재미있는 약수를 만났다.
세 줄기의 약수가 기둥 위에서 떨어지는 곳인데, 이 세 줄기의 물은
건강, 사랑, 돈을 의미한다고 한다.
마시는 물줄기에 따라 그 소원이 이뤄 지는 약수이다.
하지만 욕심은 금물. 욕심대로 세가지를 모두 마시면 소원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한다.
하나만 선택해서 마셔야 한다나?

 
 
 
아리마온천

재래시장 쇼핑
 
교토의 아기자기한 거리 중에 하나인 '산넨자카&니넨자카' 산책
:
청수사로 올라가는 길, 아기자기하게 만들어져 있는 곳으로
 '마치야'라는 일본 전통의 목조건물ㄹ의 구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
일본 전통도시 교토중에서도 특히 잘 보존 되어 있는 거리로
작은 기념품 가게들을 비롯하여 유카타를 입고 산책하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일본전통거리를 걸어볼 수 있는 경험을 함께하게 되지요...

 
일본에는 신사가 너무 많다...
교토의 청수사 본관건물
청수사로 이동하였다. 청수사는 절벽에 목재로 건축한 절로 밖에서 보면
절벽에 붙어 있는 모습이 꽤 아슬아슬해 보인다.
주변 수목장으로 올라갔다. 올라가는 길에 조그만 푯대가 보이는데 알고 보니
이것이 모두 비석이라고 한다. 청수사 안쪽에 바위에 새긴 불상이 여러 개가 서있는데,
조그마한 불상에 모두 붉은 턱받이를 하고 있는 이색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아이가 죽은 집에서 공양의 의미로 이렇게 한다고 한다. 안쪽에서 재미있는 약수를 만났다.
세 줄기의 약수가 기둥 위에서 떨어지는 곳인데, 이 세 줄기의 물은 건강, 사랑, 돈을 의미한다고 한다.
마시는 물줄기에 따라 그 소원이 이뤄 지는 약수이다.
하지만 욕심은 금물. 욕심대로 세가지를 모두 마시면 소원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한다.
하나만 선택해서 마셔야 한다나?
 
행운을 불러온다는 약수터
 
 
 
서울교육대 교환학교인 교토교육대 딸 후배^^
딸 후배를 교토에서 만나 청수사를 관람하고...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일본 교토 모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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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시전경... 
 
 
 
고베시 전경을 보기위한 케이블카 탑승
 
 
고베시 전경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허브랜드...
 
 아무래도 고베지역이 젊은 연인들이 데이트 코스로
많이 이용하는 곳이어서 그러한 듯 하다.
카페마다 특색 있는 모습을 갖추고 있고, 분위기도 천차만별이다.
아무래도 외국여행이다 보니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현대적 감각의 카페보다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카페에 시선이 간다. 
허브랜드를 걷는 동안 고베시 내항을 순회하는
크루즈 선이 유유히 정박을 위해 부둣가로 들어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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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시야마路 -

 아라시야마로 향했다. 신사는 어디를 가도 있다.
아라시야마에는 대나무 산책로가 유명하다.
교토 사람들이 운치를 즐기는 그런 곳이다. 교토는 우리나라로 치면
경주와 비슷한 분위기로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이다.
기모노를 입은 사람들도 흔하게 만날 수 있다.
 
 
☞ 편안한 산책이 함께하는 '아라시야마(嵐山)'로 이동[약 30분 소요]

♣ 다양한 풍경이 있는 '아라시야마' 관광
 교토의 숨겨진 명소 아라시야마, 아름다운 대나무숲길인
 '치쿠린'을 걷고 인연의 상징이 되며 일본 유명한 고전 '겐지모노가타리'의 배경이 되는
'노노미야신사'를 둘러보면서 아기자기한 일본의 거리와 상점가를 산책하실 수 있다.
길게 이어진 '달(月)이 건너는 다리(喬) [도케츠교]'를 끝으로
아라시야마의 산책을 마무리하게 된다.
 
점을 보는 집들도 많이 발달해 있고, 이곳에서 단체로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을 만났다.
아무도 사복을 입은 학생이 없다.
모두 교복차림….우리 학창시절과 사뭇 다르다고 할까?
하루라도 교복을 안 입고자 노력했는데 말이다.
조그만 나무판을 구입하여 소원을 써서 매달아 놓는 장소를 발견하였다.
나무판 하나가 우리나라 돈으로 2만원 정도 한다.
소원을 걸어놓은 곳을 두리번 거리다 보니 한글도 꽤 많이 눈에 띈다.
소원은 음악과 함께 만국 공통어이다.

간식을 가디언이 제공해준 생강을 넣은 야릇하고 달콤하면서도
매운 요구르트를 따뜻하게 곁들여 오뎅 한 개씩을 먹은 잠깐의 시간이 정겹다...
조금 촌스럽기도 한 모습이었지만 어린시절로 돌아온 듯 한 느낌을 그곳에서 느끼고,,,
가디언이 일본역사를 꿰뚫어 보고 있어 우리에게 일본역사 공부를 한 번 더
시켜준 것이고 소상한 안내에,,, 게다가 팁도없이 정직한 마음으로
한국의 이미지를 보여주어 남달라 보였다.
이렇게 짧은 기간동안 오사카, 교토, 고베 여행을 마쳤다.
수박 겉핥기로 다녀온 것 같아 많이 아쉬움이 남는다.
좀 더 준비되고, 여유 있는 시간으로 다시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일본은 최소한 5번은 가야한다고 느껴진다...^^
 
(사진을 잘 찍지 못하여 죄송하군요...
남들이 찍어준 사진이라서요...ㅠㅠ)
 
 간사히 공항주변...
 
 
 
  大阪しぐれ(오사카 가을비)都 はるみ(미야코 하루미)  
 
1.
ひとりで 生きてく  なんて できないと.
히토리데 이키데쿠  난데    데끼나이토
혼자서는 살 수 없어 살아갈 수 없어서
 
 

泣いて すがれば ネオンが ネオンが しみる
나이떼 스가레바 네온가    네온가    시미루
울면서  매달리니  네온도    네온도     젖는구나.

北の     新地は   おもいで  ばかり 雨もよう
키타노 신치와    오모이데  바카리 아메모요우
북쪽의 새로운곳 생각은     나는데 비가내리네

夢も    ぬれますああ  大阪しぐれ
유메모 누레마스 아아 오사카 ~ 시구레 ~~
꿈도    젖는구나 아아 오사카 ~
가을비 ~~
 
 

2.
ひとつや ふたつじゃ ないの  ふるきずは
히토쯔야 후타쓰쟈    나이노  후르 키즈와
한번이나 두번만은    아니야  맘의 상처는

 
うわさ 惡木の    堂島       堂島     すずめ
우와사 나미키노 도오지마 도오지마 스즈메
소문엔 가로수의 도오지마 도오지마 수다꾼


こんな わたしで   いいなら あげる   何も   かも
콘  나  와타시데   이이나라 아게루   나니모 카모
이런   나이기에    좋다면   드리지요 나의모든걸


抱いて下さい    ああ大阪     しぐれ
다이데 쿠다사이 아아 오사카  ~ 시구레 ~~
날안아 주세요    아아 오사카  ~ 가을비 ~~ 
 

                                                 3.                                               
しあわせ それとも 今は   不しあわせ
시아와세 소레토모 이마와 후시아와세   
행복해요 아니면    지금은 불행한가요


醉って あなたは 曾根崎    曾根崎  あたり
요옷
떼 아나타와 소네자키 소네자키 아다리
술취한 당 신은   소네자끼 소네자끼 근처에


つくし 足りない  わたしが  惡い  あの  ひとを

스쿠시 타리나이  와다싱아 와루이 아노 히또오
다해도 부족한     내자신이 나빠요 그    사람을


雨よ      口して ああ 大阪       しぐれ
아메요 카에시데 아아 오사카 ~ 시구레 ~~
비야    돌려다오 아아 오사카 ~ 가을비 ~~

          
 

1.
혼자 서는 살 수 없어 살아 갈 수 없어서

울면서 매달리니 네온도 네온도 비에 젖는구나.
북쪽의 새로운 곳은 생각만 날뿐,
비가 내려
꿈도 젖는구나 아아~오사카 가을 비~


2.
한 둘이 아니다 오랜 마음의 상처는
우와사 가로수의 도지마  도지마 수다꾼
이런 나 이기에 좋다면 드리 지요.
모든 것을
안아 주세요 아아~ 오사카 가을 비~


3.
행복 한가요 아니면 지금은 불행 한가요
취한 당신은 소네자끼  소네자끼 근처에
잘 받들지 못한 내가 나빠요.
그 사람을
비야 돌려 다오 아아~오사카 가을 비~

(도지마.소네자끼.地名)
 

大阪しぐれ - 歌 : 都 はる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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